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ikaletter
2 years ago10,000+ Views
헤어질 인연일지라도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우리네 삶이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때로는 두렵기도 합니다. 한 번 쏟아진 물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듯이 무심코 내뱉은 한 마디의 말이 마음에 상처를주고 불화의 화근이 되어 서로 감정에 씻을 수 없는 앙금으로 남아 서로 등지고 사는 경우도 주위를 둘러보면 참으로 많습니다.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을 지나 지천명을 향하는 나이인데도 새로운 인연을 맺으며 살아간다는 것이 때로는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걸 보면 ******************************************** ♥ #바이칼편지 앱 소식받기 ♥ ☞ https://goo.gl/jWhJDlhttps://goo.gl/jWhJDl ******************************************** 바이칼에서 전해오는 맑은 #영혼 #편지 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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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신 마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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