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5 years ago5,000+ Views
“자, 갈게요!” 촬영 스텝의 쩌렁쩌렁한 소리가 울려 퍼지자 현장은 일순 조용해졌다. 쌀쌀한 가을바람이 옷깃을 스치던 10월의 어느 날, KBS2 ‘왕가네 식구들’ 현장에서는 가을날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덥힐 가족드라마의 촬영이 한창이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8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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