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yung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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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니깐

몸은힘들고 마음도 좁아지고 나를 이해 못해쥬는친규를 보면 답답하고 내가 부족하면 니가 다가올수도잇는데 내탓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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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한때 저런 고민들을 했죠 머리로는 이해는 하지만 마음은 아니었죠 그런데 웃긴게 남들은 저런것을 모른다는거죠. 결국 나혼자 힘들어하고 화가나고 속상하고... 결국 나만 감정 에너지를 낭비한거죠... 이제는 "아 몰라 연락을 하던 말던 신경쓰고 싶지않다. 감정 낭비 하고싶지 않다 " "어차피 내능력으로 어쩔수 없는 부분인데 어떻하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니 이제는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아직은 부족하지만 내 자신에게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바른 생각을 할수있는 정신과 건강한 신체에 감사했습니다. 조금이나마 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계속 변화해지고 있고요. 행복의 주체는 자기자신이라거 남에게 휘둘리지 않아야 자신의 행복을 얻을수 있다는거 그게 제가 깨달은겁니다
이런 생각이 들겁니다. "이제는 못만나나??" "이게 끝인가..." 이런생각들 하지마세요. 냉정하게 말씀을 드리면 그들은 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아니 관심둘 여유도 없습니다. 그랗다면 답은 하나입니다. 님에게 구속할것도 얾매일것도 없습니다. 이게 기회입니다. 자신을 알수있는 자신의 방향을 알수있는 중요한 시기이자 기회입니다. 나이를 떠나서 말씀드립니다. 항상 이런 생각을 하십시오 "그래 내가 머 신이냐 안되는것도 있는거지... 그냥 편하게 살자" "나에겐 올바른 판단을 할수있는 정신과 신체에 장애(장애인 비하하는거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가 없다. 자유롭게 활동할수있다. 이걸 감사하다" "난 가치있는 사람이다. 의미를 가진 사람이다." "행복은 거져 주는것도 남이 주는것도 아니다. 내가 만들어가고 내가 쟁취한다." "강인한 정신력은 육체에서 나온다. 육체가 강하면 어떠한것도 두렵지도 무섭지도 않다. 횟수 강도는 중요하지 않다. 적게 약하게 하더라도 꾸준히한다." 이것만 생각하세요. 그리고 행동하세요. 그럼 당신이란 가치는 무한이요 백지수표나 같습니다. 왜냐고요?? 사람일 사람팔자 모르는일이니까요.... 당신은 가치있고 당신만의 행복을 만들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화이팅하세요!!!
@bohemianrsd ㅎㅎ 과찬이십니다. 그냥 제 경험한걸 적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댓글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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