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on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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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오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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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너구리 아니고 라쿤이라고 피를 토하는 댓글이 올라올겁니다 두고보세요^^
ㅎㅎㅎ
라쿤입니다(피를 토하며)
@lee004000 @mint1515 @kyung0319 @donquixote87 @rawromi 다섯분 폐질환 관련동호회 모임 가입을 강력 추천합니다 😢😢
피바다..ㄷㄷ...
저두 토함.. 라쿠니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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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친의 시
개인적으로 고대사 혹은 전쟁사 하면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몽골군. 그리고 그 중 가장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했던 지도자 바로 테무친 즉 칭기스칸이다. 칭기스칸은 어릴때 가난뱅이와 떠돌이 생활을 했고 같은 민족이지만 부족들간의 힘의 논리로 싸움을 해서 이긴 부족은 지도자가 되고 진 민족은 노예가 되서 계속 세력다툼만 하는 몽골군들을 보고 자랐다. 그것을 보고 처절히 무언가를 깨달은 칭기스칸은 적들과 용맹하게 싸울줄도 알았지만 재능을 기부하고 한 민족이 되겠다고 선택한 이민족들은 혈연이나 친밀한 관계가 없어도 가리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 결과 어마어마한 크기의 제국을 건설하였고 수도였던 카라코룸에서는 어떠한 인종차별과 이념의 박해도 없었으며 여러 종교들 또한 박해받지 않는 제국을 건설하였다. 비록 어린 시절은 이가 갈리게 힘들었겠지만 불만불평이나 투정을 하지 않고 그 경험을 통해 한단계 더 성장해서 제국을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의 자질을 키울 수 있었다는 점이 굉장히 멋지고 영웅다운 면모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칭기스칸이 쓴 시인데 삶의 태도에 대한 면모가 잘 나타나 있다. 삼국지의 조조도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는 유비나 손권은 원래 나름 엘리트집안 출신인데 조조같은 경우는 내시의 집안 출신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그 어떤 열등감 비슷한 것이 다른이의 말을 잘 듣도록 만들어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뛰어난 지도자들은 모두 어떤 이의 이야기이던 가리지 않고 수용하려는 기질과 소양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 모두 어떤이의 이야기든 상대의 이야기를 실행하던 안하던간에 하찮아보이고 별 것 아닌 것 처럼 느껴지는 상대라고 하더라도 상대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보는 마인드를 키우면 우리 삶에 굉장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비록 비물질에너지이지만 세상에 가장큰 무기와 힘은 바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 이며 그것은 핵에너지보다도 더 강하다고 진정스승님께서도 말씀 하셨으니 그 위력은 짐작할 만 하다.
절에 사는 고영 해탈이
절에사는 해탈이. 이 코숏고등어 해탈이는 이 방송당시 3살이었고 애기때 어미가 진돗개한테 물려죽어서 거두게 된 사연이 있음. 과거는 슬프지만 해탈쓰 팔자 좋음.. 방바닥서 지지고있깈ㅋㅋㅋ 그러다가도 스님이 법당 가자고하면 요래 딱 스님옆에 붙어서 쫄래쫄래 따라감 ㅠㅠ 스님 앞에 자리잡고 앉기 너무나 졸고 있는 해탈이지만 원래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그러는것... 품에서 불경도 읽어주시는 스님 해탈이는 기대서 졸기 ㅋㅋㅋㅋㅋㅋ 저리 불경을 읽어주시는 이유 앞발잡고 절케 절하는데도 얌전하긔 ㅋㅋㅋㅋㅋ 해탈쓰 관리타임 털도 빗어주시고 눈곱도 떼어주시고 목욕도 시켜주심ㅋㅋㅋㅋㅋ 10년전이기도 하고 스님도 고양이를 잘 모르고 처음 키워보시니 늘 깨끗하라고 일케 강아지 키우듯 씻겨주심 ㅋㅋㅋㅋㅋㅋㅋ 물기닦는데 빡쳤지만 참는 표정  해탈이도 넘 순함 처음에는 해탈이에게 된장국에 밥을 주셨다가 해탈이 털이 빠지는걸보고 병원에 가서 조언을 받아 사료랑 멸치를 먹인다고 함 ㅋㅋㅋㅋ 이 노랑둥이는 해탈이한테 양애취짓하러 오는 애긔 양애취인데 이름은 나비 해탈이 나름 절냥이라고 싸움 걸면 져줌 (그냥 쭈구리인것같음) 해탈이 사료를 뺏어먹는 나비 ㅋㅋㅋㅋㅋㅋ 괜히 가서 궁디냄새 좀 맡았다가 줘터질뻔.. 힝묘.. 해탈쓰의 으뜸 간식 김 김을 무슨 사냥감뜯듯 뜯어먹음ㅋㅋㅋㅋ 스님이 직접 구워주는 김을 제일 좋아한다고 함 ㅋㅋ 김굽는데 옆에와서 이러고 대기타고있음 ㅋㅋㅋㅋ 근데 또 생김은 안먹음 ㅋㅋㅋㅋ 한입 뜯어먹어보더니 시큰둥 생김 외면 방에서 다시 꿀잠 저렇게 누워있다가도 저녁예불시간에 스님이 법당가자그럼 칼같이 일어나냄 스님바라기 2007년에 3살이니 지금쯤은 고양이별로 갔을 수도 있겠다. 그치만 그간 스님한테서 사랑 듬뿍받고 행복했을것같음! (ㅊㅊ - 소울드레서)
최면 이야기3
최면상태에서는 평소때 우리 몸이나 정신과는 많이 다른 상태가 될 수도 있는데 그때 일어나는 현상중 하나는 우리 몸에 흐르고 있는 전류가 증폭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야간근무가 정말 살인적으로 피곤해서 최면에 대해 틈틈히 정리를 해 보고 어떻게 하면 글을 읽는 분들이 더 이해를 쉽게 할수 있을까를 고민 해도 엄두가 안나서 오늘 즉석으로 간단하게 딱 몇가지 신기했던 현상과 경험만 적어보도록 하겠다. 사람에 몸에는 평소에 일정량의 전류가 흐른다. 또 신체의 각 기관마다 고유의 전기신호가 있고 전기신호로 서로간의 교류를 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전류는 때에 따라서 증폭되기도 하고 감소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최면을 직접적으로 최면가와 만나서 하면 더 좋겠지만 나는 밖에 나가기가 귀찮았던 터라 다른 최면가에게 부탁을 해서 전화기로 암시를 주게끔 하고 나는 그 최면가의 말을 떠올리며 할 때가 종종 있었다. 그 때 당시는 아버지는 중국에서 어떤 프로그램 개발회사의 중간관리자로 있으셨기 때문에 중국에 나가서 한달에 한번 정도만 들어오시고 하며 왔다갔다 하실 때였다. 아버지가 없는 때에는 아버지 침대가 더블사이즈이기 때문에 그 침대에서 누워서 자가최면을 하거나 전화기로 최면을 하면 참 편안했던 기억이 난다. 어느날 나는 여느때와 같이 누워서 최면을 하고 있었다. 나는 눈을 감고 호흡을 하면서 전화기에서 들리는 타 최면가의 암시에 따라 점점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침대 옆에는 아버지가 사용하는 스탠드가 하나 있다. 이 스탠드는 손가락을 살짝 가져다 대면 켜졌다가 다시 손가락을 대면 꺼지고 하는 그런 스탠드이다. 그리고 다른 불은 다 꺼놓고 그 스탠드를 켜놓은 상태. 최면을 할 땐 조도조절이 가능한 불빛이나 스탠드가 있으면 좋다. 사람마다 최면에서 일어나는 신체반응이나 느낌은 다 가지각색인데 필자인 본인은 눈을 감고 호흡을 하기 시작하고 나서 2~5분정도가 지나면 주로 오른쪽 머리가 항상 꿈틀꿈틀 혹은 심할 때는 옥죄이거나 짓밟히는(?) 등의 말로 표현하기 힘든 불쾌한 느낌을 많이 받을 때가 많다. 아직도 나는 이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른다. 대략적으로 감이 올 뿐. 어쨌든 그렇게 전화기로 최면을 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 무렵... 조그맣게 탁 하는 소리가 들려서 최면가에게 잠깐 암시 하지 말라고 나 눈좀 뜨겠다고 하고 눈을 떴더니 스탠드가 꺼져있었다. 즉 탁 소리는 스탠드가 꺼질 때 나는 소리이다. 이상했다. 원래 이러나? 직관적으로 무언가 나에 의해서 그랬다는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으나 섣불리 단정지을 순 없었기에 개의치 않고 난 최면을 계속 했다. 최면을 마치고 난 후 문득 최면도중 꺼진 스탠드가 생각이 났다. 저 스탠드가 어떤 원리로 꺼지고 켜지는 것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손가락을 대니 켜지고 꺼진다면 우리 몸에 흐르는 미약한 전류때문이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나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 나무토막도 준비하고 쇠덩어리도 준비하고 다른 여러 도구들을 준비했고 또 선풍기도 준비했다. 선풍기를 준비한 이유는 선풍기를 콘센트에 꽂았다가 뽑으면 거기에 전류가 흐르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다. 필자는 어렸을 때 어른들과 함께 있다가 할머니가 사용하고 나서 갓 콘센트에서 뽑아놓은 다리미를 즉 전기코드 부분을 입에다 가져다 댔다가 인생 사요나라할 뻔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콘센트에 꽂았다가 뽑은 전기코드에는 전류가 꽤 많이 흐른다는 것을 잘 안다. 이빨이 지지직 거리고 전기가 얼굴전체에 퍼질라고 하기 전에 동물적인 감각으로 입에서 떼서 망정이지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찔한 경험이다. 여하튼...실험결과는 내가 세운 가설과 같았다. 손가락과 선풍기에서 뽑은 콘센트를 가져다 대면 켜지거나 꺼졌지만 나머지 다른 물체들을 가져다 댔을 때는 아무것도 반응을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가져다 대지도 않았는데 전류가 흘러 스탠드에 직접 흘렀다는 얘기는 현실적으로 추정을 해보니 두가지 정도가 경우의 수가 떠올랐는데 하나는 스탠드에 전류가 순간적으로 과하게 흘러서? 혹은 내가 가지고 있던 핸드폰에서 무언가 전류가 증폭되서 그랬나? 하는 생각이 어렴풋이 들었고 난 그 둘 중 한가지 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다.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난 어느날. 난 또 아버지 침대에서 자가최면을 걸고 있었다. 물론 스탠드를 켜놓고 말이다. 호흡을 시작하고 나서 오른쪽 머리가 꿈틀거리며 그 불쾌한 강도가 점차 극에 달할 무렵 또 스탠드가 탁 꺼지는 소리가 났고 나는 즉시 눈을 떴다. 설마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스탠드가 또 꺼져있었다. 뭔가 이상했다. 난 이번에 통화를 한게 아니라 자가 최면을 걸었기 때문이다. 물론 한가지의 경우는 더 남아있었다. 과다전류가 흘러서 꺼진 것일까? 그러나 난 이게 그냥 기기의 이상이 아님을 느꼈다. 왜냐 하면 평소때도 난 그 스탠드를 하루종일 켜놓은 적도 있었고 그 스탠드 옆에서 어떤 일을 하면서 책을 보고 심지어 그 스탠드 바로 앞에서 별짓을 다해도 단 한번도 스탠드 지혼자서 꺼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달리 말로 설명할 길이 없었기에 이상한 취급을 당할 까봐 그냥 혼자 묻어두기로 하고 넘어갔다. 그런데 이것은 우연이 아니었나보다. 그 다음번에도 또 어느날... 역시 같은 일이 일어났다. 핸드폰도 없었고 스탠드를 켜놓고 눈을 감고 호흡을 하고 있었다. 여기서 참고 할 것은 스탠드와 침대의 거리는 내가 누워있다가 직접 상체를 일으켜서 앞으로 좀 더 가서 팔을 뻗어야 닿을 거리에 있으니 꽤나 먼 곳에 있는 것이다. 누워서 혼자 호흡을 하고 점점 그 꿈틀거리면서 불쾌한 느낌이 극에 달할 무렵 또 탁소리가 나며 스탠드가 꺼졌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자기최면을 즉 명상을 하다가 이렇게 스탠드가 꺼질때 드는 섬짓함은 정말 소름이 쫙쫙 끼친다. 지금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닌 것이지만 그 때 당시엔 좀 사실 무서웠다. 그 때 깨달았다. 나에게 최면암시를 주는 타 최면가는 처음 침대옆 불이 꺼졌을 때 그게 무언가 그...그러니까 속된 말로 귀신? 순화되고 좀 정리된 말로 표현하자면 영혼...영혼님께서 오신거라고 태연하게 이야기 했는데 난 듣는둥 마는둥 했다. 기계의 이상일 꺼라고...하지만 이정도까지 경험을 하고 나니 분명 무언가가 왔다갔다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원래 그 전에도 난 신기가 좀 있어 그런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을 종종 느끼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그 때 느끼는 느낌과 최면을 해서 오른쪽머리의 불쾌한 느낌이 극에 달했을 때 드는 느낌이 인간이 가진 언어와 말로 설명하긴 굉장히 어렵지만 분명 둘은 비슷했기때문에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중국에서 돌아온 아버지에게 물어보았다. 아부지가 스탠드를 사용 했던 몇년동안 스탠드가 자동으로 꺼지거나 켜진 적이 있었냐고. 아버지는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으며 그 동안 일어났던 스탠드관련 이야기를 했더니 내 이야기가 마치 영화같은 이야기라고 했다. 난 최면을 통해 이러한 일을 경험하며 트랜스상태에선 내 몸의 전류가 굉장히 쎄지고 증폭되는 느낌이 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만약 이 글을 다 읽어주셨다면 긴 글 읽어주어서 고맙고 또 위의 경험과 기록과 추정을 통해서 어떤 특정사람에게는 호흡을 해서 최면상태나 트랜스상태 혹은 몰입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몸의 전류가 증폭이 된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달았고 그것을 토대로 또 나 나름 또 다른 연구와 실험들을 해본 것이 있다. 연구라기엔 부끄럽지만 정말 몸에 전류가 증폭되는 지를 알아보고 싶어서 나름 굉장히 고심하고 많은 실험을 한 것이기에 재미겸...그리고 또 다른 이들도 간접적으로 나마 이런 일이 있구나 하고 다양한 경험을 말해주고 또 이러한 오컬트적이거나 영적인 부분으로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다음시간에는 여기서 좀 더 나아가 최면을 가지고 전류가 강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부디 여러분들은 나의 이야기를 듣고 '이걸 꼭 해보고싶다.' 혹은 '저러한 신체나 정신의 각성상태를 꼭 경험해보고 싶다!' 가 아니라 '아~그냥 이런것이 있을 수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잘못하면 위험하기 때문이다. 또 필자는 사람은 귀신이나 영혼이 아니라 내 곁에 있는 사람과 잘 지내고 사람과 잘 지내는 지혜를 갖추는 것이 최고의 초능력이며 최고의 복이고 또 궂이 최면이나 영혼을 경험하지 않아도 풍요롭고 멋진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아주 강력하게 이야기 하고 싶다. 그럼 오늘은 이만 Adiós. Hasta luego!^^
고양이와 눈 마주친 리포터 '웃음보 터지며 방송사고'
최근, 브라질 경찰서 앞에서 심각한 뉴스를 전하던 아서 기자는 방송 커리어상 최대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카메라를 보며 시청자들에게 진지한 얘기를 전하고 있을 때 머리만 빼꼼히 내민 고양이와 눈을 마주치고 만 것입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아이컨택이었습니다. 방심하고 있던 아서 기자는 고양이를 보고 크게 웃음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프핰!" 어떻게든 냉정하고 진지한 표정을 유지하려 애썼지만 그의 웃음 제어기는 이미 고장 나버린 상태였죠. 아서 기자는 웃으며 말을 간신히 이어나갔고, 준비하던 멘트는 휴대전화를 보며 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까스로 멘트를 읽고 자신의 역할을 다한 그는 허리를 굽히고 참았던 웃음을 시원하게 터트렸습니다. 뉴스를 전하다 웃으며 방송사고를 낸 아서 기자의 모습은 브라질에서도 크게 화제가 되었고, 뉴스를 보도하던 그는 오히려 취재 인터뷰의 대상이 되었죠! "제 방송을 망쳐서 화나지 않았냐고요? 너무 귀여워서 화낼 수 없어요." 아서 기자는 고양이가 계획적으로 생방송에 난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가끔 생방송 중인 기자들 옆에 방송을 타고 싶은 사람들이 다가와 방송 사고가 날 때가 있습니다. 녀석도 그런 부류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양이는 경찰서 앞에 가끔 나타나 먹이를 얻어먹던 길고양이이며 현재 아서 기자가 입양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P.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정부가 숨기는 동물의 18가지 비밀
인류는 수백만 종의 동물들을 연구하며 여러 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중엔 인류가 받아들이기엔 너무 충격적인 것들도 있어 그동안 꽁꽁 숨겨왔는데요. 정부가 숨겨온 18가지 비밀, 꼬리스토리가 공개합니다. 01. 호랑이가 물을 싫어하는 이유 호랑이는 씻을수록 하얘집니다. 02. 초콜릿은 햇빛에 약해요 초콜릿 래브라도는 햇빛에 닿으면 초콜릿처럼 녹습니다. 03. 수상한 개는 누구였을까 후드를 뒤집어쓰고 고개를 숙인 수상한 개가 도심에 나타났으나 3분 만에 비밀 요원들이 출동해 포획해갔습니다. 어디서 온 개일까요. 왜 변장한 것일까요. 04. 고양이의 발톱을 깎지 마세요 고양이에게 발톱은 자신을 보호할 중요한 방어수단입니다. 그 발톱을 깎아버리면 고양이는 새로운 무기를 찾아 돌아다니죠. 사라진 칼은 없는지 부엌을 살펴보고 같이 사는 반려견에게 물어보세요. 05. 시베리안 허스키의 체온은 100도 시베리안 허스키의 체온은 굉장히 뜨거워 물속에 들어가기만 해도 물이 보글보글 끓습니다. 라면 끓일 때 유용하겠군요. 06. 고양지렁이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렁이처럼 기어 다니는 기형 고양이가 세계 곳곳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숨기기 위해 기형 고양이의 존재를 철저하게 숨기고 있습니다. 07. 바닷물이 짠 이유 바닷물이 짠 이유는 상어들이 울보기 때문입니다. 겉모습과 달리 매우 소심한 상어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상처를 받고 눈물을 흘립니다. 그래서 바닷물이 짜지만 과학자들은 이를 숨기기 위해 그럴싸한 이론과 핑계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08. 이따만했다니까! 한 호랑이가 친구에게 잡은 물고기의 크기를 자랑하는 모습이 지나가는 사진가의 카메라에 우연히 포착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말하는 호랑이에 대해 근거 없는 사실이라며 단번에 일축했습니다. 09. 냥봇 정부는 인공지능 사람 개발에 앞서 인공지능 로봇 고양이를 풀어놓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고양이가 밤마다 충전하지 않는지 유심히 지켜보세요. 참고로 갤럭시 C타입 충전기라고 하네요. 10. 봉사 활동하는 재규어 수영을 잘하는 재규어들은 물에 빠진 동물들을 구조하기도 합니다. 위 사진은 물에 빠진 카이만 악어를 구조하는 재규어의 모습입니다. 11. 벌새 나무 벌새는 사실 나무에서 자라납니다. 으음. 벌새를 너무 빨리 수확해버렸네요. 12. 고양이의 밥을 거르지 마세요 위 사진은 1997년, 히말라야 눈 속에 조난당한 한 산악인이 아침밥을 깜빡한 덕분에 고양이에게 발견돼 구조되는 순간입니다. 13. 스페인 바다 갈매기 스페인의 바다 갈매기는 5m까지 자라납니다. 14. 오리도 녹는다 초콜릿 래브라도와 마찬가지로 오리도 너무 덥거나 직사광선을 받으면 녹아버립니다. 오리가 녹지 않게 그늘을 양보해주세요. 15. 하수구 뚜껑에 난 구멍의 비밀 도시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다람쥐가 지하로 터전을 옮겼습니다. 정부는 그런 다람쥐를 위해 하수구에 도토리 구멍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길을 걷다 하수구를 발견한다면 도토리 구멍에 도토리를 넣어주세요. 다람쥐가 감사 인사를 전할 겁니다. 16. 채식하는 아기 곰 아기 곰은 고기와 채식 중 무엇을 먹을지 선택을 해야 합니다. 종종 고기에 거부감을 느끼고 풀만 먹는 아기 곰들이 있는데 이들을 웜뱃이라고 부릅니다. 17. 너도 녹아? 안타깝게도 고양이 중 몇몇 종은 래브라도와 오리처럼 녹아내립니다. 고양이를 키운다면 고양이가 녹지 않도록 적당한 온도를 유지해주세요. 18. 공룡이 멸종한 이유 6,500만 년 전, 먹을 것이 부족해진 공룡은 먹이를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땅을 깊게 파고 들어가던 공룡은 흙 속에 파묻혀 그대로 석유가 되었습니다. P.S 부들부들... 나만 몰랐어.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펌) 좆소회사 개박살 낸 후기.txt
작년, 내 나이 23살에 어찌어찌 운이 좋아서 회사에 생산직 과장으로 가게됐슴. 첫 출근부터 회사분위기가 개판이었음. 이사라는 사람은 직원들에게 폭언과 욕설 내 또래 여자직원들에게 성적인 농담과 신체접촉 그리고 이 모든것을 그냥 지켜만 보는 사장 하루 1시간씩의 추가근무는 당연하고 회사가 확장이전을 하며 새벽5시출근, 새벽 1시퇴근을 일주일동안 했음. 그리고 매일 야근 철야를 계속했음. 한달동안 하루 쉼. 그래도 돈은 많이 주겠지 싶었는데 왠걸, 추가수당이 통상임금이 아닌 최저시급 1.5배를 해서 줬음. 여기서 1차 빡 식사는 무상제공이라 했는데 회사가 어렵다고 밥값을 떼감. 밥같지도 않은 밥 한끼에 5천원씩. 2차 빡 세탁은 집에서 해와도 되는데 무조건 회사에서 세탁하라고 세탁비도 떼감. 3차 빡 4대보험 들어준다고 했는데 4대보험 가입이 안되어있음. 근데 돈은 떼어갔음. 4차 빡 어린 친구들한테 월급여 150이라고 말해놨으면서 위에 명목으로 손에 떨어지는 돈이 100만원 남짓임. 회사에서 법인카드 줄테니 회식하라고 말만하지 안줘서 내 사비를 털어 애들 밥먹이는데 애들이 힘들다고 움. 5차 빡 우리부서 동생직원이 도저히 힘들어서 그만두겠다고 사장한테 말했는데 사장이 "너 내가 누군지 아냐, 이 업계에서 영원히 발 못붙이고 싶냐" 협박 결국 터짐. 일하다가 동생 우는거보고 빡쳐서 도마에 식칼 씨게 꽂아버리고 이제부터 내가 저 ㅅ1발놈들을 전부 조져버리겠다고 함. 이 모습을 아까 그 이사가 봤음. 맨날 나한테 "이 시발놈아, 어린새끼가 과장이라고 나 무시하냐" "이 개새끼야, 니가 일을 똑바로 안하니까 회사가 개판인거야" 등등 나한테 막말하고 욕하던 놈이 다음날부터 급 친절해짐. 욕도 안하고 사석에선 형이라고 부르래. ..난 너같은 형 없어. 여튼 회사 대표과 아내인 실장, 인사부장, 차장 전부 한통속임. 순둥순둥하게 생긴 그들의 생각엔 못배운 생산직 빵쟁이라서 아무것도 모를거라 생각했던게 그들의 경기도 오산이었음. 아래서부터 복수전의 시작임. 1. 근로계약서 사본 안줌. 줘야함. 법으로 정해져있음. 나랑 그 동생이 하루차이로 신고함. 벌금먹고 신고한지 5일만에 전직원 근로계약서 배부됨. 2. 내 나이 또래 직원들 전부 모아서 근로계약서 봄. 근로계약서가 조금씩 다름. 위법적인 사항도 있음. 형광펜으로 밑줄쳐서 인사과장한테 가서 따짐. 근로계약서 제대로 다시 작성함. 3. 일주일에 한번씩 팀장회의 할때마다 직원들 추가근무시켜라, 시간안에 못끝내서 추가근무 하는거는 추가수당 없다. 근데 도저히 시간안에 끝날 양이 아님. 회의 끝나고 그나마 나랑 나이 비슷한 또래 팀장님(누나)에게 거기 있는사람 다 들리게 "누나, 우리 노조만들래요?" 함. 이 업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는게 노조임. 그 이후로 근무시간 10분까지 정확하게 체크하게됨. 4. 근로계약서에 중식제공이라고 써있음. 그래서 인사부장,급여관리 차장한테 "여기 중식제공 써있는데 돈은 왜걷냐?" 하니 "제공을 한댔지, 돈을 안걷는다는 말은 없었잖아요?" 함. 이게 말이야 방구야. 저는 밥 안먹겠습니다. 하고 도시락 싸옴. 애들도 도시락 싸옴. 식당에 재료는 사놨는데 밥먹는사람이 반으로 줄음. 회사에서 밥값명목으로 생기는 돈이 좀 있었는데 타격 입음. 5. 급여가 늦음. 사람들 모아놓고 이해해달라 함. 이 말을 대표가 아닌, 사무실 과장이 함. 손들고 "대표님 어디가셨습니까, 그렇게 죄송하면 대표님보고 나와서 사과하라하십쇼" 과장님 말이 "대표님은 한가한 사람이 아니다" 나 "그럼 대표님은 우리가 존나 한가해보이나보네요?" 일어나서 그냥 나감. 6. 왠일로 회사에서 회식을 시켜줌. 싸구려 고기뷔페에 갔는데 술은 제공하지 않으니 직접 사먹으라함. 뭐 여기까진 문제가 안됐음. 회사에 포장부가 있는데 대부분 엄마뻘 이모님들임. 회사에서 나름 중요한 역할이고 5명이나 됨. 포장부는 생산부가 아니다, 라는 이유로 회식자리에 제외시킴. 그 날, 집가려고 하시길래 ??식사하러 안가세요? 하니까 들은적이 없다고. 다 모시고 감. "우리 누님들이 오늘 회식이란걸 모르셨다는데 사무실 직원분들 일 안하시나봐요??" 존나 어버버 부장님이 잘했다며 궁디팡팡해줌. 그리고 포장부 이모님들은 다음날 4명이 관둠. 포장 올스탑. 사장 아내와 그 가족들이 열심히 포장함. 7. 난 결국 사표를 씀. 원래 지병이 있던 허리가 악화되어 사표를 썼는데 사표수리 안해줌. 내가 띠껍게굴어도 윗사람 비위는 못맞춰도 우리 팀원들이나 동생들에게 한없이 잘해줌. 맨날 욕하던 이사도 이제 욕 안하고 회사분위기 자체는 좋음. 그리고 내가 빠지면 부서 일이 올스탑이라 사표수리 안해줌. 나 "싸인해주세양, 안해주면 잠수탈거에양." 인사부장(이새끼가 제일 개새끼임) "회사 사정도 이해해줘야 하는거아니냐" 나 "당신들은 애들 아프다고 할 때, 애들 사정 이해해줬냐 우리가 야근하고 철야하고 탈의실에서 쭈그려서 쪽잠잘때도 사무실 직원들은 칼퇴하고 회식하러 가지 않았냐" 인사부장 "젊은 사람이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예의없는거 아니냐,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쳤냐" 나 "예의는 인간같은 인간에게나 차리는거다, 말 잘했다, 부모님한테 그렇게 배웠다. 당하고만 살지 말고 나쁜새끼들은 응징하라고" 여기까지가 서론 진짜 전쟁의 시작 1. 사무실에 대리님이 있음. 나랑 친함. 역시 대한민국은 학연, 지연, 흡연임 ㅇㅇ 담배친구 인사부장이랑 사이가 안좋은데 이대리님 마지막 출근 날, 마침 결제받으러 사무실 갔는데 인사부장이 다른곳가서는 똑바로 하라며,사회는 만만치 않다고 함. 대리님이 여기만큼 더럽고 만만치않은곳은 없을꺼라고, 다른사람들이랑 다 친하다고 그쵸 이과장님?? 하며 날 보는데 어이구 그럼요 김대리님 좋으신분이죠. 마지막날인데 한대 태우러 가시죠 껄껄 올라가서 얘기를 듣는데 현재 건물 지하주차장을 창고로 씀. 대리님이 이거 소방법위반이라고, 나가자마자 신고할거라고 함. 신고함. 근데 처음은 경고임. 우리 추가근무시켜서 물건 다 뺌. 그리고 사진찍고 다시 원상복귀 시킴. 나 사표써놓고 퇴사까지 20일 남았을 때 신고함. 벌금 2천 가까이 물었다고 함. 소방법위반은 무서운거임 ㅇㅇ 2. 회사가 많이 힘들긴 한가 봄. 그 벌금내고 돈이 없는지 급여가 늦음. 그리고 급여를 받았는데 50만원 들어옴. 이게 무슨상황이지 싶었는데 올해부터 4대보험이 필수로 들어가야하기때문에 그 동안 밀린 4대보험을 납부했다, 이해바란다. 뭐 사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어쩔 수 없는 상황임. 나는 이해할 수 있음. 하지만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가정이 있음. 이렇게 말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하는건 용납 못함. 근데 뭔가 이상함. 나 4대보험 가입이 안되어있다함. 다른사람들도 확인해보라 하니까 안되어있다함. 상황 파악이 됨. 4대보험료를 납부했다 하고 직원들이 고생해서 번 돈으로 지들 벌금을 매꾼거임. 이건 횡령임. 여태까지는 내가 그냥 ㅈ같아서 띠껍게 군건데 이건 그냥 지나칠 수 없었음. 국민신문고에 그 동안의 비리와 문제점들 다 신고하고 노동청에 감. 수사관이랑 얘기를 하고 고소장을 접수하고 옴. 상황이 진행되나 싶었는데 수사관한테 전화옴. 우리 여기서 그만 끝내자고. ...? 왠 이별통보인가 싶었음. 우리 언제 연애시작했었나. 내가 접수한 건이 너무 복잡하고 뭐 이러이러하다. 당신 못받은 급여 받고 끝내면 안되겠냐. 함. 그게 무슨소리냐고, 내가 돈받을라고 이짓하는건줄 아냐 하니까 그냥 좋게좋게 가시라고, 큰 회사 적으로 둬서 뭐가좋냐고 젊은사람 어쩌고 하는데 ...아 전에 부장님한테 들은 얘기가 있음. 회사 사장이 로비를 그렇게 잘한다고. 돈받았나 싶었음. 녹음함. 민원넣음. 담당수사관 바뀜. 새로운 여자 담당수사관님이 당신뿐만 아니라 이 회사에 여태 쌓인 민원이 10개나 된다. 묶어서 처리해주겠다. 문제가 많은 회사다. 근데 내가 고소를 진행하게 되면 회사에 내 이름으로 고소장이 간다고 함. ㅇㅋ 내가 총대를 매겠다 함. 퇴사 1주일쯤 남았을 때 실장(사장아내)이 "과장님, 과장님 이름으로 대표님 앞으로 고소장이 접수됐는데 뭔가요?" "아 왔어요? 금방오네?" "무슨 내용인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그 종이안에 다 써있으니까 읽어보시면 될텐데" "불만사항이 있으면 말로하시지, 이렇게까지 하셔야해요?" "말로했는데 안되니까 이런 방법을 쓴거라고는 생각 안하세요?" "왜 다른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OO씨만 그래?" "다른사람들은 무서워서 못한거고" "아니 앞날 걱정안돼? 이해를 못하겠네" "이해바란거 아닌데, 그리고 무슨 앞날, 당신네들이 내 앞길 방해라도 할라고?" "이 업계가 얼마나 좁은데, 젊어서 생각이 짧은거야 뭐야" "늙었다고 딱히 생각이 긴건 아닌거같은데" 실장 얼굴 시뻘개져서 퇴장 옆에서 보던 동생들은 함박웃음. 짠돌이 부장님이 그날 술사줌. 존맛. 3. 출근 마지막 날 원래 팀장급들 마지막날에는 식당에 모여서 간단한 인사를 함. 근데 대표가 그 자리를 없앰. 그래서 내가 직접 일일히 찾아가서 인사 함. 회사 층 구석구석에 있는 씨씨티비마다 양팔벌려 흔듬. 난 씨바 나만의 길을 간다. 사무실에 들어가서 과장, 대리님과 악수하고 포옹하고 인사부장이랑 차장은 쌩깜. 후기 그 후 회사는, 오래 있던 직원들도 전부 그만두고 새로운 사람을 쓰다가 그마저도 여의치 않고 5개 지점중 2개 축소 매장에 빚쟁이들 몰려와 깽판 두차례 나와 그만둔 직원들이 신고해서 맞은 벌금이 5천만원대 지금 굉장히 위태위태하고 부장님은 올해를 못넘길것같다고 하심 그리고 인사부장과 차장이 같은 날 그만두고 회사는 장부와 명세서등을 그들이 폐기하고 갔다고 함. 근데 인사부장을 내가 노동청에서 만났었는데 그 얘기를 해줌. 인사부장 뒷통수 잼. 인사부장이 대표 고소. 대표도 인사부장 고소. 개싸움 현재진행형 다른 후기 나 그만두고 한달있다가 그만둔 여직원한테 전화가 옴 이 친구는 회사에서 나 옥상 흡연실에 있을때 옥상에 올라와서 좌우를 살피다가 안에 들어와서 내 앞에 앉아서 고개숙이고 있다가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렸던 친구임. 놀라서 "왜그래, 무슨일 있니??? "하니까 "...하..오빠,,담배하나만 주세요..." "어..?응...어...그래...많이펴...? 어..."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이사와 같은층에서 일하기때문에 이사의 폭언과 성희롱의 대상이었다고 함. 생산부서 내 핸드폰반입은 금지이기때문에 녹음기를 가지고 다녀라 당부. 녹음. 고소하는데 무서워서 혼자 못감. 같이감. 녹음본 들어보니 "우리 OO이는 남자 별로 안만나봤지? 오빠랑 사귈래? 오빠는 젊은여자가 좋더라" "우리 OO이랑 OO이 귀엽지않냐,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술먹여서 ~~~" "OO이 작업복 입어도 가슴큰거 보인다, 야들야들할거같다" 등등 1%임. 이거보다 훨씬 심함. 역겨운쉐애끼 이사와 대면하기 무섭다고 함. 같이감. 이사가 경찰서인것도 잊고 "너이개새끼18년들아, 내가 너네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죽여버릴거야!!!" 나 "잘해줬다는건 받는 사람이 판단하는 거고 내가 지금 경찰서라서 참는거지, 넌 앞으로 내눈에 뛰면 죽어, 회떠다 개줄새끼야" 둘다 경찰아저씨한테 혼남. 녹음본 같이 들음 동생이 계속 울고 손을 떰. 개빡침. 이사 "내 딸같아서 그랬다" 나 "니 아들만 둘이잖아, 넌 니딸 주물럭거리고싶냐? 개쓰레기네?" 이사 "너 내가 형처럼 잘해줬는데" 나 "너같은 형 있었음 차로 치어 죽여버렸어 호로색기야" 이사 "미안하다, 다시는 이러지 않을테니 용서해달라" 나 "어떡할래" 동생 "합의안해" 나 "그래" 빨간줄 이상으로 나름 큰 벤처기업회사와 1:1 맞다이떠서 박살 낸 후기입니다. +국민신문고에 신고한 사진 인증샷 와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쓰레기 회사가 있었다는 게 진짜 넘나 충격 아닌가요...? 그래도 진짜 완전 트루 사이다 결말이라 기분 째집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선생님 노빠꾸 불도저 라이프를 살고 계시군욬ㅋㅋㅋㅋㅋㅋ 저런 사람 딱 내 편이면 개꿀인데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저의 지인이 되어주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