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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도와주는 숙면 안마



숙면을 도와주는 숙면 안마


안녕하세요. 차앤유클리닉입니다 :)

‘숙면’은 잠자리에 누우면 길어도 20분 안에는 잠이 들며, 잠자리 뒤척임 없이, 아침에 어렵지 않게 잠에서 깨는 과정을 말하는데, 말처럼 현대인에게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불면증과 같은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피로누적, 집중력 저하, 비만, 우울 등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수면위생 즉, 잠들기 좋은 환경인지 점검하는 등 숙면을 위한 적극적인 대처는 필수적이죠.

그래서 오늘은 차앤유클리닉이 '숙면을 도와주는 혈자리'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 혈자리를 위주로 손과 손가락 힘을 이용하여 쓸고 주무르고 눌러 지압해주세요.




숙면을 도와주는 혈자리


- 정수리 중앙인 백회혈에서 양쪽 귀 위쪽까지
- 이마 정 가운데서 뒤통수 밑까지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목 뒤 중앙에서 귀쪽까지
- 귀 뒤쪽에서 옆 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
- 뒷목에서 등 을 거쳐 허리까지
- 발뒤꿈치에서 발끝까지




숙면을 도와주는 천연 수면제


· 바나나 = 바나나는 칼륨, 칼슘, 비타민 B6와 트립토판이 풍부해 대표적인 천연 수면제로 꼽힌다.
· 키위 = 키위에는 칼륨과 칼 슘, 마그네슘이 풍부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수면을 유도한다.
· 체리 = 체리에는 생체리듬을 조절하고 수면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인 멜라토닌이 풍부하다.
· 상추 = 상추를 먹고 잠이 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로 상추의 락투카리움 성분이 진정 효과와
신경 안정 효과로 수면을 유도한다.




숙면을 위한 기본 수면위생법


1. 매일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시간을 규칙적이고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2. 잠자리는 환하지 않고, 조용하며, 너무 춥거나 덥지 않도록 합니다.
3.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잠들기 전 무리한 운동은 피합니다.
4. 잠을 방해하는 카페인 섭취는 피합니다.
5. 잠자기 전 흡연하지 않고, 특히 수면을 위해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6. 잠들기 전에 배고프지 않도록 규칙적인 식생활을 하고, 과식을 피합니다.
7. 잠자리에서 TV, 휴대전화, 책 등을 보지 않습니다.
8. 잠이 들지 않거나 중간에 잠에서 깨어 다시 잠들기 어려운 경우에는 차라리 다른 일을 하다가
잠이 올 때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숙면을 도와주는 혈자리 안마와 수면위생법, 음식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이니 실천을 통해
개운하고 기분 좋은 숙면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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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흙수저 첫 결혼기념일 기념_ 현실 결혼 후기
먼저 흙수저의 기준 꼭 이런거 쓰면 그게 무슨 흙수저니 뭐니 말 많던데 3n년 살며 친구부터 일로 만난 모든 사람들과 비교해 봤을 때 이정도면 흙수저 맞다 반박 안 받는다  - 결혼할 때 부모님 지원 X  - 부모님 노후준비 X (매달 몇 십만원 씩 평생 용돈 드려야 함)  - 집 X  - 차는 있으나 일 때문에 있어야 하고 풀할부  - 모아놓은 돈 X  - 학자금대출 O 이 상태에서 결혼했음 모아놓은 돈이 0인 이유는 직장생활 4년 하면서 모아놓은 돈을 부모님 일 커버치느라 싹 털렸고 현타와서 30.9살에 직장 그만두고 그간 짬내서 취미처럼 해오던 일을 프리로 전환했는데 적응기간 동안은 돈 못 벌어서 못 모았다 모으기 시작할 때부터 결혼 준비 시작해서 모으는 족족 결혼 준비 자금으로 들어가서 결국 0인 상태로 결혼한거임 프리하고 개같이 열심히 했지만 6개월간 반 백수로 지내다가 다행히 여기저기 돌렸던 포트폴리오 중 하나가 터져서 업계에서 인정 받고 안정적으로 돈 벌기 시작했고 그 돈으로 겨우겨우 결혼했다 지금은 중견 기업 직장생활때보다 3배 이상 벌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다 잘된거긴 하지만 아직도 빚은 산더미임 ㅇㅇ 어쨌든 자타공인 흙수저 개붕이의 현실 결혼 후기 들려준다 1. 결혼 준비에 들어가는 자금 얼마 전에도 개드립에 결혼관련 글 본 거 같은데, 거기서 결혼 준비하는데만 5000만원이 든다고 하더라; 댓글들도 이러니 결혼을 어떻게 하냐는 말들이 많던데 본인 기준 서울권 단독홀 예식장 + 플래너 끼고 청담권 스드메 + 제주도 신혼여행(코로나 시즌이라 동남아 이상으로 듦) 이었는데도 2500이 채 안들었다 솔직히 결혼 준비에만 5천이 든다느니 하는 사람들은 둘 중 하나임 상위 1% 이거나 결혼 해보지도 않은 커뮤식 망상 물타기; 가까운 지인이 쌉 상위 1%라 드레스 대여만 천만원에 호텔에서 식 진행하고 신행 유럽으로 갔는데 5천 언저리도 안듦 제발 해보지도 않고 출처없는 정보글에 좌절부터 하지 말길 바란다.. 스드메라는 거 자체가 생각보다 비싸지가 않고 식장은 120% 축의금으로 대관료에 식대 보증인원까지 떡을 치고도 남으니 걱정하지 말길 바란다 심지어 나는 모아놓은 돈이 0이었다니까? 결혼 준비 기간을 1년 잡고 준비하면 백~몇백의 목돈이 나가는 건 3개월에 한번쯤? 그냥 일해서 번돈 고정지출 빼고 싹다 모아놓고 모일때마다 대금 지불하면서 준비했어 돈이 많이 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스튜디오, 식장 등 예약금이나 대금 나가는 돈들이 백만 단위로 때마다 숭덩숭덩 나가기 때문에 미리 목돈 준비 안해놓으면 좀 아프긴 함. 준비할 때 도움되는 팁을 주자면 1) 식장 보러 다닐 때 처음 가는 식장에서 처음 제시하는 금액은 무조건 그 식장의 최대 금액이니까 절대 첫 방문에 계약하지 마라  첫 방문에 계약하면 이것저것 혜택 준다고 하는데 뒤도 돌아보지 말고 옆에 또 보기로 한데 있다고 하면서 나와라  그러면 일주일 뒤에 계약 하셨냐면서 반값부터 흥정 시작한다 2) 흔히 여자들의 로망이라고 하는 스튜디오 촬영에 힘 준거 ㅅㅂ 아직도 개 후회하고 또 후회함 앨범 어디 있는지도 모름  와이프도 나도 아직까지 후회하는 게 스튜디오에 절대 돈 많이 쓴 것  (특히 사진 셀렉할 때 엘범 크기나 두께 얘기하면서 사진 추가하라는 식으로 유도하는데, 사진 10장 추가했는데 60만원 냈다.. ㅅㅂ) 3) 스튜디오 아낀 돈으로 본식 스냅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해주시는 분을 한 분 더부르는게 너 개붕 인생 최대 업적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2. 집은 어떻게 했냐 뭐 우리는 시작을 투룸 오피스텔 월세로 시작했다 나는 태생부터 흙수저긴 했고 와이프는 부모님 노후준비는 되어있으긴 했지만 결혼 때 뭔가 지원을 해줄 정도의 여력은 없으셨다 게다가 와이프는 직장인이 아니고 아직 박사과정 중인 척척석사님이라 벌이도 없었다 결혼 준비시점 기준으로 반백수인 나와 학생인 와이프 사이에 대출이 나올리도 없었고 남들 뭐 청약이니 전세대출이니 갭투자니 뭐니 말 많을 때 우리는 아닥하고 바로 와이프 모은 돈 보증금으로 해서 여기 들어왔다 오피스텔이긴 하지만 신축이기도 하고 투룸에 거실 주방 다 있어서 신혼생활 하기에는 나쁘지 않았다 처음엔 몰랐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이런 우리의 상황을 약간 무시하는 시선이 없진 않았는데 둘다 이런거에 좌절하고 부끄러워 하는 스타일 아니라서 결혼하고 집들이만 10번 넘게 함ㅋㅋㅋㅋㅋㅋ꿀잼 사실 작년 초만해도 전세대출 이자가 막 2~3%대라 월세 내는 게 아깝기도 했지만 아까워도 뭐 안되는 데 뭐 어쩌겠어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대출이자 천정부지로 치솓는 거 보면서 타이밍이 참 괜찮았다 싶음 물론 풀옵인데로 들어오느라 월세가 좀 높긴 하지만 뭐 우리는 선택사항이 없었다 그러니까 집 없다고 결혼 못한다? 하고자 하면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둘이 벌면 아파트로 들어가도 월세 충분하다고 생각함 어차피 대출 이자나 월세나 또이또이인 세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집이 있냐 없냐보다 중요한건 배우자가 될 사람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가능한가, 그리고 함께 웃으며 지낼 수 있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친구들 결혼하는 거 보면서 집이 없는건 둘째치고 월세 보증금마저 와이프 모은 돈으로 하는 내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질때도 있었는데 와이프가 그런거 전혀 개의치 않고 오히려 응원해주고 기살려줘서 결혼할 수 있었던 거 같다 3. 기타 사항 - 혼수: 오피스텔이 냉장고, 세탁기, 시스템에어컨까지 싹다 빌트인 풀옵이라 가전 따로 안샀고 침대 및 없는 것들만 삼 (올해 이사가는데 다 사긴 해야됨) - 예물예단: 양가 다 여유 없어서 당연히 안하기로 합의봄 - 상견례: 나름 괜찮은데서 했는데 80만원인가 안넘음 - 신행후선물: 명품 이런건 처음부터 생각 못했고 그래도 제주도에서 알아주는 갈치랑 레드향 이런거 보내드림 - 청첩장인사: 그냥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는 거 몰아서 한다고 생각하고 딱히 아끼지 않옴. 돈 많이 쓰긴했는데 그만큼 식때 많이 옴 결국 모아놓은 돈도, 집도 절도 없었으나 어찌저찌 결혼 잘 했음 글로보면 되게 안좋게 했나 싶을수도 있지만 우리 결혼을 지켜본 지인들은 1도 못느꼈을 거임 우리가 평소에 지인들 결혼식 다니면서 보는 평범한 결혼식 어쩌면 그 이상이었고 어차피 돈없으면 전세든 매매든 대출해서 살아야 하는 집 이자 월세로 낸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아쉬운 거 별로 없다 4. 결혼 후엔 어떠냐 커뮤에 보면 남자들은 결혼하면 항상 후회하고 결혼을 말라는 밈 투성이라 나도 솔직히 겁좀 먹었었는데 딱 잘라 말한다 결혼 진짜 꼭해라 개강추고 마음 맞는 사람 만나면 매일 매일이 꿀잼이다 내 결혼생활이 즐거운 이유의 90% 이상은 와이프를 잘 만나서이지만.. 뭐 너네도 잘 찾아보며 잘 만날 수 있을거야 안되면 뭐.. 어쩌라고; 나는 결혼 결심한 게 와이프의 한 마디 때문이었다 솔직히 중견기업 다니던 시절에는 현재 장모님이 언제 결혼하냐고 매번 물어보실 정도로 적극적이셨는데 내가 직장 그만두고 프리생활 시작한 이후로는 오히려 나를 못 만나게 하실 정도였음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자존감은 바닥을 쳤고 일은 안되고 돈도 없고 그지 깽깽이처럼 지내는 내모습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당시 여자친구였던 와이프에게 헤어지는 게 좋겠다고까지 얘기했다 그런데 와이프가 들은 척도 안하고 무시하면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대하길래 우리가 애도 아닌데 미래도 없는 나를 왜 계속 만나려고 하냐고 물으니까 "오빠 곧 성공할껀데 내가 왜 다음 여자 좋을 짓을해ㅋㅋㅋㅋ"라고 장난 반 진담 반 섞인 저 말이 아직도 잊히지가 않네.. 오히려 심각하게 걱정하고 뜬그룸 잡는 위로가 아니라 가볍게 툭 쳐주는 저 배려가 나한테는 확신이었고 그때부터 진짜 미친듯이 일했고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 솔직히말하면 외벌이로 지내는데 와이프는 학생이라 나보다 더 바빠서 집안일도 내가 더 많이 할때면 억울할 때도 있고 오래 만나다보니 치고박고 싸우기도 하는데 그래도 내가 그지 깽깽이로 깡통차도 옆에서 같이 차줄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어서 매일 매일이 행복하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오랜만에 쉬는 날인데 와이프 처제랑 강원도 여행가서 집에 없어서 너무 신이나서 그만 막줄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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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있네 사람들이 바다에서 발견한 물에 떠있던 혹등고래 -저는 그 고래가 죽은 게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죠 너무나 가만히 있어서 죽은 줄로만 알았다고... 그런데 갑자기 고래가 쏴- 하고 물을 내뿜음 알고보니 혹등고래는 그물에 몸이 걸려있어 움직일 수 없었던 것 -혹등고래는 15-20분 정도 숨을 참을 수 있습니다 -숨을 쉬려면 숨구멍을 물 위로 내놓아야 하는데 -그물과 각종 파편이 엉켜서 -숨을 쉬러 올라오기가 힘들어진 겁니다 -수면 위로 올라오지 못하면 익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래가 배를 산산조각 내서 우리를 죽일 수도 있었습니다 -배에는 여섯 명이 타고 있었고 -제 아내와 다섯 살짜리 아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제 가족을 사랑하지만 고래도 사랑하는 사람이었죠 공포에 사로잡힌 고래의 방어적인 몸짓 한 번으로도 자칫하면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용기를 낸 사람들 -놀랐나 봐 -맞아 -등지느러미 부분만 끊었어 근데 갑자기 혹등고래가 너무 놀라서 요동치기 시작함 -파이프 붙잡아 -잘라, 잘라 그래서 배를 혹등고래에게 더 가까이 대고 그물을 제거하기로 함 -해냈어요 -혹등고래를 구해 준 거야 -맞아 -헤엄치는 고래를 보며 모두 기뻐했습니다 구조가 성공하고 잘 돌아간 혹등고래 그런데 혹등고래가 다시 사람들에게 돌아옴! -저기 왔어 -어디? 계속 뛰어오르면서 고마움을 알리는 듯한 혹등고래 -40번은 뛰어올랐습니다 -배 주위를 돌면서 계속해서요 신났음 -엄마, 왜 저러는지 알아 -왜 저러는데? -이제 자유롭다고 알려주는 거야 출처
아이폰 4천 8백만화소 vs 갤럭시 1억 8백만 사진 심층비교
아이폰은 DSLR로 찍은 이미지의 특징인 부드러우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미지를 캡쳐했지만 갤럭시는 어떻게든 선명하게 보이려고 과도한 샤프닝을 넣은 모습 덕분에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이미지는 폰카에서 찍은것처럼 자글자글해 보인다. 대낮에 찍어도 암부가 끔찍할 정도로 자글자글해지고 노이즈가 심해지는 갤럭시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촬영은 아이폰처럼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참사 갤럭시는 잔디 디테일도 많이 뭉개진 상태 뒷편에 있는 나무의 디테일도 갤럭시는 훨씬 떨어지고 자글자글해 보인다 아이폰보다 작고 뒤떨어지는 센서임에도 1억 8백만 화소를 억지로 구현하다 보니 센서 자체의 성능이 매우 떨어진다 실내에서는 더더욱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머리카락의 디테일이나 얼굴의 그림자를 봐도 무슨 10년전 폰으로 찍은것마냥 이미지가 뭉개진 갤럭시 반면 아이폰은 세밀한 디테일와 명암의 그라데이션도 정확히 표현된 모습 숫자에만 집착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이폰보다 작은 센서에 어거지로 1억 800만 화소를 넣은 결과 개별 화소의 크기가 매우 작아져 1억 8백만 화소 모드는 실내에서 쓸 이유가 없을 정도로 쓰레기같은 화질을 자랑한다 대낮임에도 갤럭시는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을 정도로 디테일이 뭉개진다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를 봐도 정말 갤럭시 해상도가 더 높은건가? 의문이 들 정도로 아이폰에게 심하게 뒤쳐지는 모습 심지어 1억 8백만 모드에선 멀티프레임이 지원되지 않아 과노출로 명부가 날아가기까지 했다 하지만 삼성 입장에선 괜찮다, 갤럭시 유저들은 화소 숫자만 크면 무조건 좋은거라고 착각하면서 "사진은 갤럭시" 를 열심히 외치며 갤럭시를 찬양할 테니까. 또다른 크롭 이미지 아이폰은 마치 DLSR이나 미러리스로 촬영한 것 같이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후처리 느낌이 거의 없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재현했다. 갤럭시는 역시나 과도한 샤픈이 들어가고 명부 디테일도 날아가며 플라스틱스러운 싸구려 폰카 느낌을 정확히 재현했다. 중앙부가 하얗게 날아간 모습 실내에선 노이즈가 심해서 못 쓰고 대낮에선 HDR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지원되지 않아 중앙부의 밝은 명부가 다 날아간 쓰레기같은 사진을 뽑아낸다. 갤럭시 1억 800만화소가 사실상 스펙딸 기능임을 증명하는 사진 마찬가지로 명부 디테일이 다 날아간 갤럭시. 갤럭시 싸구려 센서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는 사진 리뷰어는 갤럭시에서 아이폰처럼 촬영하기 위해 애썼으나 명부에 촛점을 맞추면 암부가 날아가고, 암부에 촛점을 맞추면 명부가 날아가는 바람에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멀티프레임 HDR, 멀티프레임 NR (노이즈 리덕션), 멀티프레임 톤 맵핑 등으로 명부 암부 정보가 전부 살아있으면서 다이나믹 레인지가 높아 이미지 품질이 좋고 향후 라이트룸에서 편집도 용이한 고품질의 RAW 이미지를 뽑아낼 수 있기 때문에 갤럭시와 계속 격차가 나는 것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게 아니라 갤럭시 유저들이 좋아하는 스펙딸을 치라고 나온 기능이기 때문에 저런거 하나도 없는 쓰레기라도 괜찮다. 여기서도 갤럭시는 쓰레기같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보여준다 참다못한 리뷰어가 결국 갤럭시에서 명부 디테일을 살린 사진을 하나 더 촬영하고 라이트룸에서 직접 명부 암부를 합성하는 수동 HDR까지 했으나 아이폰보다 부자연스럽고 떨어지는 퀄리티를 보여준다. 확대 해 보면 당연하게도 아이폰이 노이즈도 적고 색감도 자연스러우며 디테일도 좋고 갤럭시처럼 싸구려틱한 샤프닝 느낌도 안 난다. 다행히 갤럭시에서도 멀티프레임 RAW를 찍을 방법이 존재한다. 갤럭시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expertRAW 앱을 받으면 된다. 애플이 ProRaw를 발표하고 나서 1년뒤에 나온 급조된 앱이지만 리뷰어는 잔뜩 기대로 하고 앱을 사용해 본다. ???? expertRAW로 찍었음에도 이딴게 멀티프레임 HDR 이미징인가 싶을 정도로 여전히 조악한 모습을 보인다. 하늘은 그나마 살린것 같지만 하단부가 거의 날아가버린 상태 놀라울정도로 쓰레기같은 품질에 놀란 리뷰어는 라이트룸에서 보정을 시도한다. 라이트룸에서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시도했지만 RAW 임에도 정보가 거의 날아가 있어서 불가능했다 이걸 쓰라고 RAW 라고 내놓은걸까? 애플보다 기능 가짓수만 많으면 된다는 삼성의 철학이 잘 묻어나 있다. 결국 하늘 부분만 개별적으로 셀렉트하고 열심히 보정한 결과 암부 디테일을 겨우 살린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하늘은 여전히 병신이지만 무시하도록 하자 확대해서 다시 비교 옷 얼굴 배경 할것없이 모두 노이즈 후처리로 자글거리고 디테일도 날아가버린 갤럭시 뒷편의 차량을 봐도 갤럭시는 싸구려 폰카로 찍은것마냥 과도한 샤프닝 보정으로 싸구려틱한 느낌이 진하게 풍긴다. 옷 부분의 디테일도 아이폰보다 떨어지면서 심한 노이즈와 사프닝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모습 자글거리면 화질이 더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취향에 맞춘 싸구려틱한 후보정이 역시나 갤럭시답다. 노을의 붉은 색깔은 날아갔고 하단의 암부 디테일도 망쳐버린 갤럭시의 expertRAW. 대단하다 역시 갤럭시의 폰카 센서에서 촬영되는 날것의 RAW 이미지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유저들에게 체감시켜 준다. 하늘 디테일도 병신 포어그라운드는 거의 다 날아가버린 상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론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 센서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어째서 비닝으로밖에 쓸 수 없는지 잘 알수 있었다. 그리고 S 시리즈 노말과 플러스에 왜 GN3 같은 결함 센서를 재탕하는지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울트라에 들어가는 센서가 저런 폐기물이니 낮은 급에선 결함센서를 넣어서라도 급차이를 둘 수밖에 없었을듯 하다. 센서 면적도 크고 소니가 설계하여 TSMC 에서 생산되는 비싼 아이폰 센서와 달리 원가절감을 위해 센서 크기도 작고 삼성의 반도체 설비에서 생산되는 갤럭시의 싸구려 1억 800만 화소 센서는 품질은 쓰레기같지만 큰 화소로 갤럭시 유저들의 허영심을 채워주기엔 충분하다. 아이폰 보다 숫자가 큰것, 그게 갤럭시 유저들이 바라는 것이고 삼성은 그런 욕구 충족에 충실한 회사니까 스마트폰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