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wonlee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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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앞으로 'K리그 챌린지'에 대한 빙글 콘텐츠를 제작할
Jongwon lee 입니다

역대급 승격 전쟁을 예고하고 있는 K리그 챌린지
하지만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고 있는 것 같아서 항상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K리그 챌린지 팬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K리그 챌린지 전용 빙글 콘텐츠를 만드려고 합니다!


저는 기자일까요?

아닙니다


축구 구단 관계자 일까요?

아닙니다


저는 K리그를 좋아하는 하나의 팬으로

매력적이지만 관심이 적어 아쉬운 K리그 챌린지를

더 아껴보고 싶은 마음에 이런 콘텐츠들을 제작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 컬렉션에서는 라운드별 멋진 골 장면각 라운드 이슈 그리고 주관적인 생각들
카드뉴스와 영상 등의 콘텐츠로 다룰 예정입니다
K리그 챌린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이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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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기대되네요!! 팔로우 바로 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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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국가대표 TOP5 골!!!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접전을 펼치며 조 2위로 월드컵 예선을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5경기에서 지금의 순위를 지켜야 2018 러시아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유독 박지성 선수가 생각나는 한 해였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주장으로 활약하던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에서 이란을 상대로 2골이나 넣으며 이란을 탈락 시켰죠~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레전드 박지성의 대표팀 TOP5 골!!! 먼저 박지성을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 시켰던 그 골!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프랑스와의 평가전입니다! 2002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최종 엔트리 탈락 1순위였던 박지성은 잉글랜드전 헤딩골로 언론들을 잠재우더니 이어진 98 프랑스월드컵 우승팀 프랑스와의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동점골을 기록합니다! 이 골로 박지성이라는 이름 석자를 온 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죠. 2002.5.26 두 번째 골은 너무나도 유명한 골이죠. 바로 2002 한일월드컵 포르투갈전 골입니다. 이 골로 당시 FIFA랭킹 5위인 포르투갈이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당시 포르투갈은 89년, 91년 청소년 월드컵 우승을 달성한 멤버들이 모여 월드컵 우승을 바라봤던 멤버들이죠. 결국 박지성의 결승골로 대한민국은 사상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이를 발판으로 4강 신화를 이룹니다! 2002.6.14 세 번째 골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이었습니다. 당시 맨유 소속이었던 박지성은 영국에서 곧바로 이란으로 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었죠. 네쿠남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패색이 짙어지던 후반 35분 기성용의 프리킥이 골키퍼 손에 맞고 나오자 다이빙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역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무 5패로 단 한번의 승리도 없는 대한민국이 이란 원정에서 따내온 귀중한 승점이었습니다. 이후 서울에서 열린 경기에서도 동점골을 기록한 박지성 덕분에 북한이 월드컵에 나가고 이란이 탈락했죠~ 2009.2.11 네 번째 골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직전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입니다~일본도 월드컵 직전 국내에서 가지는 마지막 평가전이었는데 박지성의 전반 5분 선제골로 결국 0-2 패배를 당했네요. 당시 경기 전 박지성을 바라보던 일본 선수들의 존경스러운 표정이 기억나에요.(맨유의 위엄) 이날 경기서 박지성은 나카토모를 끝까지 쫓아가 태클을 시도해 투지의 아이콘임을 보여줬죠~또한, 골을 넣고 일본 관중을 바라보며 산책 세레머니를 보여줘 화제가 됐었습니다~ 2010.5.24 마지막 골은 박지성의 A매치 마지막 골입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1차전에서 나온 추가골이었죠~유럽예선을 잘 치르고 온 그리스를 상대로 2-0으로 달아나는 추가골을 넣었는데 박지성에게 볼 수 없었던 개인 플레이 골이었습니다. 집중력 좋게 상대 수비의 공을 가로채 두 명을 제치고 골을 넣었네요~1차전에서 첫 승을 올린 대표팀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죠~(16강에서 수아레스가 박지성에게 유니폼을 교환하러 뛰어오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2010.6.12 박지성 선수가 국가대표로 넣은 13골 모두 소중하지만, 재미로 5골을 선정해본 만큼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챌린지 Talk] 챌린지 꼴찌 성남. 승리도 버겁다 골이 먼저!!
안녕하세요 Jongwon Lee 입니다 베스트 골에 이어 매주 챌린지에 대한 이야깃거리에 대해 소개하는 챌린지 Talk ! 그 첫 번째로 우승후보 0순위로 꼽혔지만 지금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성남FC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우승후보 0순위로 꼽혔던 성남 플레이오프는 의미없다 반드시 우승으로 클래식으로 승격하겠다 위와 같이 출정식에서 당찬 포부를 밝혔던 성남FC 하지만 막상 시즌을 시작 해보니 현재 5경기 0승 2무 3패로 최하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현재의 성적으로 팀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작년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이들의 문제는 아주 심각합니다. 성남FC는 작년 9월 21일 부터 현재까지 16경기 동안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FA컵에서는 승리하긴 했지만 승부차기로 이긴 경기기 때문에 무승부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최근 16경기 동안 기록한 득점 수는 고작 5골 밖에 없다는 것이죠 성남의 주전 공격수 황의조는 2016년 9월 21일 울산과의 경기에서 기록한 골 이후로 현재까지 득점이 없으며 이번시즌에 성남이 기록한 한 골도 수비수 안재준이 기록한 것이죠 이렇듯이 작년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성남은 꽤나 심각한 상황에 놓이고 있는 것이죠. 이제는 승리를 통해서 선수들이 자신감을 찾는 것이 최대 목표다. 수원FC와의 경기에서 공을 쉽게 공을 빼앗기면서 실점한 것이 자신감 하락에 큰 원인으로 생각한다. 4월 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자신감을 찾는 승리라고 생각한다 안양과의 경기에서 패한 후 박경훈 감독 인터뷰 中 좋은 멤버과 좋은 감독을 보유하고 있는 성남. 지금은 자신감 하락으로 무승의 늪에 빠져있지만 지금같이 심각한 상황에서 승리보다는 골이 더 우선순위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조건 승리라는 목적보다는 '득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한 골 한 골 넣다보면 승리는 저절로 따라오지 않을까요? 단판승부가 아닌 한 팀당 36경기가 치러지는 긴 일정의 리그이기 때문에 '승리를 통한 자신감' 보다는 우선 '득점을 통한 자신감'으로 위닝 멘탈리티를 만들어가길 바래봅니다!
홍준표 ‘경남 FC 해체 검토'
창단 8년을 맞은 프로축구팀 경남FC가 해체 위기에 놓였습니다. 경남FC의 구단주 홍준표(60) 경남 도지사는 8일 창원 경남도청에서 "경남FC에 대한 특별 감사를 실시한 뒤에 팀 해체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지난 2년간 어려운 도 살림에도 한 해 130억원이나 되는 예산을 경남FC에 편성했다. 단 한 번도 간섭하지 않고 전적으로 맡겼는데 2부 리그로 강등되는 참담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홍 도지사는 이어 "경남FC 지도부의 무능이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이라며 "프로는 결과로 말하고 과정은 따지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경남 FC에 대해 감사관실에서 특별감사를 한 뒤 계속 운영을 할지, 운영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일괄해서 그때 결정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즉, 단순히 강등되었다는 이유로 프로축구단 해체를 검토하고 있는 것입니다. 올해 K리그 클래식(1부 리그) 11위를 기록한 경남FC는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광주FC에 1, 2차전 합계 2대4로 패해 챌린지(2부 리그)로 강등되었습니다. 하지만 팀 해체는 극단적인 선택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한준희 KBS 해설위원은 "매년 강등팀이 1~2개씩 나올 텐데 성적 지상주의로 시민구단이 하나 둘 사라지다 보면 K리그는 모두 기업 구단만 남아있게 될 것"이라며 "경남FC가 오히려 이번 기회에 성적과 관계없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발전하는 계기로 삼는다면 유럽 수준에 비해 크게 낙후된 한국 프로축구의 선진화에 기여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강등되었다는 이유로 해체라니. 어이가 없네요.
서울 이랜드 FC 레니의 아이들
레니의 아이들 – Rennie’s Fledglings’ 이란?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어릴 때부터 선발하여 키워낸 베컴, 긱스, 스콜스 같은 선수들이 맨유의 황금세대를 이끌면서 ‘퍼기(퍼거슨 감독의 애칭)의 아이들’ 이라는 별명을 가진 것에 빗대어 레니 감독이 선발한 14명의 선수들이 서울 이랜드 FC의 황금세대를 이끌어 가기를 바라며 지은 별칭입니다. 레니의 아이들, 14명의 서울 이랜드 FC 선수들을 지금 소개합니다. [서울 이랜드 FC 미드필더 김창욱 선수] “수비와 공격 가릴 것 없이 넓은 공간을 커버하면서 수비에 기여하는 것이 좋았다. 공격 시에 빠른 템포로 도전적인 패스를 연결하는 것도 맘에 들었다. 첫 시즌 주전급으로 바로 경기에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이다.” 마틴 레니 감독은 김창욱의 플레이를 박지성같다며 위와 같이 평가했습니다. 김창욱은 이에 덧대 싸비나 이니에스타와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U리그 전 경기 풀타임 출전이라는 엄청난 체력을 보여준 김창욱 선수의 내년이 기대되네요. [서울 이랜드 FC 미드필더 오창현 선수] 마다가스카 애니메이션의 알렉스를 기억하시나요? 오창현 선수를 처음 봤을때 저는 묘한 싱크로율에 감탄을 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요. 고향으로 돌아온 알렉스가 고향 아프리카를 구한 영웅이 되었듯 국내로 돌아온 오창현 선수가 서울 이랜드 FC를 이끄는 영웅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오창현 선수는 “레니 감독과의 통화에서 축구 감독이기 전에 좋은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특히 레니 감독이 나에게 장점을 이야기하면서 또 보완해야 할 점까지 이야기해주었는데 그런 점이 신뢰가 가고 나를 진심으로 존중한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레니 감독은 나에게 선수로서 보완할 점이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내년에 잘 보완해서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어달라고 하면서 자기 팀의 일원이 되어줘서 고맙다고까지 말해 주었다. 좋은 감독을 만났으니 이제 내가 잘 하는 일만 남았다. 창단 팀은 처음 멤버들이 잘해야 한다. 다른 선수들과 힘을 합쳐 꼭 좋은 팀을 만들어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레니의 아이들로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네요. [서울 이랜드 FC 라이트백 전현재 선수] 전현재의 몸에는 두 개의 문신이 있습니다. 하나는 ‘다시 태어나도 당신의 아들로 태어나겠습니다’이고, 또 다른 하나는 ‘한 번 아들은 영원한 아들’입니다. “경기장에서 뛰는 1분 1초가 너무 소중하다. 난 항상 내 모든 것을 걸고 경기장에 선다.”며 성공이 너무 간절하다는 전현재 선수는 어려운 환경에서 나를 위해 지금까지 가난과 고달픔을 견디신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에 축구를 포기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전현재 선수는 “프로선수로 가장 큰 목표는 리버풀의 스티븐 제라드처럼 오래 한 팀에 남아 선수생활을 마치고 싶다. 이랜드에서 10년 넘게 뛰며 주장을 하고 은퇴하고 싶다”고 합니다. 레알마드리드의 수비수 마르셀로는 브라질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가난을 극복하고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고, 무리뉴 감독을 만나면서 잠재력이 폭팔하면서 세계 최고의 윙백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마르셀로가 본인의 롤모델이라는 전현재 선수가 레니 감독을 만나 세계 최고의 윙백이 되기를 간절히 응원해봅니다. [서울 이랜드 FC 레프트백 김민제 선수] 김민제의 꿈은 독특합니다. 선수보다는 더 먼 미래를 보고 있죠. 그는 “이랜드에서 전설로 남고 싶다.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혹여 많이 뛰지 못하더라도 헌신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뛰어난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봤다. 전문 지도자가 되고 싶다”며 “그 시기가 가장 중요한 시기다. 나도 전문 육성 시스템이 아쉬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유소년 지도법을 전문적으로 배워 좋은 선수를 길러내는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청소년기 어려운 가정환경에 구타를 당하는 환경에서도 묵묵히 참아내며 강인한 성품을 지닌 김민제는 유소년 육성에 관심이 특히 많습니다.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레전드가 구단의 미래를 키워내는 즐거운 상상을 해보게 됩니다. (사진출처 : 서울 이랜드 FC 공식 페이스북)
케이틀린 제너가 트젠이면서 트젠 선수의 여성대회 출전을 반대하는 이유
*트랜스젠더의 존재나 그들의 성향자체를 매도하자고 올리는 글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스포츠랑 상관없이 트젠 팰 생각이면 뒤로 눌러주면 고맙겠음ㅇㅇ ( + 케이틀린 제너 내용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기사 첨부) "공평하지않다" 트젠이기도하고 pc성향 강한 미국에서 어찌보면 트젠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방향의 발언을 해서 꽤나 이례적인 일이라고보는데 솔직히 현 여성 스포츠판을 보면 납득이감 여성 ufc판에서 핫플이었던 폴런 폭스 (((((((((피사진, 부상사진 나옴 주의))))))))) 폭스와 붙고 경기 시작 2분만에 두개골이 깨진 타미카 브렌츠 이 선수도 강한 선수인데다 약물(..)까지 한 선순데 폭스를 못이김 2분만에 두개골과 안와골이 박살나고 뇌진탕 겪음 아무리 강한 여성이어도 호르몬 주사맞은 트젠을 못당해냄; 한때 호주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던 한나 마운시 그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을때는 크게 주목받진 못하는 선수였으나 트젠이된후 들어간 여성 미식 축구 대표팀에선 8경기 17골을 기록하며 어마무시한 다크호스로 떠오름 그러나 다음해 한나의 드래프트가 취소되었는데 이유는 189cm에 99kg인 한나를 도무지 여성의 신체라고 보기 힘들다는 이유때문 더이상 미식축구 대표팀에서 활동할수없게된 한나는 다시 종목을 틀어서 본인의 종목이었던 여자핸드볼 대표팀에 들어가게되었고 그로인해 호주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에 진출함 주니어부 신기록을 세운 육상선수 테리밀러 등장과함께 2관왕을 세우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동시에 트젠논란이 생김 근육과 뼈의 밀도를 낮추는 여성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기 전부터 여성부에 참가한것... 현재 미국 여성 육상계에선 테리밀러 외에도 이어우드라는 트젠 선수가 또 있는데  둘이 사이좋게 1,2위를 달성함ㅎㅎ;;; 더 환장인건 ioc에선 트젠 선수에대해 매우 호의적인지 비수술 트젠을 여성대회에 참가할수있게 자격을 완화하겠다는 소리까지함....;;  솔직히 스포츠는 정말 신체 싸움이 큰 만큼 성장기를 남성으로 보낸 트젠 선수들이 고작 잠깐 호르몬 주사를 맞는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나싶음... 너무나 불공평한 조건인데 pc충들때문에 출전배제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있음;; ㅊㅊ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