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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허리띠를 두른 에콰도르 10

시내 중심을 가로지르면 이렇게 손에 직접 옷을 들고 다니면서 파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는 마네킹을 들고 다니면서 옷을 팔기도 한다.
지나가다 오래된 고택에 호텔영업을 하고 있길래 잠시 둘러보았다
사실 흑인들의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정면 사진을 찍을 용기가 없었다.. 페루 북부에서 부터 한두 명씩 보이던 흑인들이 에콰도르에서는 조금 더 보였고... 키토에 오니 엄청난 흑인 비율이다.. 18세기 흑인노예 무역이 가장 활발했을때 노예화 팔려온 그들의 후손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인권을 보장받고 살기 시작한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기에 그 후손들은 아직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흑인들의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정면 사진을 찍을 용기가 없었다.. 페루 북부에서 부터 한두 명씩 보이던 흑인들이 에콰도르에서는 조금 더 보였고... 키토에 오니 엄청난 흑인 비율이다.. 18세기 흑인노예 무역이 가장 활발했을때 노예화 팔려온 그들의 후손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인권을 보장받고 살기 시작한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기에 그 후손들은 아직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에콰도르 키토에서 가장 놀란건.... 쓰레기통이다... 유럽과 같이 땅속에 튜브가 설치되어 있고.. 뚜껑을 열고 버리면 쓰레기 집결지로 모이게 되는 시스템이다..(우리나라도 이렇게 하면 좋을건데~~)
구두닦는 사람들~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시내 모습은 다음에 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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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쓰레기통 신박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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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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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허리띠를 두른 에콰도르 1
2017. 03. 27 적도에 있으면 뭐가 달라?? 아이들이 묻는다.... 그러게~~더운거 말고는 엄마가 무식해서~~ㅠㅠ 블로그에서 보니까 여러가지 실험을 하더라~~ 가서 보자~~ 야들아~~ 에콰도르라는 나라 이름이 적도 Cuadtor라는 단어에서 따와가꼬 에콰도르라고 지었단다..그라니까 에콰도르는 적도의 나라인겨~~ 아이들과 버스를 타고 적도 박물관을 향해서 갔다.. Ofelia(0.25센트)에 가서 mitad del mundo(0.15센트)행 버스를 타야한다.. 세상의 모든 나라들이 이집트를 동경하는 걸까~~ 버스를 타고 가는데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람세스 석상 모조품이 로터리에 전시되어있다..아니라 저나라 오벨리스크를 세워놓기고 하고.. 이집트의 문화유산은 직접 가서 보면 사실 동경할 만도 하다.. 무슨 축제 하는 줄 알았다... 이곳도 선거때가 되었나봐~~ 선거 홍보전이 어마어마하다.. 버스에서 내리니 모자도 팔고~~ 야마도 한판 탈 수 있고~ 저거이 적도 기념탑인겨~~ 짜가리라 카던데 그래도 가볼라카이 입장권이 필요하다네~~ 입장권 7.5달러~~ 됐다 마~~ 드럽게 비싸네~~ 짜가리 주제에~~ 1735년에 에콰도르에 프랑스 과학자들이 와가 적도라인을 발견했다꼬 이런거 맹글었다 카지만 GPS상 정확하지 안타카이~~ 진짜 적도 박물관 있다카던데~~ 저건줄 알았지`~ 남미 국가들이 쫘~~ 악 걸려 있길래 남미 여러나라들이 적도 박물관에 투자 좀 했나?? 했지~~ 남아메리카 연합 **.(본부) 뭐 이런거 아닐까 싶다... 그래~~ 연합 해야제 ~~ 그래야 잘 먹고 잘살제~~
혼자 여행 vs 여보랑 여행
오늘은 한 유부남의 여행을 따라가 보려고 해요. 아마 보신 분도 계실 것 같은데... 혼자 여행할 때와 사랑하는 사람들과 여행할 때가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주는 재밌는 게시물을 올리셨더라구요. 7개월 전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 4월 초에 이 미국 아저씨는 회사에서 받은 푸에르토리코 크루즈 여행권을 써야 되는데 아기가 너무 어려서 가족들과 같이 가지 못하고 가족들을 집에 둔 채 혼자 여행을 떠나야 했던 거예요. 집에서 아기를 보고 있을 부인에게 미안해서인지 여행지에서 뭔가를 할 때 마다 사진을 찍어 부인에게 보냈나 봐요. 그리고 그것을 래딧에 공유를 했죠. 이 보세요, 얼마나 행복해 보이는 표정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행.jpg 하지만 이 아저씨는 한달 뒤 아기와 부인과 함께 다시 푸에르토리코를 찾게 됩니다. 이번에는 어떤 표정인지 한 번 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시물의 제목조차, '다시 또 찾은 푸에르토리코. 이번에는 부인과 함께. 매 시간이 즐거움.' 그럼 이 아저씨 여행의 비포에프터를 봅시다. 혼자 왔을 때와 가족들과 왔을 때. 사진은 모두 같은 장소에서 두장씩이라 한블럭당 두장씩 넣었어요. 첫번째 사진이 혼자, 두번째 사진이 가족들과 함께. 무려 옷도 똑같이 입어서 더 웃기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남편이어야 사랑받는건가요 나도 똑같이 할 수 있는데 나는 여보가 없네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혼자서 무슨 맛으로 먹나 2. 물타 먹어도 맛남ㅋ 1. 난 바보야 멍청이지 2. 그래서 세상에서 제일 행복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망망대해에 떨어진 것 같아 2. 무인도라도 안무섭지롱ㅋ 1. 눈물인지 폭폰지 2. 폭포네ㅋ 씬나ㅋ 1. 하라니까 한다 2. 이렇게 재밌는거여쪙?!ㅋ 1. 그래서 뭐 어쩌라고 2. 이럴라고 들어왔지ㅋ 1. 엄마 무서워 혼자 자기 시러 2. 같이 있으면 세상 무엇도 두렵지 않지ㅋ 1. 햇빛도 들어오지 않는 어두침침한 숙소 2. 빛이 왜 필요함. 우리가 자체발광ㅋ 1. 구름이 왜 이리 많아 2. 하늘이 왜 이리 맑담ㅋ 1. 게임이나 할란다 2. 여보가 있는데 뭔들ㅋ 전 남잔데도 마냥 부럽네요 저런 남편이라니+_+ 친구하고싶다... 같이 여행가면 지짜 재밌겠다... 여러분도 혹시 피치 못 할 사정으로(?) 부인이나 남편이나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두고 여행을 가게 된다면 이런 이벤트(?)를 하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요. 진짜 귀엽넹... 그럼 오늘도 저랑 같이 남들 여행 따라 다니는 여러분들을 모셔 봅니다 +_+ @khg040921 @jaegil30 @bsj8198 @chaeyeon1215 @cottail @hasilnet19 @nisannmore @ninazzan @hanhearim @hongly @u9986 @sniper7850 @uruniverse @vladimir76 @jessie0905 @1249000 @hiyori1215 @flamingo38 @wj1815 @leelee94133 @hitman0426 @SeungHyunEun @galja36 @n0shelter @lms234562 @heterotopia @acroxs @sizen @kenken @zlddyd123 @young1213 @tmdwo3692 @beatsec @gy6555 @bluce77 @monotraveler @michell5 @ch2rishjenny @WinterDreams @maktub @lhssuk @eheocp @jy54152451 @SamuelPark @k01029001418 @marridann @Christ1520 @gh4510 @rkddmswls0804 @imking6688 @blue77170 @were334 @kajami711 @likemanda1220 @phk0208 @christianos @helena05 @lhjeong52 @khchoi0101 @RamiKwon @zhzh120423 @rladbwls9550 @tyl1996 @cinecafe @fatalxx @Jeg19711984 @bbaddaronnie @KimChanHo4383 @tgb286 @hcy7025 @hami0929 @skendl88 @hamjl1979 @shihzhu @yoona7019 @earrrth @ClaraWoo6527 @yunkaung1 @ksjx100 @1004are @jangdeoggu @ovovgg @baeckma @lsumin0 @jeungsuShin @Redtiger72 아맞다! 출처는 http://imgur.com/gallery/xHDc6 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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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스노클링 명소 3곳
(이미지 출처 : Dive photo guide) 1. 인도네시아 라자 암팟 스노클링 전문가들이 가장 아름다운 스노클링 명소로 꼽았다는 라자 암팟.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어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산호초와 거북이, 웨베공 상어, 자이언트 만카 가오리 등 특이한 해양생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BRENT D IMAGERY) 2.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갈라파고스. 이곳에서의 스노클링이 특별한 이유는, 펭귄, 바다사자, 상어, 돌고래, 거북이와 같이 실제로 접하기 힘든 다양한 해양동물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도마뱀 중 유일하게 바다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갈라파고스 고유종인 바다 이구아나가 그 특별함을 배가시킨다. 다양한 해양동물과 함께 바닷속을 탐험하는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하고 싶다면, 더 늦기 전에 갈라파고스로 떠나보자. (이미지 출처 : The Road Les Traveled) 3. 멕시코 이슬라 홀보쉬 멕시코만의 끝자락에 위치한 조용하고 작은 섬 이슬라 홀보쉬. 국내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거대한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특별한 섬으로 유명하다. 최대 18m까지 자란다는 고래상어는 거대한 몸집과는 달리 온순한 성격으로, 인간에게 해를 가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여름이면 플랑크톤을 섭취하기 위해 연안으로 올라오게 되는데, 이 때가 바로 고래상어와 함께 스노클링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올 여름이 다 가기 전에 고래상어와의 수영을 경험해 보는 게 어떨까. 본문 출처 : http://goo.gl/NtNjb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