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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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간 아무도 도달하지 못했던 점수

책에서는 기대하는 것과 원하는 것이 다르대요.
원하는 건 막연히 '그랬으면 좋겠다'는 거고,
기대하는 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믿는 거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모두 성취한 그 날을 기대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설레잖아요. :-)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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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을까에서 멈추는게 아닌 진짜 그게 되나를 검증하는 것에서 한계를 돌파하는.... 멋진 글입니다.
아..진짜 자꾸만 맘에 와닿는 책을 자꾸 소개해주시면 어떡합니까!! 너무너무 감사해서...
생생하게 꿈꾸면 현실이 된다 R=VD
할 수 있다.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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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 NATO가 소련 전차 내부를 알아내는 방법
1947년에 미 군사 연락 임무단, 혹은 USMLM이라고 불리우는 연락 조직이 설립되었다. 동시에 영국, 프랑스, 소련도 각자 BRIXMIS, FMLM, SMLM을 만들었는데, 오늘 글에서는 SMLM은 빼고 소개하고자 한다. 이들의 표면상 임무는 미 유럽 주둔군 사령관과 독일 주둔소련군 사령관과의 연락을 주고받는 것이었지만, 사실은 훨씬 중요한 비밀 임무가 하나 더 있었으니, 바로 동독 내부의 첩보를 수집하는 일이었다. 그렇다면 이들의 임무는 어떻게 수행되었을까? 이들은 동독에 연락 목적으로 "파견"을 나가는 형식으로 임무를 수행했는데, 두세 팀씩 개조된 민간 소형 세단 혹은 SUV에 나눠서 동독의 도로 및 야지를 달리며 스파이 임무를 수행했다. 만약 동독의 비밀경찰 "슈타지"나 소련군에게  발각되면 그 즉시 목숨을 건 추격전이 시작되었다. 이들은 체포를 피하기 위해 위험하리라만치 높은 속도로, 때로는 회피기동까지 해가며 갖은 방법으로 도망을 다녔다. 이들이 "공식적으로" 갈 수 있는 곳은 굉장히 한정되어 있었는데, 독일 주둔 소련군이 "임시 접근 금지 구역" 혹은 "영구 접근 금지 구역"을 실제로 보여주면 안되는 곳보다 훨씬 넓게 설정해놓았기 때문이다. (한때는 동독 영토의 40%가 "영구 접근 구역"이었을 정도이니 말 다한 것이다) 이러한 "접근 금지 구역"에 들어가는 임무를 허락맡으려면 미국 혹은 영국, 프랑스의 상급 지휘부에까지 허락을 맡아야 했고, 높으신 분들은 이 임무를 굉장히 위험하게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랬다) 이 위험한 임무를 위해 포드 갤.럭시 1964년식 모델부터 1985년에는 포드 브롱코, 오펠 어드미럴, 그리고 주로 4륜구동 메르세데스-벤츠 280 GE "G- 바겐"이 쓰였다. 차량들이 도착하면 임무에 적합하게 개조되었는데, 기본 스프링은  더 무거운 스프링으로 교체되었고, 개량된 쇼크 업소버와 대용량 연료탱크가 장착되었다. 가끔, 차량 하부에 흡사 매드맥스마냥 철판을 깔아 주요 파트를 보호하는 개조도 실시되곤 했다. 차량은 창문을 제외한 모든 부위가 올리브 드랩으로 칠해졌고, 창문은 빛반사 때문에 소련군에게 들킬까봐 커튼을 달았다. 마지막으로, 누가봐도 미 군사 연락 임무단임을 알 수 있게 노란색에 미국 국기와 러시아어로 미 군사 연락 임무단이라고 쓰여진 번호판을 달았다. 1978년 6월: USMLM 차량이 제10근위전차사단 소속의 T-64A 옆을 지나고 있다. 이들의 초기 임무중 하나는 "소련군 쓰레기장 뒤지기"였다. 소련군은 한곳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할 때 쓰레기장에 기밀 문서와 서류들을 그냥 버리고 갔는데, USMLM은 이런 곳을 뒤져서 개꿀정보를 얻어내는 일을 하곤 했다. 1976년부터는 보다 체계적인 SANDDUNE 프로그램이 시작되어 이들은 소련군의 훈련 스케쥴, 전차 사격 테이블, 차량 정비 교범, 병력 순환배치 계획, 콜사인, 주파수, 신형 장비 기술교범까지 다양한 첩보들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기 시작했다. 영국도 SANDDUNE 프로그램과 비슷하게 타마리스크 작전을 실시했는데, 그 성과는 대담하고도 괄목할 만한 것이었다. 1981년 잠자는 소련군 보초 턱밑에서 신형 전차였던 T-64A의 모습과 강점 및 약점을 파악하는데 성공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 대담한 영국군들은 철로에 대기중이던 T-64A를 발견하곤 올라타 특수 제작된 텅스텐 펜과 쇠톱으로 장갑재를 잘라내 T-64A의 차체와 포탑 정면장갑 구조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게다가 이들은 소련군 사격 훈련장에 침투해 건물 문을 따고 들어가 T-64A 5량과 훈련용 포탑을 발견해 내부 사진까지 유유히 찍고 나왔다. 게다가 더 미스테리했던 T-80B에 대한 첩보 또한 수집하는데 성공했으니, "근 10년간의 가장 중요한 첩보"로 평가되었던 당시의 평가는 전혀 과대평가 된 것이 아니었다. 영국은 이 첩보를 바탕으로 신형 120mm L23 APFSDS를 개발하게 된다. 1984년에는 미국 또한 보관중이던 T-64B의 내부에 침투하는데 성공해 24간동안 구석구석 둘러본 후 귀중한 내부 사진과 이 전차가 레이저 거리측정기와 포발사 미사일을 운용한다는 첩보를 얻을 수 있었다. 1985년에는 프랑스도 한 건 올리는데, 바로 소련 전차들이 반응장갑을 탑재한 사진을 찍어오는 데 성공한 것이다. 그야말로 귀중한 첩보를 얻어낸 대성공한 작전이었던 것이다. T-64B의 내부 사진. 이러한 성과에는 큰 위험이 따랐으니, 예를 들자면 아래와 같다. •1978년에는 열차에 실린 T-64A의 부대식별표식을 조사하다가 소련군 보초가 쏜 총알 4발이 차량에 박혔다. •1979년에는 소련군 트럭이 고의로 차량 옆구리를 들이받아 차가 길 밖으로 떨어져 2바퀴를 굴렀고, 탑승 장교는 4주동안 혼수상태에 빠졌었다. •1980년에는 철길 옆에서 소련군 장비를 조사중이던 USMLM 팀 차량에 소련군 트럭이 고의로 들이받았다. •1984년에는 도로공사중이던 소련군을 지나치는데, 소련군 장교가 갑자기 자동차 앞유리에 야삽을 휘둘렀다. 그리고 1985년 4월에는, USMLM 소속의 미군 장교에게 보초가 조준사격을 해 그자리에서 숨을 거둬 고르바초프의 귀에까지 들어갔고, 결국 1988년에 소련 국방장관이 사과한 일 까지 발생했다. 미군 내부에선 해당 사건의 사망자인 장교가 84년에 소련군 T-64B 내부에 들어갔던 그 장교라 보복 공격을 했다는 석연찮은 소문이 돌기도 했었다. 이러한 희생이 있었기에, 아마도 그들은 살떨리는 냉전기에 소련의 최첨단 전차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지금처럼 T-80전차들이 돈이 없어서 팔려나가거나, 긴빠이 당하거나 하는 게 아닌, 소련이 서슬푸른 눈을 뜨고 살아있던 시절에 이러한 작전을 수행한 이들의 용기와 배짱은 정말로 경외할 만 하다고 평하며 글을 마칠까 한다. 이 글은 주로 2011년 ARMOR지에 실린 글을 바탕으로 했으며, 원문 주소는 아래와 같다. 잘 읽었다면 개추와 댓글을 주신다면 글쓴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tankandafvnews.com/2016/01/20/the-united-states-military-liaison-mission-its-tri-mission-partners-and-the-quest-for-the-holy-grail/ 군사갤러리 Ricecake님 펌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평일 기준 주5일 한다고 했을때 3개월이니까 주말 2일만 한다고쳐도 7~8개월이면 영어실력 확 오르겠네요 추천 !!
EP.3-2 과장님 잠시만요~ 언론사의 허락이 필요해요! (feat. 뉴스, 그냥 인쇄해서 뿌려도 될까?)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뉴사수'입니다!💙 아직 기관 및 단체 내에서 뉴스저작권을 침해하는 사례 및 올바른 뉴스 이용법에 대한 시리즈가 끝이 나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 두 번째 시리즈 "과장님 잠시만요~ 뉴스 이용 시언론사의 허락이 필요합니다!" 지난 1편에서는 부장님께서 뉴스저작권을 침해 하셨는데.. 👉 https://blog.naver.com/newsasu/222872899638undefinedundefined EP.3-1 부장님.. 곤란합니다.. 그건 저작권 침해입니다!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선물 같은 '뉴사수'입니다!🎁 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undefinedundefined 과연 과장님은 어쩌다가... 그렇게.... 오늘의 웹툰 시작해 볼까요? 역시 (주)PIP 홍보팀의 유 과장님, 괜히 홍보팀이 아니죠? 요즘 핫한 MZ세대의 트렌드를 놓치지 않습니다! 그렇죠, MZ세대의 헤어 트렌드는, 역시 '만두머리' 아닐까요? (그런 말 처음 듣는 다고요? 에이~ 맞다고 해줘요) 아직까지는 과장님은 트렌드를 파악만 하실 뿐, 다른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과연 과장님의 회사 일과 중에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아니 잠. 시. 만. 요 마케팅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뉴스를 무작정 '인쇄'하겠다는 유과장님이라니!!!!!!!!!!!!!!!!!1 그리고 과장님의 의도는, '마케팅 전략을 잘 세우기 위해 팀원들에게 나눠줘야지'.... 나쁜 의도는 전혀 없긴 합니다. 아무튼 지금 과장님께서는 보고 있던 뉴스 기사를 인쇄해서 배포하실 작정인가 봅니다! 아, 안돼! 결국 유 과장님은 (주) PIP 홍보 팀원들에게 '무단으로 뉴스를 인쇄하여 부서원에게 배포'하셨는데요. 물론, 업무상 참고하 좋겠다는 업무적인 용도이긴 하지만 뉴스 저작권자인 언론사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인쇄 및 출판하여 배포하였습니다. 과연 뉴스저작권 침해일까요? 네! (단호박) 종이 신문 속 기사든, 인터넷 뉴스든 기사 내용을 함부로 인쇄 및 출판하여 무단으로 배포 및 공유하는 행위는 뉴스저작권 침해입니다. 그 이유가 어떠한 것이라도 말이죠! '그렇다면 뉴스를 어떻게 공유하면 좋을까요?' 이 부분은 저희 시리즈를 끝까지 보시면 답이 나온답니다-! 그러니 이번 ep.3을 꼭!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모두 회사 생활 속에서 저작권을 잘 보호하고 지키는 사회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 저희 웹툰 시리즈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뉴스저작권'을 항상 인지하시고 올바르고 건강한 저작물 이용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뉴사수도 항상 조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성공하는 직장인이 반드시 관리해야 할 3가지
직장인들은 근무하고 있는 조직에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자기계발도 해야 하고 저녁이 있는 삶도 누려야 한다.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지만 미래에 대한 준비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성공하는 직장인이란 어떤 모습일까?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꼭 관리해야 할 세 가지 안에 우리의 현재와 미래가 존재하고 성공이라는 단어도 포함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 세 가지는 바로 '돈 관리', '일 관리', '사람 관리' 이다. 1. 돈 관리 - <월급이 사라지는 여자 월급이 불어나는 여자> 카툰으로 공감하고 글로 배우는 직장인들의 재테크 정복기. 직장인들의 기본적인 월급관리 노하우뿐 아니라 기초 금융지식을 쌓아 월급을 점차 불려 나가도록 도움을 주는 재테크 기본서다. 돈에 대한 지식과 경험 없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부터 직장생활을 몇 년 했지만 통장잔고가 비어 있는 직장인이게 도움이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젊은 직장인들이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카툰이라고 할 수 있다. 신입사원 ‘올리브’와 3년차 직장 선배 ‘진’이 겪는 좌충우돌 재테크 분투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사회 초년생들의 실수와 배움의 과정이 담겨 있다. 통장을 잠시 스쳐 지나가는 월급을 보며 한탄하고, 남들 따라 한다고 괜한 폼 잡다가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사서 후회하고, 금융회사 직원이나 보험 판매원이 추천하는 상품에 덥석 가입했는데 얼마 안 돼 해지해서 손해보고, 제대로 된 금융 공부 없이 ‘카더라~’ 통신만 믿고 투자했다가 금쪽같은 내 돈만 날리고, 단기간에 목돈 모아보겠다고 과도하게 지출을 줄이고 가계부도 꼼꼼히 적다가 얼마 못 가 재테크 요요현상에 시달리고……. 사회 초년생뿐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봄 직한 이야기로 가득 찬 카툰을 보면서 웃픈 현실에 공감하고, 송승용 저자의 꼼꼼하면서도 쉬운 설명으로 제대로 된 돈관리 노하우를 배움과 동시에 내 돈 불려 나가는 핵심적인 금융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 2. 일 관리 - <일문일답>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일에 대한 지금 나의 고민이 명쾌하게 해결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창출 전문가’이자 수많은 ‘직장인들의 일멘토’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과코칭 류랑도 대표가 직장인들의 일에 관한 모든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준다. 『일문일답』은, 팀원이든 팀장이든 임원이든 CEO든, 직장에서 일하는 모든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일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Q&A 형식의 맞춤형 코칭서’이자, 일의 구조와 본질을 파헤쳐 솔루션을 제공하는 ‘철저한 현장 중심의 실무서’라 할 수 있다. ‘일문일답’은, ‘하나의 질문에 하나의 답변’이라는 표면적인 뜻도 있지만, 최고의 일멘토에게 ‘일에 관해 묻고 일해 관해 답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팀원과 팀장, 실무자와 리더, 임원과 CEO 등 일하는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위치에 따라 문제와 고민이 있게 마련인데, 이 책은 자신이 맡은 역할과 책임에 맞게 어떤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본질을 꿰뚫는 근원적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제대로 일하는 방법과 일로써 느끼는 즐거움을 찾도록 해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지난 23년간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명쾌하고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3. 사람 관리 -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많은 사람을 알 필요는 없다. 당신의 성공에 필요한 사람은 단 4명이다! 인간관계, 인맥, 네트워크는 직장인이라면 특히 중요한 문제다. 나의 주변에 누가 있는지, 그들에게 나는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로부터 나는 어떤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통적인 혈연, 학연, 지연 등을 통해 인맥을 쌓고, SNS 상에서 만나는 ‘좋아요’를 눌러주는 ‘친구’를 만들고, 그리고 비즈니스 관계로 맺어진 이들과 명함을 주고받으며 열심히 네트워킹을 한다.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이 정도로 충분한 것일까? 과연 나는 효과적으로 네트워킹하고 있을까? 내 네트워크에서 주도권을 쥐고 주인공이 되고 있는가? 현재 나는 네트워크로부터 도움을 주고받고 있는가? 바로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명쾌하고 실용적인 답을 제시한다. 저자인 호주의 네트워킹 전문가 재닌 가너는 ‘올바른 네트워킹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가와 그 네트워킹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비효율적인 네트워크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지적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네트워킹 상태를 분석하는 것부터 네트워킹을 단순히 거래적인 관계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관계로 발전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숫자상으로 많은 사람들을 알고 지내는 것은 올바른 네트워킹이 아니며, 자신의 성공과 성장에 진짜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인물 4명(Core 4 - 촉진자, 정비 담당자, 선생님, 버트 키커)부터 찾고, 그로부터 12명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도 덜도 말고 12명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나의 성공과 성장에 방해가 되는, 에너지를 갉아먹고 내가 더 잘되기를 바라지 않는 어둠의 세력 12명의 유형도 소개하면서, 그들과 당장 관계를 끊을 수 없다면 그들에게 투자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재닌 가너는 네트워킹은 변화의 시점에 큰 힘을 발휘한다고 말한다. 승진이나 이직, 사업 시작 등의 비즈니스 상의 변화의 시점, 그리고 인생에서 찾아오는 주요 전환점을 지날 때 올바른 네트워킹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성공한 네트워킹의 핵심은 단순한 거래의 개념이 아니고 상호 이득을 가져다주는 가치교환의 과정이다. 그것은 두 명이나 그 이상의 개인이 자신의 식견, 인맥 그리고 지식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을 말한다.
(PC) 웹사이트(Youtube 포함) 광고차단 방법 - 2
지난 시간에 마이크로소프트 엣지(Edge)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엣지보다 크롬 웹브라우저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롬 웹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2022년 6월 기준 한국의 엣지 웹브라우저 사용 비율은 16%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는 크롬(71.63%)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크롬 웹 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크게는 두가지 이유때문입니다. 첫 번째는 보안이고, 두 번째는 확장 프로그램 때문입니다. 특히나 확장 프로그램이 유용한게 많아서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크롬 웹 브라우저를 실행합니다. 크롬 웹 브라우저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엣지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google.com/chrome] 사이트에 접속하면 크롬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할 수 있습니다. 크롬 설치가 완료되면 웹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오른쪽 상단 세로방향 점 3개 [맞춤설정 및 제어]를 클릭 후 [도구 더보기]-[확장 프로그램]을 클릭합니다. 왼쪽 상단 메뉴[≡]를 클릭합니다. 왼쪽 하단 [Chrome 웹 스토어 열기]를 클릭합니다. chrome 웹 스토어 창이 나오면 왼쪽 상단 검색 창에 [adguard]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 [AdGuard 광고차단기]를 클릭합니다. AdGuard 광고차단기 확장프로그램의 세부적인 설명이 나오면 [Chrome에 추가]를 클릭합니다. 확장 프로그램 설치 메시지가 나오면 [확장 프로그램 추가]를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AdGuard 확장 프로그램 설정 창이 나옵니다. [추적기 차단], [SNS 위젯 차단], [피싱 및 악성 웹 사이트로부터 보호하세요], [검색 광고 및 웹 사이트 자체 홍보 차단] 항목의 스위치를 켭니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크롬 웹 브라우저 주소 창에 [naver.com]을 입력해 네이버에 접속해봅니다. 메인 광고 및 사이드 광고가 차단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혹시 확장프로그램 설치 후에 광고가 차단되지 않는다면 크롬 웹 브라우저를 모두 종료하고 다시 실행해 접속하고 확인합니다. 유튜브 사이트 광고도 차단이 되니 필요하신 분들은 확인해보세요~^^ 참고로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검색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사이트(크롬 웹 스토어)를 좀 더 쉽게 접속하려면 크롬 웹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chrome://apps]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르면 바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어떠신가요? 아주 쉽게 인터넷 광고 및 유튜브 사이트의 광고를 차단할 수 있지요?^^ 저도 아주 많이 활용하고 있는 확장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한 정보로 다시 뵐께요~^^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웹사이트광고차단 #컴퓨터광고차단 #인터넷광고차단 #유튜브광고차단 #youtube광고차단 #adblock #adguard #크롬확장프로그램 #확장프로그램추천 #광고차단 #크롬광고차단 #크롬웹브라우저광고차단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만나지 말아야 할 12명
2022년에는 이런 사람들 모두 피해가세요^^ 1. 방해 공작원 이들은 많은 질문을 하며 당신과 일대일로 시간을 가지는 것을 즐기며 당신이 말하는 아이디어를 가로채고, 그렇게 훔친 지식을 자신이 이기는 데 쓴다. 2. 등에 칼 꽂는 자 당신의 등에 칼을 꽂기 전까지는 대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배신의 아이콘이다. 3. 꿈 절도범 당신의 가능성, 포부 등을 빨아들이는 사람들로 정수기 근처나 사무실 탕비실에서 어슬렁거리는 의외로 가까운 친구이거나 동료가 많다. 4. 배신자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두 얼굴의 위선자다. 5. 자아도취자 자신에 대해 과장된 자만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려 하고, 또 자신만이 모든일의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6. 에너지 뱀파이어 절대로 긍정적인 얘기를 하는 법이 없는 사람들로 늘 남 탓을 하고 자신의 행동이나 태도에 책임지기보다는 처한 상황에 대해 변명거리를 늘어놓는다. 7. 회의론자 당신의 내적인 두려움을 키우고 당신의 걱정거리와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그리고서는 옆에 비켜 서서 지켜보고 기다리다가 “내가 뭐라고 했어?” 라고 말하는 것을 즐긴다. 8. 꼬리표 붙이는 자 틀에 몰아넣고 이름표를 붙여주면서 당신의 한계를 정해버린다. 9. 악당 악의적이고, 권력, 욕심, 질투 등에 눈멀어 있는 인물로 일부러 당신과 주변인들에게 논쟁, 방해 공작, 문제를 일으킨다. 10. 깡패 모든 점에서 당신과 싸우려고 들고 더이상 희망이 남아 있지 않다고 느끼도록 당신의 정신력을 파괴한다. 11. 거짓말쟁이 일부러 중요한 정보를 당신에게 숨기며, 늘 변명이 난무하고 핑곗거리가 없으면 침묵한다. 12. 비평가 당신이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당신의 목표, 계획, 아이디어, 생각 그리고 행동을 가로막으며 신랄하게 비판만 한다. 출처)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가스라이팅: 사람을 노예화 시키는 심리지배자(사기꾼)
가스라이팅: 사람을 노예화 시키는 심리지배자(사기꾼) 가스라이팅 : 상황을 조작해 상대방이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들어 판단력을 잃게 하는 정서적 학대,심리지배 라고도 한다. 가스라이팅을 당한 사람은 자신의 판단을 믿지 못하게 되면서 가해자에게 점차 의존하게 된다. 유래 : 영국 연극 가스등에서 유래 되었으며 아내 폴라의 유산을 노리고 접근한 남편 그레고리는 거짓말과 속임수로 아내가 스스로를 의심하도록 몰아세움. 부인 : 서랍 속에 브로치가 있을 거에요. 남편 : 서랍에? 없는데.. 부인 : 분명히 내가 거기 넣어 뒀어요. 남편 : 혹시 나를 의심하는거야? 안 되겠어. 아무래도 당신 정신병원에 입원해야겠군. 가스라이팅의 무기들 1. 거짓말 2. 사실에 대한 부정 3. 모순된 표현 4. 비난 가스라이팅 가해자가 자주 사용하는 말들 - 너 치매 걸린거 아냐? - 야! 농담이야 왜 이렇게 민감하니? - 너가 그렇게 안했으면 나도 안했어 - 내가 너를 때린건 너를 사랑해 그런거야. - 내가 너를 잘 알아! 내 말만 들어. - 이게 다 너 때문이야 - 너 정신병 있는거 같아 우리 주변에 나타나는 가스라이트 피해사례 1. 사이비 교주에게 노예가 됨 교주가 하는 모든 행위는 정당하고 어리석은 신도는 노예가 됨 - 교주로부터 벗어나는 것은 지옥 2. 부모가 자녀에게. 부부간. 고부간. 상대방을 바보로 만들어 버림 - 90점 맞은 아들에게 " 너는 이거밖에 못하니? " -못마땅한 배우자에게 " 당신은 할줄 아는게 뭐야?' -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 여자 잘못 들어왔더니 집안이... 3. 직장과 학교에서 왕따 따돌림 부하직원을 통제하기 위해 " 너는 사회성이 참 부족해... " 피해 학생을 왕따 시키면서 " 네가 맞을짓을 하니까 때리는 거야 " 4. 연인관계에서 주종관계로 " 날 위해 목숨이라도 바쳐야 하는거 아냐?" " 나나 되니까 너를 만나주는거야 " " 네가 날 의심하니까 바람을 핀거야 " 가스라이팅 피해자 징후들 (By : 심리학자 로빈 스턴 박사) 1. 내 언행을 자꾸 되돌아보고 후회하고 자책한다. 2. "내가 너무 예민한가?" 하고 몇번씩 자문한다. 3. 종종 혼란스럽고 내가 미쳐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4. 나는 늘 내 파트너에게 사과하고 있다. 5. 내 삶에 복받은 점이 많은데 내가 왜 더 행복하지 않은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6. 나는 주변사람들에게 파트너의 행동에 대해 변명할때가 잦다. 7. 주변 사람들에게 더 이상 설명하거나 변명하기 싫어서 말하지 않고 숨기는 일들이 많다. 8. 뭔가가 심각하게 잘못됐다는 것을 알지만, 나 스스로에게조차 콕 집어서 말할수가 없다. 9. 파트너에게 무시당하거나, 현실을 왜곡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나는 그에게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10. 나는 간단한 결정조차 하기 힘들다. 11. 이전의 나는 완전 다른 사람이었다는 느낌이 든다. 가스라이팅 벗어나기 1. 나는 가스라이팅 피해자인가? 확인 상대로 인해 자존감이 급격히 낮아지고 자아를 잃어버린 느낌이 들면 가스라이팅 피해자임을 의심해보기 위의 11가지 체크리스트 잘 읽어보셈 2. 주변 사람에게 알려라. 가스라이팅 피해자는 객관적인 판단을 잃어버린 심리적 노예상태와도 같다. 주변 사람에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알려서 객관적인 판단을 받아야 한다. 가해자의 세뇌, 심리지배, 거짓말 등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자각해야만 멈출수 있음 3. 정면으로 받아치기 - 그런식으로 말할거면 그만 이야기하자. - 왜 너만 말하니? 이젠 내 말도 좀 들어 - 사람을 함부로 매도하지 마세요. - (꼬투리잡기) 너도 그때 그랬잖아 - 너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졌어 - 앞으로 그딴 식의 표현은 하지 말아줘 - 난 너의 소유물이 아니야! 착각 마 - 야! 니 인생에나 집중하세요. 4. 인연 끊기 당신이 피해자라면 인연을 끊어야 한다. 끊을수 없는 인연이라면 맞서 싸워야 한다. 아니면 심리적거리를 둬서 멀어져야 한다. 나에게 이득과 도움이 되기 때문에 불편한 동거를 해야 한다면 매 순간 경계해야 한다. 한 순간의 실수로 더 많은 것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 나를 통제하기 위해서 거짓을 일삼고 노예화시키는 사람과는 더이상의 인연은 의미가 없다. 인연이란 사람과의 연결끈을 말한다. 가해자는 그저 당신을 잡아먹기 위해서 당신을 붙잡고 있는 하이에나일 뿐이다. 하이에나에게 잡아먹히기 전에 탈출하라. 아니면 먼저 물어 버려라. ㅎ 5. 자존감 높이기 가스라이팅 가해자는 심리적 범죄이다. 그런데 가해자는 항상 약자를 찾아다닌다. 강자 앞에서는 철저하게 비굴해지고 약자 앞에서는 교주처럼 오만방자해진다. 내가 심리가 약하고 의존심이 높은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항상 먹잇감이 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미안한 말씀이지만 약한 것은 가장 큰 단점이다. 내가 약해서 강자를 찾아가고 의존하려고 하면 당신은 가스라이팅 피해자가 된다. 이제 스스로 비참해지는 관계를 멈추고 당신 자신을 사랑해주기 바란다. 당신의 자존감을 무럭무럭 높이고 당신의 일의 전문성을 살리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자. 그러면 쉽사리 당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의도하건 않했던 가스라이팅 가해자였다. 인간은 결국 심리 싸움을 하기 마련이다.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상대적으로 나에게 맞게끔 길들여야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한 피해자였다. 내가 당한줄도 모르고 모든 것을 잃고 난뒤에야 비로소 정신을 차렸다. 내가 가스라이팅 가해자도 안되며 피해자가 되어서도 안되야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과 타인과 세상을 올바르게 볼수 있는 지혜의 눈이 필요하다. 인간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자애의 마음과 존중이 필요하다. 욕심 탐욕 어리석음에 물들어버리면 가스라이팅의 똥통에 빠지게 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한국의 농업 혁신 기업; Farm8
팜에이트 Farm8. 2004년 설립된 한국의 농업회사임 수직 농업 회사이기 때문에 논과 밭이 아닌 공장을 가지고 있음 영화속 장면 아닙니다. 공장 내부임 핑크색인 이유는 led의 빛을 조절해서 식물의 생장을 돕기 때문에 시간 맞춰 색색깔의 색을 비춰줌 이렇게 깜빡깜빡하면서 최적의 빛조합을 뿌려줌 그래서 햇빛이 없는 곳에서도 잘자람 그래서 남극에도 이렇게 서울 지하철에도 설치했음(상도역 외 4곳) 햇빛 없이 수도랑 전기만 있으면 되니까 이렇게 만들어진 채소를 서브웨이, 버거킹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롯데리아, KFC, 스타벅스, CU, GS25 에 납품해서 2020년에 한 해 매출 560억원 달성함 일본에도 설비 수출했고 내년엔 싱가폴, 몽골, 중동에도 설치하러 감. 참고로 기존 양상추가 1년 2번 수확에 6-7명이 필요하다면 1년에 9번 재배 가능, 0.5명의 인력만 필요 재배기간도 90일에서 40일 단축. 빛과 비료 온도 습도 모든 걸 데이터화해서 최적의 양육환경을 제공하기 때문 (폭우, 폭염, 가뭄, 폭설 다 상관없음) 이 회사는 3대 아시아 어그테크 기업으로 손꼽힘(세계 10대 스마트팜 회사) (어그테크=농업기술) 아직 상장 안함(내년에 코스닥IPO 예정이라는듯?) (출처) 여태 매번 (주로 해외) 작품들을 제 방식으로 소개했지만 이건 다른 분이 써놓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아름답기도 하고, 너무 멋있는 회사네요 :)
★적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방법 50가지★
1. 친할수록 말은 가려서 한다. 2. 상대방이 궁금해 하기 전에 먼저 보고한다. 3. 지시받은 말을 다시 한 번 반복한다. 4.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알 수 있다. 5. 나이 값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받는다. 6. 여럿이 대화할 때는 모든 사람을 참여시킨다. 7. 인사는 큰소리로 정중하게 한다. 8. 말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9. 이미 결정된 일에는 토를 달지 말라. 10. 억울함을 호소하는 말은 요란할수록  역효과만 난다. 11.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꼭 아는 것은 아니다. 12. 팥으로 메주를 쑨다는  말도 당당하게 하면 믿는다. 13. 요구하지 않는 일을 챙겨주고  생색내면 바보 된다. 14. 다름을 인정해야 말이 통한다. 15. 그가 소중히 여기는 것은 비판하지 말라. 16. 타고난 외모나 성격을 농담으로 만들지 말라. 17. 비교하면 나는 더 심하게 비교 당한다. 18. 들려주고 싶은 말이 아니라 듣고 싶은 말을 하라. 19. 같은 말을 두 번 하면 잔소리다. 20. 억지로 위로 하지 말고 그냥 들어주어라. 21. 어릴수록 반말을 더 싫어한다. 22. 신분이 바뀌면 즉시 바뀐 호칭으로 불러라. 23. 곤란한 질문이나 어려운 부탁은  대답할 시간부터 벌어라. 24. 공감 표현만이 충고가 될 수 없다. 25. 실수에는 격려가 약이다. 26. 목소리를 낮추면 오히려 높아진다. 27. 명령어는 유치원 아이들도 싫어한다. 28. 윗사람이 솔선수범하면 아랫사람은 알아서 움직인다. 29. 사과에도 타이밍이 있다. 30. 들으면서 딴 짓 하면 듣지 않는 것만 못하다. 31. 외국어는 얼굴 두께도 실력이다. 32. 남의 나라 말이 서툰 것은 당연하다. 33. 화제가 많으면 대화가 풍성해진다. 34. 몸으로만 대화해도 통한다. 35. 주변 사람들을 깍아내리면  내 가치부터 하락한다. 36. 타인의 약점은 잡지 말라. 37. 때로는 부탁이 대화를 여는 열쇠이다. 38. 결과를 짐작하지 말고 용기 있게 시도하라. 39. 충고는 고맙게 받아들여라. 40. 험담은 반드시 돌아온다. 41. 까다로운 사람도 마음의 친구를 필요로 한다. 42. 말하기도 연습이 필요하다. 43. 프레젠테이션은 나만 떠는 것이 아니다. 44. 준비 없는 말하기는 상처를 준다. 45. 승자처럼 말하라. 46. 원하는 것을 알아야 진정한 대화가 된다. 47. 도움과 참견을 구분하라. 48. 껄끄러운 말은 반드시 만나서 하라. 49. 돈 이야기는 분명할수록 좋다. 50. 맞장구만 잘 치면 기밀도 누설한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