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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써라 자소설’ 포기를 부르는 난감 질문들

지나치게 난해하거나 타당성이 결여된 질문, 취업준비생들에겐 또 다른 고충입니다. (탈락해도 ‘소비자’로는 남을) 취준생 역시 이력서&자기소개서 문항들로 그 기업을 판단할 수 있다는 점, 기업들은 염두에 둬야 하지 않을까요?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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