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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쓰는 치약! 효과 높이는 사용방법은?

매일쓰는 치약! 효과 높이는 사용방법은?


안녕하세요. 차앤유클리닉입니다 :)

하루 3번, 매일매일 사용되는 치약! 깨끗한 치아 관리를 위해서는 '3분 양치법'이
효과를 가장 높이는 방법이라고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바로 올바른 치약의 선택과 사용법 그리고 주의사항입니다.

오늘은 차앤유클리닉과 함께 이 치약의 효과를 더욱 높이는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 치약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및 주의사항


치약은 치아를 하얗게 유지하고 튼튼하게 하며 입안의 청결과 치아, 잇몸 및 구강 내 질환 예방을 위해
사용되는 제품으로 유효 성분에 따라 제품별 효능과 효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개인의 치아 상태를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치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치가 잘 발생하는 사람은 충치 발생을 억제하는 불소 성분이 1,000ppm 이상 함유된 치약을 권장하며
치은염(잇몸에 국한된 염증)이나 치주염(잇몸과 잇몸 주위 조직까지 염증 파급)과 같은 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염화나트륨, 초산토코페롤, 염산피리독신, 알란토인류 등이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태 또는 치석이 참착된 치아는 치태 등의 제거 효과가 있는 이산화규소, 탄산칼륨, 인산수소칼륨 등을
함유한 치약이나 치석 침착을 예방할 수 있는 피로인산나트륨이 함유된 치약을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치약을 사용할 때는 적당량(칫솔모 길이의 1/2~1/3 크기, 만 6세 이하 어린이는 완두콩 크기)만
칫솔모에 스며들도록 짜서 물을 묻히지 않고 바로 칫솔질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치약은 삼키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용 후에는 입안을 충분히 헹궈내야 해요.

치약은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하며 만 2세 이하의 어린이는 치약을 그냥 삼킬 수 있으므로
치약 대신 의약외품인 '구강철결용 물휴지'를 사용해서 보호자가 치아와 잇몸 등을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 구강청결제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및 주의사항


구강청결제(양치제)는 칫솔질 없이 간편하게 입안을 헹구어 입냄새 제거와 구강세척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사용 전에 제품 용기나 포장에 기재된 용법, 용량과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읽고 사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사용법은 성인 및 만 6세 이상 어린이의 경우 1일 1~2회 10~15ml를 입안에 머금고
30초 정도 양치(가글) 후 반드시 뱉어내며 입안에 소량 남은 것은 필요에 따라 물로 헹궈내고
사용 후 약 30분 동안은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구강청결제 중에 일부에는 에탄올 함유 제품이 있어 사용 직후에는 음주측정 시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고, 구강 건조증이 있는 사람이나 입안이 쉽게 건조해질 수 있는 노약자는
에탄올이 없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사용 중 입안에 발진, 작열감 등 과민반응이 나타나거나 고열, 두통, 구역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의사, 치과의사, 약사와 상의해야 하며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어린이가 실수로 삼키는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올바른 치약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치약이나 구강청결제 제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제품의 용기나 포장에 '의약외품'이라는 문자를 확인하고
제품별 사용목적(효능과 효과), 사용법(용량과 용법), 주의사항에 유의해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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