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fam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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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에서 호감주는 10가지 행동


1. 비행기를 태워라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지나치지만 않을 정도로 상대의 장점을 들춰낸다.
칭찬을 받는 당사자는 칭찬 들어서 좋고, 하는 사람도 상대의 좋은 점만 보게되므로 서로에게 좋다.
물론 말도 안 되는 것에까지 칭찬을 하는 것은 금물.

2. 5초의 여유를 가져라
처음 만나서 대화를 하면 어색하고 당황하기 마련이다.
상대에게 질문을 한 후 5초 이상은 기본적으로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상대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3. 방청 아르바이트생이 되어라
상대의 눈을 응시하며 상대방이 하는 말을 잘 들어줘라.
맞장구를 쳐주면서 들으면 상대는 ‘말이 통한다’는 생각에
당신에게 호감을 갖게 될 것이다.

4. 우리 사이는 75cm
두 사람이 마주 앉은 테이블 사이의 거리는 75cm가 적당하다.
너무 떨어지면 상대는 당신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며
너무 몸을 밀착시키면 상대는 당신을 느끼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밝은 웃음으로 상대를 바라볼 위치를 잘 잡고 앉는 것도
첫인상을 좋게 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다.

5. 신비스러운 사람이 되어라
솔직한 게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다.
처음 만나고 말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만나기를 희망한다면
자기 자신을 다 보여주지 않는 것이 좋다.
무언가 여운을 남겨야 신비스럽고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법이다.

6. 가끔은 ‘척’ 해라
‘척’한다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니다.
정도만 지나치지 않으면 오히려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

7. 첫만남의 심리 메카니즘를 이용해라
첫 만남에서는 서로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이므로
상대에게는 되도록 장점이 될 수 있는 정보만을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바보스런 사람은 순진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냉정한 사람은 이성적인 사람으로 위장할 수가 있는 것이다.

8. 계속해서 호명하라
상대방의 이름을 많이 불러주는 것이 좋다.
가장 친숙해지기 쉬운 방법 중 하나이다.

9. 공통분모를 찾아라
서로의 취미생활, 좋아하는 음식 등 대화 중간 중간마다 공통의 관심사를 찾아내라.

10.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해라
지나친 자신감은 자칫 상대방으로 하여금, 오만한 존재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자신감은 필요하다.
내가 이런 행동을 하면 상대방은 어떻게 할까 이런 소소한 생각들을 해도
좋지만 행동할때는 자신있게 보여야 한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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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 처음 나가게되면 꽃을 하나 들고가세요 보통 사진을 보고 소개팅을 하게되니 꽃을 건네면서 이 꽃이랑 잘어울리는 웃음을 가지고 계시네요라고 하면 좋지요 저는 이 방법으로 단 한번도 소개팅을 성공해본적이 없습니다
10번이 가장 중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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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남 면식수햏 - 쌀국수도 핸드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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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태어났어요! -포도나무열매 세 자매가 완성되었네요 :)
한달만이에요! 전 무사히 출산을 마치고 지금은 친정에서 몸조리+폭풍육아 중이랍니다. 조리원에서 나와 친정 오기전 며칠간 포도나무와 함께 집에서 지냈는데 꽤 괜찮았어요. 포도는 나무가 업둥이로 오던때와 비슷한 반응이어서 신기했네요. 처음 오자마자는 아기를 제가 안고 포도와 한참 만나게 해주었어요. 냄새를 어찌나 꼼꼼히 맡던지 ㅋㅋ 너무나 궁금해서 창살사이로 얼굴을 들이미는 포도. 눈이 눌린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하핫. 세 자매 중 막내딸 열매에요! 3주쯤 사진이네요. 지금은 갓 한달이 지난 상태입니다. 열심히 지키는 포도. 나무는 도망가 숨어서 한나절넘게 안보였어요. 저녁쯤 스물스물 기어나와 탐색중인 나무. 아기가 찡얼대면 두녀석의 호기심이 폭발합니다. 기웃기웃. 젖먹일때도 구경하는 포도. 새벽인데. 아기가 젖 빨다 사레가 들려서 켁캑대니 두녀석이 자다가 달려나와 빤히 바라보네요. 걱정되나봅니다 ㅋㅋㅋㅋ 그만 들어가 자라고 해도 영 자리를 못뜨는 두 녀석. 소파에 아기를 뉘이니 곁에와서 같이 눕네요. 첫 만남은 비교적 성공적이었어요. 포도에게 벌써 두번째 동생이라니. 저도 삼남매 첫째라 그런지 포도가 제일 신경쓰이네요. 지금은 친정이라 또 포도나무와 떨어져 지내는 중입니다. 다음주쯤 집에 돌아가는데 빨리 녀석들 보고싶네요.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5년 만에 신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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