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ng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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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 장소 추천해요!

요새 날씨도 봄날씨고 벚꽃도 만개해서 완전 설리설리한 하루죠!
특히 서울에 데이트하러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디를 가야할지 많이들 고민하시잖아요.
제가 찾은 서울 데이트 장소! 강남에 있는 ay라운지입니다.


ay라운지는 사계절 내내 벚꽃이 피어있다는 사실!
그래서 겨울에 가도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어요.
제가 자주가는 이유 중 하나!


바가 두개가 있는데 창문이 있는 곳은 메인바로 바텐더분들이
직접 앞에서 칵테일을 만들어주세요!
그냥 바에서도 혼자 칵테일 마시기에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지금 4월 한달동안 <꽃길만 걷자> 이벤트가 진행된대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칵테일세트와 데이트하기 딱 좋은 와인세트, 남자들도 좋아할 위스키세트!
이렇게 세가지 세트가 있더라구요.


칵테일 세트는 스트로베리 프로즌 마가리타와 요거트, 와플이 세트에요!
진짜 보기만해도 침넘어가쥬..


와인세트는 트리오 레세르바 까베르네 쇼비뇽이라는 와인과
모듬치즈와 살라미 안주가 세트에요.
와인맛은 잘 모르겠지만 안주가 참 맛있어보이더라구요


제가 남자라면 정말 환장할 세트, 위스키세트
그렌피딕이 유명한 술이라던데!! 세트로 나오다니 ...
이거 보여줬더니 남사친들이 당장 가자며..



서울 데이트 장소는 바로 이런 곳에서 해야죠!!
그대의 분위기에 치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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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다양한 치즈
치즈는 기원전 4000년경 중앙 아시아에서 만들어졌다고해 가축의 젖이 그지역에서 구할수있는 단백질원이였는데 이는 높은기온에서 보관이 어려웟고 우연히 수통에담긴 우유가 굳어 하얗게 덩어리졌는데 이게 치즈의 기원이되었어 치즈의 종류는 1000가지가 넘지만 전부다 할순없으니 대표적인거 마트에서도 구할수있는것들로 해보려고해 예전엔 치즈의 대표국가는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이였는데 요즘은 치즈를 워낙 다양한곳에서 만들어서 미국 호주 스위스등도 치즈강국이됨 치즈는 만드는 방식에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돼 자연치즈(자연적으로 숙성하고 발효) 가공치즈(자연치즈를 가열하고 섞어서 새롭게 만든것) 생치즈(수분함량80%이상) 연성치즈(수분함량50~70%) 반경성치즈(수분함량40~50%) 경성치즈(수분함량30~50%) 등등 이것말고 다른 분류도 있는데 너무 늘어지니간 넘어갈게 체다치즈(반경성치즈) 영국의 치즈 치즈중에서 가장 익숙한 치즈 흔히 마트에서 슬라이스로 자주보이는 녀석 높은 밀도에 부스러지는듯한 질감의치즈 노란색은 색소를 집어넣어서 그런건데 빨간색소를 집어넣은건 레드체다 착색하지않은것은 화이트체다 혹은 버몬트체다라고 한다 에담치즈(반경성치즈) 네덜란드 북부도시의 에담에서 유래한 이름 예전에 유튜브 먹방이나 asmr에서 인기였던 사과치즈 겉에 빨간건 왁스코팅이 되있는건데 숙성을위해 발라두는것이니 먹어도 죽진않지만 먹진말자 지방함량이 적고 질감이 부드러운게 특징 고다치즈(반경성치즈) 이것도 네덜란드에서 만든 치즈로 에담치즈보다 지방함량이 높고 부드러운맛과 캬라멜향이 특징 모짜렐라치즈(생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흔히 피자치즈로 많이불리는데 사진과 피자치즈를 구분하기위해 '생'모짜렐라라고 혹은 '후레쉬'모짜렐라라고 부름 발효나 숙성과정을 거치지않아 치즈 고유의 향과 맛이 약해 수분함량이 높아서 쉽게상한다는 단점이 있음 열을 가했을때 잘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음 리코타치즈(생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리코타는 이탈리아어로 다시익힌 재조리한 이라는 뜻을 가짐 치즈를 만들고남은 유청을 활용하여만들어서 치즈로 분류하지않고 치즈의 부산물로 보는경우도 있다 주로 샐러드 혹은 빵에 발라먹는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경성치즈)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치즈 요리방송을 자주보는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봣을수도 있음 양식 위에 마지막에 향과 데코로 뿌려주는치즈가 이거임 최소 1년이상을 숙성하고 4년이상까지 숙성하는 고급치즈 원산지 보호법을 받는 치즈라서 해당지역외에 지역에선 이 이름을 못붙임 이름이 워낙 길어서 파르메잔치즈 혹은 파마산치즈라고 줄여서 부르는데 저렴한가격에 파는거 혹은 피자집에 있는 치즈가루는 다른 재료를 섞어서 만든 모조치즈인 경우가 많음 그라나파다노(경성치즈) 위에 소개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가 파르마 지역에서만 생산한치즈면 얘는 그 외 지역에서 생산한 이탈리아의 치즈임 원료 지역 생산에 제약이 적기때문에 가격이 훨씬저렴한편 향과 맛은 비슷해서 양식당에서 제일많이 사용함 페코리노 로마노(경성치즈) 양젖으로 만든 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특유의 냄새가 강하고 알싸하게 약하지만 매운맛이 느껴지는게 특징 리얼 까르보나라에 들어가는 치즈가 이거 고르곤졸라 치즈(반경성치즈) 이탈리아의 블루치즈 블루치즈의 가장 대표적인 치즈 톡쏘면서 향이 굉장히 강해 치즈를만들때 푸른색 균을 넣고 이후 발효과정에 구멍을 뚫어 산소와 균이 접촉해서 저런 대리석무늬가 생김 우리나라는 고르곤졸라 피자에 많이넣어먹는데 실제로 한판에 들어가는 치즈는 손가락한마디 정도다 에멘탈치즈(경성치즈) 스위스의 치즈 톰과 제리의 나오는 그 치즈맞음 치즈를 숙성할때 쓰는 균이 발효할때 내는 가스로인해 불규칙적인 큰 구멍이 특징 잘녹아서 퐁듀에 많이 사용하고 담백하고 부드러운맛이 특징 그뤼에르치즈(경성치즈) 무살균 우유로 만든 스위스의 치즈 에멘탈치즈와 비슷한데 구멍이 더작고 냄새랑 맛이 더 강함 잘녹아서 퐁듀에 많이 사용함 크래커와 빵과 곁들이면 좋다 라끌렛치즈(반경성치즈) 스위스의 치즈 치즈를 직접 불에 쬐어 녹인후 녹은부분을 긁어내서 채소 빵 고기 등에 얹어서 먹음 저 치즈를 녹이는 전용기계도 있다 스위스의 치즈는 녹여먹는게 기본 브리치즈(연성치즈) 프랑스의 흰 곰팡이치즈 치즈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다 브리지방에서 만들어졌다 겉에부분은 쫄깃하고 속은 굉장히 부드럽다 와인 크래커 과일등과 먹음 이 외에도 마스카포네치즈 부라타치즈 까망베르치즈 등 여러가지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게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세계 각국의 다양한 피클
우선 피클이란 무엇인가 그저 피자집 혹은 양식당에서나 보던 음식이지 않나 할수있는데 피클은 범위가 굉장히 넓어 야채 혹은 과일을 소금 식초 설탕등 국물에 절인것들을 전부다 피클이라고 부를수있어 피클의 유래는 인도인들이 처음 만들어먹었대 한국에서 가장 대표적인것 김치도 피클의 한종류라고 할수있어 김치도 총각김치 파김치 깍두기 등등 여러가지 한 나라에서도 종류가 굉장히 나뉘는대 이런것들을 전부다 할순 없으니 몇개만 꼽아왓어 단무지 - 일본 중식집가면 항상 나오는데 원래는 일본에서 스님이 만들었다고 전해지고있어 색깔이 노란이유는 보통 치자가루를 넣기때문이야 일본은 이거말고도 친숙한 절임류가 많은데 락교와 초생강이야 일식집가면 빠짐없이 나오는것들 락교는 염교라는 채소로 만들고 초생강은 말그대로 생강이야 자차이 - 중국 일반 중식당에서는 잘안보이고 중화요리 전문점가면 한번쯤 봣을수도 있어 작채라는 특이한 식물로 만들어 오이피클 - 프랑스, 미국 피클이란것을 대중적으로 알린것이지 않을가 싶어 기본은 프랑스식이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딜 이라는 향신채를 넣으면 미국식 딜피클이야 피클용 오이는 일반적으로 흔히보는 오이가아닌 품종이다른 미니사이즈 오이로 만들어 할라피뇨 - 멕시코 할라피뇨라는 고추를 절여서 만든 피클이야 서브웨이에 가면 있는 그거 초록색은 많이 안맵고 알싸한정도인데 빨간고추는 그보다 더매운편이야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피클 사우어크라우트 - 독일 양배추에 소금을 넣고 양배추에서 나온 즙으로 발효시키는 피클이야 아마 이 피클이 이글에 나온 모든피클 통틀어서 만들기 가장쉽다고 생각해 재료가 너무간단해서 나도 한번 만들어봣거든 양배추랑 양배추 무게의 2%의 소금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수있어 아차르 - 인도 고추 라임 망고등을 소금에 절여서 만든음식이야 할라피뇨처럼 몇안되는 매운맛이 나는 피클이야 자르니디에라 - 이탈리아 채소를 식초나 기름에 절여 만든 피클 미르푸아(향신채)를 활용한 요리가 많은 이탈리아 답게 양파 당근 샐러리등 여러가지 채소를 활용하는 피클이야 토르시 - 중동지역 여러가지 채소를 식초 소금에 절여만든 피클 위에 이탈리아식 피클과 굉장히 유사해 만드는곳마다 식초와 소금의 비율이 다르다고해 추가적으로 다른 허브등을 넣는경우도 있어 람드 마르카드 - 모로코 레몬을 짜서나온 레몬즙으로 발효시키는 피클 이 피클은 특이하게 레몬껍질을 발효시켜 먹는 음식이야 여담으로 과일을 이용한 망고 피클이 인도에 있고 파파야나 파인애플로 만든 피클이 베트남에도 있다고해 찾아보다가 이거 말고도 진짜 종류가 진짜 엄청 많았는데 다 할수가 없어서 이정도만 정리해봣어 여담 스웨덴의 수르스트뢰밍 영국의 계란피클 이런것들도 넣을까 하다가 이러면 명란젓도 넣어야되지않나 라고 생각해서 제외함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19살 소녀, 그녀가 궁금하다.jpg (한줄요약 있음)
아침에 일어나서 알림을 보는데 ㅎㄷㄷ 이게 모야 아주우 예쁘게 생긴 서양 여성분의 댓글로 알림이 도배가 돼있는거예여 아침엔 캡처 못 해서 방금 캡처함 I'm Girl 19 years... 나는 소녀다 19살... ?_? 눌러서 들어가 보니까 이런 댓글이네영 나는 열아홉살 먹은 소녀다(대문자)... (이하생략) 흐규? 모얌 게다가 아이디가 Anonym인걸로 봐서는 삭제된 아이디인건데 이건 무슨 일이지 근데 보니까 내꺼만 그런게 아니라 보이는 카드마다 죄다 남겨뒀더라구여 뭐지???????? 사람이 아닌가?????????? 신고 정신이 투철한 여러분의 힘으로 가려버린 댓글 아침엔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다가 번뜩 생각나서 빙글에 제보해야지 하고 앱을 켰는데 마침 오는 톡 알림에 프레지던트 톡방을 들어가 보니까 이미 다른 분이 하신 제보에 빙코가 답변을 남겼네영 (( @VingleKorean 화이팅... )) 13만개라니 ㅎㄷㄷ 어쩐지 저 아까 짤줍도 발행했는데 댓글이 하나 달려있길래 뭔가 했더니 저건거예여 뭐여 귀신이여? 생각했는데 제가 짤 생길 때마다 카드에 짤 넣어놓고 임시저장 해두는데 임시저장해놓은 카드에까지 매크로가 댓글을 달았다는 거예여 소오름 양놈들은 스팸도 무섭네 ㅎㄷㄷ 한줄(?) 요약 : 그러니까 아침에 이미 계정 날리고 댓글 삭제도 했는데 남긴 댓글이 13만개라 그 삭제가 아직도 처리되고 있고, 13만개 노티가 한 번에 갈 수가 없어서 아침에 발송된 노티가 지금까지도 차례차례 날아오고 있다는 말입니다요 어때염 정리 잘했져???????? 길긴 하지만 한문장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열아홉살 소녀의 댓글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시한부라는 뜻 이니까 조롱 한 번 날려 주시구 저 싸이트 들어가보지는 마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감히 신성한 내 카드에 어디 저런 댓글을 암튼 저처럼 궁금해 하는 분들 계실까봐 공유해 봅니당 친절친절 짤둥쓰 그럼 이만 총총
알아두면 꿀팁! 남은 콜라 활용법 10가지
1. 녹슨 나사 풀기 콜라로 녹슨 볼트나 나사를 쉽게 풀 수 있어요. 녹이 잔뜩 슨 나사 위에 콜라를 붓고 마술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돼요. 전자기기나 물이 닿으면 안 되는 제품이라면 빨대로 콜라를 살짝 빨아 몇 방울씩 나사에 떨어뜨려주면 술술 풀리게 됩니다 2. 해충 퇴치 콜라는 화분 또는 잔디밭이 청청하고 녹색이 되도록 도와준답니다. 뿐만 아니라 민달팽이와 식물에 접근하는 해충을 죽여주기도 해요. 작은 코카콜라 한 그릇만 있어도 이 해충들을 끌어 들여 산성으로 퇴치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퇴비를 더 이상 많은 돈을 들여 살 필요가 없는 거죠. 콜라는 땅의 산도를 증가시키고, 당을 첨가하여 미생물을 먹이기도 한답니다. 3. 자동차 창문에 유막 제거 빗길주행 시 와이퍼 속도를 아무리 빨리 돌리고 워셔액을 뿌려도 자동차 전면유리에 계속 들러붙은 유막이 떨어져 나가지 않아 운전하기가 짜증 났던 경험이 있으셨나요? 유막을 제거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손쉽게 콜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콜라를 유리에 직접 부은 후 젖은 걸레로 깨끗이 닦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4. 냄비에 붙은 탄 찌꺼기 제거 까맣게 탄 냄비를 보면 속도 까맣게 타들어 가죠? 이때 콜라를 사용하시면 덕지덕지 붙은 탄 찌꺼기를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냄비에 콜라를 직접 담근 후 헹궈내기만 하면 됩니다. 5. 해파리 응급 처치 해파리에 찔렸다면 콜라를 약으로도 사용 가능해요. 응급 처치 정도로 쓰일 수 있는데, 해파리에 쏘여 아픈 부위에 콜라를 흘려주면 잠시나마 고통을 없애는데 효과가 탁월하답니다. 물론, 응급 처치 용도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병원을 찾는 것이 급선무에요! 6. 딸국질 멈추기 몸을 숙이고 숨을 참거나 물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딸꾹질이 멈추지 않는다면 얼음이 가득 담긴 콜라를 크게 한 모금 마셔보는 건 어떨까요? 기가 막히게 딸꾹질이 멈추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7. 고기 요리 콜라를 이용하면 달콤한 바베큐 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콜라 한 캔을 케첩과 섞어서 갈비 또는 닭고기에 부어주면 되는데요. 쌈장에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쌈장이 딱딱하게 굳는 것을 방지하려면 콜라를 살짝 부어주는 것이 좋아요. 쌈장의 맛도 좋아지고, 보관도 오래 할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또한, 스테이크를 요리할 때 조미료와 콜라를 섞어 주면 풍미를 더하고 결정적으로 육질을 부드럽게 해준다는 사실! 8. 타일 청소 화장실이나 주방의 타일이 더러워졌다면, 콜라를 사용해서 청소를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타일바닥에 콜라를 부어서 몇 분간 그대로 두고 싹싹 닦아내면 잔때가 제거되어서 금방 깨끗해진다는 사실! 9. 핏자국 제거 미국에서는 경찰관들이 교통사고가 난 곳의 피를 제거하기 위해 경찰차 트렁크 안에 코카콜라를 잔뜩 싣고 다닌다고 하는데요. 우리 옷에 핏자국이 생겨도 콜라 몇방울로 제거가 가능하다는 사실! 10. 머리카락에 붙은 껌 제거 머리카락에서 껌이 붙었다면 콜라를 사용해보세요. 콜라를 거즈에 적셔 머리에 묻혀 놓은 후 살살 문지르면 껌을 떼어내기 쉬워진답니다! https://youtu.be/OsXZH_arYNI
용산 데이트코스 프라이빗 영화관 넷플릭스앤칠
#넷플릭스앤칠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용산놀거리 #서울실내데이트 #서울실내가볼만한곳 #커플영화관 #서울데이트 #서울놀곳 #서울놀거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 네이버 인플루언서입니다. 날씨가 포근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남녘에는 매화꽃 소식과 복수초 꽃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서울도 봄 기온처럼 느껴지네요. 오늘 화요일 화려한 외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서울 프라이빗 커플 영화관으로 파티룸이나 이벤트룸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실내 공간입니다. 혹시 넷플릭스 앤 칠 뜻을 아시나요? 한국에서는 '라면 먹고 갈래' 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하더라고요. 호미는 아들과 함께 드라마 한 편 보고 왔어요. 이렇게 가족끼리 가도 되는 곳이랍니다. 냇플릭스 앤칠 특징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좋지만 좋은 사람, 친구들과 오붓하게 우리끼리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서울 넷플릭스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20인치 스크린과 4K화질, 최고사양의 Dolby Atmos 스피커로 즐기는 미니 영화관입니다. 넷플릭스, 유튜브, 티빙, 웨이브, 와챠, 디즈니, 아마존프라임, 쿠팡플레이가 재생가능 * 댓글 링크를 눌러 더욱 넷플릭스앤칠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 실내데이트, 커플영화관, 용산 가볼만한곳 영상도 감상해요. #서울실내가볼만한곳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서울실내데이트 #서울실내데이트코스 #용산데이트코스 #서울역놀거리 #서울놀만한곳 #서울놀곳 #서울놀거리 #서울역놀곳 #데이트가볼만한곳 #서울데이트가볼만한곳 #서울놀러갈만한곳 #서울놀러갈곳 #서울파티룸 #서울장소대여 #서울공간대여 #넷플릭스앤칠 #서울기념모임 #서울커플데이트 #프라이빗영화관 #서울실내데이트추천
또 감자탕…
초3이 전화가 와서 오늘 배가 아파서 보건실 다녀온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마치고 바로 집에 가서 좀 쉬고 있으라고 하니깐 얼마후 울면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침대에 누워서 잠깐 잤는데 토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전화로 다독여주고 마침 도서관 갔다가 돌아온 고1한테 동생 옷 좀 챙겨주고 토한거 좀 치워달라고 하고 잽싸게 집에 왔습니다. 토를 많이 한것 같더라구요. 깔려있는 요랑 커버도 다 벗겨내야 되겠더라구요. 초3은 얼굴이 하얀게 컨디션 제로인듯 보였습니다. 와입이 퇴근하고 같이 병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도 특별히 먹은게 없는데 전날 쥐포를 열심히 먹더니 아마 그게 문제인것 같기도 했습니다 ㅡ..ㅡ 병원에서는 장염이라고 했다네요. 와입도 코를 홀쩍거리는게 컨디션이 좋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은 시켜먹는걸로… 고1이 자기가 쏘겠다고 감자탕을 먹자네요. 머 메뉴는 쏘는 사람맘 ㅋ. 초3은 좀더 있다가 죽을 먹기로… 한잔씩… 장모님이 맛있는 땅콩을 갖다주셔서 맥주 한잔더… 오사카 다녀온 조카가 동생들 선물 준다고 들렀더라구요. 도톤보리의 연인 이 아이는 생긴거랑 맛이 딱 쿠크다스더라구요. 6년전에 오사카 갔을때 사와서 유용하게 사용했던 온열안대… 초3은 예전에 아주 맛있게 먹었던 로이스를 주문했는데 오늘은 그냥 냉장고에 보관해놓기로 했습니다. 근데 죽을 먹던 초3이 또 토를 하네요. 초3은 오늘도 컨디션이 별로라 학교 하루 쉽니다. 오늘은 고1도 개학이라 제가 집에 같이 있기로 했습니다. 조금씩 나아지는것 같긴한데 오늘은 지나봐야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