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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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 당시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들(버벌진트, 인피닛 플로우, 데프콘, 주석 등)과 협업하여 발매 한 데뷔 앨범 [편지함]으로 힙합 씬에 혜성같이 등장했던 프로듀서 아날로직이 10년여 만에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힙합 아티스트들과 모던 락, 팝, 재즈 보컬리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 될 아날로직의 컴백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싱글은, '여심을 들었다 놓는'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과 얼마 전 종영한 '쇼미더머니' 시즌2의 우승 팀 '소울다이브'가 피처링으로 참여하였다. "더 하고 싶어"는 팝 성향의 곡으로 이원석(데이브레이크)의 섹시한 컬러의 보이스와 담백하면서 깔끔한 소울다이브의 랩이 조화를 이루는 고백 송으로 늦여름, 더위에 지친 리스너들에게 러블리한 바이브를 전해줄 것이다. 한편, 데이브레이크(8/24,25)와 소울다이브(9/13)는 각각 콘서트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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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소울다이브~굉장히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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