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K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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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보는 문제인 !!

문제인 : 한반도의 운명이 다른나라 손에 결정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된다. 하지만 유엔대북인권결의안은 기권하겠다. / 국방력을 강화하겠다. 하지만 복무기간은 단축하겠다. / 북한에게 강력히 경고하겠다. 하지만 개성공단은 2000만평 수준으로. / 한미동맹은 중요하다. 하지만 북한먼저 가겠다. / 진짜 한미동맹은 중요하다. 하지만 주한미군은 철수하고 제주 해군기지는 반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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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운명이 다른나라 손에 결정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된다. 1. 김대중 대통령의 햇빛정책을 이어서 북한과 여러 협상들을하는 하나의 외교정책인데 이런식으로 말하면 차라리 전쟁하자는 소리밖에 더되나? 국방력을 강화하겠다. 하지만 복무기간은 단축하겠다. 2. 공약이나 제대로 읽어봅시다 무기를 첨단화하고 정예국을 육성하겠다는 겁니다 지금은 잘되는지 아시나? 지금 군대는 썩고있고 훈련도 제대로 안되서 전쟁나면 그게 걱정인데 3 북한에게 강력히 경고하겠다. 하지만 개성공단은 2000만평 수준으로. 개성공단은 예전부터 말이 많은데 양날의 검이라는거다 나쁘다고만, 좋다고만은 말할수 없는거다 장단점이나 알고 썻는지.. 한미동맹은 중요하다. 하지만 북한먼저 가겠다. 4. 한미동맹이 안중요해서 북한 먼저간다? 대체 무슨 논리인지ㅋㅋ 이것도 정책과 외교적 방법일뿐이다 상식적으로 생각 좀 하자 북한하고 대화를 많이하겠냐? 미국하고 많이하겠냐? 미국하고는 잘지내고 있는데 북한하고는 사이가 안좋으니 먼저가서 좀 달래놓고 유리한쪽으로 협상을하는게 당연한거지 미국과 진짜 한미동맹은 중요하다. 하지만 주한미군은 철수하고 제주 해군기지는 반대하겠다. 5. 제대로 알고 좀 써라 진짜 너무하네ㅋㅋ 트럼프가 한국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늘려달라고 요구하면 한국은 미군이 (한반도를) 떠나도록 내버려 둘 수도 있다”고 했다. 또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위상이 추락할 것”이라고 했다.이는 맥스 부트 미국외교협회(CFR) 연구원이 작성한 것이다. 
존나 빠가색히가 글 올릿네ㅋㅋㅋㅋ 북한이 우방국이냐 멍청한새끼야 니가뭔데 군대 썩고 이지랄임 군대는 갔다왓냐 빙시야 여기서 복무기간 단축해바라 대가리가 있다면 주한미군대해서는 니가 무슨개소릴 짓거리는지 1도 이해안간다 마ㅡㅡ
@KDK12 나도 니가 뭔 개소리하는지 1도 이해가 안간다 이제 혼자 놀아라 이만큼 설명해도 못알아 먹으면 답이 없다
이딴 개소리, 문재인이 아니고 문제인이 했다고? 잔머리 더럽게 굴리는 구나. 애라이 입만털면 기만이고 흑색선전이네. 더런 박사모.
이번엔 정권교체 적폐청산. 우리가 그 추운겨울 날 수구세력 정권연장 하자고 촛불든줄아나.
또 박사모 일베출동했네
나는 박사모도 아니고 일베도 아닌데 사람 아닌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지금 현 시점 미국도 대통령감 없고 우리나라도 대통령감 없는것은 사실 아닌가 지들 입 들어가는 것만 생각하는 인간들이 대통령 하겠다고 나오는 모양새 하고는 막말로 문 이사람이 지금 박 처럼 안한다는 보장 있나!!! 전례로 봤을때 가능성 많던데~~~
@oocs5563 전례로 봤을때 무슨 가능성이 있다는지 모르겠으나 문제인을 많이 싫어하시나본데 정확한 정보없이 사람을 비난하면 안되죠 혹시 지지하시는 후보가 있다면 잘할꺼라는 보장이 있나요?
@wjdxl2 개성공단 가동중단으로 손해도 많았습니다 중요한건 손익을 따지는 겁니다 개성공단이 왜 시작되었고 왜 중단되었고 왜 다시하려는지 다른 글에서도 문후보에 대해서 부정적이신것 같던데 그건 좋다하지만 공약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저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는건 좀 위험한 발상인것 같네요(물론 다이해하셨고 생각이 다르신거라면 생각이 다른거니 더 드릴말씀은 없지만요) 그리고 사실 공약이란건 거의 보좌진에서 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중 후보자가 자신에 맞는, 합당하다 생각되는 정책을 고르고 실현해 나가는거죠 저는 공약에서 눈여겨 보는건 실현 가능성과 그전에 공약들의 달성률, 정치적 입장이나 자신들을 위한게 아닌 국민들과 대한민국을 위한 공약이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문후보 보다는 안후보를 지지했으나 경선에서 안후보가 졌으니 승복하는게 당연하겠죠 단면적인것 보다 정확한 정보를 보시고 신중하게 투표하시길 바래요
@oocs5563 문도 일단 그런 공약이 있구요 심상정후보와 같이 여러 법안들 통과시키려 했습니다 노동자문제로 비리문제를 덮었다 라는건 좀 이해할수 없네요 정치라는게 일단 힘이 있어야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고 이끌수있어서 여러방법들이 동원되는건 사실이라 생각하지만 이렇게되는건 유권자들이 이상하게 엉뚱한 인간들을 밀어주고 흑색선전에 놀아난다는거죠 지금도 홍후보가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으니 어처구니없는 상황이기도하구요
@jonah44458 저조 홍 지지자는 아니예요 기득권 내려 놓는것은 안 내려놓고 하려는게 문제 지요 정말 국민 생각 하면 모든 기득권 내려 놓아야지요 글쎄요 문도 지금의 박 이랑 큰 차이 없자고 생각해요 국민 세금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무식함 그리고 국민세금을 퍼주려는 무식함 국민 세금이 무보건 쥐어 짜내면 나온다는 발상 세금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면 아르헴티나 디볼트나 유럽쪽 기억이 안나는데 그 상황이 우리나라에서도 안 일어난다는 보장 없을듯 해요
@oocs5563 같은 얘기를 계속 반복하게되는데 좀 쉽게 말씀드릴께요 1. 문재인만이 답은 아니다 지지하는 후보가 있다면 지지하시는게 뭐가 문제겠습니까 하지만 아무도 지지하지 않는다라면 국민의 의무를 행사하지 않는거니 이상하겠죠 또 그지지하는 후보가 @oocs5563 님 말씀대로인 사람이라면 그사람이 정답이겠죠 2. 공약이나 정책의 모든 내용을 후보자가 완전히 외우거나 이해하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보좌관이나 장관(대통령의경우)등이 있는겁니다 3. 노대통령의 경우 당에 힘도없고 당내에서도 반대파가 많아서 힘없는 대통령으로 유명했죠 당시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기도해서 힘든 정치를한 사람이죠 그게 누구 때문일까요? 국민이겠죠 유언비어에 놀아나고 무조건 안되면 대통령탓 어쨋든 국민한테도 잘못이 있는거죠 나중에 지켜준다고 들고 일어나긴 했다지만 어의가 없을 정도로 웃기는 행태였습니다 한마디로 정치에 관심이 너무없던 국민이였죠 4. 모든 일에는 가져오는게 있다면 주는것도 있어야하지요 그게 외교라면 더욱 FTA문제등으로 여러문제가 있었지만 이득을 취한것도 있었는데 사드같이 웃끼는 외교로 인해서 한국은 중국과 미국에 농락 당하고 있는데 웃기는 일이죠 사드가 필요하다 아니다가 아닌 제대로된 협상으로 우리의 이득을 최대한 취하는게 맞는거겠죠 5. 노동문제, 양극화, 기득권 돈에는 문제가 아주 웃겨지는게 사람들이 조금도 양보를 안하는겁니다 우리가 잘아는 대형노조들이 있기에 사실 쟁취할수 있는것도 많아 지기는 했고 그들을 응원하지만 그들은 반대로 비정규직들을 내팽겨치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자신들의 이득을 어느정도 포기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웃기는 일이죠 자신들의 인권은 지켜달라고 남에게는 포기하게하는 양극화도 마찮가지죠 또 정치인이 재산 다 포기하고 국가를 위해 산다면 참 좋겠지만 우리나라에 정치인들중 부자 아닌 사람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째야될까요? 해결책은 그나마 좋은사람 뽑아서 법개정하고 그법을 잘 지킬수있게하는거죠 필리핀이 우리나라보다 잘살다가 왜 이렇게된걸까요? 많은 사람들이 정치부패를 꼽습니다 필리핀을 침략했던 매국노들 소위 12가문이라는 스페인계 부자가문이 돌아가며 정치에 참여했고 자신들의 이득만 취하면 서민의 삶을 유린했죠 더 웃기는건 지금 한국의 자수성가 지수는 필리핀보다 하위 입니다 이런 나라를 조금이나마 바꾸는 사람이 이번 대선에서 누구일지 생각하는게 최선이라 생각되네요 다 도둑놈 같다고 다 안뽑을순 없으니 그중 덜나쁜놈 뽑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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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연대 "전광훈 '하나님 까불지마'? 이단 사이비가 할말"
전광훈 발언, 과대망상·만용의 극치 목사라 볼 수 없어, 한국교회의 수치 하나님을 자신의 이용물로 생각하나 구국기도회? 형식 갖춘다고 예배 아냐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방인성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대표)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또 기부 금품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이죠. 전광훈 목사. 경찰이 최근 전 목사에 대해서 출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는 사실이 어제 알려졌습니다. 총 네 차례 출석 요구를 했는데 모두 응하지 않았고 계속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체포 영장까지도 신청할 수 있다고 발표를 했는데요. 어제 논란이 하나 더 불거졌습니다. 지난 10월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하면서 신성 모독적인 발언을 했다는 사실이 보도된 건데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이런 발언을 했다는 겁니다. 한국기독교회에서는 이제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대표를 맡고 있는 방인성 목사 연결을 해 보죠. 방 목사님, 안녕하세요? ◆ 방인성> 안녕하세요. ◇ 김현정> 우선 어제 저녁에 보도가 되면서 지금 떠들썩한 그 발언. 전광훈 목사가 지난 10월에 청와대 앞 집회 현장에서 했다는 그 발언. 들으셨죠, 목사님? ◆ 방인성> 네, 정말 참담하죠. ◇ 김현정> 사실 이게 방송에서 내보내는 게 좀 민망합니다마는 듣고 판단을 하셔야 되니까 저희가 준비를 했거든요. 유튜브 '너알아TV'에서 촬영한 청와대 앞 집회 한 장면. 전광훈 목사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전광훈/한기총 대표회장 : 나 하나님 보좌를 딱 잡고서 잡고.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내가 이렇게 하나님하고 친하단 말이야, 친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사진제공=연합뉴스) ◇ 김현정> 일단 듣고 어떠셨어요? ◆ 방인성> 이건 논평할 가치도 없는 것이지만요. 이건 무당이나 이단 사이비 종교에서 나오는 말이지 기독교 신앙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어떻게 자신이 믿는 신에게 '까불면 나한테 죽어' 라고 할 수 있나요? 이건 과대망상이나 또는 만용의 극치, 성직자로서는 입에 담지 못할. 어떻게 하다가 이 전광훈 씨가 이렇게까지 막말의 수위가 높아지는지 모르겠어요. ◇ 김현정> 이게 굉장히 지금 많이 분노하신 것 같아요. 만용의 극치다, 이단에서나 나올 수 있는 얘기다. 지금 그러셨는데 내가 그 정도로 하나님과 친밀한 사이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 말하다 보니까 이게 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라고 해명을 한다면. ◆ 방인성> 전광훈 씨는 아마 하나님을 자신의 이용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하나님과 가까이 있으면 자기 마음대로 뭘 해도 된다라는 그런 아주 어디 성경에서도 있지 않은 또 기독교의 가르침에도 있지 않은 그런 말을 해대고 있고요. 하나님과 정말 가까이 있다면 그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에 계신 예수님을 보면 되죠.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손하셨습니다. 경거망동도 유분수지 이런 막말을 이렇게 해대는 걸 어떻게 하나님과 가까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것을 동조하고 또 그런 것에 박수를 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죠.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인 방인성 목사 (사진제공=연합뉴스) ◇ 김현정> 이게 지금 대다수 기독교계 목사님들이 이런 생각들을 하세요? ◆ 방인성> 대부분의 우리 목회자들은 이걸 보고 동조할 그런 목사들이 있을까 싶어요. 그런데 제가 좀 걱정스러운 것은 요즘 원로 목사님들이 전광훈 씨의 입장에 서서 전광훈 씨를 편들고 옹호하고 지지 발언을 했다는 소식을 접하고요. 제가 너무나도 놀랐습니다. 어떻게 현 정부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우리가 정치적 입장이 서로 다를 수 있겠지만. ◇ 김현정> 그건 얼마든지 그럴 수 있죠. ◆ 방인성> 그렇다고 해서 전광훈 씨 같은 비신앙적이고 사이비 종교에서나 나올 수 있는 그런 교주가 얘기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동조한다는 것은 이런 정치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을 기독교에서... 특별히 원로 목사들이 자중하지 않아야 되겠나. 정말 좀 심각하다라고 생각됩니다. ◇ 김현정> 정치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정치권에서나 목격할 수 있는 이런 모습들이 지금 종교계에서 기독교계에서 보이고 있는 점이 지금 개탄스럽다는 말씀. 그런데 목사님 말씀하시면서 계속 전광훈 호칭을 '씨'로 하셔가지고 이분이 한기총의 지금 대표시잖아요. ◆ 방인성> 저는 목사의 양심으로 또 상식적으로 볼 때 전광훈 씨는 목사라고 부를 수가 없습니다. 그분은 한 번 제명도 당했고요. 아무리 개신교가 '개교회주의'라고 하지만 제명당한 목사 스스로 교단을 세워서 목사 행세를 하는데 이런 전광훈 씨 같은 사람은 교회 지도자들이 교단에서 확실하게 퇴출시켜야 됩니다. 전광훈 씨 자질로 보나 자격으로 보나 언행으로 보나 이건 목사라고 할 수 없고요. 한국 교회의 수치요 망신이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6월 11일 오후 청와대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 김현정> 수치고 망신이다. ◆ 방인성> 이걸 그냥 그렇게 침묵하고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 김현정> 논란의 발언은 발언이고 지금 전광훈 목사가 고발당한 혐의들은 폭력 집회를 지시했다는 혐의가 있고요. 또 기부 금품법 위반 혐의가 있습니다. 이게 다 집회와 관련된 건데. 전광훈 목사 측은 이 집회는 합법적인 종교 행사다. 즉, 예배의 일종이기 때문에 폭력, 정치 집회 이런 거 아니고 그리고 거기는 예배이기 때문에 헌금도 걷을 수 있다라는 주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방인성> 그건 전광훈 씨의 주장이고요. 종교 장사꾼의 행태입니다. 예배라는 이름으로 헌금이라는 종교 예식으로 그런 집회에 모인 사람들을 현혹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아주 전형적인 예수님께서도 거짓 삯꾼 종교 지도자들, 장사꾼들을 아주 책망하신 이런 성경 말씀이 있는데 그러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죠. 또 교회 안에서도 헌금을 걷으면 목사 마음대로 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정상적인 절차를 밟고 협의를 거치는 것이죠. 성경에도 하나님께 드린 예물을 마음대로 썼다가 심판을 받고 저주를 받은 제사상 집안이 있습니다. ◇ 김현정> 일단 그 집회는 예배라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이세요? ◆ 방인성> 그렇죠. 그건 예배를 빙자한 어떤 자신의 목적, 정치적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이런 데 쓰임을 당하고 있어요. ◇ 김현정> 예배가. ◆ 방인성> 마치 더러운 똥을 치우는 똥막대기 같은 역할을 전광훈 씨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 정신을 차려서 생각을 하고 더 이상 이런 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말씀의 해석, 성경의 권위, 하나님에 경배 이런 것들이 있어야죠. 이건 뭐 예배 형식을 갖춘다고 해서 이게 다 예배인가요. ◇ 김현정> 지금 신성 모독적인 발언 그 한 가지만 가지고 이런 강한 주장을 하시는 건 아닌 것 같고 그동안에도 이건 문제다 싶었던 어떤 발언이라든지 행동들이 혹시 기억나세요? ◆ 방인성> 그 집회에 나오기만 하면 예를 들면 문재인 저놈 쳐내기만 한다면 여러분의 가정, 직장, 교회가 앞날이 시원하게 열릴 것이다. 전라도는 빨갱이다. 또는 입에 담지 못할 속옷을 내려야지만자기 교인이라고 하는. ◇ 김현정> 팬티를 내릴 줄 알아야 된다. 이런 거 있었죠. ◆ 방인성> 빤스를 내려야 된다. 또는 인감 증명을 가지고 와서 자기한테 줘야지만 진정한 교인이다. 이런 식의 발언을 막 일삼는 그러한 전광훈 씨가 어떻게 선교자로서 예배에서 성경을 해석하고 진리를 선포하고 예수의 사랑을 증거하는 예배의 주관자로 나설 수 있겠습니까. 단식투쟁에 돌입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왼쪽)가 지난 11월 20일 청와대 분수대 인근에서 열린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주최 집회를 찾아 총괄대표인 전광훈 목사와 함께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 김현정> 이번 문제가 된 신성 모독 발언을 제외하고도 그거 하나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과거의 여러 가지 논란이 됐던 발언들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지금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문제 제기를 하시는 것이다. 이 말씀이에요. ◆ 방인성> 결국 저는 이 문제에서는 교인들이 분별력을 갖고 거짓 목사나 종교 지도자들에게 속지 않아야 되겠고요. 정말 다시 한 번 우리 한국 교회가 권위를 회복해야 되겠습니다. ◇ 김현정> 논란이 되고 있는 그 지점들에 대해서 목회자의 생각은 어떤지 오늘 방인성 목사님 통해서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 방인성> 수고 많습니다. ◇ 김현정> 교회개혁실천연대 대표세요. 방인성 목사였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