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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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아들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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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오버로보이지 않는다 진짜로저러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거란 생각에
누군가 오바라고 하는데. . . 부유한 부모님 밑에서 어려움 모르고 컸나보네. 솔직히 오바는 아님. 역경을 헤쳐온 부모의 눈물을 피눈물로 표현한 그림을 극단적으로 생각할 수는 있으나 그들의 심정은 피눈물로도 표현할 수 없지요. . .
비타민작가가 감동적인것도 잘함ㅎ
상속포기
상속포기가있지만 그뒤에 있는걸보고 달려가는거죠....
호적정리 , 부모이혼
솔직히 너무극단적... 오바...
열심히 살아도 한계를 분명히 알려주고자 하는 나라 대한민국
40대로 제 이전 세대 중 자수성가 하신분들은 오바라 느끼실듯...왜냐하면 노력해서 무에서 유를 만들었으니...자 동일한 노력을 지금의 십대나 20대가 기울였을 때 비슷한 결과가 나온다고는 자신있게 말 못하겠습니다~ 수험생 백만명 이상이 경쟁하던 때에도 오십만명이 경쟁하는 지금도...별반 다를것 없는 경쟁...저도 밥상하나 놓고 공부해도 자기만 열심히하면 일등은 못해도 오등 십등은 할 수 있다 말하는 세대지만...갈수록 벌어지는 빈부격차에 점점 심해지는 불균등한 교육 기회를 생각하면 개인의 노력이 아닌 구조적인 불평등을 인정하게 됩니다... 어쩌면 평등 교육의 관점에서 보면 생기부나 스펙이나 자소서나 이런 것들로 서열화된 대학의 줄서기 레벨이 달라지는 요즘 차라리 성문종합에 실력정석으로 사당오락을 외치며 달달 외워 전국석차로 줄세우기하던 예전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중고등 학생이 대부분 본능적으로 놀기 좋아하지 뭘 알아서 포트폴리오 구성해가며 자소서에 필요한 스펙을 쌓는단 말입니까~?? 대부분 치맛바람이고 부모의 도움없이는 특히 경제적인 뒷받침없이는 힘든 현실... 내나 노력해서 성취했다하여 너희들도 노력하면 할 수 있는데 게을러서 또는 의지박약으로 노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절망하며 사는거지 위의 상황은 만화적인 오바다라고만 말할 수 없을듯 합니다... 시절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고...각자의 인생이 다르죠...문제는 사회구조적 문제로만 치부해 버린다 한들 신세한탄하다 좋은 시절 다 보낼 수 있으니 구조적인 문제는 문제대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은 노력대모 기울여서 살아낼 수 밖에 없겠죠...남 탓으로 볼리고 헬조선을 외친다고 세상이 나에네 맞추어 바뀌진 않을테니까요...학점 대충 맞추어서 학생회에서 바둑이나 두다가 추천장 받아서 대기업 골라서 들어가던 때와 자금의 공무원지상주의 현실이 다르다는 것은 인정해 주어야죠~~ 그래서 전 지금의 10대 20대들의 유약함이나 끈기없음에 또 이기적인 모습에 실망을 하면서도 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선진교육 선진교육 떠들지만 그랑제꼴이나 아이비리그 가기 위해 약 먹으며 공부하는 애들 널렸어요 그 압박감에 자살하는 학생들도 우리보다 많구요... 지구상 어딜가나 어차피 적자생존...헬조선이 아니라 헬라이프라는 점도 인정해야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요~??
@ggam2424 부분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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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 언제 따뜻해지는거져? 출근길엔 따뜻한가 싶더니 왜케 으슬으슬한지 사무실이라 그런가? 마음이 따뜻하지 않아서?ㅋㅋㅋㅋㅋㅋ 아님 몸이 허해서?!?!?! 얼른 코트 벗어 던지고 시퍼여..... 물론 그러려면 살부터 빼야 겠지....... 그럼 오늘도 나나연 헌정짤로 시작합니당 0 결혼해봤자 1톤 소리만 듣습니다 여러분 역시 내가 짱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 이건 봐도봐도 갓띵언...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AI스피커는 바본데.......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사기 드립 현웃 4 그러고보니 따뜻해지면 곧 더워지는거네여 와씨 개시러........ 5 나랑 놀아줘라냥 6 이것이 팀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강아지가 자람ㅋㅋㅋㅋㅋ 그럼 모도 맛점하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가기 전에 오늘도 나나연 홍보 ㅋㅋㅋㅋㅋㅋㅋ 님들한테 글 써달라고 하는건 저도 포기해쪄염 그냥 톡방에서 놀아여 우리끼리 뭉쳐야 이 험한 세상 버텨 나가지 1) 솔로 연차 얘기하는 방 2) 솔로라서 좋은 점 얘기하는 방 3)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 이상형 얘기하는 방 4) 솔로 헌정짤로 얘기하는 방 5) 혼밥 혼술 공유하는 방 6) 솔로라서 겪는 애환을 얘기하는 방 저 밑줄 쳐진거 누르면 방으로 바로가진다는 스아실 ㅋ 그럼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대전시 여자공무원 클라스
한 택시기사가 공무원의 황당한 비리를 목격하고 하도 기가 막혀 신고를 했는데 오히려 봉변을 당했습니다. 지난달 말 토요일 오전. 대전시 서구 둔산동에서 한 여성 공무원이 친구와 함께 택시에 탑니다. ◀SYN▶ 대전시의회 공무원 "시청 가주세요. 시의회. 휴일근무 찍고 다시 집에 가서 자려고." 10여분 뒤 시의회에 도착한 공무원은 택시를 붙잡아 둡니다. ◀SYN▶ 대전시의회 공무원 "이 앞에서 기다려주시면 제가 이거(출근카드) 찍고 얼른 나올게요." 휴일근무 수당을 더 많이 받으려고 허위로 출퇴근카드를 찍고 나온 겁니다. 이를 보고 기가 막혔다는 택시기사 57살 허정길 씨. 대전시에 이런 상황을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이틀 뒤 허씨가 다니는 택시회사로 대전시의 택시업무 담당 공무원이 전화를 걸어 왔고, 허씨는 회사 사장으로부터 황당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INT▶ 허정길 택시기사/제보자 "(사장이)좋게 해결했으며 좋겠다 왜 그러냐면 우리의 모든 인허가 관계를 시청에서 지시를 받으니까..." 대전시는 또 해당 공무원을 징계하기는커녕 오히려 제보자 허씨가 증거로 제출한 블랙박스 영상이 불법이라며 추궁하기도 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246977 휴일근무 찍고 다시 집에 가서 자려는 여자 공무원 신고했다가 오히려 역풍 맞음
전설을 경험하라!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알파 테스트가 시작된다
9일 오후 11시부터 13일 오전 2시까지 진행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을 미리 만나볼 기회가 열린다.  블리자드는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일부터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블리자드 홈페이지에 사전 신청한 유저 중 한정된 인원 대상으로 진행되며, 1막과 2막 싱글 플레이만 제공된다. 직업 역시 아마존, 바바리안(야만용사), 소서리스(원소술사) 3종만 선택할 수 있다. 테스트는 오는 9일 오후 11시부터 순차적으로 초대장을 발송하며, 13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된다. 테스트에 관한 세부 내용은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과거 블리즈컨라인에서 진행된 인터뷰 내용을 기반으로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모습을 다시 알아봤다. / 디스이즈게임 이형철 기자 ※ 기사 말미에 <디아블로2: 레저렉션> 테크니컬 알파에 참여할 수 있는 추첨 이벤트가 있습니다 # 원작 정통성 그대로, 경험 여부 떠나 모든 게이머를 위한 디아블로2 블리자드의 대표 액션 RPG <디아블로 2>를 리마스터한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올해 2월 블리즈컨라인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게임은 1.14 버전 기준으로 패치했으며, <파괴의 군주> 확장팩에 있던 모든 직업, 밸런스 등이 그때와 같다. 블리자드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게임이 <디아블로2>의 정통성과 시스템은 모두 유지하면서, 2021년에 선보이는 게임인 만큼 편의성과 그래픽, 사운드 퀄리티 개선을 거쳤다고 밝혔다. 과거 선보인 리마스터 게임 처럼 버튼 하나로 과거 버전과 새로운 버전을 오갈 수도 있다. 더불어, 디아블로2>를 경험한 유저, 그렇지 않은 유저 모두에게 접근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이를 위해 코옵(Co-op) 플레이를 위해 플랫폼을 PS4, 5와 닌텐도 스위치까지 플랫폼을 다양하게 확장했다. # 과거의 느낌 그대로, 현대적인 감성으로 즐기는 <디아블로2: 레저렉션> <디아블로2: 레저렉션>을 위한 신규 캐릭터는 없다. 리마스터인 만큼 정통성을 살리는 것에 집중했다.  블리자드는 좀 더 아름다울 수 있도록 렌더링, 동적 라이트닝, 사운드 개선, 4K 영상 등 기능 향상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버튼 하나로 과거 버전과 리마스터 버전을 오갈 수 있다 회사는 개선 방향에 대해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게임을 만든다는 목적을 두었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2>를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자체 요소를 보존하면서 현대적인 측면을 고려했다. 현대적인 측면은 하드웨어나 PC, 인터넷 환경을 고려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3D 그래픽을 도입했고 보안도 신경 썼다. 또 2021년에 선보이는 만큼 이에 대해서도 기대를 만족시키도록 노력했다. 또 70:30 원칙에 기반 과거 <디아블로2>가 가진 실루엣, 컬러 등 특징을 다수 보존하면서 현시대에 맞게 작업을 진행했다. 과거에는 스프라이트 기반이어서 지금보다 움직임이 어색하긴 했지만 이를 완전히 제거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개선된 것으로는, 먼저 '공유 보관함'이 신설됐다. 과거에는 게임 보관함만 있어 로그인을 다시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것이 없어졌다. 자동으로 떨어진 아이템을 줍는 기능도 있다. 물론 과거 기능을 원하면 이 기능을 옵션에서 끌 수 있다. 배틀넷은 최신 기술로 선보이는 만큼 보안이 강화됐다. 친구 리스트 기능이 있어 다른 블리자드 게임을 하는 유저와 채팅을 하거나 초대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 중에는 아이템 비교 기능, 거래 시 채팅과 바로 연결돼 보여줄 수도 있고, 속성도 표시되는 점 등이 있다. 그 밖에,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PC-콘솔 간 교차 지원도 된다. 이는 진척도 공유가 된다는 개념이다. PC에서 플레이하다가 콘솔에서 이를 이어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캐릭터 속성이 클라우드 서버에 들어 있어 어느 플랫폼이든 진척도를 유지하며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래더 시스템의 경우 글로벌 래더가 있어 전 세계 유저와 경쟁할 수 있다. 지난 시즌 리스트도 계속 보존돼 다음 시즌으로 넘어가도 기록을 볼 수 있다. 아이템 종류, 성능은 별도 밸런스를 추가하지 않았다. 무기나 아이템도 마찬가지다. 다만 스탯을 보기 위해 좀 더 쉽게 만들었고 어드밴스드 스탯이 있어 과거처럼 복잡하게 계산할 필요가 없다. 아이템 떨어졌을 때 아이콘을 정확히 매치했고 떨어진 아이템과 잘 매치되도록 직관적으로 표시했다. 블리자드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초기 게임 시스템, 3개의 직업, 클라이언트 성능 데이터를 중점적으로 테스트할 예정이며, 추후 멀티 플레이가 포함된 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인 만큼, 이 과정에 참여할 기회가 최소 한 번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스탯도 보기 쉽게 개편됐다 블리자드와 디스이즈게임이 <디아블로2: 레저렉션> 테크니컬 알파 코드 배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본 기사를 읽으신 후, <디아블로2: 레저렉션>을 기대하는 한 마디와 함께 본인의 배틀태그,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디아블로2: 레저렉션> 테크니컬 알파 참여코드를 총 40명에게 보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들어가셔서 응모 페이지에 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테크니컬 알파 코드 배포 이벤트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