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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합성 영화후반작업으로 많이 사용하는 누크(NUKE)프로그램

사진이미지 같은 경우 포토샵을 이용하여서 합성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영상이라고 하면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할까요? 국내같은 경우 에프터이펙트를 가장 많이 사용하여서 합성을 하는데요. 프로덕션에서 많이 사용하는 영상합성프로그램이라고 한다면 누크(NUKE)를 많이 사용합니다. VFX, 영화후반작업에서 사용되는 누크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노드개념을 사용하는 누크


영화 후반작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NUKE 프로그램은 위의 화면에서처럼 에프터이펙트에서 하기 힘든 작업인 3D합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누크프로그램은 국내에서 많이 알고 있는 레이어개념이 아닌 노드개념을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어렵다고 하지만 접하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사용하다보면 더 편리하다고 합니다. 노드는 다빈치리졸즈(영상보정프로그램)에서도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 3D합성의 최적화


누크의 강점이라고 한다면 3차원 합성능력입니다. 에펙이 2D합성과 모션그래픽에 강점이라면 누크는 3차원 공간에서 이미지를 합성하고 카메라와 조명에 대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3D프로그램인 마야나 맥스에서 설정된 쉐이딩 정보를 불러올 수 있어서 합성과정에서 어색한 부분을 재조정하면서 완벽한 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

VFX에서 후반작업으로 누크는 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이며 국내에서도 영화나 CF, 뮤직비디오 후반작업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사용한 대표적인 영화


디스트릭트9라는 영화를 기억하시나요? 저는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요. 어떻게 합성을 했을까 궁금을 했던 영화중에 하나입니다. 어색하지 않게 외계인과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에 초집중을 했던 영화로 시나리오도 너무 좋아서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합성을 위해서 사용된 프로그램이 바로 누크(NUKE)입니다. 그리고 좀비영화인 월드워Z도 누크프로그램을 사용하여서 제작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누크프로그램은 영화후반작업에서 합성을 위해서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면 제작을 한 회사에서 만든 Show Reel를 보여드리면서 짧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저도 공부를 하면서 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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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사실상 국내 vfx 회사들중 누크에서 쉐이더를 인포트 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매우 드물어요 국내 메이저급 회사들도 그런 잇슈를 가지고 작업하는 경우도 별로 없어요 그리고 누크는 2.5D 라는 개념 이 있는데 2D 합성 툴에서 기본적인 3D 작업이 가능해어 그렇게 표현 합니다. 누크 강점은 이런것 외에도 무스히 많은 다체널 을 지원한다 던지 멀티 페스 합성이 편리 하다던지 하는 것들이 있죠 솔직히 현존하는 합성툴중 가히 최고라 해도 될 만하죠
좋은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공부를 하면서 글을 써서 실무쪽의 상황은 잘 알지를 못하네요. 이렇게 좋은글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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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이펙트는 영상편집에서 CG를 담당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시거나 사용을 하는 분들의 가장 큰 관심은 바로 플러그인인데요. 다양한 효과를 편하고 더 퀄리티 있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표적인으로 유용한 플러그인 BEST 5를 소개할까 합니다. | Particular 파티쿨러(Particular)은 에프터이펙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플러그인으로 다양한 효과를 만들때 사용하는 것으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강죄에서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활용도가 너무 많기 떄문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플러그인입니다. 물이 튀기는 모습부터 로켓이 발사되는 모습, 모래가 날리거나 꽃잎이 사방으로 날아가는 모습까지 다양한 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 Element 3D Videocopilot에서 출시를 한 것으로 3D를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플러그인입니다. 위에 적용한 것을 보면 다양한 것을 표현할 수 있으며 팩으로 나오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진 것을 수치를 조절하면서 영상에 접목시킬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멋있는 것은 전투기를 표현하는 것으로 jetstrike라는 것이 있으며 videocopilot사이트에 들어가시게 되면 플러그인의 효과를 미리 볼 수 있고 강좌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Optical Flares 빛을 표현하는 플러그인으로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 소개를 videocopilot에서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영상부터 영화에서까지 다양한 곳에서 쓰이는 것으로 빛의 다양한 소스를 선택해서 만들 수 있어서 편하고 퀄리티 또한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 Psunami 바다를 표현하는 플러그인으로 정지된 것이 아닌 물결이 자연스럽게 표현이 되는 것으로 다양한 옵션에서 모습을 바꿀 수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파도의 강도부터 햇빛의 모습까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플러그인과 함께 사용을 한다면 정말 멋진 모습을 만들 수 있습니다. | Twixtor 영상을 찍고 나서 빠르게 지나간 것이나 위의 화면처럼 운동을 하는 것을 슬로우모션으로 만들고 싶을때 쓰이는 플러그인으로 프로그램내에 있는 것보다 더 정밀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접했는데요. 다음에 한번 더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에프터이펙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가장 베스트라고 말을 하는 플러그인 BEST 5를 알아보았습니다. 저 같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르셨던 것이 있다면 한번 참고해보셨으면 합니다. 출처 - 그린시티네이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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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움직이는 영상자료를 만들때 스마트폰에 키네마스터에 너무 익숙하다 보니 컴퓨터보다 스마트폰에 더 신뢰가 가곤했다. 그런데 프리미어는 원래 영상편집하는 프로그램인데..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긴급한 상황이 오면 또 폰에 사진자료 다 모아 놓고 작업을 하곤했다. 이제 제대로 된 전문프로그램으로 한방에 해결해 보자. 준비물 : 사진과 프리미어프로 1. 사진이 들어 있는 폴더를 통채로 import 한다.(폴더를 직접 드래그 하여 가져오기) (이전에 기본 시컨스 값은 아래와 같이 셋팅한다. ) 2. 폴더채로 드래그 한다. (이때 Edit-preferences-Timeline에 still image default duration 4초 시간만큼 간격..) (주의사항 전체 사진을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하여 scale to frame size로 변환한다.) 3. 전환 모드를 전체사진을 선택한후 Ctrl-D로 한방에 적용한다. (D는 디졸브) 이 때 적용되는 디졸브는 효과에서 디폴트값으로 정해진 디졸브가 한방에 적용되기 때문에 원하는 디졸브 값을 디폴트로 설정해 놓는 것이 필요하다. 4. 한 장의 사진에 확대 축소 등을 이용하여 움직임 만들기 - 한 장의 사진을 선택한다.(클릭) - effect Controls 창에서 scale의 애니메이션을 켜고 처음에는 120%, 사진의 끝쪽은 140%으로 설정한다. - motion을 오른쪽 클릭하여 save preset으로 저장한다. (예 120-140) 5. 전제 사진을 선택한 후 effects의 120-140을 선택하여 전체에 적용한다.(120-140을 드래그 하여 프레임에 적용) 주의 사항 만약 약간 문제가 있어 보일 수도 있는데 실제 영상을 만들면 그런 문제가 없이 해결되고 사진 한장 한장을 클릭하여 변화가 잘 적용이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떤 경우는 120% 140%를 적용한 부분이 사진의 양끝이 아닐경우도 있어서 이런 때는 다시 만들어서 적용하는 것이 좋다. 이 자료는 유튜브의 그 유명한 조블리 영상편집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박시영 디자이너 영화 포스터 1차 시안이 ‘진짜_최종.jpg’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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