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watch66
5,000+ Views

(금융사기)아프리카 사기질에 현혹되시는 분

■ 아프리카 사기에 현혹되는 분들 ■

안타깝고 답답한 경우를
경험하였다.

몇 년만에 만난 분,
세상적 경험이 많으시고, 연륜이
있으신 분이 갑자기 나타나서

좋은 사업을 제안하신다면서
아프리카 수단 대통령의 비자금,
한국투자건과 블랙달러머니 사업을
설명하면서 심각하게

나에게 투자를 제안하신다.

이미 누구나 알고 있는 이런
어이없는 아프리카의 사기질에
순진하게 넘어가시는 분이
계시다니,

투자할 여건도 안되지만,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아프리카
금융사기에 현혹되어

마치 적은 돈으로
수 십억의 비자금을 받아
돈을 벌 수 있다는 망상에 자기도
모르게 빠져,

사기꾼들과 국제전화를 하면서
수 십억달러를 생각하면서
적은 돈의 비용지불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빠지고 계시는 상황.

사기다.
눈 먼돈 없다.
그냥 노력없이 주어지는 횡재없다

오히려 칠순을 넘은 분께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색하고 안타깝지만,

내가 모르는 세상이 있다라며
나를 오히려 안타깝게 보시는
그 분을 보며,

이 분말고 또 다른 수 많은
사람들이 유사 사기질에 속아
가산을 탕진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국정원 자료를 올린다.
아래 링크를 보고, 혹시 현재
아프리카로 부터 눈이 뒤집히는
제안을 받고 고민하시는 분,

다시 한 번 현실을 바라보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다.


by Dennis Kim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오징어 게임’ 덕에 가치 15위→2위 수직상승한 이 브랜드 [친절한 랭킹씨]
한국 사람들이 외국인들에게 가장 소개하고 싶은 메뉴는 ‘치맥’이라고 합니다. 치킨은 한식이 아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과 뗄 수 없는 메뉴이자 문화로 자리 잡은 지 오래입니다. 여기에 한국만의 배달문화까지 더해지면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만 해도 수십 개에 달할 정도.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다양한 치킨 브랜드들의 브랜드 평판 순위는 어떻게 될까요? 한국 기업평판연구소에서 분석한 국내 치킨 브랜드의 평판 순위를 10위부터 1위까지 살펴봤습니다. ☞ 브랜드 평판 지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참여, 소통, 커뮤니티로 나눠 정리 - 참여 지수: 브랜드의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 등 - 소통 지수: 소비자들의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등 - 커뮤니티 지수: 커뮤니티 확산도 등 우선 10위는 자담치킨으로 9월보다 2계단 하락했습니다. 10위였던 노랑통닭이 9위로 올라왔고, 6위였던 푸라닭은 8위로 내려왔습니다. 60계치킨은 7위를 유지했습니다. 9월 집계에서 3위였던 BBQ는 6위로 주저앉았는데요. bhc와의 소송에서 패소한 것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BBQ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bhc는 4위를 지켰습니다 5위는 9월 브랜드 평판 순위와 변동 없이 맘스터치가 자리했습니다. 9월 조사에서 2위였던 굽네치킨은 순식간에 치고 올라온 브랜드에 밀려 3위로 내려왔는데요. 굽네치킨을 밀어낸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굽네치킨을 제친 브랜드는 깐부치킨입니다, 줄곧 10위권 밖에 마물던 깐부치킨이 급격하게 도약하며 2위를 차지했지요. 깐부치킨의 순위 상승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영향이 컸습니다. 극 중 등장하는 ‘깐부’ 덕을 본 것. ‘깐부’란 구슬치기나 딱지치기 등을 할 때 자산을 공유하는 구성원을 의미하는 예전 은어로, ‘오징어 게임’에서는 구슬치기 에피소드에서 사용됐습니다. 치킨 브랜드와는 전혀 무관하게 사용됐음에도 ‘깐부’와 깐부치킨을 연결 지어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고, 이는 결과적으로 브랜드 평판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지요. 하지만 깐부치킨의 매서운 상승세도 교촌치킨의 벽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 지금까지 치킨 브랜드 평판 순위를 알아봤는데요. PPL이 아니었지만 PPL보다 더 효과적으로 최고의 화제성을 끌어낸 ‘오징어 게임’ 속 ‘깐부’, 그리고 그 덕분에 1등보다 더 눈에 띄는 2등이 된 깐부치킨. 지금까지 나왔던 그 어떤 브랜드 평판 순위보다 담당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이심쩐심] 유튜버에게 “구독과 좋아요”보다 중요한 ‘○○’
월급은 적고 집값은 고공 행진하는 현실에 돈을 더 벌어보고자 ‘세컨잡’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두 번째 직업으로 인기 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유튜버입니다. 대박 나면 퇴사도 가능하다는 유튜버. 스마트폰으로 찍어 쉽게 영상을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채널을 개설할 수 있어 진입 허들도 낮은데요. ‘나도 유튜브 좀 해볼까?’ 생각하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유튜버도 사업자등록을 하고 납세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점이지요. 물론 유튜브로 수익을 내는 경우에만 해당되는데요. 유튜브로 얻을 수 있는 수익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유튜브 광고 파트너가 되어 배분 받는 수익.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다고 해서 무조건 수익이 나는 건 아닙니다. 수익을 창출하려면 꾸준히 영상을 올려 채널 구독자수 1,000명, 유효 시청시간 4,000시간을 넘겨야 하지요. 위의 조건이 충족되면 유튜브와 광고 파트너가 되어 수익을 배분 받게 됩니다. 두 번째는 협찬, 광고 등을 통해 들어오는 수익. 유튜버가 자신의 영상을 통해 특정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홍보해주는 대가로 받는 돈이지요. 이외에도 유튜버 수익은 시청자가 플랫폼을 통해 지불하는 후원금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번 돈, 고스란히 내 지갑에 들어올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유튜브로 번 수익은 사업 소득으로 분류되어 세법에 따라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세금을 납부하려면 먼저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데요. 연간 매출액이 8,000만 원 미달일 경우 간이과세자, 8,000만 원 이상일 경우는 일반과세자로 등록하면 됩니다. 사업자등록을 마친 유튜버가 납부해야 할 세금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부가가치세. 간이과세자는 연 1회, 일반과세자는 연 2회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도록 돼있습니다. 수익이 없을 경우에도 무실적 신고는 해야 하지요. 두 번째는 연 1회 납부하는 종합소득세입니다. 한 해 동안 번 소득을 종합해 다음 해 5월에 신고해야 하는데요. 종합소득이기 때문에 만약 직장에서 월급을 받으면서 유튜브 수익도 내고 있는 경우라면 이를 모두 합산한 금액을 신고해야 합니다. 종합소득세 세율은 소득이 높을수록 급격히 올라가는데요. 소득 금액이 연 1천 200만 원 이하인 경우는 6%만 납부하면 되지만 5억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무려 42%를 내야 합니다. 세금은 모두 신고기간 안에 자진신고 및 납부해야 합니다. 고액의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혹은 귀찮다는 이유로 수익을 신고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국세청은 이러한 탈세를 방지하기 위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적용해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할 것 없이 유튜버에 도전하는 요즘, 100만 명 이상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유튜브 채널도 500개를 넘어섰는데요. 유튜브로 돈을 벌고 싶다면 그만큼 납세의 의무도 다해야 한다는 점, 잊어선 안 됩니다.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