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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상정보 (17.04.07)


__0__ [06:30 현재] 오늘 아침 언양지역은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9°C입니다. 즐건 시간 보내세요. 화이통! 화합과소통! ㆍ o 기상정보 : 2017년 04월 07일 04시 15분 발표 < 기상 현황과 전망 > o 현재, 중부지방은 구름많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으나, 안개가 짙게 낀 곳이 많습니다.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04시 현재, 단위 : m) [목측] - 여수 100 광주 200 제주 900 [시정계] - 전라도 : 고흥 130 순창 170 학산(영암) 180 장수 250  - 경상도 : 군위 50 함양 60 창녕 80 밀양 120 김천 130 봉화 150 진주 180 통영 210  * 시정계 관측 값은 목측 값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o 오늘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남부지방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남부지방은 오후에 구름많아지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o 내일(8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새벽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8일 새벽) - 제주도 : 5mm 미만 o 모레(9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기온 전망 > o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 안개 전망> o 당분간 밤부터 아침 사이에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해상 현황 및 전망 > o 오늘과 내일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고, 당분간 대부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사진 문용호/ 울산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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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김정현 서예지 문자.txt
서예지 : 김딱딱씨. 스킨십 다 빼시고요. 김정현 : 그럼요. 서예지 : 오늘은 왜 어떻게 했는지 말안해? 김정현 : 오늘 여자 스태프에게 인사도 안했고요. 다른 사람한테 완전 딱딱. 김정현 : 장(준호) 감독한테 다시 한 번 로맨스 안된다고 못 박았어요. 서예지 : ㅋㅋ 알았어. 행동 딱딱하게 잘 하고. 김정현 : 9부 대본 나왔는데 전면적으로 수정해야할 것 같아서요. 서예지 : 수정 잘 하고. 김정현 : 너만 만질 수 있어 내 손은. 서예지 : 딱딱하게 해 뭐든. 잘 바꾸고. 스킨쉽 노노 김정현 : 그럼요. 김딱딱! 서예지 : 행동 잘하고 있어? 김정현 : 당연하죠. 티저 조감독 여자애가 하는데 딱딱하게. 김정현 : 여자들이랑 눈도 안 마주쳤고요. 서예지 : 로맨스 없게 스킨십 없게 잘 바꿔서 가기. 김정현 : 서주현 찍는 타임이라 남자들끼리 이야기 중이고요. 김정현 : 방금 장(준호) 감독에게 멜로 로맨스 싹 지워달라고 했어. 논리정연하게. 서예지 : (스태프들에게) 인사는 어떻게 했는데? 김정현 : (현장 동영상을 찍어 보내며) 인사 자체를 안했어요. 서예지 : 자기는 (스태프들에게) 인사 안하는 게 맞고 서예지 : 걔들(스태프)이 먼저 하면 딱딱하게 하면 되는거고 서예지는 수시로 영상 및 음성을 요구했다. 김정현은 몰래 동영상 버튼을 눌렀다. 카메라 렌즈를 바닥으로 돌려 현장을 찍었다. 그리고 전송했다. 서예지 : 지금 기분 나쁘거든. 지금 상황 찍어 보내봐 김정현 : (현장 동영상 전송) 서예지 : 나한테 영상 보낸 건 촬영장 아니더만? 김정현 : 촬영장 안이에요. 스튜디오 안이었어. 김정현 : 나는 계속 대본 보고 있어요. 딴짓 안하구요 서예지 : 로맨스 없게 잘 수정하고. 서예지 : 나로 인해 자긴 행복하지. 날 그러니 더 행복하게 만들어. 또 다른 날에도 마찬가지. 김정현 : 대본 볼 거에요. 서예지 : 네. 잘 고치고. 스킨십 로맨스 노노. 김정현 : 그럼여. "최호철 작가는 방송 중반 맹장이 터졌고, 장염을 앓았어요. 핏주머니를 찬 채로 작업실에서 일했습니다. 다들 목숨 걸었다고요." (현장 관계자 2) 예전 제작발표회 때 태도논란 있던 그 배우 맞습니다. 시키는 인간이나 시킨다고 하는 인간이나.. 서현씨와 제작진들만 안타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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