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dbal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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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 데이트 ♥ 이것만 하면 넌 내꺼


1. 여자는 조신해야한다?

NO! 여자가 조신한것도 좋겠지만
아무래도 서로간의 대화가 어느정도 되어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죠?
너무 말이 없기보다는 어느정도 장난도 치면서
그래도 여성스럽고 부끄러운면도 보여줘야
남자들이 더 설레한다는 사실!

2. 상대방을 배려해주기

배려가 마음이나 그런게 아니라
쉽게말해서 매너로 상대방과 밥을 먹을때
티슈를 깔고 수저를 올려준다던가
문을 잡아준다던가 물따라주기
이런 사소한거에서부터 사람은
상대방을 보는 관점이 달라진답니다
여자도 남자도 이건 마찬가지!

3. 받기만하는건 NO!

남자가 여자를 배려하는게
당연한건 절대 아니랍니다 돈을 내는면에서도!
서로 번갈아가면서 돈을 쓰거나 너가 이거샀으니까
내가 이거 살게 해주는것도 좋은 매너죠!
그냥 여자라서 남자가 해주는걸 받기만 한다면
너무 남자한테만 의존하는 여자로
보일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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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말 예쁘게하기

서로가 만났을때 아무래도 친구거나
소개로 만났다고해도 서로가 잘 모르니
습관적으로 예쁘지 않은 말이 나올수도 있어요
그러한 말은 최대한 참고
스스로 예쁜말을 해보려고 하는게 좋답니다

5. 챙겨주기(후폭풍Tip)

아무래도 남자들은 자신에게
사소한거라도 하나 잘 해줬던 사람을
잘 잊지 못한다고해요
사소하게 손씻고와서 핸드크림을
발라준다거나 바르라고 챙겨준다거나
립밤이라던지 이렇게 남자들이
잘 챙기지 못하는걸 챙겨주면 기억에 남는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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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따라 골라가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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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그 영화에 감동 받았어요
■ 하루한문장 I was moved by  the movie [아이 와즈 무브드 바이 더 무비] 그 영화에 감동 받았어요 movie[명사] : 영화 어떤 영화를 보고 감동 받았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was moved by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was moved by ~ [아이 와즈 무브드 바이 ~ ] ~ 에 감동 받았어요 핵심패턴 I was moved by ~ ?  는 ' ~ 에 감동 받았어요' 라는 의미로 무언가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move는 '움직이다' 라는 뜻으로도 많이 쓰이지만 '감동시키다' 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I was moved by + 명사형 by 뒤에는 나를 감동시킨 무언가를 명사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was moved by  the president's speech [아이 와즈 무브드 바이 더 프레지던트스 스피치] 대통령의 연설에 감동 받았어요 president[명사] : 대통령 speech[명사] : 연설 2.  I was moved by her words [아이 와즈 무브드 바이 허 워즈] 그녀의 말에 감동 받았어요 *word[명사] : 이야기, 말 3. I was moved by  this book [아이 와즈 무브드 바이 디스 북] 이 책에 감동 받았어요 *book[명사] : 책 4. I was moved by her kindness [아이 와즈 무브드 바이 허 카인드너스] 그녀의 친절에 감동 받았어요 *kindness[명사] : 친절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618
직장인 남자의 가성비 좋은 시계들
1. 해리엇 가격대가 경쟁력이 있다. (10만원 중반대) 심플한 디자인 위주다. 대학생 혹은 초기 직장인들에게 아주 매력적이 디자인과 가격이라 강추한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이미지가 참 좋다고 느낀다. 햅스토어라는 시계전문편집매장에서 판다. www.habstore.co.kr (네이버 스토어팜이 좀 더 싼데, 거기서 사도 크게 A/S 문제는 없어보인다.) 2. 보이드워치스 가격대는 위의 해리엇보다는 다소 있지만 시계를 직접 보면 납득이 간다. 디자인적으로는 해리엇보다 한수위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시계 요소요소 매우 세련된 컬러조합을 보여준다. 사각형 모양의 시계들도 인기있는 듯 한데, 나는 이 원형이 더 애착이 간다. (둘다 있지만,,어쩌다보니 원형시계를 훨씬 자주 차게되어서..) 29cm에서 할인 중이라 가장 저렴한 것 같다. 29cm.co.kr 3. 노말워치 이건 사진으로는 딱히 매력을 못 느끼다가 직접 차고 온 친구껄 보고 뿅 가버렸다. 굉장히 미니멀하고 세련된 느낌이었다. 뭐랄까.. 미국의 감성과 일본의 감성이 합쳐진 느낌이랄까. 여튼 이것도 햅스토어가 다른데보다 30%정도 싸다. 그래서 인지 자주 품절이 걸린다. 난 햅스토어랑 관련없다. 전혀 다른 업종에서 일하고 있다 나는. ㅋㅋ 4. 케네스콜뉴욕 케네스콜같은 브랜드를 상당히 좋아한다. 뉴욕브랜드들ㅎㅎㅎ 직장인들에게 굉장히 강추한다. 심플하고 모던하며 섹쉬하다. 게다가 케네스콜이 가격이 상당히 착하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예전에 한국진출한다더니.. 가끔 해외나갈때 쇼핑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쉽다. 직구는 잘 안하는 성격이라. 이건 블로그에서 저렴하게 팔고 있다.(요즘 애용중이다.) 10만원도 안하네. 제법이다. blog.naver.com/mdoutlet 5. 에테르노 나무시계가 유행인가? 요즘 많이 보인다. 사실 내 스타일은 아니라서 구매하진 않았다. 회사직원이 커플로 했던데, 여자친구가 굉장히 좋아했다더라.(커플은 꼭 참고하셔라) 우드타임이라는 브랜드도 있는데, 나는 에테르노가 더 나아보여서.. 이건 타임메카라는 시계전문샵이 제일 저렴하다. timemecca.co.kr/ ------------ 도움이 되는 정보였음 좋겠다. 뭐..속에 어떤 무브먼트냐 이런건 가성비 시계에서는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아서 게다가 쉽게 구매해볼 수 있는 패션시계 중심으로 리스트를 했기에 디자인과 브랜드이미지를 우선 시 했다. 추후에 더 리스트업하면서 고가라인도 적어보겠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예의바르게 ㅋㅋ)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퍼오는 공포썰) 실제로 본 싸이코패스썰
날이 너무 춥네 오늘 같은 날은 금요일이고 뭐고 따신 방 구석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귤 까먹는게 최대 행복 아닐까! 그렇게 따시면 노곤노곤하니까 무서운 썰도 곁들이고 말야 ㅎㅎ 그래서 오늘도 이야기를 가져와 봤어. 귀신썰은 아니고, 어쩌면 우리 주변에도 흔하게 있을 법 한 싸이코패스 이야기. 시작해 볼까? ______________________ 학창시절 부산에서 봤었던 싸이코패스 이야기 부산에는 동천이라는 도심 하천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제법 큰 강이었는데 도시가 개발이 되다보니까 그 면적이 꽤나 많이 줄었죠. 부산의 중심인 서면 언저리에서 부산항 쪽으로 길게 뻗은 하천이고 바다와 점점 가까워 지면서 수심이 깊어 집니다.  어린시절 동천의 하류지역인 문현동에 살았습니다.  학교 다녀오는 길에 동천 위로 놓여져 있는 다리를 건너 오는데 강 양쪽에 난간이 있고 그위를 재미삼아 올라가서 장난치던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걔들 끼리 장난치는 과정에서 난간위에서 놀던 애가 강으로 떨어져 버렸어요. 일반적인 하천과는 다르게 얕은 수심에서 점점 깊어지는 그런 식이 아니라 현대식으로 양측에 제방을 쌓고 정비를 해놓았기에 가엣쪽도 수심은 중앙과 별 다를 바 없는 깊은 수심을 가진 곳이었죠. 친구가 빠지가 놀란 친구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알렸고 구경꾼들이 삼삼오오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친구들과 같이 그곳으로 향했죠. 그러는 와중에 초기에 발견했었던 옆에 있는 아저씨가 휴대폰을 들고 다급하게 여기 사람 빠졌다면서 빨리 와주세요 하면서 119에 신고를 했죠. 사람들이 꽤 많은 수십명이 몰려들었는데 당연히 구조될 줄 알았습니다. 도심 한복판을 흐르는 하천이고 경찰서나 소방서도 인근에 위치해 있거든요. 교통이 불편한 위치도 아니고요. 그런데 구조가 못되고 어린 학생은 익사하고 말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일단 주변 분들이 강에 들어가서 구조하려 했던 분이 없었습니다. 수영을 할수 있는 사람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알수가 없지만 그쪽이 물이 오염되어있거든요. 깨끗한 바닷물도 아니고 지금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에메랄드 빛의 이상한 색을 띄고 있습니다.  게다가 상류쪽이 유흥가를 관통하면서 수질이 워낙 나쁜 곳이기도 하고요. 어차피 주변에 소방서나 경찰서(파출소나 그런곳)이 있기에 금방 와서 구해낼 줄 알았겠죠. 그런데 경찰도, 소방관도 오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 구경하던 나이좀 있으신 분이 처음에 신고를 한 사람한테 어디 신고 했냐고 묻더군요. 왜 119가 안오냐고요.  그러자 초기에 핸드폰 들고 얘기했던 아저씨가 하는 말이 자기는 119에 신고 한 것이 아니라 회사 직원한테 여기 사람이 물에 빠졌으니까 와보라고 (구경하자는 거겠죠?) 전화했다고 하더군요. 그제서야 주변사람이 119에 신고를 했지만 결국 119가 오고 난 후에 물에 빠진 학생을 건지기는 했는데 너무 오랫동안 허우적 거려서 익사했다고 하더군요. 그 자리에서 흰천을 덮어서 구급차에 싣고 떠났습니다.  어떻게 보면 누군가는 신고했겠지? 하는 방관자 효과일수도 있겠지만 거의 최초로 물에 빠진 학생을 목격했던 그 아저씨(전화통화한 사람)의 역할이 너무 뚜렸해 보였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은 굳이 신고할 이유를 못 느꼈을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보고 핸드폰을 꺼내들고 여기 사람 물에 빠졌으니까 빨리 오라고 흥분한 목소리로 통화하던 것을 봤으니까요. 저도 그걸 들었으니까요. 저도 거의 최초 발견자였음. 당시에는 핸드폰을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다니지는 않았어요. 확실히 고가의 제품이었기에 요즘처럼 초등학생, 중학생들도 핸드폰 들고다니는 시대는 아니었죠. 어른들 중에서도 사업이나 회사업무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죠. 저는 그때의 그 아저씨의 행동을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끼치네요. 사람이 빠져서 죽어가는데 빠진 학생들의 친구들이 119에 신고를 해달라고 하는데 저도 그 바로 옆에 있었기에 확실하게 들었거든요. <여기 범일교 옆인데 사람이 물에 빠졌어요 빨리와주세요>  딱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와보세요도 아니고 빨리 와주세요, 언어적 해석으로 보면 구조의 요청으로 볼 수 있는데 왜 회사 직원한테 빨리 와보세요도 아닌 빨리 와주세요 이런 식으로 얘기했을까요? 저를 비롯한 최초 발견자 몇몇 분도 그때 실수를 한게 그 사람이 119에 신고를 했다고 믿어버렸던 것이죠. 어쨋든 안타깝게도 어린학생은 수십명의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도심 한복판에서 죽었습니다. 주변인의 방관자 역할도 잘못이지만 최초로 목격하고 119가 아닌 회사사람에게 전화해서 그런식으로 흥분한 어조로 연기했던 그 싸이코패스,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출처] 학창시절(90년대 후반) 부산에서 봤었던 싸이코패스 이야기 txt. | 오유 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 글에 달린 댓글 음... 정말 이상한 사람 너무 많아요. 저희 시어머님이 친구분이랑 하천변 산책을 매일 하시거든요. 며칠전 한창 가물때 계단 옆에 늘어선 목책 중 하나에서 연기가 피더래요. 주변은 다 마른풀이라서 불붙으면 완전 큰불이 날 상황. 그래서 근처 자전거도로를 달리던 인저씨를 급하게 세워서 죄송한데 그 물 좀달라고 여기 부어서 불을 끄자고 상황설명을 했더니 자긴 이동네에 안 살기 때문에 불나도 아무 상관없고 이 물은 자기가 이따가 마실 물이라서 줄 수 없다고 그냥 갔대요. 귀를 의심했어요. 어떻게 그럴수가.  하천 물이라도떠다 붓고 싶은데 손에다 떠 옮기기엔 거리가 꽤되는 곳이고 해서 어쩌지 하시는데 왠 학생이 자전거에서 내려서 물을 부었대요. 근데도 연기가 계속 피어올라서 결국 119에 신고했더니 와서 목책을 쪼개더래요. 어머님 말씀으로는 목책 안에 빈 공간이 있었는데 거기에누가 기름을 붓고 일부러 불을 놓은거 같더라고... 우리 주변에 어떤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이 그런 소름끼치는 짓을 하는걸까요. 이거 보니까 생각나네요. 저 고2 때 일인데요. 그때 컴퓨터 관련 수업을 하면 컴퓨터실 앞에서 2인1줄로 줄 서서 대기하고 선생님이 잠긴 컴퓨터실 문을 열어줘야 들어갈 수 있었어요. 지각 방지 겸 딴짓 방지하려고 그렇게 했거든요. 제가 당시 반장이라 애들 줄 세우고 선생님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 애가 코피가 터져서 애들이 난리가 났어요. 셔츠에 피 묻고 애들도 휴지가 없어서 급하게 근처 간이교무실로 뛰어갔어요. (별관이라 간이교무실이 있었음) 거기에 선생님 한분 계셨는데 새로 부임한 여선생님이었어요. 급하게 사정 설명하고 휴지 좀 달라고 했죠. 근데 그 선생님 정말 표정 하나 안 바뀌고 말하길 "내가 왜?" 순간 너무 뜻밖에 당황해서 어버버했고 그 선생님은 태연히 자기 할일 하더라고요 그때 정말 너무 황당하고 소름끼쳤어요. 다행히 다른 애가 휴지 구해와서 해결하긴 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정말 소름끼치고 그 선생이 어딘가에서 또 선생 노릇할거라 생각하니 그것도 소름이네요. 저도 하나... 고등학교때 학교축제준비로 체육관에서 댄스연습하다 학생이 하나 쓰러졌는데 구급차가 교문에 도착하니까 체육선생&수위가 운동장에 인조잔디 깔았다고 구급차 못 들어오게 난리쳐서 구조대원아저씨가 장비다 들고 운동장 가로질러 체육관 4층까지 뛰어올라가셨대요 체육관이 운동장 구석에 쳐박혀있는 구조.. 학생은 결국 병원서 사망했고 토요일 방과후 애들끼리 자율적으로 연습한거라 학교는 책임없다만 번복...의외로 많습니다 싸이코패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우. 본문에 댓글까지 소름 돋는 사람들이 정말 많구나. 어쩌면 우리 주변에도 꽤 많이 있을지도 몰라서 더 무서워. 그냥 평소에는 쌔한 정도의 느낌만 주다가 저런 상황들이 되면 그냥 쌔한 정도를 넘어서게 만드는 사람들. 원글 댓글 중에는 그 신고한 아저씨가 일부러 사람들이 '신고했다고 믿게' 만든 건 아닐까 하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더라. 사실 나도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참. 이 카드 첫번째 이미지가 실제 이 글의 사고가 났던 하천이래. 저 정도면 아무리 수영을 잘 했더라도 쉽게 들어갈 생각을 못 했겠지.
40년된 화장실 셀프 리모델링한 자취생
귀신이랑 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곳! 여름엔 무서워서 떨리고 겨울엔 추워서 떨리는 바로 그 곳! 그 수모와 오욕을 1년간 견디다가 이번에 봄맞이 스펙타클 욕실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창문쪽 Before & After 출입문쪽  Before & After 이것이 진정한 산토리니 스타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허름한 집을 계약한 이유는 나만의 작업을 위한, 좀 더 창의성이 솟아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죠. 특히나 저는 샤워를 할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가 많아 욕실데코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무엇보다 만성 변비 환자인고로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산토리니가 휴식의 느낌이 강하고,  물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동네이기 때문에 욕실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욕실이 이건 습식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여~ 그럼에도 엄청 크고, 집에서 천정도 제일 높고,  햇빛도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 넓은 벽은 상상력을 부추겼죠. 열 수 없는 문;;도 달려 있고 창문도 많고 해서 야외에서 샤워하는 느낌을 내보면 어떨까하는 변태적 마인드가 생기더군요. 일단 석회를 바른 산토리니 사람들처럼  핸디코트(석회) 워셔블로 모든 벽 마감을 하고,  천정도 하늘색으로 칠합니다. 문도 거리에서 보는 문처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고,  조명도 야외용 벽등을 달았습니다. 산토리니로 쑥 들어갈 것 같은 착시를 주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프레임을 만들고 구글에서 크기가 큰 사진을 검색해 게시자의 허락을 얻고, 프린터로 여러 장 뽑아 연결했습죠. 사진 출처 : Ursula's Travels in Sunny Greece 산토리니엔 고양이가 상팔자라죠... 포푸리의 향기로 4D 효과를 ㅋ 막혀버린 문은 나사도 잘 박혀서  핸드타올과 곱창도 걸어두기 편하군요. 북유럽 스타일이긴 하나  물고기는 지중해랑도 어울리니까요 큰 물고기 그림은 오늘 아침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겁니다. 새댁들이 좋아한다는 알메달 디자인을 오마쥬...;; 그냥 따라해봤습니다. 인테리어 자료 찾다보니  이젠 새댁들의 트렌드까지 파악하게 되는군요 변비에 안 좋다지만;; 몸의 양식을 버리는 동시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책 바스켓?도 달고, 닦으면 엉덩이가  더 더러워질 것 같던 휴지걸이도 바꿔버렸죠. 샬랄라 보일러로 태어난 라이 린. 보일러 주변에 전선이나 파이프가 워낙 지저분해서  장미 조화로 가려버렸습니다. 아까 말한 야외인 듯한 효과도 내구요.  분홍색이 민망하지만 빨간색은 품절... 타일도 칠해놓으니 깔끔한 세탁공간이 되었군요. 남는 스프러스 원목 조각들로 빨래통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손잡이는 흰빨래, 화려한 손잡이는 색깔 빨래용이죠 빨래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 사진들을 보다보니  데코 접시들을 벽에 붙여놓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구입하기도 힘들거니와 그나마 비슷한 폴란드 접시같은 건 조그마한 사이즈도 엄청나게 비쌉디다. 그래서 거대한 싸구려 멜라민 뷔페 접시를 사다가 직접 그렸습니다. 아! 접시가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이 지중해 스타일 선반이 하이라이트였네요. 나무 선반을 달고 핸디코트로 덮어서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족욕에 좋다는 바디솔트를 녹여놓은 물병은  훌륭한 데코가 되었고, 러쉬에서 비누인지 알고 잘못 산 거품목욕용  발리스틱도 웬만한 방향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이사하고 나서 풀색 세면대와 옥색 변기를 보고,  누가 굳이 이런 짓을 했을까 암울해했지만  올리브나무를 비롯해서 주변에 조화를 놓았더니 이젠 조화롭네요 우연히도 세면대 위엔 녹색이랑 어울리는 색들이 있고, 변기 위엔 파란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있어서,  전만큼 어색하진 않은 것 같네요. 변기 위엔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한  냄새 제거용 초를 놓아두었습니다. 누군가 진짜로 쓸지... 낮에는 상쾌하고 밤에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https://blog.naver.com/moment6 요즘은 원목 or 그레이 or 화이트의 정형화된 컨셉이 많은데 여긴 진짜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듯 ㅇㅈ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캠핑카 TOP 10
캠핑족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캠핑장비의 가격들도 천차만별 어마어마 한데요. 아예 캠핑카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들부터 구매하시는 분들 대여하시는 분들 다양하게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캠핑카의 퀄리티를 상상초월하게 제작해서 만든 럭셔리여행버스 다양한 시스템,설정,디자인으로 돈 있는 부자들의 캠핑을 위해 만든 캠핑카를 소개합니다 10. Entegra Coach Cornerstone 45DLQ - 5억 5,000만원 화려하고, 다양한 요소를 가진 가장 넓은 버스중 하나 입니다. 사운드, 디자인 등의 고급 시스템으로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캠핑카 입니다. 9. Country Coach Magna 630 -5억 8,580만원 ALO 600마력의 엔진으로 산악지형에 적합할 정도로 좋습니다. 퀸침대와 엔틱한 인테리어의 캠핑카 8. UNICAT Amerigo International - 5억 9,200만원 탐사 차량으로 우리가 아는 캠핑카의 모습과 가장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특수한 상황에 처한 경우, 물의 오염을 제거하는 워터메이커를 가지고 있어 더러운 물도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7. Monaco Dynasty 45P - 6억 9,323만원 RV업계 선두주자인 모나코에서 만든 제품. 소유자의 취향에 따라 커스트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닥은 도자기타일, 킹사이즈침대 캐비닛 등이 있습니다. 6. Newmar King Aire - 11억 337만원 클래스 A 모터코치와 600마력의 커민스 ISX 터보 디젤 엔틴을 사용. 전력제어와 구동조향시스템, 그레이트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사용하고 대형욕실이 있습니다. 5. Country Coach Prevost - 11억 8,350만원 스테인리스 스틸커버가 있는 캠핑카 울퉁불퉁한 지형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도시와 마을 사이를 여행하기에 적합한 캠핑카 4. Foretravel IH-45 Luxury Motor Coac - 15억 4,000만원 2만kw 발생기, 4개의 지붕 A/C 유닛 포함 기능, 품질, 모두의 면에서 최고인 차량. 외부,내부 소음제거를 위한 설계등으로 만족할만한 캠핑카 입니다 3. Prevost H3-45 VIP - 18억 9,360만원 12피트 5인치의 가장 높은 오두막 높이를 가지고, 운전자와 승객 모두에게 멋진 전망을 제공 합니다 정밀 성형 섬유로 가볍지만 강력한 소재를 사용하였고, 내부 인테리어도 현대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 Featherlite Vantare Platinum Plus - 29억 5,875만원 이탈리아 레자가죽, 대리석계단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엔틱한 청동 등 값비싼 디자인물건들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AVIC N-2 GPS시스템으로 실시간 교통상황 날씨 경고 알림들을 알 수 있고, 스포츠카 정도는 차량 내부에 파킹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엄청난 캠핑카 입니다. 1. Marchi Mobile EleMMent Palazzo - 35억5,050만원 지금까지의 캠핑카도 어마어마 했는데, 이 차는 꿈같은 차량이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캠핑 차량 입니다. 오토바이, 항공, 요트의 기능을 결합한 최고의 차량입니다. 나무바닥과 대리석카운터를 갖추고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어, 석유부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차량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