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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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역사상 최고의 장면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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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시리,그네 이 신발끈들아 재산이란 이렇게 쓰는거다. 니들 아가리와 대글빡과 쌍판데기에 처발르는것보다 백배,천배 값지지않냐?😠
@zinav3 가르치는걸 천직으로 삼겠다는 놈 입에서 겨우 한다는소리가 그거냐? 딱 하는짓이 서울역앞에서 태극기욕보이던 놈같구나ᆢ 차단할테니 열받지말고 반성하거라!
어떤분은 수백명의 아이들을 구하고 어떤뇬은 수백명의 아이들이 빠져죽을때 머리를올리고
와.. 센스 장난 아니시군요.ㅋㅋ
와 대박이네요
이런게 진정 값진 인생이 아닐까.. 편히 영면하소서
사람의 생명에 존엄을 지키는건 정치인들이 아닌듯 하네요~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내면의 선을 행함으로써 이루어지는 위대함 우리도 할수 있겠죠~? 가슴에 버참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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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드라마가 있었어? 드라마 속 2037년 한국
한국에 이런 드라마가?! 있는줄도 몰랐던.. 보신 분 있으신가요? 재밌었나 궁금.. 영화 아일랜드나 알리타? 헝거게임? 암튼 디스토피아 영화, 드라마랑 비슷하긴한데 한국에서 이런 소재로 드라마 만들었다는게 신기… 2037년에 이거 보고 웃고 있으려나... 심각한 대기 오염과 미세먼지로  맑은 대기는 이미 찾아볼수 없음 막무가내식 개발로 인해  여기저기 나타나있는 거대한 씽크홀  서울은  2017년대비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   인구는 500만명 수준 불법 체류자는 100만명이 넘었으며  기존의 서울은  범죄자와 노숙자들이 넘쳐남 권력층과 부유층들은  황폐화된 도시를 버리고  스마트 지구라는  새로운 도시로 이동한지 오래임  비행기를 타고  질나쁜 대기를 벗어나면 .. 엘리트들을 위해 바다 한가운데  건설된  스마트 지구가 나옴  이곳에서는 깨끗한 공기와  발전된 미래세계를 마음껏 누릴수 있음  이 스마트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안정케어라고 해서 머리속에 칩을 넣어두고 사는데  (갑분 퓨쳐리즘 선글라스 쓴 김강우..) 이를 통해 상층부에서는  스마트 지구에 사람들의 상태를 항상 체크할수있고 인간의 급격한 감정변화를  컨트롤 해줘서  그 어떠한 상황에서 타인과 마찰이 일어나지 않게  멘탈을 잡아줌  (멱살이 잡히자 흥분한 스마트지구 공무원이   안정케어가 강제로 미소 짓게 만들어줌) 이러한 시스템으로 인해  스마트 지구가 생긴 5001일째  그 어떠한 범죄도 일어나지 않음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래요요요요 (ㅊㅊ - 도탁스)
(no title)
✧ 인생 탈무드 ✧* 마음이 급하다고 너무 쉽게 결정하지 마라. 결정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사람이 좋아 보인다고 쉽게 믿지는 말아라. 그도 때가 되면 낙엽처럼 힘이 없어지기 마련이다. 배가 고프다고 당장 표현하지 마라. 이용의 대상자가 될 수 있다. 돈이 없다고 입버릇처럼 말하지 마라. 복이 들어오다가도 나간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라. 나와는 상관없음에 미련 갖지 말라. 잘못하면 그의 종이 되리니... 나의 진실을 다 말하지 말라. 내 앞 일은 누구도 모른다. 차라리 뜻을 이룬 후에 축하를 받아라. 배운다는 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겸손이다. 꿈은 높이 세우되 노력은 숨어서 하라. 편안함에 몸을 맡기지 말라. 게으름의 지름길이고 나를 유혹하는 것은 내일로 미루어야 한다. 앞으로 해야 할일이 많으니 지나간 것은 후회하지 말고 좋은것을 마음에새기면 나쁜 것을 피해가는 교훈 하나를얻는것이다 좋은 시간은 쉽게 흐르지만 기분 나쁜 시간은 마음을 상하게 되어 오래간다. 그때 마음조절 못한다면 늘 남의 탓에 자기발전이 없게 된다. 누구를 만나든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하라. 서로의 마음이 갈라지면 순조로운 운명도 평탄하지 못하다. 사랑은 외모에서 오는 게 아니라 자신의 영감에서 온다. 그 사랑이 , 서로 만나기 전 까지는 신비라 말한다.
본격 비혼주의자 시뮬레이션 드라마 #1 <검블유>
정말… 본격 비혼주의자가 미래 연애 시뮬레이션 하기 좋은 드라마입니다… (눈물) 가치관 다른 사람끼리의 연애. 왜 내 마음이 헛헛..? 관계에 대해 정말 잘 보여주는 대사들.. 어렸을 때 엄마에게 버려지고, 새로운 가정에서 자란 모건(장기용) 언젠가 결혼을 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고 싶어 함. 일이 좋고 자신 그대로의 삶의 계획을 깨고 싶지 않아하는 타미(임수정)는 결혼을 원하지 않음. 타미(임수정)는 계속 자신이 모건의 미래를 발목을 붙잡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놔줘야하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밀어냄. 가치관의 차이와 삶을 바라보는 방식의 차이에서 갈등하는 둘. 관계는 끝이 보인다. 계속 되는 갈등 속에서 모건은 자신을 버렸던 친 엄마를 찾아감. 엄마. 응? 나 키우는 거 포기했을때 무슨마음이었어요? 탓하려는거 아니고 이해하고싶어서요.너무 힘들었을거잖아. 근데 어떤 생각이면 그런 마음이 먹어졌을까 궁금해서요. 뭐든 나랑 같이 있는거보단 더 나을거라는 생각. 너무 가난했고, 너무 엉망이고, 너무 고통스러운 때 였어. 우리가 함께할 때 니가 만날 불행이,함께하지 못할 때 니가 만날 불행보다 더 크다고 확신했어.당장 너랑 같이 있는 순간이 행복하다고 니 미래까지 망칠 수는 없었어.그 때 내가 널 포기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너 같은 미래는 없었을거야. 그래도, 미안해 모건아 조금이나마 타미(임수정)의 마음을 이해하는 모건(장기용) 나는 내가 괜찮다면 다 괜찮을 줄 알았어요. 내가 결혼 상관없다는데 왜 당신이 오지도않는 내 미래를 걱정하는지 이해가 안됐어요. 근데 알 거 같아요. 내가 괜찮다는게 당신은 전혀 괜찮지 않은 거. 이제 이해했어요, 진짜 이해하기 싫었어. 이해하면 헤어져야되잖아.. 당신은 내가 이해하길 바랐어요? 아니, 이해 못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냥 니가 같이 있자고 조르면 그냥 거기 기대고 싶었어. 시작했을때처럼 그렇게 계속. 이제 못하겠네. 그래도 우리 사랑했죠. 우리가 한 사랑 의미있었죠? ..어. 그럼 됐어요. 이만 가요. 놔줄게요. 내가 놔야 가잖아. 그래도 그 약속은 지켜요. 여기인 나랑 있을때만 온다고 했던 약속. 오지마요,여기. 그럴 일 생기지마요. 혹시라도 생기면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리 사과할게요. 미안해요. 가만히 있던 나.. 랜선 이별함.... ( 출처 - 디시인사이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갤러리) ------------------------------------------ [홍]드라마 커뮤니티[보] 달(리는)글 들어오세요오~~ 아무말대잔치 해요 호텔 델루나 달글 https://vin.gl/t/t:89sf0v7xwy?wsrc=link 검블유 달글 https://vin.gl/t/t:33r1xwg07v?wsrc=link
당신은 성인 아니면 바보
평생 병원 건물 옥탑방에서 기거하며 밤낮없이 환자를 보살핀 의사가 있습니다. 덕분에, 그가 근무한 병원에서는 어떤 시간이라도 아픈 사람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그를 바보라고 불렀습니다. 병원비가 없는 사람을 위해 자기 월급을 가불해서 대신 병원비를 내주는 마음 따뜻한 바보였습니다. 남북 분단으로 이산가족이 되어 해어진 아내를 그리워하며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이 의사는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장기려 선생님입니다. 어느 날 경찰서에서 선생님께 급한 연락이 왔습니다. 선생님께 발급된 월급수표를 어떤 노숙인이 사용하려다 신고로 잡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경찰서로 달려갔습니다. “아니, 이 사람에게 적선을 하려는 데 마침 가진 게 그것밖에 없어서 그냥 드린 겁니다. 아이고, 저 때문에 이분이 괜히 경찰서까지 와서 고초를 겪으시니 이거 미안해서 정말 어쩌지요.” 어느 날은 한 환자가 병원비가 없다고 한탄을 하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또 자신의 월급을 미리 받아 환자의 병원비를 대신 내주려고 했으나 병원에서 거절했습니다. 이러다가는 선생님이 돈이 없어서 식사조차 제대로 못 할 판국이었기 때문입니다. 고민하던 선생님이 환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밤중에 병원 뒷문을 열어 놓을 테니 눈치를 봐서 살짝 도망가세요.” 수많은 인술을 펼치고 우리나라 국민건강보험의 초석을 만들어 주신 분이 바보라 불리며 존경받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1995년 세상을 떠난 장기려 선생님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세상에 전하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한 그 어떤 것도 세상에 남기지 않으셨습니다. 성인 아니면 바보스러운 당신을 존경합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과 자기희생의 길이었다.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는 법이다. – G.E. 레싱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헌신 #봉사 #사명감 #자기희생 #장기려선생님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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