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5 years ago10,000+ Views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8783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장미인애, 이승연, 박시연이 검찰로부터 실형을 구형받았다. 28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523호(형사9부 성수제 판사 단독)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을 장미인애에게 징역 10월의 실형과 추징을, 박시연과 이승연에게 징역 8월의 실형과 추징을 구형했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Like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