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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pecked husband - 공처가

월드뉴스 속 오늘의 영어 한마디는 "hen-pecked husband - 공처가"입니다. 이 표현은 언제 사용할까요? 전 세계 외교 정책을 총괄하는 미국의 국무장관인 렉스 틸러슨 장관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자신은 장관직을 원하지 않았으나 아내가 시켜서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한중일 방문 때 보수 매체 '인디펜던트 저널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틸러슨 장관은 "나는 이 일을 원하지 않았다"며 "이 자리를 얻고자 하지도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세계적 석유회사인 엑손모빌의 최고경영자 출신인 틸러슨 장관은 '그렇다면 왜 국무장관직을 수용했는가'라는 질문에 "아내가 시켜서"라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표현은 '공처가'입니다. "hen-pecked husband", 'hen'이 암탉이고 'peck'이 ‘부리로 콕콕콕 쪼다’거든요. 그래서 암탉에 쪼임을 당하는 남편. 그래서, 공처가의 의미가 되는 겁니다. '그 사람 공처가야 - He is a hen-pecked husband'. '나는 공처가입니다.- I am a hen-pecked husband'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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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와 부사에 대해서 공부해보도록 합시다.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형용사와 부사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열공해보시길 바랍니다 :-) 형용사란?  명사를 수식하는 단어를 말합니다. 명사를 직접 수식하거나 be동사와 함께 서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명사를 직접 수식하는 경우 명사 앞에 형용사를 적습니다. There is a beautiful flower. 아름다운 꽃이 있다. The tall man is running over there. 키 큰 남자가 달리고 있다. 2. 주어를 설명하는 경우 주어 + be동사 + 형용사. be동사 외에도 look, get, become, feel 등도 사용 가능합니다. This flower is beautiful. 이 꽃은 아름답습니다. I got hungry. 나는 배가 고프다. * 수나 양을 나타내는 형용사도 있습니다. 부사란?  동사, 형용사, 다른 부사를 수식하는 단어를 말합니다.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 yesterday (어제) today (오늘) tomorrow (내일) now (지금) then (그 때)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 there (거기) here (여기) home (집에서) abroad (해외) anywhere (어디서나) 상태를 나타내는 부사 slowly (천천히) carefully (신중) fast (빠르게) early (빨리) hard (열심히) well (잘) 빈도를 나타내는 부사 always (항상) often (자주 자주) sometimes (가끔) usually (보통 대부분) 강조 부사 very (매우) so (매우) too (... 너무) 기타 too (...도) only (단지) just (그냥) either (...도) also (도 또) I was reading the book then. 나는 그 때 책을 읽고 있었다. Sam can swim well. 샘은 수영을 잘한다. He is always busy. 그는 항상 바쁘다. She plays tennis very well. 그녀는 테니스를 매우 잘친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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