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100,000+ Views

걸그룹의 흔한 장난

마마무
트와이스
마마무
여자친구
여자친구
소녀시대
트와이스
레드벨벳
궁디토닥토닥
EXID
구하라
마마무


장난칠땐 넘나 초딩으로 변신하는 걸그룹들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47 Comments
Suggested
Recent
나윤권이 부릅니다 "나였으면"
드립 고수들이 여기에 다있었넹ㅋㅋㅋㅋㅋ
도랐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equartiSTAR @wns1552 @rlaeotls09 ...성시경이 이어부릅니다”좋을텐데”
정연이 여자아닐지 몰라
정연이 어때서??? 이쁘기만 하네요...
생긴걸두고 하는말이 아닐거에요ㅋㅋ
한창때 동성끼리 하루종일 묶어두니 저런일이 생기지 ㅎㅎ
ㅇㅈㅋㅋ
저 손 삽니다
마마무♡♡♡♡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자 배우들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작품으로 많이 언급하는 작품
김선아 - 제가 마흔 다섯이나 쉰 살이 되면 해보고 싶은 영화예요. 지금은 <델마와 루이스> 같은 영화를 찍기엔 이른 것 같고, 나이가 들어서 연륜이 쌓이면 꼭 해보고 싶어요. 어른들의 일상을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싶기도 하고, 분명 어른들도 일상에서 일탈하고픈 욕구가 있을 텐데 우리나라는 그런 걸 많이 표현 못 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그 나이가 되면 그런 얘기들을 하고 싶어요. 전수경 - 지금이야 식스탑(여섯 명이 주연)인 작품이지만 나중에 '델마와 루이스'나 '바그다드 카페', '마더' 같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에서 원톱 주연을 할 날도 오지 않겠나. 김아중 - 남자들끼리 통용되는 공감 포인트가 있다. ‘브로맨스’라고 하는데 같이 먹는 자장면, 나눠 피우는 담배 등의 설정이 남자들의 작품으로 인식된다. 여자들끼리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델마와 루이스’ ‘몬스터’ 같은 영화를 하는 것이 꿈이다. 채시라 - "좀 오래된 영화지만, <델마와 루이스> 같은 작품을 좋아한다"는 채시라는 "언젠가 그런 역할을 누군가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청아 - 여자들 영화가 너무 없는데 여자들의 영화를 해보고 싶어요. '델마와 루이스' 같은 그런 영화요. 수애 -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은 배우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그는 “전도연 선배님이나 손예진 씨와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라는 의외의 답변을 내놓았다. 여배우들의 상대 배우는 남자 배우일 것이라는 편견으로 때문에 그의 대답이 낯설게 느껴진 것. 수애는 “‘델마와 루이스’ 같은 영화라면 더 재밌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예진 - 앵커 손석희는 "여자들이 이끄는 영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 '델마와 루이스' 같은, 아직도 그러냐"는 질문을 했다. 손예진은 "공효진 씨와 굉장히 친하다. 한번쯤은 여자가 나와서 일탈을 꿈꾸는 로드 무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손예진은 "아무도 제작을 안해준다면 직접 제작을 할 생각도 있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델마와 루이스 (1991) 남편의 억압으로부터 일탈을 꿈꾸는 두 여인 델마와 루이스는 편지 한장 달랑 남겨두고 둘만의 여행 길에 오르게된다. 남편으로부터의 해방감에 들뜬 델마는 기분이 좋은 나머지 술을 마시고 모르는 남자와 춤을 추자, 남자는 곧 치한으로 변해 주차장에서 폭력을 휘두려며 강간하려하자 루이스가 권총을 가져와 그를 제지하고 델마를 구해준다. 그때 남자가 성적인 모욕을 가하자 루이스는 자기도 모르게 총을 쏴 그를 살해한다. 즐거움으로 가득찬 여행길은 이제 공포의 도주로 바뀌고 델마와 루이스는 극한 상황에 빠져든다. 그렇게 살인 사건의 휘말린 둘은 돌이킬수없는 길을 하염없이 달리게 된다. "너 깨어있니?" "내 눈이 떠 있으니까 그런 셈이지. 한번도 깨어있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없어." " 뭔가 달라, 그런 거 너도 느끼니?" "우리들은 조금 탈선은 했지만 진정한 자신을 되찾았어." 출처 : 쭉빵카페
[무엇이든물어보살] 어제자 보조견(안내견) 거부하는 식당들에게 일침 날린 서장훈, 이수근
어제자 물어보살에 찾아온 시각장애를 앓고 있는 커플 남자분은 광주에, 여자분은 학업 때문에 서울에서 지내고 있어서 한달에 한 번 정도 만난다고 함 비장애인들처럼 음식점이나 카페 둘러보면서 끌리는데로 가자! 이게 안되니까 미리 다 정해두고 움직인다고 함 장애인택시 이용해서 목적지까지 가기도 하는데 역이랑 가까우면 남자분이 길을 미리 외워서 그 외운 길로 데이트 다닌다구,,,(스윗) 하얀이, 바론이 = 두 분의 안내견 아니 쟤네는 강아지가 아니라 이 분들 눈이 되어주는 애들인데,,,; 서장훈도 듣더니 절대 안된다고 함 얼마 전에도 거부하는 식당 많다는 글 봐서 진짜 속상했었음 ㅜ..; 서장훈도 안내견은 눈이자 발이라고 진심으로 부탁한다면서 거부하지 말아달라고 함 ㅠㅠ 그리고 리트리버들이 똑똑해서 식당에서 깽판 안친다고 ㅋㅋㅋㅋㅋ ㅠㅠ ㄹㅇ 얌전이들,,, 얘네도 다 교육 받은 애들이라 진짜 얼마나 얌전히 기다리는데 ㅠㅠㅠ... 이수근도 착한 카페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아예 문 앞에 써놨으면 좋겠다고 함 언제는 환영합니다 이런거 ㅠ 진짜 안내견에 관한 인식이 하루 빨리 바뀌어서 안내견이랑 동반 필요하신 분들도 편하게 다니셨으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