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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꿀팁] 공부방과 화장실에 놓는 식물은 달라야 한다

공기정화식물이라고 다 같은 건 아닙니다. 공간별 특성에 적절한 맞춤형 식물로 내 집에서만이라도 편하게 숨 쉬시기 바랍니다.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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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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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
좋은정보 클립해갈게요:-)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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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상식] 양식 연어가 주황빛을 띄는 이유 (충격)
슈퍼푸드로 알려진 연어!! 여러분 좋아하시나요? 저희집은 온가족이 연어를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요. 연어가 다른 생선과 다르게 왜 붉은빛을 띄는건지 아세요? 연어살이 붉은 이유는 바로 살 속에 함유되어 었는 아스타잔신 색소 때문입니다. 아스타잔신은 항산화물질로 알려진 카로티노이드계 색소로 붉은 빛을 띄는데요. 갑각류의 붉은색과 같은 색소라고 보시면 되요~ 연어는 강에서 태어나 바다로 갔다가 다시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돌아오는 머나먼 여정을 하는데요. 이런 연어는 강력한 체력이 필요합니다. 체력을 유지하고 멀리 멀리 가기 위해서는 많은 먹이를 섭취해야하는거죠. 크릴새우, 새우, 물고기, 해조류 등 많은 먹이를 섭취하고 그 속에 속해있던 아스타잔신 색소가 살 속에 스며 살이 붉은 색을 머금게 됩니다. 연어는 색이 붉을수록, 그리고 살결이 선명할수록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하답니다. 연어의 효능 연어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 중 가장 주목받는 것은 EPA, DHA 등 오메가-3지방산(불포화지방산)으로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 질환을 예방해 줍니다 자연산 연어가 양식 연어에 비해 오메가-3 지방산이 훨씬 많이 들어 있어 미국심장학회는 매주 2회 정도 연어 등 기름진 생선의 섭취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고등어, 참치, 정어리, 꽁치, 전갱이 등 다른 등푸른생선에도 많이 들어 있는데 미국의 영양전문가 스티븐 프랫이 연어를 '슈퍼푸드' 14가지 중 유일한 생선으로 선정한 이유는 맛이 좋고 요리하기 쉬우며, 단백질이 풍부하고 통조림으로도 구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산 것입니다. 연어는 비타민 A, 비타민 B군, 비타민 D, 비타민 E 도 풍부한데, 중년 이후 골다공증이 심해 골절이 걱정되면 비타민 D가 풍부한 연어를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항산화비타민으로 알려진 비타민 E는 연어 알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연어의 색이 붉은 이유는 강과 바다를 오고가며 섭취하는 생물들에 기인한 붉은 색소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한자리에 머무르며 키워지는 양식연어는 왜 주황빛을 띄는걸까요? 그 답은 사료에 있습니다. 자연산 연어와는 다르게 원래 회색빛을 띄는 양식연어는 주황빛색소를 첨가한 사료를 통해 키워진다고하네요..국내에서는 이를 표기하지 않고 있다합니다. 결국 연어살은 색소로 구성된 살이라는 사실.. 저는 이 사실을 알고 좀 충격적이었어요. 슈퍼푸드지만 몸에 해를 끼치지 않으니까 사료에 사용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좋다고 한가지만 먹지 말고 적당히 다양한 음식을 섭취 해야겠습니다. ㅠㅠ
지난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가장 먹먹했던 장면
주말 내내 굶었다고 3천원만 빌려달라고 해서 친구가 10만원을 주며 갚지 말라고 했더니 3000원만 취하고 97000원은 도로 보내줬던 피해자... 이거 보고 너무 먹먹해지더라고요. 아직 내용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간추림 1. 한 여성이 남편 사망 보험금(8억원)이 안나온다고 그알팀에 제보. 네이버 카페 등을 돌아다니면서 관련 글을 올림. 2. 사고는 2019년 6월 가평 용소계곡에서 일어남. 저녁 8시에 일행들이 뜬금없이 다이빙을 하자며 부추겼고, 다이빙 이후 윤상엽씨는 사망. 구조과정은 없었음. 윤상엽씨는 수영을 매우 못하는 사람으로서, 생존의 욕구가 부검에서 드러남. 근데 일행들이 몰랐다는건 말이 안됨. 남편 사망한 지 얼마 되지도 안 됐는데 이씨는 물놀이 감. 3. 윤상엽씨 직업은 대기업 연구원으로 연봉 6천만원 이상에 모아둔 돈도 4억이 넘었음. 성실하고 착한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주위사람들이 평가. 윤상엽씨와 이씨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는 아무도 모름.(직장동료, 가족) 이씨는 고졸 대기업 인턴이라고 말했으나 사실여부는 모름. 아이가 있고 파혼한 사실이 있음. 윤상엽씨와 결혼 중에도 내연남이 있었으며, 사고 당시 일행 중 한명. 상 중에 윤상엽씨의 pc와 패드를 집에서 빼 오는 장면이 cctv에 찍힘. 4. 윤상엽씨는 결혼 후에 생활고에 시달렸음. 신혼집은 아내와 아내친구가 살고, 윤상엽씨는 지하집에서 따로 삼. 이런 생활고 속에서도 해외여행과 수상스포츠를 즐김. 5. 윤상엽씨는 보험실효 4시간 전에 사망. 이씨는 본인이 제보해놓고 취재 협조도 안하고 택배 비슷한 일 한다며 회피. 내연남 또한 강하게 취재거부. 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참고하시길. 여태 봤던 중 제일 답답한 사건이었어요... https://namu.wiki/w/%EA%B0%80%ED%8F%89%EA%B3%84%EA%B3%A1%20%EC%9D%B5%EC%82%AC%EC%82%AC%EA%B1%B4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존스홉킨스대학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에게 전달 해 주세요... 암을 없애기 위해서 항암주사를 맞는 방법, 방사선치료 등이(화학적 요법)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지난 세월 동안 모든 사람들은 믿어왔다. 그러나 존스 홉킨스 대학은 결국 다른 방법이 있다고 발표하기 시작하였다. 아래는 암에대한 기본적인 생각과 치료법에 대하여 존스 홉킨스 대학이 최근에 발표한 내용이다. - 노부호 교수 존스 홉킨스 대학의 암에 관한 최신 소식 : 1. 모든 사람들은 몸에 암 세포를 가지고 있다. 이 암 세포들은 스스로 수십 억 개로 복제될 때까지 일반적 검사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의사가 치료 후 암환자에게 더 이상 암 세포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암 세포를 찾아내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할뿐이다. 왜냐하면 그 암세포가 발견하지 못할 크기로 작아졌기 때문이다. 2. 암세포들은 사람의 수명기간 동안 6배에서 10배 이상까지 증식한다. 3. 사람의 면역체계가 충분히 강할 때 암세포는 파괴되며, 증식되거나 종양을 형성하는 것이 억제된다. 4. 사람이 암에 걸리면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보인다. 이것은 유전적, 환경적, 식생활, 그리고 생활습관 상의 요인들에 의한 것이다. 5.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극복하기 위해, 건강보조식품을 포함한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면역 체계를 강화시킨다. 6. 항암주사 요법은 급속히 성장하는 암세포를 독살하는 것이다. 그러나 골수, 위장 내관 등에서 급속히 성장하는 건강한 세포 역시 파괴한다. 뿐만아니라 간, 콩팥, 심장,폐 등과 같은 기관까지도 손상을 야기한다. 9. 인체가 화학적 용법과 방사선으로부터 너무 많은 독한 부담을 가지면, 사람의 면역 체계는 굴복하거나 파괴되고 만다 또한 사람은 다양한 감염과 합병증에 의해 쓰러질 수 있다. 10.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은 암 세포를 돌연변이 시킬 수 있으며 저항력을 키워 파괴되기 어렵게 만든다. 수술 역시 암세포를 다른 곳으로 전이시킬 수 있다. 11. 암과 싸우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암세포가 증식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음으로써 암세포를 굶어 죽게 해야 하는 것이다. * 암세포의 영양분 a. 설탕은 암을 키운다. 설탕 섭취를 줄이는 것은 암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 한 가지를 없애는 것이다. NutraSweet(뉴트라 스위트), Equal(이퀄), Spoonful(스푼풀)등과 같은 설탕 대용품들은 아스파탐으로 만들어진다 이것 역시 해롭다. 좋은 자연적 대용품은 마누카 꿀 또는 당밀 같은 것이지만 이것도 매우 적은 분량이어야 한다. 식용소금은 색을 하얗게 하기 위해 화학적 첨가를 한다. 좋은 대용품은 Bragg’s amino(브랙의 아미노)또는 바다소금(천일염)이다. b. 우유는 인체 특히 위장내 관에서 점액을 생산하도록 한다. 암은 이 점액을 먹는다. 따라서 우유를 줄이고 무가당 두유로대체하면, 암세포는 굶어 죽을 것이다. c. 암세포는 산성(acid) 환경에서 나타난다. 육식 중심의 식생활은 산성이다. 생선을 먹는 것과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약간의 닭고기가 최선이다. 육류는 가축항생제, 성장호르몬과 기생충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해로운데, 특히 암환자에게 해롭다. d. 80%는 신선한 야채와 주스, 잡곡, 씨, 견과류, 그리고 약간의 과일로 이루어진 식단은 인체가 알칼리성 환경에 놓이도록 도와준다. 20%는 콩을 포함한 불에 익힌 음식들이다. 신선한 야채 주스는 살아있는 효소를 생산하며, 이것은 쉽게 흡수되어 15분 안에 세포에까지 도달하고 건강한 세포에게 영양을 공급하여 성장을 돕는다. 건강한 세포를 만들기 위한 살아있는 효소를 얻으려면 신선한 야채 주스(콩의 새싹을 포함한 대부분의야채들)를 마시고 하루에 두세 번 생 야채를 먹도록노력해야 한다. 효소는 화씨 104도 (섭씨 40도)에서 파괴된다. e. 카페인을 많이 함유한 커피, 차(홍차), 초콜릿을 피하라. 녹차는 암과 싸우기 위한 좋은 대용품이다. 독소와 중금속을 피하기 위하여 수돗물이 아닌 정수된 물을 마시는 것이 최선이다. 증류된 물은 산성이다. 피하라. f. 육류의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고 많은 양의 소화 효소를필요로 한다.(과식은 피한다.) 소화되지 않은 육류는 창자에 남아서 부패되거나 더 많은 독소를 만들게 한다. g. 암세포벽은 견고한 단백질로 싸여 있다. 육류 섭취를 줄이거나 삼가함으로써 더 많은 효소가 암세포의 단백질 벽을 공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체의 킬러 세포가 암세포를 파괴하도록 만든다. h. 몇몇 보조식품들(IP6, Flor-ssence, Essiac, 항산화제,비타민, 미네랄, EFAs 등)은 인체 스스로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한 킬러 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체계를 형성한다. 비타민E와 같은 다른 보조식품들은 유전자에 의한 세포의능동적 죽음(아포토시스, apoptosis) 또는 손상 입은 필요치 않은 세포를 인체의 자연적 방법에 의해, 없애는 프로그램세포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i. 암은 마음, 육체, 정신의 질병이다.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정신은 암과 싸우는 사람을 생존자로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분노, 불관용, 비난은 인체를 스트레스와 산성의 상태로 만든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정신을 배워라. j. 암세포는 유산소(oxygenate) 환경에서는 번성할 수 없다. 매일 운동을 하고 심호흡을 하는 것은 암세포를 파괴하기 위해 적용되는 또 다른 수단이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친절한 랭킹씨] 신입사원 최고의 덕목은 ‘성실’ 아닌 ‘○○’
코로나19의 초장기화로 취업이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듭니다. 경영이 어려워졌거나 심지어 문을 닫는 곳들이 적잖은 상황, 입사 지원할 기회 자체가 줄었는데요. 특히 경력이 전무한 신입 취업준비생의 고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터.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직장에서는 어떤 스타일의 신입사원을 원하는지를. 알아두면 취업&직장생활에 도움이 되겠지요? 현직 직장인 1,601명이 꼽은 함께 일하고 싶은 신입사원 유형, 우선 8위부터 5위입니다. ※ 직장인 1,601명 대상 조사. 잡코리아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 실수를 인정할 줄 아는 태도 등 일단 소통이나 정직 같은 덕목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직 사회의 때가 덜 묻은 신입인 만큼, 긍정적인 사람이기를 바라는 시선도 많았습니다. 보다 상위권 유형은 어떨까요? 4위부터 2위입니다. 일을 ‘잘하는’ 것보다는 배우려는 자세나 성실한 ‘태도’가 우선시됐는데요. 2위에 인사를 잘하는 유형이 꼽힌 것도 주목할 만합니다. 그렇다면 함께 일하고 싶은 신입사원 1위는 어떤 타입일까요? 바로 눈치 빠른 사람이 1위. 신입 최고의 덕목으로 ‘성실’과 ‘근면’과 ‘예의’를 모두 제치고 ‘눈치’ 또는 ‘센스’가 선정된 것인데요. 혼자 묵묵히 처리하는 업무보다는 같이 어우러져 진행해야 하는 일이 많은, 우리나라 조직들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이 시대가 요구하는 신입사원의 유형, 어떤가요? 여러분도 동의하나요?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물론 이 모든 걸 요구할 만한 자격, 선배들도 갖추고 있어야겠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100년 전 사진 vs 현재의 풍경
넘나 슬픈 사진들을 발견했어여.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진짜 질리도록 들어왔잖아여. 북극의 빙하가 녹아가고 있다, 나중에는 빙하가 다 없어질거다 막 이런 얘기 여기저기서 들려 오지만 다들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여. 그쳐. 그래서 그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사진들을 가져와 봤어여. 100년 전에 찍힌 사진 속 풍경을 다시 찾아가서 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은 분이 계시더라구여. 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고 백문이 불여일견!!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고파서그만ㅋㅋㅋㅋㅋㅋㅋ 자 한번 보실까여?! 헐 ㅠㅠㅠㅠㅠ 장벽이었는데 벽이 사라졌네여유ㅠㅠㅠㅠㅠ 누가 이불을 걷었나봉가ㅠㅠㅠㅠ 왜 산높이가 다 낮아진거같지ㅠㅠㅠㅠ는 두꺼운 얼음들이 다 녹았기때무뉴ㅠㅠㅠㅠ 빙하도 밀물썰물이 있나영.... 그냥 바다가 됐네여ㅠㅠㅠㅠ 다 사라졌어ㅠㅠㅠㅠㅠ 포크레인 왔다간줄 ㅠㅠㅠㅠㅠㅠ 뭔가 전체적으로 엄청 휑해졌네여... 사람사는 세상에 100년이면 엄청 많이 바뀔 시절이긴 하지만 사람이 물리적으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이 곳이 이르케 많이 바뀌었다는건 그래서 날씨가 이 모양이 됐다는건 정말 넘나 무서운 일이니까여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는 사진들입니다... 출처는 이 사진 찍은 분의 홈페이지예여.
[그리스로마신화] 여신이 질투한 인간과 사랑에 빠진 에로스 이야기 2편.jpg
1편은 여기로 1편 안보신 분들은 1편부터 보고오시길 추천드립니다 :) !! 에로스는 잠에서 깨고 등잔과 낫을 보고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았어. "어리석은 프시케여. 내 사랑에 대한 보답이 겨우 이것이오? 사랑에 대한 보답이 결국 파국이오?" "내가 내 모습을 보여주지않았던 것은 어머니의 뜻을 거스르고 그대를 사랑했기 때문이오 그런데도 당신은 내 목을 도려내려고하다니!" "죄송해요...제가...제가..." "가세요. 그대에게 따로 벌을 내리지는 않겠어요. 사랑이 남아있다면 영원한 이별보다 더 큰 벌은 없을테니까" 에로스는 우는 프시케를 뒤로하고 날아가버렸어 울다가 겨우 정신을 차린 프시케는 주변을 둘러봤어. 호화로운 궁전은 사라지고 자신은 다시 산꼭대기에 올라와있었지. 프시케는 에로스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하고 하염없이 걸었어. 그러다 어느 신전에 도착을 했는데, 낫과 곡식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있었어. 프시케는 그걸 정리했어. 그걸 지켜보던 이가 있었으니, 신전의 주인 곡물의 여신 데메테르였어. 데메테르는 프시케를 예쁘게 여겨 이야기해주지 "어리석은 프시케여, 지금 니가 찾아야 할 것은 에로스가 아니다.  우선 아프로디테 여신의 노여움을 먼저 풀고 용서를 구하도록 하여라" 프시케는 감사를 표하고 바로 아프로디테의 신전으로 찾아갔지 "여신님, 부디 어리석은 저를 가엾게 여기어 용서해주시옵소서" 그러자 아프로디테가 나타나고, 노기를 띤 목소리로 답했어 "네 신랑은 내 말을 흘려듣고 너같이 하찮은 것에게 사랑을 기울이더니  어깨에는 화상, 마음에는 상처를 입고 몸져누웠다. 이제 내가 너를 시험하리라." 아프로디테는 퀘스트 세가지를 줘. 우선 신전의 곳간으로 데려가지. 그곳엔 밀, 보리,기장, 살갈퀴, 콩등이 무더기로 수북이 쌓여있었어. "종류별로 정리해놓거라" ... 막막해진 프시케는 눈물만 흘리는데, 소식을 들은 에로스는 개미떼를 불러 개미 징그러워서 앤트맨 가서 프시케를 좀 도와줘 ㅇㅇ 프시케에게가서 개미떼가 순식간에 다 정리해주지 돌아온 아프로디테는 깨끗이 정리된 곳간을 보고 말해 "나는 네 일 솜씨를 본것이 아니고 내 아들에게 아직 너를 향한 마음이 있다는것만 알게됐구나." 이러고 빵 하나 던져주고 곳간에서 프시케를 재워. 다음날 두번째 퀘스트 "강을 건너 숲에 가면 주인없는 양떼가 있다. 가서보면 알테지만 털이 모두 금빛이다. 각 양의 털을 한줌씩 뽑고 모두 모아오너라. 한마리라도 빠트리면 경을 칠 줄 알거라" 막막해진 프시케는 또 눈물... 그러자 이번엔 갈대숲에서 소리가 들려와 "무서운 양떼에게 다가갈 생각도마세요. 그 양은 인간을 뿔로 찌르고 발길로 걷어차는 무서운 짐승입니다.  해질녁이 되거든 나오세요. 그럼 덤불과 나무등치에 양털견본이 가득 걸려있을테니. " 이렇게 또 퀘스트 완료 "또 너의 힘으로 하지 않았구나" 아프로디테는 여전히 경을 쳤지 "여기 상자가 있으니 저승으로내려가 저승의 왕비 페르세포네에게 이렇게 전해라. '제 주인이신 아프로디테 여신께서 얼굴 단장에 필요한 단장료를 조금 나누어주셨으면 하더이다.  몸져누우신 아드님을 돌보시느라고 그 아름답던 얼굴이 조금 수척해지셨다고 하더이다.' 그리고 페르세포네 여신이 준 단장료를 받아오너라" "오늘밤에 신들의 연회에 갈 때 쓸 것이니 저녁안에 가지고오너라" 프시케는 이제 끝난걸 깨달았어.  인간인 자신에게 제발로 저승에 가라는 것은 죽으라는 것이었으니까. 그렇게 벼랑에서 뛰어내리려는 프시케에게, 또 어디선가 소리가 들려왔어. "여러번 신들의 가호를 입은 그대가 이렇게 목숨을 끊어 이제껏 도와주던 신을 슬프게해서야 되겠느냐." 목소리는 저승으로 가는 방법, 되짚어 오는 길을 알려주곤 덧붙였어 "단장료를 넣어주거든 고이 품고 나오되, 절대로 뚜껑을 열어보아서는 안된다.  그대는 인간이다. 여신들의 단장료를 너무 긍금하게 여기지않도록해라." 그렇게 프시케는 저승으로 갔어. "제 주인이신 아프로디테 여신께서 얼굴 단장에 필요한 단장료를 조금 나누어주셨으면 하더이다.  몸져누우신 아드님을 돌보시느라고 그 아름답던 얼굴이 조금 수척해지셨다고 하더이다." 페르세포네는 답했어. "나와 아프로디테 여신 사이에는 풀어야 할 감정의 매듭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하찮은 것으로 내 속을 보이고 싶지는 않구나." 그렇게 단장료를 가지고 오는데, 프시케의 호기심이 또 동했어. "감히 신들의 단장료를 가지러 저승에까지 갔던 나이다. 내가 고생을 사서하는 뜻은 다 신랑을 찾고자 함인데,  단장료의 힘을 빌어 신랑의 눈길을 조금 끌고싶어하는 것을 누가 지나친 욕심이라 할것인가?" 그렇게 상자의 뚜껑을 여는 순간, 프시케는 페르세포네 여신이 하던 말을 떠올렸지. "나와 아프로디테 여신 사이에는 풀어야 할 감정의 매듭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 아프로디테는  에로스를 시켜 하데스에게 금화살을 쏘고, 페르세포네에게 반하게 만들어 어린 페르세포네를 납치하여 강제로 결혼하게 만든 전적이 있었지. 때문에 페르세포네는 아프로디테에게 감정이 좋을 리가 없었고 그래서 단장료라고 하며 준 것이 잠의 씨앗이었어. 상자를 열자 잠의 씨앗들이 프시케를 덥쳤고 프시케는 저승의 잠에 떨어졌어 소식을 들은 에로스는 프시케에게 가서 잠의 씨앗을 모두 거두어 다시 상자에 넣고 프시케를 깨웠어 ...? "분수를 몰라서 신세를 망치고 의심을 물리치지 못하여 만고의 고생을 사서하더니, 이제 또 호기심을 이기지 못해 이꼴이 되다니." "어서일어나 내 어머니 신전에 가서 기다리세요. 나는 다녀올 곳이 있으니." 그리고는 올림포스의 제우스에게 가 "요즘 니가 나보다 더 떠들썩 하더구나. 아폴론도 굴복시킨 사랑의 신인 니가 사랑으로 골머리를 앓을 줄이야" "어머니를 좀 설득해주세요. 안그러면 이번엔 납화살을 누구에게 쏠 지 몰라요." "누구에게 쏘려고?" "나야 모르죠. 제우스님이 좋아하는 요정에게 쏠지, 안쏠지" "그래. 내 도와주마" 제우스는 아프로디테에게 가서 "신들도 의심과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는데, 한갓 사람이 그걸 어떻게 다 이길 수 있겠어요? " "그만하면 되었으니 그대가 인간들의 어려운 사랑의 끝도 아름답게 맺어주듯,  그대의 아들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도 끝을 아름답게 해주면 좋겠어요." 아프로디테는 마지못해 끄덕였지. 최고신 제우스가 하는 말인데 별 수 있나. 제우스는 헤르메스를 보내 프시케를 올림포스로 데려오게하고 신들의 술 넥타르를 건내 "프시케여, 이것을 먹고 내가 베푸는 불사의 은혜, 영원히 사는 은혜를 얻으라. " "이제 사랑의 신인 나도 이 인연은 끊지 못할것이오" 프시케는 넥타르를 마시고 불로불사의 몸이 되었어. "이제 우리 해가 있을 때도 볼 수 있겠네요. " "해가 떠도, 달이 떠도. 영원히 볼 수 있지" 아프로디테도 인정하고 축하해줘. 프시케 - 올리비아 핫세 에로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프로디테 - 샤를리즈 테론 제우스 - 크리스찬 베일 데메테르 - 키이라 나이틀리 아니 근데 에로스는 평생 프시케 안보고 살 생각이었대? 아님 선동거 후허락 후후얼굴공개 할 생각 이었나 레전드 로미오 디카프리오와 레전드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가 만나는걸 보고싶어서 씀 사진출처 텀블러 출처 여성시대 출처 존잼!! 드디어 엔딩이 났군요 흥미진진한 에로스 이야기 ㅎㅎ 초반은 많이 들어봤는데 엔딩까지는 못봤거든요 넘 재밌네요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주세용! @cool2hj @glasslake @TrequartiSTAR @hyuna0119 @SuJin9052 @kara6084 @yoyoaja1004 @seolhuiL4865 @jslady @shsh26 1편 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