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0+ Views

백선생 라면편 <우유라면&라면전>

<우유라면>

(이 핑계로 밤에 먹기 좋을듯...)
까르보나라 느낌일까요?


<라면전>

이게 끝★

한잔 생각이 안날수가 없겠죠?
후기로는 라면전보다 우유라면이
어허허허험청 맛있고 중독성있다고 합니다+_+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3 Comments
Suggested
Recent
라면전 ㅈ맛없어요 ㅡ..ㅡ
이거 말고 탄탄면도 맛있다는
우유라면 도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뇌 해독
◑ 뇌에 쌓인 독소 배출을 돕는 ‘뇌 해독’ 지압점 ◑ MBN '엄지의 제왕' 133회에 출연한 김형석 한의학 박사는 “최근 뇌도 다른 장기처럼 림프를 통해 독소를 직접 배출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며,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뇌 해독 건강법을 소개했다. 가벼운 마사지만으로 뇌를 해독해 머리를 맑게 할 수 있는 뇌 해독 지압점을 알아보자. <뇌에 쌓인 독소 배출을 돕는 ‘뇌 해독’ 지압점> ◇ 전중(단중) 심장의 중심에 해당하는 전중혈은 양쪽 젖꼭지를 이은 선의 가운데 부분으로, 단중 혹은 명치라고도 부른다. 늑골을 따라 가장자리에서부터 안으로 쓸어서 모아주듯 끌어 올린다 ◇ 운문 운문혈은 쇄골 바깥쪽 끝과 어깨와 어깨 대관절 사이의 움푹 들어간 곳이다. 양쪽 겨드랑이에서 쇄골 위쪽으로 쓸어 올리며 마사지한다. ◇ 인영 인영혈은 목젖 양옆으로 3cm 정도 떨어진 곳으로, 맥이 뛰는 경맥 부분이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쓸어주듯 마사지한다. <뇌에 쌓인 독소 배출을 돕는 ‘뇌 해독’ 지압점> ◇ 견정 견정혈은 뒷목 중앙선과 어깨 끝점의 중간에 있는 약간 튀어나온 지점이며, 가볍게 주물러준다 ◇ 풍지 풍지는 머리 뒤쪽의 두개골과 목뼈 사이로, 고개를 뒤로 젖혔을 때 움푹 팬 곳이다.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쓸어내린다 - 통플러스 -
홍대광이 키웠었던 귀여운 닥스훈트 탄이
가수 홍대광은 유기견 멍멍이를 키우기로 결심했고 사이트를 살펴보다가 마음에 꼭 꼭 드는 댕댕이를 찾게 됨 "안녕하세요~" 그리고 바로 입양하려고 전화ㄱㄱ 넘나 귀여운 닥스훈트 탄이 잉얍 성공!!!! 돌아다니는거ㅠㅠㅠㅠㅠ 씹덕 "눈까지 닮았네!" 다리 짧고 허리 길고 눈 작은게 자기랑 비슷해서 넘나 좋다는 NEW 주인 홍대광ㅋㅋㅋ "헐! 여기에 싼거니?" 배변패드 깔아주니까 바로 가서 쉬야하는 천재 멍멍이 탄이ㅋㅋㅋㅋㅋㅋㅋ 홍대광 흥분 경★첫 배변 성공★축 탄이와 인증샷도 찍고 굳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변판까지 찍음ㅠㅠ 멍멍이 바보 1명 추가요 홍대광 직업이 가수라 노래 만들려고 기타 잡으니까 탄이가 살금살금 걸어와서 무릎에 앉음 "아이구♡" 탄이는 5개월된 강아지인데, 2번이나 버려졌음. 홍대광한테 바로 마음을 연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서 홍대광은 눈물이 남 그러다 건강검진 하려고 병원에 데려갔는데 검사결과가 충격적이었음. 탄이는 홍역 판정을 받음. 새끼 강아지에게 홍역은 치명적인 병... "탄이야 아빠왔어~" 의사쌤의 조언대로 1%의 희망이 있으면 그걸 놓지 말자구 바로 입원치료 시작함. 일하고 탄이 보러 바로 왔는데... "탄아~" 벽만 보고 앉아있던 탄이가 홍대광이 오자마자 휙 돌아서 밖으로 나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 등 돌리고 앉아 있다가 이제야..." 홍대광의 품에서 편히 앉아있는 탄이 혹시나 다시 버려졌다고 생각했던것일까.. "여기 있어야 낫는다~" 계속 같이 있고 싶지만 치료를 위해서 탄이는 다시 치료방으로ㅠㅠ "아휴..." 홍대광이 가려고 하니까 탄이가 처음으로 막 크게 짖음ㅠㅠ 가지마세요ㅠㅠ 홍대광은 그렇게 탄이를 두고 생방송 촬영을 하러 떠남 이따 다시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그런데 "얼마 안남았어요" 탄이 상태가 급격히 나빠짐ㅠㅠ 의식을 잃고 쓰러진 탄이 "탄아, 탄아.." 의사쌤이 탄이 이름 부르면서 계속 CPR하는 중... 방송 때문에 연락이 안되는 대광 대신 대광이랑 친한 누나인 모델 이영진이 병원에 급히 도착함 "대광씨 안 오세요?" 의사쌤은 계속 CPR 하면서 대광을 찾음ㅠㅠ "탄이, 닥스훈트 5개월령 7시 10분에 심정지. 30분동안 CPR,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탄이는 그렇게 무지개 다리를 건너버림 의사선생님도 우시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너무 놀라서 이영진씨도 눈물을 흘리기 시작함 "말을 못하겠어... 탄이 어떡해..." 대광한테 탄이가 무지개 다리 건넜다고 말 못하고 그냥 빨리 오라고 전화함 잠시후 대광은 병원에 도착했고 바쁜 걸음으로 진료실로 뛰어들어가는데... "..." 대광을 마주한건 이미 숨을 거둔 탄이 눈물을 펑펑 흘리는 대광 그렇게 한참을 탄이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린 홍대광 그 이후의 소식 컴백 앞둔 홍대광 "반려견 탄이를 추모하기 위해 직접 노래를 만들었다" 비가 내리면 (For.탄이) 작사 작곡 : 홍대광 거리에 비가 내리면 말없이 비에 잠기다 그날의 너를 떠올리곤해 많이도 힘들어했지 견디기 쉽지 않았던 널 바라만 보던 나 알아 어쩔 수도 없었다는 걸 근데 왜 난 차라리란 말 뿐이였어 그때에 난 그때 그냥 단 하루만 널 데려와 품에 잠들게 했다면 돌릴 수만 있다면 가슴이 주는 온기가 무엇보다 나은 것을 일찍 알았더라면 나를 웃게 했던 너의 눈빛과 시간들이 너이기에 행복했었어 그때에 난 몰랐었던 나를 위해 니가 남기고 간 선물 이였다면 알게 해 준거라면 마지막 너를 안고서 눈물에 젖은 하늘위로 이젠 안녕
기장 메르데쿠르
2주동안 여행을 다녀왔더니 또 집에 식량이 떨어졌네요. 유치원 째고 집에서 개기는 딸도 데리고 간만에 셋이서 마트 좀 털고 왔네요. 간만에 셋이서 그냥 집에 들어가기 거시기해서 커피나 한잔할까 하고 기장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어라 한동안 기장엘 안온것도 아닌데 카페 로쏘가 있는 곳은 길이 좁고 구불구불해서 잘 안왔더니 로쏘 바로 윗쪽에 신상 카페가 생긴게 아니겠습니까... 7월에 생겼다고하니 초신상 카페 되시겠네요. 들어보니 여름이후로 손님들이 폭발적으로 몰려서 한바탕 난리가 났던 모양이더라구요. https://vin.gl/p/1052747?isrc=copylink 카페 자체가 이쁘게 생겨서 사진 찍으러 많이 오겠더라구요. 평일인데도 주차관리 하시는 분이 나와 계셨어요... 아랫쪽으로 카페 로쏘가 내려다보이네요... 딸은 한시도 잠자코 있지 않고 카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고 있네요 ㅎ. 카운터가 있는 A동과 바로옆 B동으로 건물이 나눠져 있더라구요. B동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인데 어른들에게도 제법 가팔라보였어요. 이곳 1층 복도에 남녀 화장실이 있는데 특히 남자 화장실은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변기가 다 보일 정도였어요. 화장실 앞쪽에 칸막이를 해주던가 아니면 화장실을 구석으로 뺐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상 카페인데 아쉽게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 식당이나 카페를 가면 화장실을 유심히 살펴보는 편이랍니다 ㅎ. 커피랑 마약소세지빵을 시켜봤어요. 커피는 소소하네요. 그런데 가격은 ㅎㅎㅎ. 갠적으로 음식에 이제 마약 같은건 제발 좀 붙이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