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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셔츠의 A to Z, 이것만 알고 입자!
안녕~크루들~ 혹시! 지금 셔츠를 입고 있다? 손~~~ 그만큼 옷 중에 우리가 가장 많이 입고 또 대중적인 아이템 중에 하나인 셔츠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해! 셔츠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들이 있고 각각의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팁들이 존재하지! 과연 어떤 셔츠들이 있고 어떤 팁들이 있을지 지금 바로 알아보자고~ ㅎㅎ 첫번째로 가장 베이직하면서 가장 많이~ 입는 ‘스탠다드 셔츠’를 소개하지! 스탠다드 셔츠는 단추 전체를 클로징해서 클래식한 느낌으로 연출 할 수도 있고, 사진 속 모델처럼 윗 쪽만 클로징해서 힙하게 연출 할 수 있지! 이것도 답답하다면 안에 반팔 티를 입고 오픈해서 재킷처럼 활용도 가능해 ㅎㅎ 활용도가 정말 높은 셔츠라고 말 할 수 있지! 엣헴 다음은 줄무늬 패턴이 들어간 ‘스트라이프 셔츠’야~ 상체가 통통하신 크루들이라면 가로 스트라이프 셔츠를 피 하는게 좋아! ㅜㅜ 왜냐하면 가로는 우리의 몸을 옆으로 넓어 보이게 하기 때문이지! 근데 난 가로패턴 셔츠를 많이 못 본거 같아…흠…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도 과하지 않은 포인트라 밋밋 할 수 있는 스타일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주는 거 같아! 개인적으로 비율이 좋아 보이게 할 수 있는 셔츠라고 할 수 있지!!! ㅎㅎ 3번째는 여성들에게 강추하는 셔츠, ‘셔츠 원피스’ 셔츠 원피스는 여성스러움을 갖춰주면서 포멀한 분위기를 연출해 줄 수 있는 아이템인데~ 신발만 바꿔준다면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 할 수 있는 것 같아! 구두에 신으면 무겁고 우아한 분위기를~ 스니커즈에 신으면 캐쥬얼하면서 좀 더 가벼운 느낌을~ 선택은 크루들의 몫!!! 지금 입기 딱 좋은 셔츠네~‘반팔 셔츠’ 다양한 무늬가 들어간 패턴 셔츠는 평상복은 물론 바캉스 룩으로도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 우리 크루들도 휴가 때 한번쯤은 입어 봤을 거야~ 맞지~? 아니면 말구..ㅎㅎ; 추가로 더위를 정말 정말 못참는 크루들은 린넨이나 시어서커 소재로 제작된 셔츠를 입는다면 올 여름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거야! 마지막은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들어나는 ‘크롭 셔츠’ 그래서인지 여성스러움을 보여주는 동시에 시원하게 멋을 내기 좋은 아이템이지~ 크롭 셔츠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지만, 어느 정도의 포멀함을 갖추고 있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어! ㅎㅎ 또한 키가 작은 크루들이 입는다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지! 오~~꿀팁! 되도록이면 여유있는 핏의 셔츠를 추천! 셔츠를 처음 구매한다! 라고 하는 크루들은 없을거야 ㅎㅎ... 하지만 셔츠를 새로 구매하는 크루가 있다면! 너무 슬림한 핏 보다는 여유있는 사이즈로 고르는걸 추천해! 너무 슬림한 핏이라면 활동하는데 편하지 않아 손이 자주 가지 않을거야 ㅜ_ㅠ 두번째 팁은! 바로 바로~ 펄스널 컬러를 이용하자! 셔츠의 컬러가 고민된다면 쿨톤인 크루들에게는 핑크색과 하늘색 컬러를! 웜톤인 크루들은 베이지와 이이보리 등 고급스럽고 따뜻한 컬러를 추천 할게! 만약 쿨톤인지, 웜톤인지 모르겠다면 무난한 화이트 셔츠를 ㅊㅊ! 본인의 체형이 고민이라면 패턴을 활용 하자! 상체가 통통한 크루들에게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셔츠로 시선을 분산시켜 약점을 보완 할 수 있고 상체가 마른 크루들은 민무늬나 무늬가 적게 들어간 패턴의 셔츠를 추천해! 오늘 이렇게 해서 셔츠의 모든 종류와 고르는 팁들을 알아 봤는데~ 도움이 많이 됐는지 모르겠네 ㅎㅎ 셔츠 이외에도 다양한 옷들의 정보나 알고 싶은 팁들이 있다면 댓글에 남겨줘!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컨텐츠를 만들어 볼게! 요즘 날씨가 너무 덥지?ㅠㅠ 몸 관리 잘하고 내일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돌아 올게~ 안녕~
영화 크루엘라 모델인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러분이 아시는 그 비비안 웨스트우드 맞습니다. 영화에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크루엘라(존멋) 기존 제도에 반대하거나 평범한 걸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전통을 거부하고 미래라 주장하는 모습이 누굴 많이 닮음 특히 이 장면에서 나오는 모습과 펑크 음악이 연상되는 사람이 있음 바로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러분이 아시는 그 비비안 웨스트우드 맞습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펑크의 퀸, 영국 패션계 대모라 불림 그럼 '펑크'가 뭐냐? 펑크는'못 쓰는 것', '폐물'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례한 말로,사회의 불공정한 기존 체제에 반감을 가지고 이를 뒤엎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1970년대 운동이었음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패션 관련 생애 비비안 웨스트 우드는 잉글랜드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런던으로 이사해 헤로아트스쿨에 입학했지만 한 학기만에 그만 둠 7살 때 부터 패션에 큰 관심이 있었고, 학교를 그만 둔 후에도 혼자 종종 옷을 만들어 입고 틈틈히 벼룩시장에 팔고 그랬다고 함 이후 말콤 맥라렌과 숍을 열게 되는데 이때 락 문화와 패션에 심취하면서 그에 영향을 받은 옷들을 만들게 됨 그러다 말콤 맥라렌이 펑크 록그룹의 매니저 일을하게 되고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그들을 스타일링 하면서... 새로운 스타일링인 펑크룩을 탄생시킴 펑크룩은 기존 체제에 반발하기 때문에 굉장히 거침 이후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패션계에 진출하면서 파격적인 행보와 의상으로 펑크의 퀸이라 불리며 단단히 자리매김하게 됨 디자이너로 유명해진 이후에도 기존체제에 반발하는 시위에 참여하고 그랬는 듯 지금도 종종 시위에 참여하시고, 그걸 표현하기도 하신다고 한다 (아마 환경 오염시키는 기업에 대한 규탄과 예술 규제에 대한 시위인 듯) 참고로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비건 패션-채식주의 지향하신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도 여전히 주류 독점에 반대하신다고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열정적으로 탐구했던 트위드, 타탄 체크, 니트 트윈 세트, 클래식 테일러링 등은 여전히 가장 영국적인 패션 요소들로 고려되고 있음 같은 여자로서 참 멋진 사람인 듯 출처ㅣ우리동네목욕탕 셰일가스 개발 허가에 반대하는 시위에서 탱크를 몰고 총리의 집에 찾아갔던 사진이 생각나네요 *_* 다시 봐도 엄청 힙하고 멋지지 않나요 ? 환경에 관련해 언제나 앞서 목소리를 내시는 모습 정말 멋져요 !
굽 있는 구두는 원래 남성용 신발이었다?
여자들이 사랑하는 구두의 종류♥ 안녕 크루들~~ 오늘은 여자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하고 가장 많이 신는 신발인 구두를 알아 볼거야~ 요즘은 남자들도 종종 구두를 신는다고 해! 대표적안 예로 바로 연예인 조권이 있지!ㅎㅎ 근데 그거 알아? 원래 구두 굽은 고대 그리스의 ‘고도 루누스라’라는 남성용 신발에서부터 처음 등장 했어! 우리가 아는 루이 14세도 즐겨 신었다고 해~ 이 세상에는 어떤 종류의 구두들이 있으며 우리가 아는 구두의 뜻을 알아 보자고~GO!GO!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구두는 뭘까? 12시를 알리는 종이 울리고 파티장을 빠져나가는 한 여인, 그녀가 남기고 간 건 한 켤레의 빛나는 구두… 우리는 이 사진만 봐도 어떤 이야기이며 어떤 장면인지 바로 알 수 있지! (ㅅㄷㄹㄹ) 크루들은 주인공처럼 가장 좋아하고 즐겨 신는 구두가 하나쯤은 있을 거야! 구두의 정석이 있다면 그건 ‘펌프스’라고 할 수 있어! 힐과는 좀 다르게 끈이나 잠금 장치 등이 존재하기도 하지! 보통 격식이 필요한 회의나 미팅, 면접에 자주 신는다 다는게 특징이지만 뭐 이건 개인차가 있어서 굳이 격식이 필요한 자리가 아니 라도 많이 신더라고! ㅎㅎ ‘로퍼’는 게으름뱅이라는 뜻이 있다는 걸 알고 있어? 그 이유는 끈이 없고 비교적 굽이 낮은 캐주얼 한 구두를 뜻하기 때문에 기존 구두보다 조금 단순하다는 의미로 게으름뱅이 뜻으로 사전적 의미가 정의 되어있는 거 같아! ㅋㅋㅋ 하지만 이 특징들이 곧 로퍼의 장점이지 ㅎㅎ ‘슬링백’은 뒤꿈치 위로 발목을 걸칠 고정 끈이 있어 시원 한 디자인이 포인트지! 슬링이란 뒤꿈치를 고정시키기 위한 가죽끈이라는 뜻인데 구두 코부분이 덮여 있고 뒷 꿈치 부분은 샌들처럼 노출되어 있어서 여름인 지금! 가장 많이 신는 신발 중 하나야~ ‘블로퍼’는 백리스와 로퍼의 합성어로 뒤쪽이 없는 로퍼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의 한 다지이너가 처음 선보인 신발이야! 단정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낼 수 있고 발꿈치가 드러나 다리가 길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 까지 있지!! ㅎㅎ 키가 작은 크루들! 참고참고~ 2030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신발 중에 하나인 ‘뮬’ 블로퍼 보다는 슬리퍼에 조금 더 가까운 신발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 대신 슬리퍼처럼 너무 격식이 없지 않아서 외출용으로 신기에 적절한 신발이지~ 편리하면서 디자인도 신경 쓴 신발!! 일석이조!! ㅎㅎ 내 발이 조금 컸다면? 내 발이 조금 작았다면? 구매한 구두가 막상 나와 어울리지 않는 다면? 우린 구두를 사면, 만족하면서 그냥 신을 수도 있겠지만 저렇게 다양한 후회를 할 때가 있지! 그래서 구두를 살 땐 자신이 갖고 있는 옷들을 토대로 상황을 떠올리면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구매 방법이라고 해! (충동구매 금지!!) 저 스토리속 주인공처럼 단 하나뿐인 유리구두는 아니지만 위에서 소개한 구두들을 참고해서 크루들에게 하나뿐인 구두가 생겼으면 좋겠어 ㅎㅎ 그럼 안녕~♥
코시국엔 마스크도 패션이다☆
안녕 크루들~ 코로나가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걱정이야 ㅠㅠ 다들 마스크 잘 쓰고 다니지? 그래서인지 요즘 정말 다양한 마스크들이 보이더라고~ 그만 보여! 그만!! ㅠㅠ 필터마스크부터 여름용 마스크, 세탁가능한 마스크까지 와우… 이제는 유명브랜드까지 마스크 시장에 뛰어들었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부터 명품 브랜드까지 다양한 패션마스크를 선보이고 있는데 오늘은 그래서 각 브랜드들의 마스크를 알아 볼 거야! 메인 표지부터 심상치 않군…ㅋㅋㅋㅋㅋ 첫번째는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브랜드 ‘버버리’ 버버리 측은 향균 기술이 적용된 마스크 기능을 시그니처 체크무늬를 기본으로 베이지와 옅은 청색, 두가지 컬러로 출시 했어! 난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맘에 드는데?ㅎㅎ.. 가격은…90파운드, 한화로 약 14만원 정도 하는데… 사..살..사람..? ㅋㅋㅋㅋ 비싼 만큼 판매 수익금 일부는 버버리 재단이 운영하는 ‘버버리 코로나19 커뮤니티 재단’의 기금으로 전달된다고 해! 자세하게 말하면 기금으로 백신과 구호활동에 필요한 장비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을 하는 거야! 오~ 글로벌 기업 답게 사회적 책임도 다하는 구만~ 멋져 멋져~ 다음은 명품하면 빠질 수 없는 브랜드이지? ‘루이비통’ 루이비통은 짝퉁이 많기로 유명하지…그래서 인지 정말 다양한 마스크에 루이비통의 가죽을 입혀서 만든 커스텀 제품부터 이미테이션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보이더라고!! 위에 보이는 사진도 루이비통이 만든 마스크는 아니고 이미테이션 제품 같아! (잘 만들었..ㅋㅋ) 루이비통은 마스크가 아닌 페이스 쉴드를 출시 했어! 자세히 보면 머리를 감는 밴드와 쉴드의 가장자리를 루이비통의 로고로 장식했어! 제일 중요한 건? 그치 가격이지 ㅋㅋ 가격은 961달러, 한화로 약 114만원 정도야! 114만원!!!!!???? 한강에 자주 보이는 캡모자랑 큰 차이가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ㅠㅠ (비말 차단 효과도 입증되지 않았 데!! 쉿!! ㅋㅋㅋㅋ) 다음은 콜라보레이션의 제왕 콜라보 하고 싶은 브랜드 1위, ‘오프화이트’ 스트릿 브랜드 중 명품브랜드에 속하는 오프화이트도 마스크를 출시 했어! 물론 사진 속 괴상하게 생긴 마스크는 리폼 제품이야! ㅋㅋㅋ 근데 잘 만들었다..ㅋㅋㅋㅋㅋㅋ 이 제품들이 진짜 오프화이트에 출시한 마스크인데! 그냥 천마스크에 오프화이트 로고만 새겨져 있지만 가격은…사악 하더라고.. 이것도 95달러, 약 11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어!! 하지만 버버리와 비슷하게 수익 전액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데 사용된다고 해! 가격은 비싸지만 취지는 좋은 거 같은데? ㅎㅎ 세련되면서 다소 강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유명한 ‘지방시’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인 지방시에서 볼캡에 마스크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모자 마스크를 출시 했어! ‘PARIS CAP WITH MASK’ 뭐 마스크가 달린 파리모자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 ㅋㅋ 위에 나왔던 마스크들과 차원이 다른 가격을 갖고 있는데… 바로바로 590달러, 한화로 약 71만원에 판매되고 있어…난 못산다, 아니 안 산다!! ㅋㅋㅋㅋ 뭐야, 이게!!! 사진 속 마스크?의 정체는 몇 년 전 지방시 패션쇼에서 등장한 컨셉 마스크라고 해 이거 찾으려고 해외사이트를 다 뒤졌는데…ㅠㅠ 나의 열정! 인정해 안 해! 인정해 안 해!! ㅋㅋㅋ 판매를 하더라도 평소에 쓰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 크루들 중에 없지..? 미국의 대표 패션 브랜드, ‘폴로 랄프로렌’ 폴로도 마스크를 출시했 더라고 디자인은 사진과 같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셔츠 패브릭으로 제작되었고 스트라이프, 체크 등 다양한 다지인과 컬러가 있다고 해! 난 개인적으로 오늘 소개한 마스크 중에 가장 맘에 드는데? ㅋㅋㅋ(무난해서….) 심지어 필터가 장착된 마스크 라인도 별도로 존재해! 당연히 기본 마스크라인 보다는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겠지? ㅋㅋ 그리고 저렇게 마스크 주머니도 포함돼서 판매를 하더라고? 폴로는 전액은 아니지만 마스크 판매가의 50%는 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해~ 마지막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마스크! ‘이벨’ 이스라엘 보석 업체인 이벨은 18캐럿 백금에 3천600개 백색과 흑색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N99필터 마스크를 제작했어! 무게는 일반 마스크의 약 100배…누…가….쓰는…거…야? 바로! 미국에 사는 한 중국인 기업가가 요청해서 제작되었다고 해! 여기서 놀라긴 이른데! 가격이 무려 180만원? 1,800만원? 1억8,000만원!!!보다 비싼 18억!!!!이라고해 ㅋㅋㅋㅋ 말이 18억이지.. 차 몇 대를 살 수 있는 거야… 오늘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브랜드들의 마스크를 알아봤는데~ 좋은 취지로 수익금을 사용하는 브랜드들도 있었고 특이한 디자인의 브랜드들도 있었는데 크루들은 어떤 브랜드의 마스크가 가장 기억에 남아~? 나는…18억짜리 마스크…ㅋㅋㅋㅋㅋ 하지만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거! 날이 더워서 마스크 쓰기 찝찝할 수 있겠지만 우리 크루들, 안전을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 잊지마~ ㅎㅎ 그럼 난 내일 더!더!더! 재미있는 내용으로 돌아올게~ 안녕~
스트릿 신발패션의 절대강자는?
유행따윈 사치일뿐, 스니커즈 1인자 '반스'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5 안녕 크루들~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시리즈가 벌써 5편을 맞이했어~(짝짝) 오늘은 셀럽들이 사랑한 브랜드이자 스케이트보드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반스를 알아 볼거야! 우리 크루들이 가장 많이 갖고 있을 신발 일거 같은데~ (아니라면 미안해 ㅎㅎ) 지금 바로 반스의 이야기를 시작할게~ ㅎㅎ 어떻게 반스가 반항과 자유의 상징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는지 알아 보자구~ 맞아! 지드래곤을 보면 무대, 화보 심지어 사복패션으로도 반스를 활용하지! 난 그중에 지디가 직접 커스텀을 스타일36 제품에 눈이 가더라고… 또 지디 때문에 반스를 꺾어 신는게 한창~ 유행이였지!! ㅋㅋㅋ 오~ 창립자분이 엄청 유쾌하신 분이신가보네~ ㅋㅋㅋ (밝은 표정에 감춰진 그의 균형감각…ㄷㄷ) 저 때 당시 첫 손님이 하루에 12명이면 많이 온 거라고 할 수 있지! 첫 고객들에게 하나뿐인 신발, 커스텀 제품을? 어떻게 보면 손님들은 더 좋은거 아닝가..?ㅋㅋ 첫 매장도 뭔가 느낌있는뒈? 오~~ 역시 잘된 이유가 있어! 중간 유통을 빼고 가격을 낮춘거구나~ 진짜 어센틱 제품은 유행을 타지 않는것 같더라구, 길을 걷다 보면 꼭 한두명은 보이던데,,, 역시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 진정한 빠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지! ㅇㅈㅇㅈ 오잉? 반스가 미국 역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도대체 어떤 연관이 있었기에 이렇게까지 성공한걸까… 역시 천조국의 클라쓰인가…? 반앙심을 스케이트보드를 타면서 표출했다고..? (쫌 멋있는데) 우리나라로 따지면 뭐...폭주족 같은건가..?ㅋㅋㅋㅋㅋ 유사하다고 생각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국내 서핑 스팟이 있는 샵에 가면 서핑보드만 있는게 아니라 꼭 스케이트보드도 같이 판매를 하더라구! 다 이유가 있었구나~ 소름… 아하! 위에서 말한 연관성들이 이 두가지구나! 거기에다 반스가 기능적으로 입소문이 퍼졌다? 200% 성공 할 수 밖에 없네! 기능적으로 인정 받는 것도 모자랐던 걸까? 당시 개성이 강했던 미국 젊은 층들을 한 번 더 사로잡을 수 있었던 이유, 커스텀 제품! 지금도 정말 많은 반스의 커스텀 제품들이 보이더라구! 심지어 집에서 직접 그리기까지 하던데! 우리크루들도 집콕하면서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ㅎㅎ 진짜 반스하면 스케이트보드가 떠오르는거 같아! 그만큼 스토리텔링을 강조하면서 마케팅을 잘 했기 때문이겠지? 모든 브랜드의 역사와 성공 비결이 존재하지만 반스만큼 시대의 영향을 많이 받아오면서 성장한 브랜드는 없는거 같아!! (있...다면...알려죠...ㅋㅋㅋ) 오늘은 반스의 핫한 신발 아이템을 소개할게★ 1. 가장 대중적인 올드스쿨 스니커즈! 2. 반스 신발의 시초! 어센틱 스니커즈 3. 어센틱에 통굽을 탑재, 보트 어센틱 4. 반스를 시원하게 신고 싶다면? 슬립온 뮬 5. 다크한 검정은 싫어! 빨간 체크, 에라 체크보드 6. 반스는 로우만 있다는 편견은 버려! SK8 오늘 이렇게해서 스트릿 패션 신발의 1인자, 반스의 스토리와 반스를 상징하는 아이템들을 소개해봤어~ 개인적으로 반스가 유행을 안타고 이렇게 꾸준하게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옷에 잘 어울리고 가격도 낮아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 갔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ㅎㅎ 신발을 뭐살지 고민하고 있는 크루들은 오늘 소개해준 반스아이템을 보고 구매하는 걸 추천!!! 그럼 난 다음에 더 재미있고 신기한 브랜드 스토리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