wodbs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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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하이퍼베놈2팬텀FG280 직거래합니다.

가격:더도말고덜도말고 딱15만원
직거래만하겠습니다.
인천부평역에서할께요
박스×
환불하려했으나 박스가찢어져서 환불못한 그상태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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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어케되요?
280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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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올) 해외 축구 생중계 공짜로 볼 수 있는 방법 3가지
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글쓰네요 ㅋㅋㅋ 그간 꾸준히 눈팅은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글쓰려니 뭔가 좀 많이 바뀐거 같기도 하네요! 이렇게 오랜만에 글쓰는건 끌올 좀 할까해서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SBS 스포츠가 EPL 중계권을 포기하면서 해축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스포티비를 봐야하는 상황에 처했죠. 그런데 아무래도 둘이 나눠 하던걸 한 곳에서 맡아서 하려다보니 생중계로 볼 수 있는 채널이 제한적이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TV나 인터넷을 통해서 1경기 정도만 생중계로 볼 수 있고 나머지는 모두 스포티비의 유료 중계를 봐야하는 실정입니다. 뭐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으신 분들, 여러가지 이유로 스포티비가 맘에 안들어서 안본다는 분 등등 유료 서비스에 대해 회의적인 분들이 제법 있어보이더군요. 제 주변에도 그렇고.. 그러다가 문득 떠올라버렸지 뭡니까. 제가 과거에 썼던 그 글!!!! 무료로 손쉽게 해외 축구 보는 방법!!! 끌올도 할겸 최근 알게된 방법까지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1번 '솝캐스트(sopcast)' 솝캐스트는 해외 스포츠 중계를 플레이시켜주는 일종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초록창에 솝캐스트를 칩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SopCast라는 프로그램이 뜹니다. 다운로드 클릭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까지 완료하면 바탕화면에 이런 아이콘이 뜹니다. 실행!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제일 먼저 뜨는데요 가입하실 필요없습니다 그냥 익명으로 로그인에 맞춰놓고 로그인 클릭하면 , 이렇게 들어가집니다. 여기서 저기 주소라고 써져있는 부분에 솝캐스트 전용 주소를 찾아와 붙여넣기만 하면 편안하게 다리뻣고 치킨 뜯으며 고화질 중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끝난거 아닙니다. 주소 찾는 법을 알려드려야죠 흐흐. 주소 찾기 가입인사 카드를 보신 분들을 알겠지만 유용한 사이트 모음 중 LiveFootballvideo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첫 화면이 이렇게 뜨는데요. 여기서 그날 있는 여러 경기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빨간색 동그라미 보이시죠? 말라가와 라스 팔마스의 경기를 보기 위해선 저기 Live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지금은 경기가 하고 있는 시간이 아니라 불이 안들어와 있지만 경기 중에는 불이 들어와있습니다. 여튼 Live 클릭!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쭉쭉 내리다보면 Sopcast links라는 부분이 보이시죠? 경기 시작하기 1시간 전에 저쪽으로 솝캐스트 주소가 올라옵니다. 보통 3000K에서 5000K까지 고화질 경기들이 올라오는데 거기서 Play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앞서 다운 받았던 Sopcast로 바로 랜딩이 됩니다. 초반에 버퍼링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만약 기다려도 안나온다면 Links에 올라온 다른 주소들도 적용해보시면 나오는 경기를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지금은 라이브 시간대가 아니라 예시를 이렇게 밖에 못들었네요 ㅠㅠ 저도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라 문제는 없을 겁니다. 간혹 출처 불명의 프로그램을 까는걸 꺼리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을 위해 2번째 방법을 알려드립죠. 2번 레딧 축구중계방(Reddit) 레딧에 대해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레딧은 우리나라로 치면 디시인사이드 같은 곳입니다. 다양한 커뮤니티가 있고 그 중에서 축구 중계와 관련된 커뮤니티도 있죠. https://www.reddit.com/r/soccerstreams 먼저 위 링크로 들어갑니다. 그럼 이런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움짤처럼 중상단에 있는 분류 기준 'Hot'을 'New'로 바꿔줍니다.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최신 경기가 뜨니까요!! 지금 있는 최신 경기는 상하이vs광저우의 경기군요. 상하이vs광저우 포스팅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이렇게 해당 경기의 정보가 나옵니다. 영상은 어딨냐구요? 아래 댓글에 있습니다. 댓글에 빨간 네모 박스 보이시죠. 이걸 클릭해서 들어가면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단, 들어가서 플레이를 누르면 몇차례 광고 팝업이 뜰 수 있습니다. 이 광고 팝업이 2번일때도 있고 4번일때도 있는데 여하튼 광고 뜨는거 그냥 닫으면 됩니다. 여기에는 EPL 뿐 만 아니라 각종 경기가 다 올라옵니다. 중계만 있다면 링크로 유저들이 올려주니 꽤 간편합니다. 3. Ripple 저도 이번에 찾아보면서 처음 알게된 사이트인데 여기가 진짜 대박입니다. 다만 여기는 중소클럽, 중소리그보다 빅클럽, 빅리그 위주라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정말 좋은 점은 위에서처럼 해당 경기만 클릭하고 들어가면 곧바로 영상이 스트리밍 된다는 점입니다. 지금 경기가 없어서 예시 화면은 찍지 못했는데 지난 주말에 제가 직접 들어가서 제대로 플레이되는걸 확인했습니다. 화질도 꽤 좋더라구요! 전 이미 즐겨찾기 해뒀습니다 ㅋㅋㅋ 주소는 http://ripple.is/football 이곳입니다. 경기 있을때 한 번 들어가서 보세요! 다른 방법보다 가장 간편하고 좋습니다. 아마 두번째 방법처럼 광고 팝업이 떴던거 같은데 해외 중계를 보시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ㅋㅋ 이런거 뜬다고 겁내실 필요는 딱히 없어요 ㅋㅋ 만약 여기서 바이러스 걸렸으면 제 컴퓨터는 벌써.... 제가 알려드릴 방법은 여기 3가지 방법이 다 입니다! 일단 여기 있는 3가지 방법은 모두 알고 계시는게 좋을거에요. 왜냐면 언제 어느 사이트에서 변고가 있을지 모르니 말이죠 ㅋㅋㅋㅋㅋ 혹시 실시간으로 해외 중계 볼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면 같이 공유해요 :)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직캠] 진모짱과 OSL, OGN 퓨처스 도타 오토체스(Dota Auto Chess) 중계 정소림 캐스터 #2
OGN 기획 자체 브랜드 리그, 약칭 OSL. 시범 종복으로 치러지는 OGN 퓨처스가 5월 29일(수) 오후 6시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시범 종목은 철권7, 뿌요뿌요 e스포츠, 도타 오토체스 등으로 2019년 총 10종목을 선정해 2020년 OGN Super Leageu를 출범할 계획입니다. 도타 오토체스(DOTA AUTO CHESS)는 도타 2 커스텀 유즈맵으로 총 8명의 플레이어가 매칭되어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매 라운드마다 지급되는 골드로 영웅을 사서 보관하거나 전장에 내보낼 수 있고, 전투 패배 시 살아남은 적 유닛 수와 유닛 등급에 비례해 생명력이 깎입니다. 최종 자신을 제외한 모든 상대의 생명력을 0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랜덤하게 등장하는 영웅의 단계별 성장과 확률에 따른 전략 변화 등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영상 속 프리랜서 아나운서/캐스터 정소림은 도타 오토체스 중계진에 합류해 경기 해설과 진행 등을 맡습니다. OGN planning own brand league, abbreviation OSL. OGN Futures, which will be played as a pilot, has started broadcasting at 6 pm on Wednesday, May 29. The demonstration will be held in Oct. 2019 with the participation of Tekken 7, Puyo Pyo e Sports, Dota Autoces, etc. and plans to launch OGN Super Leageu in 2020. DOTA AUTO CHESS is a DOTA 2 Custom Usage Map, with a total of eight players competing and matching. Gold that is paid every round allows you to buy hero and save it to the battlefield, reducing your health in proportion to the number of enemy units and units that survived the battle. The goal is to make all opponents' vitals zero except the final ones. Step by step growth of randomly appearing heroes and strategy changes according to probability are points of observation. Freelance announcer / caster Jing Shoin in the video joins the Dota Autoch Chess Team and takes charge of commentary and progress of the game. OGN企画自体のブランドリーグ、略称OSL。試験スクワイアーズに行われるOGNフューチャーズが5月29日(水)午後6時から放送を開始しました。 試験種目は鉄拳7、ぷよぷよeスポーツ、ドーターオートチェスなどで2019年の総10種目を選定して、2020年OGN Super Leageuを発足する予定です。 ドーターオートチェス(DOTA AUTO CHESS)はドーター2カスタムゆずマップで8人のプレイヤーがマッチングされて競争する方式で進行されます。 すべてのラウンドごとに支給される金で英雄を買って保管したり、戦場にエクスポートすることができ、戦闘敗北時生き残った敵ユニットの数とユニットの評価に比例して生命力が削らです。最終的に自分自身を除くすべての相手の生命力を0にすることが目標です。 ランダムに登場する英雄のステップ成長と確率に応じた戦略の変化などが観戦ポイントです。 映像の中フリーアナウンサー/キャスターチョン少林寺はドーターオートチェスジュンギェジンに合流して競技の解説や進行などを引き受けました。 #OSL #도타오토체스 #정소림
이제 최종장이야! 하스스톤 개발진이 말하는 '갈라크론드의 부활'과 '전장'
<하스스톤> 미션 디자이너 라이언 콜린스, 수석 디자이너 딘 아얄라 인터뷰 <하스스톤> ‘탐험가 연맹’과 ‘잔.악.무.도.’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됐다. <하스스톤>은 지난 22일, 업데이트를 통해 2019년 '용의 해' 세 번째 확장팩 ‘용의 강림’의 1인 모험 ‘갈라크론드의 부활’을 선보였다. 이번 1인 모험에서 유저는 잔.악.무.도.가 되어 갈라크론드의 부활을 실행하거나, 탐험가 연맹이 되어 악당들의 계획을 막아낼 수 있다. 1년에 걸친 대장정의 결말이 담긴 이번 1인 모험의 핵심은 무엇일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오늘(23일),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사옥에서 <하스스톤> 신규 1인 모험 ‘갈라크론드의 부활’을 설명하는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스스톤> 미션 디자이너 라이언 콜린스(Ryan Collins)와 수석 디자이너 딘 아얄라(Dean Ayala)가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왼쪽부터 딘 아얄라 수석 디자이너, 라이언 콜린스 미션 디자이너 디스이즈게임: 앞서 발매한 1인 모험 '어둠의 반격'만 하더라도 2019년 정규년 '용의 해'와 무슨 연관이 있느냐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런 게임이 '갈라크론드의 부활'을 통해 화려하게 '용의 해'를 마무리하는 느낌이다. 이에 대한 소감이 어떤가? 라이언 콜린스 미션 디자이너: <하스스톤>은 2019년 정규년이 '용의 해'로 정해졌음에도 '라팜'의 음모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때문에 '어둠의 반격'으로 라팜이 악의 연합 '잔.악.무.도.'를 결성해 달라란을 훔쳤고, 울둠으로 건너가 '갈라크론드'의 부활에 필요한 역병을 확보했다. 즉, 앞서 발매한 확장팩은 스토리 전개를 위한 장치였으며 '갈라크론드의 부활'을 통해 마침내 용과 관련한 스토리를 보여줄 수 있게 됐다. 여담이지만 이번 1인 모험을 통해 마침내 용과 관련된 스토리와 카드를 선보일 수 있는 건 물론, 화려한 결말을 장식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번 1인 모험의 핵심 요소와 매력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라이언 콜린스: 가장 큰 특징은 '잔.악.무.도.'와 '탐험가 연맹' 두 진영의 이야기가 함께 전개된다는 점이다. 유저는 양측의 시점에서 1인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일반 모드에서는 미리 짜인 덱과 영웅 능력을 활용해 적을 상대할 수 있으며, 영웅 난이도에서는 직접 덱을 만들어 전투하는 매력이 있다. '갈라크론드의 부활'은 앞서 발매한 1인 모험처럼 미궁 탐험 방식이 아닌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구성한 이유는 무엇인가? 라이언 콜린스: '달라란 침공'과 '공포의 무덤'은 다양한 우두머리를 상대해 많은 플레이 시간을 보장하는 게 주목적이었다. 그에 비해 '갈라크론드의 부활'은 스토리에 집중한 내용이고 모험 역시도 이에 맞게 선보이고자 했다. 또한, 1인 모험에서 얻은 카드를 정규전에서도 사용하게 해달라는 의견을 반영하기도 했다. 잔.악.무.도.'와 '탐험가 연맹' 두 진영의 이야기를 모두 담은 '갈라크론드의 부활' 이번 모험은 '달라란 침공'과 '공포의 무덤'과 달리 스테이지 클리어 형식이다 '울둠의 구원자' 1인 모험 '공포의 무덤'은 70명이 넘는 우두머리를 상대했지만 이번에는 우두머리 수가 줄어 콘텐츠 분량이 적다는 의견이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이언 콜린스: 그렇게 볼 수도 있다. 실제로 '공포의 무덤'은 우두머리가 70여 명 등장한 반면, '갈라크론드의 부활'은 우두머리가 25명 정도 등장한다. 수는 줄었지만 이번 1인 모험에서 가장 중요했던 건 스토리를 어떻게 전달하냐였기에 우두머리 수보다 개성을 강조하고자 했다. 이전 1인 모험이 반복 플레이에 강점을 뒀다면, 이번 1인 모험은 1년간 전개한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마무리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일반 난이도는 첫 시도에 모두 클리어할 수 있을 정도로 쉽지만, 영웅 모드는 웬만한 덱으로 클리어가 어렵다. 이는 의도한 부분인가? 딘 아얄라 수석 디자이너: 앞서 설명했듯 이번 1인 모험은 스토리를 확인하는 게 주목적이다. 때문에 난이도가 어렵다면 스토리를 볼 수 없기에 적당한 난이도로 구성했다. 더불어, '갈라크론드의 부활' 영웅 난이도가 덱을 커스텀해야 하기에 어렵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는 일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쉬워졌기에 이 역시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지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갈라크론드의 부활'은 역대 확장팩 속 캐릭터가 다수 등장해 <하스스톤>을 즐겨온 유저들을 위한 총집합이라는 생각이 든다. 때문에 앞으로 뭘 선보일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알려줬으면 한다. 딘 아얄라: <하스스톤> 오리지널 캐릭터들은 앞으로도 더 나올 수 있다. 다만, '잔.악.무.도.'와 '탐험가 연맹'은 용의 해 확장팩까지만 등장하게 되며, 내년도 확장팩에 다시 등장할 계획은 없다. 어찌 됐든 <하스스톤>은 <워크래프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이 세계관에는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다. 때문에 <하스스톤>은 자신의 색을 살린 이야기를 앞으로도 전달할 예정이다. 2020년에도 <하스스톤>만의 매력을 살리는 이야기를 전개하고자 하니 기대해줬으면 한다. '갈라크론드의 부활'은 다양한 영웅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갈라크론드의 부활'을 통해 새로운 카드가 여럿 등장한다. 이 부분이 현 메타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 보는가? 딘 아얄라: <하스스톤>은 앞으로도 꾸준히 메타 변화를 줄 계획이고 이는 새로운 카드 출시로 해결하고자 한다. 이번에는 앞서 확장팩에 비해 적은 수의 카드가 등장하지만, 이 카드들이 메타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갈라크론드의 부활'은 매주 새로운 카드가 출시되기에 매주 메타 변화가 있을 거라고 본다. 4주 간 새로운 카드를 공개하기에 그에 맞춰 조금씩 메타 변화도 있을 것이고 모든 카드가 등장하면 또 다른 메타가 등장할 수 있다. 극명한 변화는 아니더라도 메타 변화 여지를 계속 준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한다. '꿈 카드를 얻는다', '모든 하수인이 사라집니다 뿅!' 등 카드 설명에서 직관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딘 아얄라: '모든 하수인이 사라집니다 뿅!'처럼 카드 설명을 봐도 효과를 짐작하기 어려운 카드가 있는 게 사실이다. 좁은 공간에 카드 설명을 모두 담기도 어렵고, 뜬금없이 등장한 '꿈 카드'가 뭔지 모르는 등 확실히 카드 설명에 직관성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다만, <하스스톤>은 현재 효과를 읽었을 때 효과를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정도로는 구현하고 있는 편이다. '위대한 마법사 리노' 카드의 경우도 그렇다. 카드 설명은 '전투의 함성: 모든 하수인이 사라집니다. 뿅!'이다. 때문에 하수인들이 사라진다는 사실은 알 수 있지만 죽음의 메아리까지 발동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삭제되는 건지 등 여러 효과를 기대하고 짐작할 수 있다. 텍스트의 모호함으로 설명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점은 개선할 요소지만, 이렇게 유저가 효과를 예상하고 짐작하는 정도라면 허용하고자 한다. '모든 하수인이 사라집니다 뿅!' '갈라크론드의 부활'은 엔딩이 2개다. '잔.악.무.도.'와 '탐험가 연맹' 진영 중 어떤 엔딩이 정사인가? 라이언 콜린스: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다. (웃음) 한 가지 확실한 건 <하스스톤>은 어떤 이야기를 정사라고 정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용의 해' 기간 중 전개되는 모든 이야기는 손님으로 북적거리는 선술집에서 "글쎄 이런 일이 있었다네!"하고 말하는 내용으로 의도했다. 때문에 어떤 이야기가 정사라고 정하기 힘들고, 화자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기에 어떤 이야기가 진실이고 또 거짓인가는 모호한 경계선에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확장팩 출시와 함께 야생 카드를 정규로 올리는 시도가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시도를 기대할 수 있는가? 딘 아얄라: <하스스톤>은 오리지널 카드가 명예의 전당으로 가는 일이 있었고 그 반대 사례도 있었다. 현재 오리지널 카드가 추가되거나 명예의 전당으로 가는 일을 쉽게 말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며, 메타 변경을 위해 야생 카드를 정규로 가져오는 등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하스스톤> 개발자들은 게임에 매번 새로운 요소를 주고자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변화를 주고자 하니 기대해줬으면 한다. 이번 1인 모험에서 '잔.악.무.도.' 진영 1지구에서 적으로 '리노'를 만날 수 있다. 적으로 만난 리노의 능력은 '주문 사용 시 동일 비용 주문을 무작위로 사용한다'이다. 그런데, 무작위로 사용한다는 말 치고 위기 상황을 해결하는 효과적인 주문이 나오는 느낌인데, 정말 무작위로 사용하는 게 맞는가? 라이언 콜린스: 어... 정말 날카로운 질문이다. 사실 정말 '무작위'는 아니고 정해진 카드풀에서 주문을 발동한다. 이렇게 설정한 이유는 만약 '무작위'로 설정해 카드풀을 넓히면 위기에 대처하지 못하는 실수투성이 리노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이는 리노의 강력함을 전하고자 했던 기존 스토리에 차질이 생기는 부분이며, 리노의 강력함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과 같이 구성하게 됐다. 어떻게 된 일이야 리노, 왜 이렇게 강력해졌어! 이번에는 <하스스톤: 전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잦은 패치가 진행 중인데, '갈라크론드의 부활' 출시 후 진행한 패치 이후에 타격감이 줄었다는 의견이 보인다. 타격감을 되돌릴 계획도 있는가? 딘 아얄라: 우선 한 가지 확실하게 하고자 하는 건 타격감을 의도적으로 줄이고자 했던 건 아니다. 개발진은 이번 패치를 통해 <하스스톤: 전장>에 보다 빠른 속도감을 주고자 했고, 이 과정에서 기존에 비해 타격감이 줄어든 느낌을 주게 됐다. <하스스톤>은 카드 게임 이긴 하지만 예전부터 특유의 '짜릿한 타격감'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게임이며, 타격감이 부족해졌다는 피드백이 있는 만큼 향후 패치에서 반영하고자 한다.  <하스스톤: 전장>은 패치를 자주 진행하고 있으며 작지만 의미 있는 패치를 진행했다고 생각한다. 정규전은 카드를 수집하고 손보는 데 조심하는 경향이 있으나, <하스스톤: 전장>은 그보다 변화를 쉽게 모색할 수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해 결과를 만들고자 하며, 앞으로도 많은 피드백을 줬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한국 팬들에게 한 마디 부탁한다. 딘 아얄라: <하스스톤>은 야생에서 카드를 가져와 정규 메타를 변화시키려는 시도를 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갈라크론드의 부활'에서는 새로운 카드를 선보여 메타 변화를 시도했다. 게임은 이런 식으로 메타 변화에 여러 시도를 계속하고 있고 유저들이 어떤 식으로 메타 변화를 느끼는지는 말해줬으면 한다. 작년에 한국을 방문해 유저들의 뜨거운 열정을 경험했다. 꾸준히 게임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피드백을 줬으면 한다. 라이언 콜린스: '용의 해'가 이번 1인 모험으로 마무리된다. 개인적으로 '용의 해'를 담당할 수 있던 시간은 뜻깊은 시간이었고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가는 부분이 정말 재밌었다. 사랑해줘서 정말 고맙다.
[직캠] 진모짱과 네코제X블리자드, 고등 래퍼 임승정 #2 게임 음악 라이브 - 메이플스토리 프리스타일 랩
넥슨 게임의 다양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콘텐츠 축제, 2019년 제7회 네코제(NECOJE)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야외 광장에서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열렸습니다. 이번 네코제는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열리는 현장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네코제 X 블리자드'란 이름으로 공동 개최되었습니다. '네코제 X 블리자드'에서 네코제는 만화, 소설을 포함한 개인 상점 운영, 코스튬 플레이, 성우 토크쇼, 아트워크 전시, 그리고 게임 음악 콘서트 네코제의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코스튬 플레이에서 코스어들은 넥슨과 블리자드 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 코스프레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블리자드는 무법항 마을에서 자사 IP를 활용한 2차 창작물 전시와 판매, 그리고 방문객 대상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무대 행사 등으로 꾸몄습니다. 또한, 블리자드 코리아 현지화 팀과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의 원데이 특강도 진행되었습니다. 영상 속 고등 래퍼 임승정은 게임 음악 콘서트 네코제의 밤에서 온라인 MMORPG 메이플스토리 소재의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였습니다. The contents festival to exchange various second creative works of Nexon Games, the 7th NECOJE in 2019, was held on May 11 (Sat) and 12 (Sun) on the outdoor plaza of KINTEX 2nd exhibition hall in Ilsan. This Neko was co-hosted with Blizzard Entertainment under the name of "NECOJE X Blizzard" at the place where the game exhibition PlayX4 hosted by Gyeonggi Province was held. In 'NECOJE X Blizzard', NECOJE performed NECOJE night with comic book, personal shop including the novel, costume play, voice talk show, artwork exhibition, and game music concert. In cosplay, Cosa showed various character cosplay performances in Nexon and Blizzard games. Blizzard has designed and displayed a second creative exhibition using its own IP in the town of Munhak, and various programs and stage events for visitors. In addition, a special lecture by Blizzard Korea Localization Team and Cosplay Team Spiral Cats was held. High-speed rapper in the video Im Seung-jung presented the freestyle rap of the online MMORPG maple story material at the night of the game music concert NECOJE. ネクソンゲームの様々な2次創作物を交流するコンテンツフェスティバル、2019年第7回ネコ第(NECOJE)が一山KINTEX第2展示館野外広場で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開かれました。 今回の猫剤は、京畿道の主管ゲームショープレイエキスポ(PlayX4)が開かれる現場でブリザードエンターテイメントと一緒に「猫第Xブリザード」という名前で共同開催されました。 「猫第Xブリザード」でネコ剤は漫画、小説などの個人商店運営、コスチュームプレイ、声優トークショー、アートワークの展示は、ゲーム音楽コンサート猫製の夜が行われました。コスチュームプレイでコスオはネクソンとブリザードのゲームの中、様々なキャラクターのコスプレショーを披露しました。 ブリザードは無法項町では、そのIPを活用した2次創作物の展示や販売、そして訪問者対象多彩なプログラムと舞台行事などに構えています。また、ブリザードコリアローカリゼーションチームとコスプレチームスパイラルキャッツのワンデー特別講義も行われました。 映像の中高等ラッパーイムスンジョンはゲーム音楽コンサート猫製の夜からオンラインMMORPGメイプルストーリー素材のフリースタイルラップを披露しました。 #네코제 #메이플스토리 #랩
오늘자 골장면보다도 더 값졌던 손흥민의 마지막 퍼포먼스
마냥 축구를 잘한다고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치열하고 냉정한 승부의 세계와 상반되는 감정인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선수를 더욱 사랑합니다. 우리가 지금도 박지성을 해버지라 부르고 어느누구도 범접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손흥민은 필연적으로 박지성과의 비교를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박지성보다는 저평가를 받아왔죠. 바로 감동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금씩 손흥민에게서 그 감동의 냄새가 납니다. 바로 오늘 있었던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그 감동을 조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감동은 손흥민이 해버지 빙의한 흥민턴을 보여줬을 때도 아니고 역사적인 토트넘 홈경기 5경기 연속골의 대기록을 작성했을 때도 아닙니다. 감동의 순간은 오히려 평범한 그래서 쉽게 놓치고 지나갈 수 있는 그런 순간이었습니다. 정규시간이 거의 종료된 후반 89분, 지난 경기에 이어서 또 다시 풀타임을 소화하며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항상 체력적인 문제로 교체 1순위였던 손흥민이었기에 연이은 풀타임에 손흥민은 몹시 지쳐보였습니다. 그런데 추가시간 2분이 거의 끝나가는 상황, 산체스는 경기 종료가 다가왔음을 느끼고 공을 멀리 차버립니다. 공교롭게도 볼은 손흥민 쪽으로 흘렀고 몹시도 지쳐보였던 손흥민이 갑자기 전력질주를 하며 전방 압박을 시작합니다. 놀랍게도 그 압박은 이내 골키퍼에게까지 이어집니다. 그리고 휘슬이 울립니다. 시종일관 손흥민을 잡았었던 카메라가 경기 종료 후 곧바로 손흥민을 잡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전방 압박 후 지쳐 쪼그려 앉아 있던 손흥민이 있었습니다. 1골 1도움에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손흥민에 찬사와 기쁨이 느껴져야 하는데 되려 울컥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공에 대한 집념과 열정이 고스란히 화면을 통해 감동으로 전달됐습니다. 팬들은 승리도 좋아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선수들이 얼마나 팀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뛰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승리는 그 열정 뒤에 따라오는 것이니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손흥민의 마지막 전방압박은 그가 보여줬던 수많은 원더골들 보다더 더 값지게 느껴집니다.
[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 부스 트위치 스트리머 시러맨 코스프레 - 리니지2 레볼루션 드워프 워리어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트위치 스트리머 시러맨은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PlayX4) 부스에서 엔씨소프트 원작의 넷마블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 드워프 워리어 코스프레로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Video Twitch Streamer Seirman has a publicity photo time with mobile MMORPG Lineage 2 Revolution Dwarf Warrior cosplay which was developed by NCsoft's original NetMarble at the PlayX4 booth held by Gyeonggi Province.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けいれんストリーマーシーラスマンは、京畿道の主管ゲームショープレイエキスポ(PlayX4)ブースでNCソフト原作のネットマーブルが開発したモバイルMMORPGリネージュ2レボリューションドワーフ戦士のコスプレで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리니지2 #시러맨
열분덜 한타 몇 타 나오심? (짤줍 아니고 추억팔이)
손가락이 드릉드릉해서 검색을 했더니 한컴 타자 연습 사이트가 있더라구영 오랜만에 추억팔이 겸 몇타나 나오나 해봤는디 이거 나름 꿀잼 뭔가 오기가 생겨서 ㅋㅋㅋㅋㅋ 겁나 해봐쪄염 어릴 때 베네치아 한창 할 때는 1000타는 거뜬히 넘었는뎅 (참조 : 추억의 베네치아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하니까 800타 넘기기도 힘듦... 하다 보니까 집중하게 돼서 이거 겁나 열일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좋아영 ㅋㅋㅋㅋㅋㅋ 나른한 오후 지금 컴퓨터로 빙글을 하고 계신다면 그리고 지금 잠이 오신다면 잠에서 깨고 싶으시다면 다들 이거 해보시져 https://typing.malangmalang.com/typing-practice/exercising-sentence-typing 들어가셔서 짧은 글 연습 누르시면 됨 ㅋ 아 지금 해보니까 컴퓨터로 해야 로그인 안하고도 타자연습이 가능하고 핸드폰으로 하려면 게임밖에 안되네영... 저도 핸드폰 타이핑 속도 측정하고 싶어서 폰으로 들어가려고 했더니 페이지 생긴게 다르넹ㅋ 암튼 컴퓨터로 하면 되니까 컴퓨터로 해봐쯥니당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에서 취소 누르면 로그인 안해도 할 수 있어여! 캡처 하기 전에는 더 나왔는데 ㅋㅋㅋㅋ 열분덜한테 보여주려구 캡처하려니까 저기서 자꾸 왔다갔다하네영 흐규ㅠ 동영상도 찍어봐쪄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찍으려고 하니까 또 긴장해서 얼마 안나오지만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몇타 나오심????? 이거 하다가 괜히 오기 붙어서 키보드를 죽일 것처럼 내려치다가 부서질 뻔 해써여 남들 봤으면 일이 잘 안 풀리는 줄 알았을 듯 ㅋ 암튼 심심하신 분들 컴퓨터 앞에 앉으신 분들 다 해보시구 몇타 나오는지 자랑 좀 해 보세여 ㅋㅋㅋㅋㅋㅋㅋ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