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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 신발과 옷의 충격적인 진실..(인터넷 쇼핑 자주하시는분들 충격주의)
사회를 믿고 사시는 분들에겐 다소 충격적인 사실이 될 수도 있어서 우선 죄송하구요;; 여러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브랜드 없는 상품이나  첨들어보는 브랜드의 보세 상품들 판매하는 그쪽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운동화, 구두, 티셔츠, 속옷, 할것없이  '사이즈 갈이'라는 짓을 어마어마하게 하는 편입니다 '물론 다 그렇진 않다'라고 말하기 좀 민망할 정도로 제가 아는 업체들은 '대부분' 다 했습니다 사이즈가 있으면 그냥 보내겠지만 있더라도 찾기 귀찮으면 '사이즈 갈이' 할 정도로 흔한 일입니다 그냥 대부분 대놓고...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이즈 전체가 다 있으면 그런일이 적지만 너무 다양한 상품들이 있기때문에 보통 재고가 다 빠져 나가는 상품들이 매일같이 존재합니다 100개 택배를 보내면 15개정도는 사이즈 갈이를 해서 나갔구요 이게 가능한 이유는  노브랜드 신발이나 의류등의 경우 '택'이 없는 경우가 거의 80~90%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택갈이도 간단;) 사이즈 스티커를 땟다 붙이는 정도로 사이즈 갈이를 해서 270인데 265사이즈를 넣어주거나 심지어  270 주문했는데 260 을 270 스티커 붙여서 작은 신발을 바꿔 넣어주기도 합니다 당연히 신발이 작겠죠  그러면  '왕복 택배비 5000원 부담 하세요' 라고 문자 보내죠 참고로 택배가 많은 업체의 경우 업체측에 남는 택배비는 2500원이 아니라 1600원까지 떨어지는 업체도 있구요 그럼 반품이든 교환이든 하면 2명정도만 이렇게 해도  신발로 남는 마진만큼 남습니다  재고 한사이즈 남은 상품  처리 하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270 하나 남았는데 260 265 270 275 280 으로 올려 판매합니다  그리고 뭐든 주문 들어오면  270으로 스티커 바꿔 나가는거죠  255 270 사이즈 신발 2개만 있어도 전사이즈 있다고 판매가 가능한거죠  260을 주문하셨다면 실제 받은 신발은  250일까요 270일까요? ㅠ  구두는 안심하시는 분들... 보세 구두의 사이즈는 스티커는 당연히 스티커 갈이해서 쉽고  국내생산의 경우 스키커든 뭐든  사이즈 갈이 하기 쉽게 만들면 되지만 중국산 수입의 경우  (중국산이라고 품질 낮은건 아님) 바닥에 보통 각인 되어 들어와서 그래서 의심 안하시는데...사실... 제가 일했던 업체는  인두가 택배 포장대 옆에 비치되어 있었는데 사실 디게 간단합니다...... 270인데 265 인두로 살찍 문질러 찍으면 됩니다... 2초면 됩니다.. 스티커는 가는데 5초정도 걸린다면  이건 더 간단하죠......... 구두 사이즈가 이상하시면 사이즈 각인되있는게 '뭔가 문질러 다시 찍힌것' 같이 보이시면 의심해보시는게 좋구요.. 구두 깔창에 사이즈가 있는 경우는 깔창을 본드로 붙여놔서 일체형인듯 착각 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당연히 깔창 땟다 다른사이즈 깔창으로 본드로 붙이는건.. 너무 간단한 일이구요 박스에만 사이즈가 표기된건 박스만 바꿔주면 되는거라 특별히 어려운게 아닙니다..  보통 한 판매자가 다양한 공장들의 다양한 도매상들의 상품을 모아 판매하는 만큼 ... 다양한... 사이즈 갈이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결론은!! 이거 안당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 팁은 배송요청 메시지에 '지난번과 '똑같은 사이즈' 재구매 했어요 사이즈 틀리지 않게 잘 부탁드려요!' 와 같은 메시지를 남기는겁니다 그러면 사이즈 갈이 하지 않는것이 보통입니다 물론 기존에 주문한 고객처럼 보이니  지난번 보낼때 사이즈 갈이를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을 해서  그 사이즈를 찾아 보내야겠지만 배송직원이 그정도 귀찮은 수고를 하진 않구요 그냥  '주문했던 고객인가보다, 정사이즈로 보내야겠군' 하고 생각하고  '정사이즈'로 정확하게 배송하는 편입니다 아니면 대놓고 말씀하세요 '사이즈 갈이 안하실꺼쥬!?ㅠ_ㅠ' 라고 하면 ㅎ;; '뜨끔!'할껍니다;;; ★두번째 팁은!! 해당 판매자의 '특가 상품을 주목!!'하라! 입니다;; 판매자의 양심을 민낮을 가장 확연하게 볼 수 있는 부분은 '특가상품'입니다 가장 재고를 빨리 털어야 할 '특가상품'을 판매할때 이 사이즈 갈이가 가장 많이 발생할것이고 이때 판매자의 양심이 흔들립니다  '남은 재고' 사이즈가  1개씩 표기/품절이 뛰엄뛰엄 되어있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신발이면 255 270 이렇게 두 사이즈만 남았습니다, 하고 판매하시는 판매자들,  이 분들은  재고 떨이를 위해서 250 255 260 265 270 275 로 표기하여 판매하면 순식간에 판매 됩니다 270남았으면 270으로 정직하게 팔고 있는거니  재고떨이조차 정직하게 판매하고 계신 판매자분들이니  본 상품들을 사이즈 갈이 하실일이 없겠죠 단!, 특가상품들이 사이즈 표기가 사이즈 갈이 불가능한 형태라면 조금 더 생각해보셔야 하구요~ 왜냐하면 각 보세 판매자들은 대부분 다양한 공장과 도매처에서 상품을 가져오기때문에 사이즈 갈이 불가능한것들이 재고가 되면 어차피 사이즈 갈이는 못하는것이니까요~ 그래서 첫번째 방법이 좋습니다~  ★3번째 팁입니다 이미 100% 사이즈 갈이로 예상되는 분들이 많이 보이셔서.... 댓글들을 읽고 팁 하나를 더 추가합니다~~ 저는 사실 받아보면 대충 사이즈 갈이인지 아닌지를 알지만 보통 사람들이 그걸 확인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때문에 이미 당하신분들이 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일단 구매한 상품을 교환할때만 가능한 방법인데요  일반적으로 그냥 사이즈가 안맞다면 모두 사이즈 갈이로 의심은 하지 마시고  이런 저런 이유로  사이즈 갈이로 상당한 의심이 될 경우 써볼만한 방법입니다 약간 귀차니즘이 있는 방법이므로 귀차니즘 극복 가능하신분들만 읽어주세요^^;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른 아이디로 앞뒤 사이즈 상품을 주문하는것입니다' 설명 드리자면 예를들어 260신발을 주문했는데 너무 큽니다 그러면 일단 반품 걸어놓고 실제 택배는 보내지 마시고 다른 아이디로 해서 255 265를 주문합니다 그리고  이때 의심했던  255와  260이 같은 크기인지를 확인해봅니다 크기가 다르다면 내 의심이 잘못된것이고  260과 265를 반품하는 첫번째 아이디의 반품택배로 묶음 반품 하는 방식인데요 그러면 교환 택배비는 똑같이 5000이 발생되므로  추가로 발생되거나 하는 비용은 생기지 않습니다  만약 이때 의심했던 255와 260이 만약 사이즈가 같다면 이 판매자는 애초에 사이즈 갈이를 해서 보내준겁니다 게시판에 문의를 하고 내가 이러저러해서 의심해서 확인했는데 당신이 사이즈 갈이 해서 보낸것을 확인했다, 고 하면  판매자는  '실수' '죄송'  할껍니다  왕복 택배비는 당연연한것이고 상품값이든 보상이든 판매정지든 당해야겠지만 판매자의 '실수'라는 말 앞에서 단순 '실수'의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는 우리는 수사기관이 아니기에.. 어째뜬 정당하게 왕복 택배비는 판매자의 부담이 되는것입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상품을 받으면 이게 사이즈 갈이 한건지 아닌지 대충 알고 있다보니 교환할때  이 방식으로 추가 확인해서  택배비는 면제 받은 경우가 3번정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말입니다.. '이거 뉴스 나와야 할 일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뉴스'도 '고발프로'도  사실 팔려야 가치가 있는건데 안팔리나봐요  고발 프로그램에 이게 한번 나온적이 있습니다 몰카로 제가 아는 업체도 찍어 갔더군요.. 그때 크게 느낀게 있는데 '방송의 힘이란게 참 대단하다' 라는 말들을 많이 하잖나요?  그래서  그 이후로 '이제 사이즈갈이는 안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무일도 없어서  좀 놀랬습니다 무슨 사회적 비판이나 정부의 전수조사라던지 관련기관의 단속이라던지 그런게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일도 없더라구요 아----무일도;;;.. 그냥 이런 게시판에 욕 좀 하고 의심좀 하고 그게 끝이었습니다;;;; 사회가  보도에 큰 관심이 없었나봐요  그냥  안팔리는,  매일같이 쏟아지는 안팔리는 보도중에 하나였나봐요  최근에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업체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여전히 뭐 하고 계시더군요  다들 모르고 당하는 사기.. 'XL가 원래 이렇게 작나요...?' '예, 상품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교환/환불은 택배비 5000원' 그만 당하시길 바라며 ㅠ  이상 '내부고발자'...는 아니고 '내부 였던 고발자'...입니다 혹여나 여러 업체에서 이런 피해를 당한거 아닌가?라고 찜찜하게 생각하고 계신분 있다면  저도 일했던 사람으로서 죄송합니다!..  ※참고로 '노브랜드 양심판매자'는 누구인가? 가 궁금하시면 몇천원짜리 티셔츠,  만원짜리 신발 팔면서  사이즈가 제품 본체에 천으로 붙어있는 경우는  정말 정말 보기 힘들정도의 '양심'있는 공장/판매자 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는 사이즈 갈이 절대 하지 않겠다'라는 메시지로 보시면 됩니다  공장은 사실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생산을 했을 뿐이고 사이즈 갈이는 판매자가 하기때문이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뭐냐면 공장에서 사이즈를 제품에 붙여버리게 되면 판매자가 찾아주질 않아요 왜냐면 사이즈 갈이를 못하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상품을 생산한다는 의미, 아시겠죠?  평범한 표기가 아니라 '애초에 판매자가 찾지 않더라도 나는 사이즈 갈이를 하지 못하도록 하겠다' 라는 선언같은거라 보시면 됩니다 정말 양심적인 분들이죠  업계에서 만원짜리 신발팔면서 몇천원자리 티셔츠 팔면서 제품에 사이즈 표기하는건 그 제품이 저렴하더라도 어떤 사람들의 손에 의해 만들어 졌는지는 명백합니다 애초에 10단위로 판매하는 판매자 역시 양심적인겁니다 왜냐면 노브랜드 신발은 보통 공장에서 10단위로 생산 하는 경우가 80% 정도 되는데  250 260 270 280  이렇게 생산해서 인터넷 판매자들에게 주면 250 255 260 265 270 275 280 사이즈로 변신!! 하게 되는데  이걸 실제 사이즈 그대로 10단위로만 판매하시는 분들 있습니다  좋은분들이시죠  제 개인적으로는 '정상적인 분들'을 '좋은분들'로 말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어느 업계에 있더라도 '관행'이란것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분들은 '정상인' 이겠지만 그것은 쉽지 않은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분들은 '좋은분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이 판매자는 사이즈 갈이 안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판매자들은 응원해주시고 많이 팔아 주세요! PS. 이미지 크게 보기 PS. 이 문제의 해결방법 - 각 마켓들이 사이즈 표기 표준만 규정하면 끝 - 그거 하는 마켓은 단 한곳도 없음  예를들어 같은 판매자의  A상품의 L사이즈의 티셔츠가 바닥에 놓고 가슴 사이즈 재면 50cm고  B상품의 L사이즈의 티셔츠가 바닥에 놓고 가슴 사이즈 재면 52cm면 그것만 표기하면 되지 양아치처럼 '상품마다 사이즈 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라고만 적어놓고 '아몰랑'하진 않을꺼고 판매자마다 재는 방식 중구난방이고  바닥에 놓는 방식때문에 어느정도 길이 차이가 발생하더라도 최소한 사이즈 갈이 하는 티셔츠 판매자는 확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신발의 경우는 완전히 사이즈 갈이 불가능하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같은 판매자의 여러 형태의 신발이 있더라도 신발 사이즈 표기 외에 '바닥 길이 표기 의무화'만 하면 신발 사이즈갈이는 사실상 업계에서 간단하게 불가능하고  신발 사이즈 갈이는  대한민국에서 끝나게 되는 문제입니다  각 마켓이 각자의 기준을 가진다면 판매자는 G마켓 옥션 네이버 위메프 쿠팡 티몬 마켓마다 사이즈표를 다시 만들어야하고  너무 번거롭기때문에 대형마켓들이 모두 협의해서 재는방식과 표준표기방식을 표준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되껀 관계자분 보고 계시다면 대한민국 이런 비양심적인 사이즈 갈이는  이정도 했으면 이젠 끝낼 수 있게 어떤 다른 형태의 상품이라도  표준이 될 수 있는 규정을 고민해서 만들어 주시고 반드시 ★의무화★ 해주세요  더이상  옷을 받아보고  신발을 받아보고 '작네' 라는 생각은 하더라도  '왜 작을까?'란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되게끔  이쯤됐으면 이젠 만들어 주실꺼죠?  출처 뽐뿌
조동사에 대해서 배워볼게요 1편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는 to부정사에 대해서 공부를 했었는데요. 오늘부터는 조동사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할게요. 한 번에 다 배우게 되면 양이 많을 수 있어서 조동사는 1,2편으로 나누어 알려드릴게요. 이번 시간에는 조동사의 종류 간단하게 살펴보고 긍정문, 의문문, 부정문 문장에서 조동사가 어떻게 쓰이는지 배워봅시다. 먼저 가장 기본! 조동사 뒤에는 꼭 동사 원형을 사용해야 합니다. 주어나 시제에 따라서 동사의 모양이 바뀌지 않습니다. 조동사의 종류를 살펴볼까요? can ~ 할 수 있다. will ~ 할 것이다 과거형 will의 과거형 : would can의 과거형 : could must ~해야한다, ~에 틀림 없다 may ~일지도 모른다. should ~해야한다 다음 시간에 조동사별 예문을 좀 더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문장 구성부터 배워보도록 해요. 먼저 긍정문입니다. 주어 + 조동사 + 동사원형의 형태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동사는 주어나 시제에 따라 변화하지 않고 반드시 원형을 사용해줍니다. He cleans his room. 그는 방을 청소한다. He must clean his room. 그는 방을 청소해야한다.  It will be cloudy tomorrow. 내일은 흐릴 것이다. He may mistake the number.  그는 번호를 잘못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We should be kind to old people.  우리는 노인에게 친절해야한다. 의문문은 조동사를 문장 맨 앞에 놓고 동사는 원형을 사용해줍니다. 조동사 + 주어 + 동사원형 It will be rainy tomorrow. 내일은 비가 올 것이다. Will it be rainy tomorrow? 내일 비가 올까요? Must we go?  우리가 가야하나요? May I try this on?  이것을 입어도 되나요? Where should I get off?  나는 어디에서 내려야하죠? 마지막으로 부정문은 조동사 뒤에 not을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주어 + 조동사 + not + 동사원형 You should use it. 너는 그것을 사용해야한다. You should not use it. 너는 그것을 사용하지 말아야한다. I can not eat that much.  나는 그렇게 많이 먹을 수 없다.   You should not throw it away.  당신은 그것을 버리면 안됩니다.  It will not be rainy next Sunday.  다음주 일요일은 비가 오지 않을 것이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영어로 숫자읽는법 배워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어로 숫자 읽는 법을 배워보겠습니다. 간혹 많이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 기회에 완벽하게 습득해보세요! 영어로 숫자를 표현하는 방법은 기수와 서수가 있는데요. 기수는 사물의 개수를 표현하며 서수는 사물의 순서를 나타낸답니다. 먼저 기수부터 알아볼게요! 1 -- one 2 -- two 3 -- three 4 -- four 5 -- five 6 -- six 7 -- seven 8 -- eight 9 -- nine 10 -- ten 11 -- eleven 12 -- twelve 13 -- thirteen 14 -- fourteen 15 -- fifteen 20 -- twenty 21 -- twenty-one 30 -- thirty 40 -- forty 50 -- fifty 기수를 이용해서 숫자 응용을 한 표현입니다. 100 -- one hundred 1,000 -- one thousand (일천) 10,000 -- ten thousand (일만) 100,000 -- one hundred thousand (십만) 1,000,000 -- one million (일백만) 1,000,000,000 -- one billion (십억) 100,000,000,000 -- a /one hundred billion (천억) 1,000,000,000,000 -- one trillion (일조) 서수는 이렇게 사용하면 됩니다. 1st -- first 2nd -- second 3rd -- third 4th -- fourth 5th -- fifth 6th -- sixth 7th -- seventh 8th -- eighth 9th -- ninth 10th -- tenth 11th -- eleventh 12th -- twelfth 13th -- thirteenth 14th -- fourteenth 15th -- fifteenth 20th -- twentieth 21st -- twenty-first 30th -- thirtieth 40th -- fortieth 50th -- fiftieth 100th -- hundredth 분수는 기수와 서수를 섞어서 사용하는데요. 먼저 예를 들면 2/3 : two-thirds 기수 서수 이렇게 사용하시면 되요~ 3/4  three-fourths 1/5  one-fifth 4/6  four-sixths 소수점을 세는 방법입니다. 2.5 two point five 34.80 thirty-four point eight zero 0.341 zero point three four one 연대는 두자리씩 끊어서 읽으면 됩니다. 1952 nineteen fifty-two 1999 nineteen ninety-nine 2000 two thousand 2002 two thousand (and) two 추가로 금액을 읽는 법은 이렇습니다. $2.50 two dollars and fifty cents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형용사 자리 나올 수 있는 것 총정리
오늘은 형용사 개념과 쓰임에 대해 아주 기본적인 사항들을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후 문제 설명은 동영상을 통해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르게 애기하면 명사 수식은 형용사가 합니다^^ 1-1) She is a very smartly scientist. 명사 scientist 를 수식은 형용사가 합니다. smart 가 되어야죠. 2. 형용사는 2형식 문장에서는 주격 보어로 5형식 문장에서는 목적격 보어로 쓰입니다. 2-1) You look happily 2-2) I found her voice softly. 2-1) 은 look 뒤에 주격보어 자리입니다. 따라서 형용사 happy 를 써 주고 2-2) 는 목적격 보어 자리이므로 역시 형용사 soft 를 써 주어야 합니다. 어느 경우든 보어 자리에 부사는 올 수 없다 이게 시험에 출제가 됩니다. 형용사와 관련해서 아주 기본적인 것이죠. 아래 부분이 중요합니다. 3. a가 붙어서 만들어지는 형용사 예를 들어 alike, alive 는 보어 자리에 나올 수 있지 명사를 앞에서 수식할 수는 없습니다. 즉, alike+명사 나 alive+명사 이런 형태는 나올 수 없습니다. (참고로 뒤에서 앞으로 명사를 수식할 수는 있습니다. 즉, 명사+alive 는 가능합니다) 3-1) Wow, he’s holding an alive snake 이렇게 명사 snake 앞에 alive 가 올 수는 없습니다. live snake 이렇게 써 주면 됩니다. 3-2) The doctor kept the patient alive. 5형식 문장이며 목적어 보어 자리에 형용사 alive 가 나왔습니다.잘 된 문장입니다. 2번에서 형용사는 목적격 보어 자리에 올 수 있다 라고 했습니다. 4. ___thing, ___body, ___ one 으로 끝나는 것들 예를 들면 someone, somebody, something 등은 형용사가 앞에서 수식하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수식합니다. 4-1) delicious everything is sold out 형용사 delicious 가 명사 everything 을 앞에서 꾸며주는게 아닌 뒤에서 꾸며 주어야 하므로 everything delicious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5. 단어가 __able, __ous, __ful 이렇게 끝나면 대부분 형용사 인데요 ly 가 붙었지만 형용사로 쓰인 것들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friendly, lovely, costly (비싼), likely (있음직한), timely (적시의), deadly (치명적인) 이 정도는 알아 놓기 바랍니다. 5-1) He is a friendly man.friendly 는 '다정한' 이란 형용사 이므로 잘 된 문장 입니다. 6. many, (a) few 는 가산 복수명사를, much, (a) little 은 불가산 명사를 각각 수식합니다. 이상으로 형용사 개념과 쓰임에 대해 여러가지를 알아 보았습니다. 그럼 아래 문제를 풀어 보시고 동영상을 통해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설명드리지 않은 문제도 나옵니다^^ 형용사 TEST 1. The news made me happily. 2. I don’t have many work to do today. 3. Carlos is a warm and friend man. 4. The market was very crowding. 5. I spent a few time in the park. 6. I want to eat sweet something. 7. Vietnamese culture is very differently from Cambodian culture. 8. They found the palace really hugely. 9. Don’t eat too many sugar. 10. The scarily movie should not have been shown to the little children. 11. She looked at him with a hopefully smile. 12. The test won’t be easily. 13. Every year we cut down millions trees. 14. He goes to the gym every second days. 15. Can you give me a few help? 16. She doesn’t have many experience with dogs. 17. Would you like any juice? 18. There’s too many garbage in the park. 19. We went to an alive concert.20. Susan didn’t feel happily at the news.
(펌)연봉, 호봉, 상여금 등 기본적인 연봉상식.txt
사실 저 도비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그런지라 맨날 들어도 들어도 연봉 시스템은 헷갈리는 바람에... 어렸을 때는 연봉 3000이면 딱 12로 나눠서 깔쌈하게 주는 줄 알았는데 어째선지 벌기 시작하니 형편없는 금액만 찍혀대는걸 보고...현타가 지리게 와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참에 좀 빙글에 묵혀놓고 헷갈릴 때마다 볼 겸 해서 기사를 퍼왔씁니다. 원출처는 한국경제매거진입니답 -------------------------------------------------------------------------------------- 연봉이 3600만 원이면 내 월급은 300만 원? 나중에 월급 통장 붙들고 ‘이건 내 월급이 아닐세’라고 외칠 ‘연봉 무식자’ 같으니라고! 높은 연봉 따지기 전에 연봉 개념부터 숙지하고 가자. 취업 전 필수로 알아야 할 연봉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통장에 찍힌 월급, 내 계산과 다른데? 많은 학생들이 ‘연봉 무식자’가 되는 이유는 연봉액과 실수령액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이다. 연봉이 1200만 원이라면 월급 통장에 매달 100만 원이 찍힐 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 진짜 내 통장에 찍힌 월급, 즉 실수령액은 절대로 100만 원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 어째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지금부터 천천히 따라오면서 연봉 개념을 익히면 한방에 이해 가능하다. 팔로 팔로 팔로미~ A씨 연봉 계약서 : 연봉 3000만 원, 상여금 400% 포함(8회 지급), 성과급 미포함, 퇴직금 별도 문제 - A씨의 월급은 얼마일까요? Step 1 상여금, 성과급, 퇴직금이 뭐야? 일단 연봉 계약서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연봉 계약서를 보면 나오는 상여금, 성과급, 퇴직금 등에 대한 개념부터 공부할 것! 상여금이란 일정 생산액 이상 성과를 올린 경우에 지급되는 임금의 할증분이다. 우리가 ‘보너스’라고 말하는 그 돈을 말한다. 상여금은 강제성이 없는 임금이기 때문에 기업의 판단에 따라 지급되며, 지급되는 경우에는 근로기준법상 임금에 포함된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공개하는 연봉은 이러한 상여금이 포함된 경우가 많다. 성과급은 개인 혹은 집단이 달성한 성과 또는 능률을 평가하여 결과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보수. 지급 기준 및 기간은 기업에 따라 다르며, PS와 PI로 구분된다. PS(Profit Sharing)는 일정기간 동안 목표한 성과를 초과 달성했을 때, 초과이익에 대하여 직원들에게 보상해주는 것으로 회사 전체에 나누어 지급된다. 반면, PI(Productivity Incentive)는 업무별 생산성 기준을 정해 이를 달성했을 때 보상해주는 것으로, 기업에 따라 개인적 혹은 집단적 보상으로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기업이 상여금을 연봉에 포함하는 것과 달리, 성과급은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퇴직금은 상시근로자수가 5인 이상인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계속 근로한 경우에 계속근로연수 1년에 대하여 평균 임금의 30일분을 지급받는 것이다. 쉽게 말해, 1년 일하면 1개월분의 평균 임금을 퇴직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것. 평균임금에는 기본금, 본봉, 연장수당, 상여금, 연월차 수당 등 근로 대가로 지급되는 모든 금액이 포함된다. Step 2 연봉 개념 탑재! 계산은 식은 죽 먹기 ① 평달의 월급여(상여금 없는 달) 연봉 3000만 원÷16 = 약 187만 원(세전 금액) 보통 연봉을 12개월로 나누면 기본급을 알 수 있는데, 상여금이 400% 포함됐기 때문에 연봉/16이 필요하다. 이 금액은 상여금을 받지 않는 달의 월급여. ② 상여달의 월급여(상여금 있는 달) 약 187만 원+상여금 약 93만 원 = 280만 원(세전 금액) 왜 상여금이 93만 원이냐고? 상여금 100%라는 말은 월급여가 한 번 더 나온다는 말. 그러니 상여금 400%라는 것은 ‘월급여×4’라는 것이다.상여금이 총 8번 지급되기 때문에 400%의 상여금을 8로 나누어 나오는 93만 원이라는 금액을 평달 월급여에 더하면 된다는 말씀. 보통 8번에 나눠 상여금이 지급될 경우, 격월로 지급되고 나머지는 설, 추석 등의 명절에 지급되는 경우가 많은 편. Step 3 세금 떼고 받는 진짜 실수령액은 얼마? 상여금, 성과급 계산 확실히 했는데 월급 통장에 찍힌 돈은 왜 이래! 위에 계산 금액은 세전 금액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우리 통장으로 들어오는 금액은 계산된 월급여에서 세금을 공제하고 입금되는 금액이다. 기업에서 제시하는 연봉에는 기본적으로 세금과 준조세가 포함된다. 세금은 소득세, 주민세를 말하는 것이고 준조세는 4대 보험 중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포함), 고용보험, 국민연금을 말한다. 소득세는 부양가족수와 20세 이하 자녀수에 따라, 국세청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자료를 기준으로 공제되고, 주민세는 소득세의 10%를 공제한다. 4대 보험은 조금 더 복잡하다. 건강보험은 2.82%,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의 6.55%를 공제한다. 국민연금은 4.5%, 고용보험은 월급여의 0.45%를 공제한다. 단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비과세액을 제외한 과세금액에서만 세액이 공제된다. 여기서 비과세액이란 급여액 중 세금을 공제하지 않는 금액으로 식사대, 출산·보육수당 등이 해당된다. 산수에 자신 없다면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연봉계산기’를 활용해보는 것도 방법. 연봉과 퇴직금, 비과세액, 부양가족수 등만 기입하면 예상 실수령액을 알 수 있다. 연봉제와 월급제(호봉제)의 차이는? ●연봉제 : 개인의 능력과 성과에 따라 매년 임금 수준을 결정하고, 이를 12개월로 나눠 지급하는 급여제도. ●월급제(호봉제) : 시간임금제의 일종으로 1개월을 단위로 지급하는 급여제도. ※ 연봉제는 사원에 대한 신뢰성이나 사원의 실적에 비례해 봉급이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반면 월급제는 한번 월급이 정해지고 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월급이 줄어들지 않는다. 연차별 호봉을 두어 자동 인상되도록 하기도 한다. 공무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은 연봉제를 택하고 있다. ---------------------------------------------------------------------- 뭐랄까... 상여금 제도는 뭔가 조삼모사처럼 느껴지는데 저만 그런가요 원숭이가 된 기분이야.
영어시제 문제(1)- 과거 과거완료,현재완료,단순미래 미래완료, by the time 시제
우선 이번 시간은 좀 쉬운 시제 문제를 풀면서 영어 시제 개념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풀어보시죠. 다 맞는지^^ 틀린 부분을 바르게 고치는 문제입니다. 1. Water freezed at zero degrees 2. Ben will like her as soon as he will see her 3. She will be angry if you will be late 4. Do you know when he is back ? 5. I had bought this magazine last week 6. My brother had graduated from college in 2015 7. I has reserved a room for three nights a week ago 8. Serena seldom went out on Sundays. She usually stays at home 9. When she will come home, we will order pizza for diner 10. I don’t know if James attends the meeting tomorrow 11. My grandfather had fought in the Vietnam War during the 1960s 12. Sandy won’t give up so easily if she will get another chance 13. Stress have caused many disease, so try to have positive thoughts 14. Mercury was the closest planet to the Sun 15. If you will be late again, you will have to clean the classroom by yourself 16. I am talking to Peter when Steve took a picture of me 17. I’m really hating cockroaches 18. I’m knowing that she is pretty 19. This book is belonging to me 20. They are believing that Susan is the right person for the job ◆ 해 설 1. Water freezed at zero degrees 정답 freezed → freeze 과학적인 사실은 항상 현재 2. Ben will like her as soon as he will see her 정답 will see → sees as soon as 는 시간의 부사절 이므로 현재가 미래를 대신한다 입니다. 3. She will be angry if you will be late 정답 will be → are if 가 문장의 중간에 들어갔지만 형용사 뒤에 나왔을 경우는 명사절이 아닌 부사절로 쓰인 것이므로 현재시제로 써야 합니다. 4. Do you know when he is back ? 정답 is → will be 동사 know 뒤에 when 은 명사절로 쓰여 '언제"란 의미이며 미래의 내용이므로 미래로 나타내 주어야 합니다. 5. I had bought this magazine last week 정답 had 삭제 last week 가 나왔으므로 과거시제 6. My brother had graduated from college in 2015 정답 had 삭제 in + 연도는 과거시제와 쓰입니다. 7. I has reserved a room for three nights a week ago 정답 has 삭제 ago 가 보이네요 ago 는 과거를 좋아라 합니다. 8. Serena seldom went out on Sundays. She usually stays at home 정답 went → go 빈도부사는 현재 시제와 함께 사용합니다.(seldom 이 빈도부사죠) 9. When she will come home, we will order pizza for diner 정답 will come → comes 주절에 미래가 나왔더라도 시간의 부사절에서는 현재가 미래를 대신합니다. 10. I don’t know if James attends the meeting tomorrow 정답 attends → will attend 동사뒤에 나온 if 는 명사절이고 미래 내용이므로 will 를 빼면 안됩니다. 11. My grandfather had fought in the Vietnam War during the 1960s 정답 had 삭제 과거의 사실을 애기하고 있습니다. 12. Sandy won’t give up so easily if she will get another chance 정답 will get → gets if 가 부사절로 쓰였습니다. 13. Stress have caused many disease, so try to have positive thoughts 정답 have caused → causes 스트레스가 많은 질병을 일으킨다는 것은 일반적인 사실에 해당하므로 현재 14. Mercury was the closest planet to the Sun 정답 was → is 과학적인 사실은 현재 15. If you will be late again, you will have to clean the classroom by yourself 정답 will be → are 부사절에서는 현재가 미래를 대신합니다. 16. I am talking to Peter when Steve took a picture of me 정답 am talking → was talking 과거의 특정한 때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의미할 때는 과거진행으로 나타내줍니다. 17. I’m really hating cockroaches 정답 I'm really hating → I really hate hate,like 와 같이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들은 진행형으로 쓸 수 없습니다. 18. I’m knowing that she is pretty 정답 I'm knowing → I know know 와 believe 는 진행형으로 나타낼 수 없습니다. 이건 따로 외워두세요. 19. This book is belonging to me 정답 is belonging → belongs 소유동사 역시 진행형이 안됩니다. belong, own 20. They are believing that Susan is the right person for the job 정답 are believing → believe 19번 설명 참고하세요 오늘도 문제푸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굿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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