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apet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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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펫의 행복한입양_겨울이

예쁜 옷도 입고 사람도 좋아했었던 아이지만 아무도 겨울이를 찾지 않아 안락사 위기에 있었어요. 사람에게 안기는 것을 좋아하는 예쁜 겨울이를 꼭 안아줄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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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소녀, 그녀가 궁금하다.jpg (한줄요약 있음)
아침에 일어나서 알림을 보는데 ㅎㄷㄷ 이게 모야 아주우 예쁘게 생긴 서양 여성분의 댓글로 알림이 도배가 돼있는거예여 아침엔 캡처 못 해서 방금 캡처함 I'm Girl 19 years... 나는 소녀다 19살... ?_? 눌러서 들어가 보니까 이런 댓글이네영 나는 열아홉살 먹은 소녀다(대문자)... (이하생략) 흐규? 모얌 게다가 아이디가 Anonym인걸로 봐서는 삭제된 아이디인건데 이건 무슨 일이지 근데 보니까 내꺼만 그런게 아니라 보이는 카드마다 죄다 남겨뒀더라구여 뭐지???????? 사람이 아닌가?????????? 신고 정신이 투철한 여러분의 힘으로 가려버린 댓글 아침엔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다가 번뜩 생각나서 빙글에 제보해야지 하고 앱을 켰는데 마침 오는 톡 알림에 프레지던트 톡방을 들어가 보니까 이미 다른 분이 하신 제보에 빙코가 답변을 남겼네영 (( @VingleKorean 화이팅... )) 13만개라니 ㅎㄷㄷ 어쩐지 저 아까 짤줍도 발행했는데 댓글이 하나 달려있길래 뭔가 했더니 저건거예여 뭐여 귀신이여? 생각했는데 제가 짤 생길 때마다 카드에 짤 넣어놓고 임시저장 해두는데 임시저장해놓은 카드에까지 매크로가 댓글을 달았다는 거예여 소오름 양놈들은 스팸도 무섭네 ㅎㄷㄷ 한줄(?) 요약 : 그러니까 아침에 이미 계정 날리고 댓글 삭제도 했는데 남긴 댓글이 13만개라 그 삭제가 아직도 처리되고 있고, 13만개 노티가 한 번에 갈 수가 없어서 아침에 발송된 노티가 지금까지도 차례차례 날아오고 있다는 말입니다요 어때염 정리 잘했져???????? 길긴 하지만 한문장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열아홉살 소녀의 댓글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시한부라는 뜻 이니까 조롱 한 번 날려 주시구 저 싸이트 들어가보지는 마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감히 신성한 내 카드에 어디 저런 댓글을 암튼 저처럼 궁금해 하는 분들 계실까봐 공유해 봅니당 친절친절 짤둥쓰 그럼 이만 총총
짤줍아님(X)자랑임(O).2020
빙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새해복 많이들 받으셔쪄염? 20200102 오늘 날짜입니다 슨샌님덜 소오름...ㅎㄷㄷ 거 뭐시냐 12월 31일엔 넘모 바빴거덩여 후다닥 퇴근하규 덕질하규 술마시규 그러다 빙글에 접속했는데 요런게 땋 떠있는거예염! (지금 캡처한거라 1일 전임) 뭔 선물이란겨 뭐가 두가지란겨 난 나나연 배지만 있음 되는디! 하고 술 마시면서 눌렀는데 ㅋㅋㅋㅋㅋㅋ 술기운이라 뭔가 배지를 받을 정신은 없구 두번째 선물이 뭔지만 봤거덩여 그게 뭐였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구두구두구두구둥둥 스크롤 휙휙 ! 올해의빙글2019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 본 커뮤니티라고 합니당 그으래? 하고 촉이 확 온 짤둥이는 바로 커뮤니티로 들어가봤져 ㅋㅋ 열분덜도 한 번 가보쉴? 바로가기 링크를 드리는 친절한 짤둥이 그랬더니이이이 2019년 인기 카드들을 종류별로 모아 뒀더라구여 인기카드 Top100, 좋아요 Top100 뭐 이르케? 관종 짤둥이는 좋아요 콜렉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좋아요 Top100부터 눌러봤는디 역시 이르케 짤둥이 카드가 겁나 많더라 이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자랑 아예 한 페이지가 다 제 카드인걸로 캡처 떠봐쯥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둥쓰의 2019년... 나쁘지 않아써.. 짤 줍느라 핸드폰 컴퓨터만 잡고 사는 짤둥이였찌만 그만큼 열분덜이 사랑해주셔쓰니까 관심 먹고 자라는 짤둥이.. 행복해따.. 그 옆에 평균좋아요King도 있길래 거기도 들어가 봤더니 ㅋ 역시나 ㅋ 짤둥쓰가 평균좋아요King에 없을리가 없져 안그래여? (당당) 짤둥쓰 2019년 빙글을 정복했다 뭐 이건 다 열분덜 덕분이져 짤을 만들어 오는 것두 아니구 주워오는 거 뿐인데 이르케 아껴 주신 열분덜 사..사..사리곰탕..❤️ 빙글코리안 말 한 번 따라해 봐쪄염 ㅋㅋㅋㅋㅋㅋ 근데 암튼 술 마시다가 이리저리 저 커뮤니티를 둘러봤는디 그냥 둘러봤다고만 생각했는데 커뮤니티 제일 밑으로 내려가면 관심사 스레드란게 있거덩여 거기를 내려가보니까... ㅇㅅㅇ???? 저 저런거 적은 기억 없는데 후회 안녕어어어엉이라니 저거 말구 2020년 목표를 적은 기억은 나는디 ㅋㅋㅋㅋㅋ 술마시다가 뭔가 서러웠나봐여 후회가 많이 됐나봐 ㅋㅋㅋㅋ 열분덜도 2019년 버리고 가고 싶은 것들 적어 보셈여 여기로 가셔서 제일 밑으로 내려 보심됩니다 ㅋㅋㅋㅋ (상-냥-) 그리구 열분덜? 나나연 배지 다들 웨않바다? 받았다고 거짓말 해봤자 안속아여 들어가면 몇명이 갖고 있는지 뜬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이르케 커여운데????? Winners 5 5?!?!?! 다섯며어어어어엉?!?!?!?!?! 너무한거 아니에여? 열분덜 말만 나나연이라면서 사실은 나나연 하기 싫었던 거여쪄여?!?!?! 너무해.... 저처럼 이르케 예쁘게 달아 보란 말이에여 나는 나나연이다! 온 빙글러들한테 자랑해 보라구여!!!!!!!! 옆에 혼자서 하는 배지들 다 달아 놓으니까 지짜 나나연 같구 을매나 좋게여? 다들 얼른 달아여.... 배지 다는 방법 여기 나오니까 다들 해보셈여! 나나연이라고 말하면서 안 달기만 해봐 저 불시검문 할테니까 달아여 꼭!!! 참 마법사 배지를 가진 사람도 있을까 싶어서 들어가 봤는데 한명 계시더라구여? ㅋ 다들 2020년에두 나나연하시규 상냥한 짤둥이 자랑도 상냥하게 하면서 이만 복도 줍구 짤도 주우러 가영 빠잇 ㅇㅇ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인공호흡_2
빙-하- 두번째 떡상 카드로 찾아온 빙구여라! 혹시 내가 어항속의 물고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눅눅한 여름... 어디 떠날 생각은 하덜말고 다들 집에 콕! 박혀서 빙글이나 하면서 놀아유^^* 그게 남는겨. 밖은 위험하니께. 그럼 이제 한 주동안 올라왔던 뉴비들의 카드를 만나볼까나? \(다들 집중)/ 자연을 사랑하는 빙글러 @schwgm12 제목부터 빙글러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schwgm12. 소소한 일상에서 만난 자연에 대해서 카드를 자주 쓰시더군! 그래서 보고 있으면 힐링되는 고론 기분이 든다 이거야 ~평온~ 마치 식물갤에 놀러온 느낌도 나궁 🍀 산책하시며 만나는 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시는 거 같아유. 얼마 전에는 아주 커여운 곤줄박이에 대한 카드도 적으셨어 그 카드 개 강추야 증멜루 넘나 귀엽거덩~~~~? 역사와 자연에 관심이 많다면 그를 팔로우 해보라구! 은근 흥미롭고 재밌는 주제의 카드들이 많으니까 💡 빙종원의 떡상 Tip - #영감을주는이야기, #여행 관심사를 이용하자! 세계를 누비는 먹방요정 @sellin 직장때문에 출장이 잦아 보이는 sellin 덕분에 아시아권 해외 먹방을 집에 누워서 빙글로 볼 수 있었지 후후 요즘은 부산, 집밥 카드를 올려주는데 퀄리티가... 띠용!? 내가 지금까지 먹었던 집밥은 대체 무엇?????? (오열) 혹시 부산에 살고 있다면 sellin의 프로필에서 괜찮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거야 진짜! 아, 배고플 때는 보지 마.... 눈물이.. 나거든.... 지금의.....나....ㅊ...ㅓ...럼.........ㅠㅠ 💡빙종원의 떡상 Tip 1. 멀티 퍼블리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꼭 하나의 관심사에만 카드를 발행할 필요는 없쥬? #음식 #면식수햏 #요리 등 거대한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해서 더 많은 빙글러들에게 내 카드를 보여줘유 일기장을 훔쳐보는 그런 갬성 @janis07 가끔 누군가의 일기장을 몰래 봐보고 싶다는 생각 해본적 있지 않아?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해봐. 단호. 소소하지만 알찬 그의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데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갬~성~이 충만해지더라고..? 한강 카드의 한 문장을 여기에 가져오자면 누군가가 살아낸 그 단편이 돌고돌아서 나에게로 흘러왔을때 반가우면 좋을것도 같습니다. 미쳤다 그쟈??????? 노래 가사같기도 하고 시같기도 하고 따흑!!!!!!!! 💡 빙종원의 떡상 Tip 1. 멀티 퍼블리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 #영감을주는이야기 #여행 #요리 #창작문예 등 거대한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해서 더 많은 빙글러들에게 내 카드를 보여줘유 픽셀로 그려내는 동화같은 상상 @bemboo 빙글에 금손이 많다는 사실은 모두들 알고 있지? 최근에 차별화된 스타일로 등장한 bemboo를 소개할게!!! 레트로가 다시 유행하면서 그때 그 갬성의 작품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 추억의 8비트 게임을 떠올리게 만드는 픽셀 아트들! 심지어 동화 속 한 장면같은 상상력이 추가되어 게임 스틸샷 느낌도 나궁^^ 다른 작품들도 간지 오지니까 가서 미적 감각을 키우고 오자 💡 빙종원의 떡상 Tip 1. 멀티 퍼블리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현대미술 #영화 등 거대한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해서 더 많은 빙글러들에게 내 카드를 보여줘유 2. 작품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보자! 빙글러와 소통하고 싶다면 영감의 원천이나 창작 의도를 적어보는 건 어떨까유? 나중에 내가 카드를 봐도 아 이때는 이런 마음으로 글을 적었구나~ 하며 돌아보기도 좋을 것 같슈 쿨몽둥이 요리사 @sua235 어느날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난 sua235 카리스마 넘치게 사진 한 장 딱 올려놓고 그 어떠한 말도 하지 않는 차가운 면모를 자랑했어 심지어 댓글에 반응도 안해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 미쳤다 카리스마 진짜 나 완전 반했어😍 진심이야. 찐. 올린 토마토 소스는 또 맛있어 보여서... 레시피라도 좀 알려줬음 좋겠다.... 이 글을 본다면 제발 레시피 좀 알려줘~~~~~~~~~~~~~~~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빙종원의 떡상 Tip 1. 소통하자 2. 레시피를 알려달라. 이렇게 이번 주의 떡상각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호아킨 피닉스를 뛰어넘는 고양이들의 명품 연기
매년 4월, 전 세계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와 열연을 펼친 배우들에게 상을 주는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아카데미 시상식인데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축제인 만큼 매년 시상 선정 기준에 크고 작은 잡음이 있어왔지만,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조커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은 호아킨 피닉스가 남우 주연상을 타며, 올해는 논란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비평가들은 호아킨 피닉스를 뛰어넘는 연기력을 펼친 배우들을 소개하며, 시상식 후보 명단에도 올라가지 않은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는데요. 이 기회를 빌려 대중들에게 소개되지 않은 명배우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후보1. 행복했... 따...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고 차에 치이는 장면인데요. 감독은 배우에게 사랑과 희생 그리고 고통을 한번에 표현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잠시 눈을 감고 호흡을 고른 배우는 크게 입을 벌리고 절규하며 자신이 맡은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모두 온몸에 소름이 돋았을 정도라고 하네요. 후보2.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집사의 무릎에서 낮잠을 자다가 쫓겨난 고양이의 역할인데요. 리허설 중 감정이 폭발한 배우가 쿠션에 파묻혀 울음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스틸컷이지만 보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후보3. 문 열어! 빨리!!! 공포 영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긴장감 넘치는 음악인데요. 음악 하나 없이 표정만으로 긴장감을 유발하는 명연기에 감탄이 나옵니다. 한 스텝이 진짜인줄 알고 촬영 중에 문을 열어주었다가 감독에게 혼났다고도 하네요. 후보4. 너무 놀라서 말이 안 나옴 저는 이 스틸 컷을 본 순간, 다음 장면이 너무 궁금해 미칠 것만 같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본 걸까요. 어떤 장면이 펼쳐지고 있는 걸까요?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드는 흡입력. 이것이 명품 연기죠. 후보5. 그럴 리 없어 영화의 재미는 미스터리 스릴러의 반전 엔딩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범인밖에 모르는 중요한 정보를 사랑하는 아내가 무심코 내뱉고, 그것을 들은 주인공이 깜짝 놀라는 동시에 내적 갈등을 하는 씬입니다. 동공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배우가 전 세계에 몇이나 있을까요? 이분이 남우 주연상입니다. 후보6. 맙소사 오우 세상에. 범죄현장을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늘어난 인중, 머리 뒤로 넘어간 귀. 이 배우는 찐입니다. 후보7. 가족은 죄가 없어요 눈앞에서 가족이 군인들에게 끌려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주인공을 연기해주세요.  이제 배우는 복수의 화신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후보8. 당신은 어디에도 못 가  스티븐 킹의 공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미저리'는 싸이코 주인공이 자신의 사랑을 위해 사랑하는 남자를 집안에 가두고 고문하는 내용인데요. 감독이 배우에게 사랑과 증오를 담은 싸이코 순애보 역할을 주문하자 순식간에 표정이 돌변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배우가 가장 명연기를 펼쳤다고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인공호흡_3
빙-하! 하늘에 구멍이 뚫린 거야?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어떻게 이렇게 비가 많이 올 수 있어ㅠㅠ 다들 큰 피해는 없지? 하필 장마 기간이 유난히 길어서 걱정이 많아.. (𝙒𝙝𝙮𝙧𝙖𝙣𝙤..𝙒𝙝𝙮𝙧𝙖𝙣𝙤... ) 어서 빨리 장마가 끝났으면 좋겠다 🙏 비가 쏟아지고 습해서 어항 속에 사는게 아닐까 싶은 요즘.. 밖에 돌아다니지 말고, 안전하고 시원한 침대에서 빙글하자 ✌️ 오늘은 뭔가 피드백을 주는 시간 말고, 오랜만에 돌아왔거나 뉴비지만 아주 알찬 카드를 적어주는 고마운 빙글러들을 소개해보려고 해 ♥︎ 파티시에가 꿈인 고3 아들의 요리 솜씨 자랑 @namu0109 오랜만에 돌아오신 @namu0109님! 고1이였던 큰 아드님도 벌써 고3이 되었고.. 시간이 참말로 빠르쥬..? 아버지 생신 선물로 구절판, 잡채, 전 등을 만들어주는 아들이라니! 혹시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거 아닙니까 😂 나도 한 입주면 안 됩니까....... 디저트부터 한식까지 못하는 게 없는 금손 아드님의 침샘 자극 카드와 셀프 네일의 장인 @namu0109님의 카드를 구경하면 시간 순삭!! (아직도 셀프네일을 하고 계시나요 나무님 후후) 눈이 즐거운 @namu0109님의 카드들을 보고 싶다면 팔로우 버튼을 눌러봐유! 뭐, 갈 때 가더라도 시 한 편 정도는 괜찮잖아? @knh8179 엣헴 신세계의 중구 대사를 함 인용해봐쓰 ^^* 하루에 시 한 편 읽는 삶.. 어때 벌써 갬.성. 돋지 않아??? 매일매일 새로운 시를 올려주는 @knh8179님 삶이 퍽..퍽..해서, 너무 바빠서, 날이 매일 흐려서 감정까지 메말라버렸다면.. 지금 당장 @knh8179님을 팔로우하고 시 한 편의 여유를 느껴보는 건 워뗘!? 맛집을 찾아 떠나는 라이더 @laelow 어허.. 이렇게 건강한 삶을 사는 빙글러가 있다니..!! 🤩 맛집 투어는 기본이고 자전거를 타고 홈타운인 영종도부터 팔당, 한강, 양평 등등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laelow님. 자전거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저 엄청난 체력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거 나도 좀 알려주쇼! 자전거를 타고 만나는 다양한 풍경을 보고 있으면 내 맘까지 다 시원~~해지는 기분이라고 +_+ 평소 자전거 라이딩에 관심이 있다면 @laelow 님을 팔로우 해봐 예전에 빙글 #자전거 관심사의 화력을 다시 보여주자고 👍 헤이DJ 비트 주세요! 감각적인 뮤지션 @Newkidofdope 아주 따끈따끈한 뉴비 @Newkidofdope 혜성같이 등장해서 자신의 작업물을 툭.. 올려놨길래 엥? 하고 기대없이 들었다가 뜻밖의 귀호강을 해버렸지 뭐야 🤤 요즘 절므니.. 덜은.. 이런.. 음악을 좋아한다며... 홀홀홀 쨘득 쨘득한 @Newkidofdope의 랩핑이 달팽이관을 녹여버렸어! 힙합에 관심있다면 이 빙구의 초이스를 믿고 꼭 한번 들어보길 바라 ♥︎ 💡 빙종원의 떡상 Tip 1. #힙합 관심사를 이용하자 조금 더 세분화된 관심사에 카드를 올리면 힙합을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쥬 2. 자신의 음악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보자 빙글러와 소통하고 싶다면 음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유? 나중에 내가 카드를 봐도 아 이때는 이런 바이브로 작업했구나~ 하며 돌아보기도 좋을 것 같슈 초록초록한 눈이 좋아지는 느낌적인 사진들 @npong7 자연을 사랑하는 @npong7님 혹시.. 숲 속의 요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쩜 이렇게 초록초록 예쁜 장소만 골라서 다니는 거야! 매일같이 내리는 비 때문에 회색 세상인 요즘, 싱그러운 @npong7님의 카드를 보면서 랜선 산책해보는 건 워뗘? 지친 눈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자고~ 올려주신 카드들 중에 특히나 수국길과 주암정은..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더라 ㅠ_ㅠ 궁금하지? 궁금하지? 그렇다면 @npong7님의 프로필을 확인해보라구 ^.~ 우히히 이렇게 이번 주의 떡상각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펌) 얼마 전 촬영된 희귀한 몬스터 헌트
지금까지 상어가 고래 시체를 뜯어먹는 현장은 많이 촬영됐지만 상어가 고래를 직접 사냥하는 장면은 거의 촬영된 적이 없음 그래서 지금까지 상어는 자기보다 큰 고래를 공격하지 않는다고 많이들 알려졌다 그도 그럴게 체급차이가 존나 크긴 하니까 육식상어 중에 제일 큰 축에 들어가는 백상아리가 암만 커도 4m 정도인데 고래는 10m는 걍 넘기는 체급깡패들이거든 그런데 며칠 전 이런 상식을 뒤집는 일이 벌어졌는데 백상아리 1마리가 일대일로 고래를 죽여서 잡아먹는 장면이 촬영된거임 남아프리카 바다에서 '헬렌'이라는 이름이 붙은 네임드 백상아리가 무리에서 낙오된 혹등고래를 혼자 사냥했음 보다시피 헬렌도 4m에 가까운 거구인데 혹등고래는 거기 비교도 못할 정도로 거대한 10m 이상 덩치임 전술은 깜짝 놀랄 정도로 정교하고 효율적이었는데 일단 기습으로 고래 꼬리를 공격해서 동맥을 끊어서 출혈데미지를 줌 촬영하고 있던 사람 말로는 정확히 어디를 공격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정교한 기습이었다고 짤을 보면 알겠지만 피가 선명하게 콸콸 쏟아지고 있다 선빵을 놓은 뒤에는 30분동안 계속 주변을 돌면서 고래가 과다출혈이 될 때까지 기다렸음 고래가 쇠약해지자 헬렌은 굉장히 특이한 사냥법을 또 보여주는데, 꼬리를 물고 물 속으로 계속 끌고들어가거나 머리쪽을 계속 공격하면서 고래가 물 위로 못 올라가게 한 거임 이렇게 하면 고래가 숨을 쉴 수 없어서 질식할 수 밖에 없음 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라 포유류거든 아마 헬렌이 고래는 물 위로 올라가 숨을 못 쉬면 익사한다는 사실을 알고 행동한 것으로 보임 백상아리가 보통 지능을 가진게 아니라는 중요한 증거가 될듯함 결국 50분의 사투 끝에 고래는 익사하고 상어가 승리함 성체가 된 고래가 상어한테 1대1로 사냥당하는게 목격된건 이번이 처음이라 백상아리의 전투력에 많은 상승이 있을 듯 하다 (출처) 영상은 아래에 있습니다. 백상아리가 4m 길이라면 성체도 아닌 듯한데 전술의 힘이 엄청나네요. 똑똑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생각보다 더 똑똑한 게 백상아리인 듯. 그나저나 솔플로 고래를 잡을 생각까지 했다는 건 그만큼 손쉽게 잡을 수 있는 소형 어류가 없었다는 말이겠죠...
강아지와 서열싸움에서 졌습니다.....
이글은 개한테도 사주팔자가 있다면 정치인으로 크게컸을 강아지와 그 강아지의 주인노릇을 못하고 서열싸움에서 처참히 밀린 27살 남자의 이야기입니다..하........ 그이후로 강아지와 대화아닌 대화도 하게되는 강아지가 나에게 쇼부를 거는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먼저 강아지의 이름은 까미 성은 이씨 내이름은 이까미 거꾸로 말해도 이깜이 이제 1살된 여아로 미니핀과 푸들의 우월유전자만 Mix된 아이에염 원래이름은 여자면 퀸연아처럼 살으라는 의미로 여나로 지었지만 아빠가 저보고 누구네집에서 개이름을 지윤이(내이름)로 지으면 넌 기분 황홀할꺼같지? 한마디에 단지 까맣다는 이유로 까미가 된 이까미 이게 까미입니다.. 동네에서 유기견들을 돌보시는 할머니가 새끼가 태어났다며 해서 친구를거쳐 어찌어찌 데려오게 된 이까미 손바닥만하던 이까미를 보게된순간 전 이녀석을 데꾸올수밖에 없었습니다.. 코,눈동자,털이 새카맣고 빤짝빤짝 윤기나고 눈썹과 가슴팍은 귀족같은 골드색상 검/골의 적절한 컬러매치가 너무나 이뻐서 핸드폰에 매달고 다니고 싶은 심정이었져 늦둥이외아들로 자란 저는 27년살면서 20년은 강아지를 키웠습니다.. 마지막강아지인 故 몽삐를 10년넘게 키우며 건강이 악화되어 안락사를 시킨후 정띠기가 너무힘들어 괴롭던걸 생각해 다신 강아지를 키우지않게따며 엄마아빠와 다짐을 했지만 까미를 본순간 그딴다짐은 생각나지도 않았져 까미는 등장부터 남달랐습니다.. 엄마를 놀래키려고 몰래 까미를 데꾸가서 뻥튀기먹으며 티비보고 있는엄마옆에 까미를 살짝 내려놓았습니다 생후 2달된 이까미를 원래 강아지는 주위환경이 변하면 불안해하고 활발히 움직이질 않으며 확실한 영역이 아니기때문에 겁에 질려있습니다 하지만 이까미는 걍 1자로 다이렉트로 엄마뻥튀기그릇에 주둥이를 처박더군요 4개밖에 없던 이빨로 뻥튀기를 먹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면 생후2달입니다.. 그때 알아봤어야 했습니다..이녀석의 손금이라도 확인을 해서 어떤녀석인지.. 그후 정말 쑥쑥크더군요 밥도 너무너무 잘먹고 또 밥도 너무너무 잘먹고 또 밥도 너무너무 잘먹고..모든강아지가 식탐이 있지만.. 까미같은 강아지는 처음봤습니다 오죽하면 어느날 인삼을 잔뜩얻어서 집에와서 엄마한테 줬습니다 6년근임을 강조하면서(내여자친구 최주희네 어머니가 주신 인삼임) 엄마는 식탁에서 그 인삼을 술담글꺼와 그냥 먹을꺼를 분리하고 있었죠 근데 인삼 한개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까미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져 걍 인삼을 씹습니다 생후 4달정도 되었을때 자기두 인삼이 썼는지 켁켁 데더군요 그래두 먹습니다 뿌리가 좋은건 어케 알았는지 뿌리부터 먹습니다.. 엄마랑 전 기가차서 지켜봅니다..결국 인삼을 해치우더군요 또 무슨 정치인 유세하는것처럼 온갖일에 참견을 다합니다.. 엄마가 장을봐오면 뭘사왔나 옆에서 참견하고 산책을 데리고 나가면 온갖 동네사람들한테 다 가서 참견을 합니다..산책을 못할정도죠 다른개들처럼 주인이 데리고 가면 따라오고 이런거 없습니다 뚝방에있는 모든사람들한테 다 갑니다 쓰레기버리는날 분리수거도 지 주둥이로 툭툭치면서 페트병같은거 분리하라고 참견합니다..집안에 모든 가족들일에 참견을 합니다 그리고 도전정신과 배짱,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강한 강아지도 처음봤습니다.. 친구하라고 사준인형은 언제부턴가 이녀석의 샌드백이 되어있습니다(사진뒤쪽인형) 중요한건 꼭 목을 노리고 물어뜯습니다..마치 싸움연습을 하는듯한 그리고 연습이 끝나면 항상 저에게 와서 시비를 걸죠 한판붙자는듯한 느낌.. 개랑 대화를 할순없지만 그 느낌이란거.. 이녀석은 세상에 겁나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헤어드라이기를 겁내했져 한창까불고 온갖말썽을 다 부려도 헤어드라이기만 켜면 침대밑으로 숨기 바빴져 그러던 어느날 외출을하고 집에돌아와보니 헤어드라이기에 바디전체에 온갖 개이빨자국이 선명합니다 실제로 보진 못했지만 치열했던 전투가 상상이 됩니다 그이후부터 드라이기건 다리미건 전혀 겁을 안내는 이까미 입니다 또 어느순간 문지방넘는걸 힘들어서 베란다에 못가더니 열심히 점프연습을 합니다 그러더니 문지방,쇼파,침대까지 정복해서 집에서 이까미가 못가는곳은 현재 없을정도입니다. 전형적인 노력형연습벌레 엄마동네친구분들은 다 강아지를 한마리씩 키웁니다.. 저도 다 한번씩봤는데 강아지들이 다 한성깔씩 하단걸 온몸으로 느낄수 있었죠 짖을때의 목소리와 서있는자세만 봐도 어느정도 느낌이 옵니다 그중에 돌격대장급인 3살먹은 남자치와와 뽀식이와 총BOSS급인 5살 남자퍼그 초롱이의 포스는 남달랐죠 하지만 까미는 차례로 제압을 합니다 생후 6개월이 되었을때 뽀식이와 마주치게 됩니다 뽀식이는 까미주위를 빙빙돌며 스텝과 싸움유형을 판단하더 군요..하지만 인파이터인 까미는 걍 걍 바로 진짜 사람들싸우는것처럼 죽빵을 날립니다..정말 간단히 뽀식이를 제압합니다. 초롱이와의 일전은 장안동강아지들 사이에서 전설로 유명하죠 덩치가 엄청좋은 초롱이는 인상마저 드러워서 어느강아지도 쉽게 안건드렸습니다.. 식탐이 엄청난 초롱이는 고등어도 발라먹을 정도의 예민한 혀놀림, 엄마친구분 증언으로는 개사료 1키로짜리를 실수로 바닥에 두었는데 초롱이가 봉지를 뜯고 하루만에 해치워버릴정도로 대식가 이기도 하죠.. 자기음식에 대한 애착이 무척강한 강아지입니다. 드디어 까미가 초롱이네 집에 놀러갑니다. 너무나 당당히 위풍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초롱이의 밥그릇에있는 치즈가박힌 육포를 먹습니다 초롱이가 까미를 경계합니다 다시 초롱이의 밥그릇에 사료를 줍니다 그사료는 까미가 먹습니다 초롱이는 밥그릇을 뺏긴거죠 한번의 싸움도 없이 까미는 초롱이를 제압합니다.. 그러더니 그이후로 저를 제압하려 하더군요..특히 그날 이후로.. 유통회사를 운영하고있는 저는 술먹어야되는 자리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습니다.. 거의 1주일에 5번은 술을 먹죠 ㅋㅋ 술을 겁나 먹고 집에 3~4시에 들어가도 까미는 항상 반겨줍니다 그게 너무 이뻐서 까미를 껴안고 놀고 하다가 거실에서 내방까지 가기가 너무힘들어 까미한테 양해를 구하고 까미집에서 하룻밤 자기로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날이후로 이자식이 저를 호구로 보기 시작합니다 분명 까미집은 제가 샀습니다. 제 명의로 되어있죠 까미집에서 하루 같이자고 난 이후로는 제말은 전혀 안듣습니다 원래 말을 안듣지만 더더욱 안듣습니다. 철저히 안듣습니다. 최선을 다해 안듣더군요 "이거 왠지 서열싸움에서 밀린거같은데.."라는 강한 느낌 그때부터 엄마가 저한테 하는 행동을 똑같이 합니다. 술먹고 들어가면 항상 엄마한테 혼나는데 어느날, 술이 좀 많이 취하긴 했어도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엄마한테 혼나고 라면하나 끓여먹구 자려고 라면을 끓이고 있는데 새벽이긴 했지만 까미가 옆으로 오더니 절 쳐다보는 눈빛이 우리엄마랑 똑같은겁니다. 똑바로 듣진 못했지만 "오빠가 사람이냐"라는 말을 들은것 같기도 합니다. 그이후로 집에 귀가하면 언제나 이까미는 제옷냄새를 5분동안 꼼꼼히 맡습니다. "오빠 오늘 저녁에는 갈비먹었네?", "오빠 어디서 놀다왔길래 담배냄새가 이렇게 뱄어!" 제가 미친건지 까미랑 대화를 하게 됩니다..술에 취한건지... 또 하루는 저한테 쇼부를 걸더군요 그날두 술에 완전 만취해 씻고 방에서 자려고 하는데 까미자식이 계속 짖습니다.. 아무것도 없고 계단으로 누가 올라오지도 않는데 계속 짖습니다 까미를 꾸짖고 말리고 달랬지만 계속 짖습니다 마치 그소리가 "씨끄럽지? 밥한숟갈만 주면 안짖을께"로 들립니다 술취해 죽겠는데 잠못자서 힘듭니다.. 밥을 줍니다... 안짖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술이냐!" 잔소리를 합니다.. 하..........내가 미친건가 그러더니 엄마처럼 매일아침 출근전에 제 코디를 해줍니다 옷입고 머리만지고 있는데 저러고 앉아서 "그바지에 그셔츠는 좀아닌듯" 이라며 말을 하는것 같습니다 (집에서 얼마나 온갖 말썽을 부리면 애완견인데도 불구 집에 아무도 없을때는 묶어놓습니다..ㅋㅋ) 손달라고 하면 제손을 툭툭 칩니다 자고있을때 건드리면 온갖인상을 쓰면서 건드리지 말라고 합니다 이까미와 서열싸움에서 다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할지.....하........... 출처 : 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볼때마다 정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에 킬포 차고 넘침ㅇㅇ 필력 미친 장안동 불도저 이까미 잘 지내고 있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