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U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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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깨워 주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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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그분의 아픔이 절절히 느껴지는데 저 잡년은 아직도 지생각만 하는게 머리가 모자라서 그런가 타고난 더러운 천성인가. 다시 한번 너란 인간을 뼈저리게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