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don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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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반가워서 숨을잘못쉬어요ㅠㅠ

퇴근하고 들어오면 반가워서 꼬리격하게 흔들다가 숨넘어가더니 숨을 잘못쉬어요 별거아닌가요??
powerdon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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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donkey ㅋㅋㅋ 안경 벳기셔요 애가 노티나요.. 아니면 병원 데려가셔서 검사한번 받으시면 어떨까요? 혹시 너무 좋아 흥분해서 과호흡한 걸까요?
혹시 심장병일수도 있으니 검진 한번 꼭 받아보세요. 저희애가 그래서 병원갔다가 심장병 진단받았어요..
허어어어ㅠㅠ알겠습니다
너무 좋아서 그런거 같긴한데 혹시 모르니까 한번 검사받아보는게 어떨까요.. 집사님을 너무나 격하게 사랑하나봅니다..ㅎㅎ
헐~ 혹시 멍이 나이가 많은가요? 아님 혹시 어디 아픈거 아닐까요?
이제1살넘었어요사진이늙어보이긴하다만 ㅠㅠ 다건강한데 반가울때만 저러네요
그러다위험할수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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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워줄까?' 도로에 갇힌 개에게 문을 열어준 운전자
지난밤, 멕시코에 사는 가르시아 씨는 가족과 함께 차를 몰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도로의 신호에 차가 잠시 멈추어 섰을 때 누군가 차가 생생 달리는 도로로 뛰어들었습니다. 바로 떠돌이 개입니다. 개의 뒤편으로는 차가 쌩쌩 달리고 있었고, 가르시아 씨가 잠시 정차해있던 차선도 신호가 바뀌면 곧 출발할 예정으로 매우 위험해 보였습니다. 이 모습을 목격한 가르시아 씨 가족은 무척 긴장했습니다. "개는 쌩쌩 달리는 차 사이에 갇혀 매우 위험해 보였어요." 그런데 가르시아 씨 앞에 정차한 흰색 차량의 운전자 창문을 내리더니 개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러자 빙글빙글 돌며 혼란스러워 보이던 개가 흰색 차량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자 흰색 차량의 운전자가 문을 열고는 손을 뻗어 개를 향해 흔들었습니다. 자신의 차로 들어오라는 의미였죠! 곧 아름다운 장면이 벌어질 거라고 직감한 가르시아 씨는 스마트폰을 꺼내 이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켜보던 가르시아 씨 가족은 여전히 애가 탔습니다. 빨간불의 신호가 곧 초록색으로 바뀔 것만 같았기 때문이죠. "정차 신호가 길어지기를 바란 건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개는 운전자의 의도를 알아듣기라도 한 듯, 한걸음에 달려가 흰색 차 안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운전석의 문이 닫히는 순간 빨간불이 초록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마치 모든 타이밍이 미리 계산된 것처럼 말이죠! 흰색 차량에 탑승한 개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직까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가르시아 씨에 따르면 조수석 쪽 창문으로 머리를 내민 개의 표정은 매우 행복해 보였다고 합니다. "확실한 건 녀석을 구조한 분은 운전 중에도 직접 구조에 나설 정도로 마음씨가 착하고 의지가 확고한 분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녀석은 분명 어떤 식으로든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을 거라고 믿습니다." 글 The Dodo, @Jess Garci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