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ALIM
10,000+ Views

원하는 것을 이루는 마인드 세팅 법칙


첫째, 원하는 것을 가능한 구체적으로 상세히 정할 것. 만나기를 원하는 사람, 어떤 물건, 스스로 되고 싶은 존재나 상태 등, 어떤 것을 원하든 마찬가지다. 진정으로 이루기를 원하고 간절히 소망하는 그것에 관해 상세히 정해보라. 이럴 때 막연히 생각만 하기 보다는 글로 적어보는 일은 훨씬 더 큰 도움이 된다. 둘째, 마음의 힘을 모을 것. 마음의 힘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어야 한다. 잠시 잠깐 마음이 향했다가, 또 다른 것을 원했다가, 자신이 그것을 정말로 원하기나 하는 것인지를 의심했다가, 마음을 다시 되돌리곤 하는 산만한 마음이어서는 곤란하다. 이러한 마음은 인생에서 오직 혼란스러운 제로섬 게임만을 낳을 뿐이다. 결과는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게 될 뿐이다.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그것에 온 마음을 모아 집중하라! 그렇게 간절히 소망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지고야 마는 것이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
[책 추천] 말 잘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인데요. 요즘 비대면 환경이 늘어나면서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오늘은 사람들과 말 잘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소개합니다. 01 사람들과 대화에서 자꾸 말실수가 반복될 때 실수하지 않고 매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말 습관 말의 결 이주리 지음 | 밀리언서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어른답게 말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될 때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성숙하고 품격 있는 대화법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강원국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즐겁게 대화하고 싶을 때 사람들과 즐겁고 센스 있게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말센스 셀레스트 헤들리 지음 | 스몰빅라이프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4 인간관계에서 말로 상처 주기도 받기도 싫을 때 마음 상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 심리 대화법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 오수향 지음 | 리더스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비대면 대화가 늘면서 대화의 감각이 떨어질 때 상대를 배려하면서 자신의 품격을 살리는 대화법 대화의 품격 이서정 지음 | 위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받기! 클릭!>
<우주보다 낯설고 먼> 김연경
<우주보다 낯설고 먼> / 김연경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공간을 이동할 수는 있지만 시간을 이동할 수는 없다. 유일하게 허락된 시간의 이동은 앞으로 흘러가는 것뿐이다. 그렇기에 과거는 우주보다 낯설고 멀다. 우주에 도달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가능하지만 과거에 도달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떤 경우 우리의 정신이 과거에 닿는 때가 있다. 물론 그것이 물리적 과거 자체는 아니다. 그것들은 과거가 내 몸과 정신에 남긴 흔적과 잔향에 가깝다. 어떤 사소한 것을 계기로 우주보다 낯설고 먼 그것들은 불쑥 깨어나 도달할 수 없는 과거의 그림자 속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쉽게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현실이 힘들고 바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우주보다 낯설고 먼 과거의 그림자 속으로 너무나도 쉽게 독자를 끌고 들어간다. 그것도 아주 깊숙이. 우리 집은 아들만 셋이다.(아들 셋을 키운 어머니에게 경의를 표한다. 크고 나서 우리가 어릴 때 했던 짓들을 생각해보면 세 명 다 무사히 성인이 된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중에서도 장남인 나는 그나마 얌전했고 부모님 말을 잘 듣는 편이었으며 공부도 잘했다. 우리 집은 그렇게 넉넉한 편이 아니었다.(지금도 그렇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부모님은 나를 학원에 보내고 피아노와 영어를 가르치며 많은 기대를 걸었다. 네가 잘돼야 동생들도 다 잘 된다는 말을 귀에 딱지가 얹도록 들었다. 어찌어찌 좋은 성적을 유지해 좋은 고등학교와 좋은 대학교에 들어갔고 지금은 박사학위를 따기 위해 열심히 대학원 생활을 하는 중이다. 나는 이 생활에 만족하고 있지만 부모님은 어떤지 모르겠다. 내가 동생들이 자연히 잘 될 만큼 충분히 잘됐다고 생각하고 계실까? 넉넉하지 않은 집의 삼 형제 중 장남으로 살아온 나는 소설 속에서 연수의 이야기가 나오지 시작하자마자 과거로 쑥 끌려들어 갔다. 삼 남매(삼 형제보다는 그나마 낫지 않을까.) 중 장녀인 연수는 두 동생들을 돌보는 믿음직스러운 맏이이며 공부도 잘한다. 책을 좋아하고 아이답지 않게 어른스러우며 부모님이 안 계실 때면 동생들의 엄마 역할을 하는 연수. 내 어릴 때와 너무 똑같아서 놀라울 정도였다. 공부에 욕심이 있는 것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것도, 어른스러운 척하는 아이인 것도, 부모님이 안 계실 때면 엄마이자 아빠가 되어 동생들의 손을 씻기고 밥을 먹이고 숙제를 봐주는 것도 어릴 때의 내 모습이었다. 아빠가 매일 술을 마셨던 것도, 엄마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던 것도, 잘 사는 집 아이들과 그 집 책장에 꽂혀있던 수많은 책들이 부러웠던 것도 모두 내 머릿속에 남아있다. 나는 연수가 집에서 늘 맡았던 냄새를 잘 알고 있다. 볕이 들지 않는 반지하 집의 그 쿰쿰하면서도 손에 잡힐 듯한 묵직한 냄새를. 검은 얼룩처럼 보이는 곰팡이가 핀 벽지와 낮게 깔려있는 축축한 공기와 창문 밖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신발과 가로등이 켜지면 불투명한 창문을 통해 번지던 별 모양의 주홍색 불빛을 나는 기억하고 있다. 연수도 아마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렇듯 <우주보다 낯설고 먼>은 넉넉하지 않은 한 가정의 과거를 시작부터 끝까지 충실하게 묘사한다. 너무나도 충실한 묘사는 독자들이 사실은 갈 수 없는 과거에 도달한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이 소설을 읽다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면 자신이 과거로 돌아와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만큼 이 소설 속에 그려진 과거는 너무나 현실적이고 생생하며 보편적이다. 그것이 <우주보다 낯설고 먼>이 우주보다 낯설고 먼 과거에 독자를 데려다 놓는 비결이다. 이 소설의 놀라운 점은 충실한 재현에 무언가를 더 첨가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소설은 허구의 이야기를 쓰는 장르고 작가는 늘 유혹에 시달린다. 놀라운 사건을 넣고 싶다거나 충격적인 비밀 혹은 반전을 만들고 싶다거나 대단한 철학을 논하고 싶다거나 하는 유혹들에. 그러나 이 소설에는 그런 것이 없다. 작가는 그러한 유혹들을 버텨내고 과거의 보편적인 한 가정의 모습을 따라가며 자세히 기록하고 꼼꼼히 재현하는 것으로 소설을 완성했다. 그렇기에 독자들은 사건의 해결 혹은 반전의 충격에 매몰되거나 철학적 질문에 답해야 하는 부담 없이 각자 자신의 과거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그들은 잊고 있던 과거를 떠올리고는 스스로에게 각자의 질문을 던질 것이다. 나는 어떻게 이런 사람이 되었나. 나는 어떻게 살아왔고 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다면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과거는 연수, 연희, 형우 삼 남매에게 각각의 흉터를 남겼다. 나에게도 과거가 남긴 흉터가 있다. 오른쪽 허벅지에 길게 그어진 흉터가 하나 있고 눈썹에도 짧은 흉터가 하나 있다. 그래서 지금도 눈썹의 일부가 자라지 않는다. 흉터, 상처, 고통, 슬픔, 기쁨...... 그동안 내가 겪어온 모든 것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되었다. 좋은 것만 추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할 수 없는 일이다. 전부 안고 가는 수밖에. 나는 항상 그렇게 자라 왔다. 소설 속 한 문장 연희는 엄마 목을 한 번 끌어안고 볼에 뽀뽀를 해주었다. 습기와 곰팡이 때문에 이불 한 채가 고스란히 썩어버린 음침한 반지하 방에는 참 어울리지 않는 장면이기도 했다.
관계의 본심
클리포드 나스, 코리나 옌/ 인간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 관계의 본심에서 성격이 다른 사람과 공존하는 법은 누군가에게 호감을 사고싶다면 그 사람과 유사한 성격으로 바뀌라는 것이었다. 특히, 처음에 달랐더라도 나와 성격이 비슷해지는 사람을 보면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실험결과를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사실 이 실험에서 중요하게 집고 넘어가지 않은 것은 '누가' 성격을 바꾸냐는 것이다. 그리고 성격을 바꾸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호감을 살 수 있지만, 자신의 특성을 바꿔버린 사람이 장기적으로 관계를 유지시켜나갈 수 있을까? 결론은 있는 그대로의 사람보다, 나에게 맞춰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그리고 왜 그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을까? 에 대하여 이 책은 호감의 본질은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도 누군가에겐 별로인 사람일 수 있고 그것은 서로가 서로를 인식하는 방법이 다르기때문이다. 내가 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드러내는 부분이 상대방에게는 전혀 어필이 되지않는 것이다. 호감은 결국,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데서 비롯된다고 한다. 더불어 이책은 결속력의 본질 즉 결속력을 위해 소위 왕따의 존재조차 감내해야한다는 것이다. 그 왕따를 괴롭히고, 놀리면서 팀의 결속력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너무 맞는 말이라 인정은 하지만 가장 건강한 방식은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토박이말 찾기 놀이]1-9
[토박이말 찾기 놀이]1-9 낮은 하늘에 자주 비가 오는 요즘입니다. 날씨가 흐리면 하늘 높이 만큼 사람들 마음도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아이들의 다툼이 잦아진 느낌이 듭니다. 입 밖으로 내뱉는 말과 낯빛에 마음이 드러나기 마련이다보니 그것 때문에 다투는 일이 잦은 것이죠. 아이들에게 서로 울타리를 넘지 말고 싫어하는 말과 짓을 하지 말자고 되풀이해서 말을 하지만 쉬운 일만은 아니니 안타깝네요. 아이들 입에서 예쁘고 고운 토박이말만 나오면 다툴 일이 없을 텐데 말이죠.^^ 그런 말음을 담아 토박이말 찾기 놀이를 만들어 봅니다. 오늘은 토박이말 살리기 42-45까지 낱말과 옛날 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 노래에서 길을 찾다에 나온 토박이말을 보태서 만들었습니다. 첫소리 실마리만 알려 드리고 뜻은 밑에 낱말과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찾기 놀이 때처럼 낱말을 다 찾으시면 빛깔을 입혀 찍은 다음 글갚음(댓글)으로 달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여름달 열여드레 닷날(2021년 6월 18일 금요일) 바람 바람 <찾으실 낱말> 다떠위다, 다붓하다, 단물곤물, 달램수, 살갗, 붇다, 힘살, 들온찔레, 꽃내음, 잎사귀, 꽃송이, 바람길 [낱말 뜻] 다떠위다: 많은 사람이 모여 시끄럽게 떠들며 마구 덤비다 다붓하다: 매우 가깝게(바투) 붙어 있다 단물곤물: 단맛이 나는 물과 푹 삶긴 물이라는 뜻으로 알짜나 잇속을 이르는 말 달램수: 달래서 꾀는 수(수단, 방법) 살갗: 피부 붇다: 살이 찌다 힘살: 근육 들온찔레: 장미 꽃내음: 꽃향기 잎사귀: 낱낱의 잎. 넓적한 잎을 이른다 꽃송이: 꽃자루 위의 꽃 모두를 이르는 말 바람길: 바람이 불어오거나 지나가는 길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찾기놀이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자기계발 1단계 필요한 것은?
#자기계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자기계발에 관해서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다는 전제하에 한 사람의 의견일뿐이니 참고만 하길 바란다. 내가 생각하는 #자기계발 첫번째는 책을 읽는 것이다. "성공해서 책을 쓰느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내가 참 좋아하는 말이고 내가 이 말에 이끌려 작가가 되었다. 의외인 것은 보통 책을 읽으라고 하면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자기계발 서적이든, 소설이든, 시든, 또는 에세이든 모든 서적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읽게 되면 어떤 한 장르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데는 실패하게 된다. 그럼 자기계발 서적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 일반적으로 자기계발 서적을 고르게 되는 이유는 나에게 무언가 도움이 될것이란 생각이 있어서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자기계발의 모든것이 나에게 도움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자기계발 서적을 읽을때는 모든것의 내용이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 보다는 어떤 부분이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를 읽고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사실 자기계발은 하는데 있어서 책 만큼 싸게 배울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 같다. 강의를 한 번 듣고 싶어도 보통 수만원에서 많게는 수 백, 수 천만원의 비용이 들어가는데 책은 고작해야 2만원이 안된다. 처음 시작하는 자기계발 비용 치고는 저렴하지 않을까? 자기계발 서적을 보고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컨텐츠를 만난다면 그 책의 가치는 다했다고 생각한다. 지금 바로 서점을 가보라. 전자책이 아닌 서점에서 종이책을 보라. 내 인생을 바꿔줄 책들이 무궁무진하게 널려 있을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다.
요즘 유행하는 섬뜩한 전세사기 수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 안되는 사람들을위해 PD수첩에서 방영한 영상 추가함 https://youtu.be/YholGrxZie4 417. 무명의 더쿠 08:09 중개사덬인디.. 전세보증보험 되는걸로 가면 신축도 괜춘해. 신축인 경우 금액기준이 있어서 매물보면서 부동산에 물어보든가 주소들고 호수들고 허그에 전화해보면 답나와 631. 무명의 더쿠 08:31 매매 1억 (전세 8천) 정도인 신축빌라 주인이 사기꾼이랑 짜고 사기꾼에게 집을 2억에 팜 -> 거래내역에 2억에 팔린 게 있으니 은행이나 전세 구하는 세입자나 '아 이 집은 2억짜린가보다' 하겠지? -> 그래서 세입자는 1억5천을 주고 전세 들어와 살고 2년 지나 나가려고 하면 그때 '응 사실 이 집은 1억짜리고 나 돈 없어서 니 전세금 못 줌ㅋ' 이러는 거 관련 일 하는 덬인데.. 무조건 전세보증보험이나 전세권설정을 하도록 해 개인으로 넘어간다고 다 사기는 아니야. 빌라 매수자가 임대 맞춰지면 사는 물건인 경우도 있어서 엄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 만들 수도 있으니 일단 주변시세 잘 알아보고 무조건 전세보증보험들거나 (이건 별도 비용 들지만 집주인 도움 필요없어) 전세권 설정(이건 집주인이 협조해야 가능 비용 들어) 안해준다고 하면 계약하지마 솔직히 전세매물 요즘 씨가 말랐거든? 전세가 거의 없음... 분양권이 좀 많은 편이긴함.전세권 설정 법무사 찾아가면 30~40 정도면 할 수 있음. 보증보험 들어도 괜찮고ㅇㅇ 저런 바지물권들은 폭탄돌려막기 식인데.. 몇달 전에 폭탄 하나 터졌거든ㅋㅋㅋ 그래서 요즘 좀 뜸한 편임. 오히려 서울 변두리권이나 서울 인접 경기권 매매쪽이 사기 들끓는 편ㅇㅇ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깐, 30~40주고 편하게 전세권 설정해. 들어갈 때 전세권 설정하겠다고 말하고, 보증보험 가입할 수 있으면 하고,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 생기고 나서 추이를 봐야겠지만, 당장 속편한건 전세권 설정임. 이거 파악하는 방법이 또 있는데, 단순하게 법인에서 개인으로 넘어간다는것만 봐서는 사기인지 모름. 요즘 트렌드가 개인이 건물 올리는것보다 법인으로 올리는게 트렌드고, 어쨌든 법인이 분양하는거 누군가는 사고 세를 주는거라서.. 방어책 있으면 다 설정하고 들어가야함. 전세 메리트 누리려면 그러는 허그 안심전세대출이라고 있는데 전세값의 80~90까지 대출해주고 보증보험 가입도 되서 전세금 보장해줌. 등기부등본 떼가면 집주인 신용과 본인신용 종합해서 심사후 대출해주는데 이게 그나마 제일 안전한거 같더라 아 그리고 보증보험까지 포함되어있는 허그안심대출 문의 많은데.. 이건 신축인경우 적용안됨. 준공떨어진지 1년 넘은 곳만 되니까 참고해 ㅊㅊ ㄷㅋ 아 사기꾼 색기들 다 디졌으면 좋겠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