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up
10,000+ Views

남편이 아내를 행복하게 하는 100가지 방법

남편이 아내를 행복하게 하는 100가지 방법

남편들에게 중요한 것은 아내가 주는 점수다.
아내가 평가하는 점수로 사회적인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
아내의 자랑스러운 남편만이 승리의 깃발을 내 걸 수 있는 것이다.

01. 아내와의 약속은 어음보다 더 소중하다. 신용을 잃지 말라.
02. 출근 할 때 화끈하게 포옹하라. 스킨십은 행복의 연결고리다.
03. 아내의 관심을 파악하라.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04. 입이 아니라 귀로 말하라. 경청은 최고의 애정화술이다.
05. 아내의 말은 틀려도 옳다. 무조건 인정하라.

06. 부드럽게 대하라. 부드러운 남자는 어디서나 환영받는다.
07. 깜짝이벤트로 기쁨을 전달하라. 꽃다발, 선물, 외식도 좋은 행사다.
08. 외출 시 아내를 보호하라. 보호와 보호관찰은 번지수가 다르다.
09. 외모에 찬사를 보내라. 쫓겨나려면 "많이 늙었네"하고 말하라.
10. 부족한 화장품은 사다가 채워줘라. 아내의 미모는 나를 위한 것이다.

11. 스스로 멋을 가꿔라. 아내가 좋다고 하면 일단 성공이다.
12. 식탁에서는 즐거운 화제만 꺼내라. 불쾌한 화제는 입맛을 떨어뜨린다.
13. 아내를 아내로 대하지 말라. 연인이라고 생각하라.
14. 아내 말에 제동을 걸지 말라. 말 가로채기는 소매치기보다 더 나쁘다.
15. 등을 대면 가까워도 먼 거리다. 가슴을 맞대라.

16. 문제는 생기기 전에 해결하라.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못 막는다.
17. 틈틈히 문자 메시지를 날려라. 언제나 신혼 기분을 낼 수 있다.
18. 즐거운 일은 함께 나눠라. 그러나 잃으면 행복도 물건너 간다.
19. 나라 지키듯 건강을 지켜라. 건강을 잃으면 행복도 물건너 간다.
20. 스마일 상표를 등록하라. 스마일은 명품 중에 명품이다.

21. 양말을 벗을 때 뒤집어 벗지 마라. 아내의 속이 저절로 뒤집힌다.
22. 아내와 남편은 급수가 같다. 아내를 높여주면 나도 저절로 올라간다.
23. 외출 할 때 독촉 말라. 빛 독촉은 참아도 시간 독촉은 참지 못한다.
24. 아내의 말에 열띤 호응을 보여라. 활기찬 관계가 형성된다.
25. 칭찬은 언어의 보석이다. 잡석은 버리고 보석만 간직하라.

26.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지 말라. 아내가 듣고 싶어하는 말만 하라.
27. 가끔 명시 한편을 들려줘라. 나의 위상이 달라진다.
28. 아내의 노고를 치하하라. 당연한 것도 못하면 불량남편이다.
29. 아내 생일은 잊지 말라. 아내가 1년 내내 기다려 온 날이다.
30. 유연한 남편이 되라. 강하면 부러진다.

31. 아내의 팔다리를 주물러 줘라. 남편의 손은 첨단 자동 안마기다.
32. 아무리 피곤해도 샤워하고 잠자라. 아내 코는 개코보다 예민하다.
33. 어디서나 아내를 자랑하라. 팔불출만이 살아 남는다.
34. 아내와 말할 때 아내 보고 말하라. 목숨 걸려면 한 눈 팔며 말하라.
35. 종종 닭살 부부가 되라. 베컴에게 한수를 배워라.

36. 아내를 위한 보험을 들어줘라. 삶에도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37. 채널권은 아내에게 맡겨라. TV까지 독점하면 아내는 질식한다.
38. 남들 앞에서도 애정을 표현하라. 진한 표현도 늙으면 힘들어 진다.
39. 아내와 걸을 때는 다정하게 손잡아라. 자연스럽게 사랑이 교감된다.
40. 아내가 싫어하는 것은 하지말라. 해고(?)당하려면 그렇게 해도 된다.

41. 외식은 배고파하는 것이 아니다.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아 출발하라.
42. 고급공연, 전시를 함께 즐겨라. 수준을 높이는 좋은 기회다.
43. 아내가 저기압이면 말수를 줄여라. 그대로 두면 저절로 풀려진다.
44. 아내를 면박주지 말라. 자존심이 구겨지면 다리미로도 펴지 못한다.
45. 아이보다 아내가 우선이다. 아이들에게도 그 사실을 알게 하라.

46. 퇴근 할때 군밤, 군고구마를 사가지고 들어가라. 아내가 기뻐한다.
47. 기념일에는 향수, 초콜릿을 선물하라. 아내 입이 옆으로 찢어진다.
48. 특별한 날에는 동영상을 찍어 보관하라. 아내 입이 옆으로 찢어진다.
49. 아내의 싸이즈를 알아 둬라. 그것도 모르면 언젠가는 후회한다.
50. 지갑 속에 아내사진을 지니고 다녀라. 아내 사진이 최고의 부적이다.

51. 아내 입장에 생각하고 행동하라. 1등 남편이 저절로 된다.
52. 힘들어도 들어올 때는 내색 말라. 밖에서 웃는 연습하고 들어와라.
53. 가끔 좋은 책을 선물하라. 독서는 최고의 영양제요 화장품이다.
54. 일찍 들어와 아이들과 놀아줘라. 훌륭한 자녀는 이렇게해서 탄생된다.
55. 장모에게 점수를 따라. 장모가 좋아하는 남자, 아내도 좋아한다.

56. 말 많으면 아내는 지겨워한다. 혼자 떠들면 퇴출 명단 1호(?)가 된다.
57. 가끔 첫사랑의 장소를 함께 찾아가라. 감회가 새로워 진다.
58. 노래방에서는 함께 불러라. 합창은 행복을 불러 오는 마술사다.
59. 흘러간 노래를 부르지 말라. '소시' 의 노래가 자신을 젊게 한다.
60. 같은 말은 두 번 이상 반복하지 말라. 치매로 오인 받는다.

61. 음식타박하려면 먹지를 말라. 먹으려면 더운 밥 찬밥 가리지 말라.
62. 음식 솜씨를 칭찬하라. 아내를 즐겁게 하면 솜씨도 향상된다.
63. 아내 통화를 캐묻지 말라. 쪼잔한 남편에게 불이익이 닥친다.
64. 로맨틱한 날에는 소식하라. 배부르면 힘(?)을 쓰지 못한다.
65. 잠자리에서 전화는 받지 말라. 아내 기분 엉망이 되어 버린다.

66. 정기적으로 대화시간을 가져라. 부부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67. 아내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내는 하녀가 아니다.
68. 마주 보고 누어 잠자라. 등대고 자다 보면 어느새 남남이다.
69. 이왕이면 같이 침대에 들어가라. 부부는 따로 국밥이 아니다.
70. 아내를 위해 담배를 끊어라. 나의 건강은 아내를 위한 일이다.

71. 화장실 청소는 알아서 하라. 아내사랑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72. 소변은 변기에 앉아봐라. 주변을 더럽히면 아내는 열불난다.
73. 세탁기는 직접 돌려줘라. 그러나 잔머리는 돌리지 말라.
74. 설겆이는 남편 몫이다. 혼자 차리고 치우는 것은 과중하다.
75. 장보기를 대행하라. 부부협력은 국가 간 협력보다 중요하다.

76. 집안에 손볼 것은 메모하라. 아내는 이런 일에는 미숙하다.
77. 전구가 나가면 즉각 갈아 끼워라. 별것 아닌 것도 별 것이 된다.
78. 쓰레기 분리수거를 해줘라. 아내는 이런 일에는 미숙하다.
79. 쓰레기 봉투는 출근길에 들고 나가라. 떡본 김에 제사지내라.
80. 선반의 물건은 내려줘라. 아내가 다치면 힘든 것은 남편이다.

81. 좁쌀같은 잔소리꾼이 되지 말라. 허허 웃는 큰 그릇이 되라.
82. 가끔 아내가 좋아하는 차를 끊여라. 백마 탄 기사가 따로 없다.
83. TV채널권은 아내에게 양보하라. 목숨걸 일이 있으면 독점하라.
84. 재미있는 유머를 전수하라. 아내가 밝아지면 집안이 활기차다.
85. 고마움을 표시하라. 착실하게 득점된다.

86. 미용실에 다녀오면 '예쁘다'고 하라. 그것이 신교육이다.
87. 잘못하고도 구렁이 담 넘듯 말라. 자수해야 광명을 찾는다.
88. 유익한 기사를 복사해서 읽게 하라. 그것이 신교육이다.
89. 아내를 울리면 나쁜 놈이 된다. 나쁜놈은 재수 옴 붙는다.
90. 아내 찾는 전화는 친절히 받아라. 수사관처럼 받으면 후회한다.

91. 종종 데이트를 신청하라. 아내는 환갑이 넘어도 소녀(?)다.
92. 긍정적인 언어만 사용하라. 부정적인 말은 화를 부른다.
93. 작은 일에도 찬사를 보내라. 찬사는 말로 하는 찬송가다.
94. 아내의 약점을 지적 말라. 농담이라도 옐로카드다.
95. 아내와 언쟁 말라.언쟁해서 이긴 남자는 단군 이래 없다.

96. 강요는 강간보다 더 나쁘다. 아내의 의견을 존중하라.
97. 처가 집 말뚝에 절을 하라. 말하지 않아도 3점 슛이다.
98. 희망과 비전을 보여라. 장래 없는 남자는 잊혀진 남자다.
99. 촛불 켜고 분위기를 잡자. 와인 잔 "쨍그랭"은 사랑의 종소리다.
100. 아내를 위해 기도하라. 행복한 아내가 남편의 성공을 만든다.
Comment
Suggested
Recent
100+@ : 주기적으로 관계를 가져라. 자주 바뀌는 환경에서 색다른 자세는 평생을 보장한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한국에서 빈민들과 반세기를 함께한 뉴질랜드 신부
한국에서 56년째 지내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한 뉴질랜드 출신 로버트 존 브래넌, 한국 이름 안광훈 신부. 성골롬반외방선교회에 소속된 안광훈 신부는 1966년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강원도 원주교구에서 사목활동을 시작했다. 안 신부는 강원도 정선에서 시골의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지냈고, 안식년을 마친 후 서울로 가 1988 서울 올림픽 준비로 인해 철거를 앞둔 목동에서 도시 빈민을 위한 사목을 이어갔다. 재개발에 들어갔던 서울 삼양동에서의 생활은 30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재개발 지역 주민들과 연대해 철거반대운동을 진행하고 삼양주민연대 대표를 맡아 지역재생운동에도 노력해온 안 신부. 반 세기 넘는 빈민사목에서 참기 어려운 분노를 겪기도 했다고 백발의 노사제는 고백했다. 최근 팔순을 맞은 안 신부는 자신의 성장과정부터 한국에서의 56년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자서전을 썼다. 어려운 일이 많을 외국에서의 사목, 그 중에서도 빈민사목을 선택한 것은 예수가 보여준 모범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였다. 최종 목표와 꿈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빈민을 위해 헌신하겠노라고 대답했다.  출처 : 루리웹
(스압주의)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하는 일과 요양시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양원 원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인기 게시판에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보를 드리고자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보건소 치매센터에 방문하세요. 1차로 무료 K-MMSE 치매검사를 받으시고 거기서 점수가 낮으시면 2차로 보건소 지정병원에 가서 뇌CT를 찍게 합니다. 이것은  무료입니다. 거기서 뇌CT에 하얀색 조그만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라고 판정해 주십니다. 그러면 치매약을 처방해주시는데 위의 절차를 밟았으면 치매약값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코로나 때문에 위의 방법이 힘들다면....... 종합병원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방문하여 치매검사를 받으세요. 유료입니다. 치매검사후 뇌CT를 찍어서 위와같이 하얀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판정이 나옵니다. 이또한 유료입니다. 이후 치매약을 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치매약 값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후부터는 치매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실 일은 장기요양급여신청입니다. 크게 장기요양은 2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요양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요양등급과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요양을 받을 수 있는 재가요양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집에서 요양시설갔다가 저녁에 집으로 모셔다 드리는 것은 주간보호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재가요양등급만 있어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되고요. 1577-1000 번으로 전화하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신청후에는 공단직원이 집에 방문해서 여러가지 질문하게 되는데요. 미리 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진단서를 발부 받아 놓으셔야지 오해가 없습니다. 초기 치매는 잘 확인이 안되서 공단직원들이 그냥 괜찮은 어르신들 요양원에 넣을려고 하는구나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공단 직원이 오기전에 치매 진단서와 치매이상행동이 있다면 이를 녹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단직원이 오면 진단서를 제출해주시고 치매이상행동이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보여드리면 제대로 된 등급을 책정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요양원 입소를 원하신다면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 요양원에 모셔야 하니 시설요양등급을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냥 재가요양등급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주의사항  병원에 입원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집에 계실때만 공단직원이 방문합니다. 그리고 공단직원들은 정신이상행동은 바로 책정해주지만 병으로 인하여 급하게 발생된 와상같은 경우는  3~6개월 이상된 신체  이상에 대해서만 요양등급을 책정해 주기 때문에 신체이상으로 등급을 받을 경우는 세 달이후에 병원에서 진료와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요양등급이 나오셨다면 이용하실 시설을 찾으셔야 합니다. 1. 방문요양(재가센터) 치매 초기라서 집에 가족이 있어서 같이 모실 수 있다면 방문요양센터에 연락해 요양보호사를 집으로 오실 수 있도록 하는게 좋고요. 이때 이득은 집에 같이 사시는 분의 자유시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가격도 매우 싼편이고요. 시간은 등급에 따라서 다른데 하루 30분에서 4시간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는 안달에 주어지는 총 시간에 따라서 나눠쓰는 형식인데요.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잘 나눠서 쓰셔야 가능합니다. 1:1로 서비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는 시간동안은 보호자분께서 편할겁니다. 주로 홀로있는 어르신에게도 가고 주부들이 오는 경우가 많아 집안 청소나 간단한 밑반찬이나 식사준비, 먹는 약 준비 등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병원동행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름값과 약값 진료비등은 따로 부담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시골에는 고약하게 농사일까지 시키려는 분들도 있는데 원래 이용계획에 있는 일외의 일을 시키다가 걸리면 요양등급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월 한도액을 다 사용하셨으면 개인돈으로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이 있으니 월 한도액 내에서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 주간보호 치매 초기지만 보호자분께서 일을 나가 집에 없을 때에 많이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모시고 나가고 밤에 집에 모셔다 드리는 방법으로 치매가 심하지 않은 치매 초기 어르신들끼리 모여서 노는 기분으로 장수대학같은 기분으로 모이는 곳입니다. 양로원, 노치원, 노인정 같이 어르신들이 잘 모여서 기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양보호사 1명당 어르신 9명을 보시는 곳이지만 어르신들 상태가 좋은분들이 오는 곳이라 괜찮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2번 이상하는데 장수대학처럼 논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요양원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곳은 사용시간과 등급에 따라서 이용금액이 달라지니 상담을 잘하셔야 합니다. 한달 이용금액은 대략 50만원미만이지만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같이 가거나 할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3. 요양원 치매초기를 지나 중기 이상에 접어들었다면 요양원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치매 중기 이상은 집에서 모실 단계가 아니고 모신다고 하여도 엄청 힘드실 겁니다. 요양원은 시설등급을 받은 다음에 들어오실 수 있고요. 어르신의 등급에 따라 한달 이용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양원마다 다르지만 기본 3인실에서 5인실정도가 기본이며 1인실과 2인실은 추가요금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달이용금액은 70만원미만이지만 간식비나 식비가 많이 책정된 곳은 그것보다 비싼곳도 있을 겁니다. 의료비도 별도계산이지만 모셔갈때 추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진료비와 약값은 별도 계산입니다. 하루에 2번 프로그램이라 하여 어르신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며 그 외에 시간도 어르신들끼리 어울릴 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치매등급에 따라 나누어 성향이나 상태가 비슷한 어르신들끼리 뭉치게 하여 교육과 프로그램을 하여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시설을 이용할때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비급여 항목은 추가금이 나오는 항목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비 + 간식비 + 약값 + 진료비 등이 많이 쓰시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4. 요양등급이 없을 때 치매어르신이 요양등급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이 있습니다. 이는 요양등급이 필요 없지만 의료수가로 책정되어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양병원은 시설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며 싼곳은 50만원 내외부터 시작하여 비싼곳은 200만원 넘는 곳도 있습니다. 돈이 비싸질 수록 좋은 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의사분이 회진을 하면서 진료를 봐주기 때문에 불편한 일은 거의없지만 치매가 심하거나 배회가 심한경우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요양병원안에서 가벼운 감기나 고혈압, 당뇨등 질환에 대응이 가능해서 좋습니다만 무거운 병같은 것은 상급의료기관을 방문하기 때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정신병원은 치매어르신에게 추천드리기 힘든 곳이며 입소도 힘들기 때문에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의료수가로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금액은 거의 고정되지만 별도 병원에 가실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여기는 가벼운 질병에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소절차는 제가 있을 때는 1명의 의사의 허가와 2명의 주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입소가 가능했지만 이후 의료법이 개정되었다면 병원에 다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하루 또는 일주일에 몇회정도로 프로그램을 하며 의사선생님과 면담이 주기적으로 있습니다. P.S : 좋은 요양원을 찾는 법입니다. 이것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변수는 많이 줄여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개인시설보다는 법인시설로 보내주세요. 물론 개인시설이 좋은 곳도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은 어르신에 대한 케어를 법률에 따라 정해진 횟수와 방법을 따라 하고 그에 따른 감사를 받기 때문에 안좋은 경우가 적습니다. 물론 그를 무시하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시설보다는 법적으로 통제받고 관리 감독받는 곳입니다. 그리고 법인들은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벌어도 시설이나 어르신이나 직원들에게 재투자 되어야 하고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확인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맞춤복지나 복지코너 - 노인복지 - 노인복지시설쪽을 확인하시면 분류가 되어있는데 [개인] 이라고 적힌거 말고 [법인]이나 [법인 이름]이 적힌 곳은 전부 법인입니다. 2. 직접 방문해보세요. 직접 방문해서 시설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법인시설같은 경우는 시설내부를 사진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홈페이지 같은 곳을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심할때는 방문이 힘들지만 없을때는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하고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어서 좋냐 괜찮으냐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곳을 예약걸어서 대기하시다가 일단 다른요양원에 계시다가 그 요양원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어르신의 지인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친구분이 요양원으로 들어간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 친구분이 들어간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어르신에게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으며 친구분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좋을 수 있습니다. 4. 주간보호와 요양원을 같이 하는 요양원이 좋습니다. 주간보호로 장수대학이나 유치원처럼 다니시다가 요양원에 익숙해지게 한 다음 그 요양원으로 입소시키시면 어르신들께서 거부감이 적게 입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분들이 여행간다고 하루 이틀정도만 지내게 하다가 나중에 몸이 안좋아지시면 아예 입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손이 가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아는데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이토렌트
톰 크루즈가 종교를 통해 여신도 상납을 받아온 사실을 보여주는 넷플 다큐 사이언톨로지.jpg
(스압주의) 2015년 작 정화: 사이언톨로지와 신앙의 감옥 다큐 소개: 사이언톨로지의 학대와 불법적인 관행을 파헤친 베스트셀러책을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전 사이언톨로지 신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진행된다. 참고: Scientology. 라파예트 로널드 허버드(Lafayette Ronald Hubbard)(1911~1986)가 1954년에 창시한 사이비 종교이자 범죄 단체.  미스 개비지 (현 사이언톨로지 리더) LRH는 사이언톨로지 종교 창시자  넷플릭스에 사이언톨로지 관련 고발 다큐가 있길래 봤다가 너무 충격받아서....다들 알고 있었음? 참고로 2015년 3월 HBO 방송에서도 방영된 다큐멘터리라 함  선댄스영화제에서도 초청받아 상영했었다고 하고 오랫동안 사이언톨로지에 있었던 많은 신도들이 직접 증언 고발하는데 너무 충격 받아서.... 살인에 감금 협박 도청 감시 구금에 끔찍한 폭행에 성폭력까지 아주 다채로운데  이런 피해를 입고 몸담은 전 신자들이 나와서 증언, 폭로 고발하는 내용임 그중 가장 충격 중 하나는 바로 이른바 탐크루즈 애인 상납 (정확하겐 그냥 여자 일회적으로 가지고 노는 성상납) 이었음 이 종교 2인자이자 스타이자 홍보담당이나 마찬가지인 탐크루즈가 애인이 필요하다 말하면  탐크루즈에게 사이언톨로지 교회 내부에서  그때그때 신앙이 두터운 여신도 정해서 애인이 있으면 헤어지게 하고  가족과도 떨어지게 하며 탐크루즈 집에 데리고 가서 상납함 사이언톨로지 내부에서 조직적으로 탐크루즈 취향대로 단역의 배우 역할도 일정기간 하게 하고 값비싼 명품에 탐크루즈 미용사에게 직접 탐크루즈가 좋아하는 머리색으로 염색도 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톰 크루즈 취향에 맞추게 한 후  탐크루즈 집에서 약 2주동안 같이 생활하면서 이른바 상납시킴 이 모든건 사이언톨로지에서 세뇌시키며 막중한 신앙적 업무라고 철저히 처음부터 속임 그리곤 교주가 집에온 뒤 교주의 말을 여신도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다고  교주를 화나게 했다며 탐크루즈가 여성 코앞에서 탁자를 내리치고 소리치며 2주만에 집에서 내쫓음 이 관련 사실을 친구에게 말했다가 친구의 고자질로 사이언톨로지가 여성이 해당사실을 발설했다는 것을 알자 교회의 모든 공중화장실을 첫솔 하나로 사람들 발 아래 채어가며 닦게 하며 학대시켰음 이 모든건 당시 신도들 뿐 아니라 여성 당사자가 직접 진술한 FBI 보고서에도 기록서에  관련 수사자료가 그대로 남아있음 말하는걸로보아 사이언톨로지 교회 내부에서 스타이자 2인자 탐크루즈에게 공공연히 여신도들을 상납했던듯  현 교주에게 메달 상을 받고 연설을 하며 사이언톨로지 창시자 교주 액자를 보며 경배하는 톰 크루즈의 첫 장면 사이언톨로지 교주와 교회가 탐크루즈 생일파티를 거대하게 열어줌 (사이언톨로지의 절대적 스타이자 강자이자 사실상 2인자인 톰크루즈를 위해 집, 비행기, 땅, 차 등 탐크루즈가 원하는 모든걸 사이언톨로지에서 다 알아서 사줌) 사귀던 애인과도 헤어지게 하며 이렇게 모든걸 다 탐크루즈 취향대로 맞추게 하는 이 모든건 다 톰크루즈에게 상납시키기 위해서 ㅇㅇ 머리부터 발끝까지 직업까지 전부 톰 크루즈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변신하게 사이언톨로지가 만듬 이때까지도 사이언톨로지는 이 신앙 두터운 여성에게 사이언톨로지 임무를 수행하는것으로 세뇌시켰고 여성또한 그렇게 알고있고 믿고 있었음 미스캐비지= 사이언톨로지 현 교주 리더 여성은 톰 크루즈 집에 들어가서 생활한지 2주만에 내쫓김 탐크루즈는 아래에서 보듯 현 사이언톨로지 리더와 함께 연설을 같이하고 상도 받으며 사이언톨로지의 얼굴노릇을 계속 하고 있음 LRH는 참고로 사이언톨로지 창시자 교주임 뭐 이런 새끼가 다 있지 역대급이라 말도 안나옴 와 무려 상납을;;;; 미친새끼 이거 외에 니콜 키드먼과의 결혼생활에서도  사이언톨로지 교주와 탐크루즈가 지시 명령해서 니콜키드먼을 감시 도청하고 그 감시 도청을 직접한 신자들이 나와서 과정과 이유에 대해 인터뷰하는것도 자세히게 나오는데 이건 너무 길고 스압 심해질까봐 뺐음 유투브에도 참고로 사이언톨로지 고발 다큐 전체영상 있음 ↓ 현재 넷플에서는 해당 다큐 내려간 듯 참고로 해당 캡처에 나오는 여성분 나자닌 보니아디도 웬만큼 아는 배우.... 벤허랑 호텔 뭄바이 주연으로 나옴 디미토리펌
월세 받으면 일 안하나요?
결혼 3년차 남편 저 나이 33살입니다 제목 그대로 남편은 무직입니다... 올해로 7년째요 남편 집은 엄청 잘 사는 건 아니지만 그냥 저냥 그래도 시부모님이 도움 좀 주셔서 감사하게 40평대 자가에 살고있구요 남편은 서울 변두리 건물에서 세를 받아요 세 받은지는 3년 조금 넘었고 엄청 큰 건물의 건물주 이런건 아니고 그냥 5층짜리 작은 상가에요 결혼하기 전 남편은 약속을 했어요 본인은 회사같이 얽메이는 곳은 못다닌다고 그치만 프렌차이즈 자영업이든 뭐든 일은 하겠다구요 그 말 믿고 결혼했는데 3년째 여전히 세 받는다는 빌미로 집에서 게임만 하고 놉니다 취미가 게임이라 어디 밖에 나가지도 않아요 참고로 저는 결혼 전부터 일을 했고 앞으로도 쭉 할 예정이에요 돈을 떠나서 그냥 생산적으로 뭔가를 하면서 사는게 저는 좋아서요 흠 전 와이프분 마음이 이해가 가는데... 돈을 벌고 안 벌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사람 사는 게 아니지 않나요? 하루종일 아무데도 안 나가고 다른 건 아무것도 안 하고 게임만 하는 건 몸도 마음도 망가지는 행동인 것 같은데 내 남편이 그러는 걸 보고 있으면 당연히 걱정되고 그만큼 속이 터질 것 같아요. 게다가 종일 게임만 하니까 둘이 공유하는 게 하나도 없잖아요. 이게 무슨 결혼이야.. 종일 게임만 할 거면 결혼을 왜 해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