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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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TK 지역 한국당 싹쓸이

이게 이나라의 현실.
개돼지취급 받는게 익숙해진모양.
이건뭐 그냥 그동네의 수준이구나...싶다.

촌동네 50대이상 비율이 80%이상 이긴 하지만
그들도 눈이있고 귀가 있을텐데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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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나라에서 내가 무슨영화를 보자고..... ㅡ ㅡ
실망스러운 결과네요.. 왜? 재보선 자체가 조직력(투표부대?) 싸움이 될수밖에 없는게 현실이라... 즉 투표율이 낮을수록 자유한국당에 유리한.. 개헌할때 투표를 의무화하면 안되나... 포기도 기표소에 가서 해야한다면... 민의반영에 도움이 되지 않을지..
이거보고.. 노약좌석 자리양보하기 싫다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좌석은 사람이 앉는 공간이니... 으으.. 하지만 그럴수도 없고 ㅋㅋㅋㅋㅋ
저는 30대 주부에요.. 경북에 살고 있구요.. 저희 아버지 말씀이 생각나네요.. 지금 60대들이 다 죽어야 바뀐다...하셨습니다 ㅠㅠ 그말이 실감 나는 결과라 씁쓸하기만하네여..
노예교육과 노예의식주입에 의한 무지의 결과라....어쩔 수 없음....국민은 죄가 없음....그렇게 국민을 만든 정권들이 문제임....부리기 쉽게...그렇게..교육하고 주입함...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계속 나라 걱정 한답시고 기득권 힘 실어주고...뭐 그런거임...이미 나라는 기울기 시작함...이번 대선에서 제발..터닝포인트를 만들 수 있게 되기를 바라지만 한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지경이기에...크게 기대는 하지 않음..
진짜 터닝포인트죠.. 한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적지만 저는 주변 사람들 중 문,안 고민하는 분들 설득하고 다닙니다..ㅋㅋㅋㅋㅋ 대충 10분정도라도 설득 한 것 같네요.. 앞으로 더욱 분발 해야죠
@DongYunKim 제 말씀은 대통령 한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적다는 의미였어요..^^...정치적 선택을 설득할 수 있는 정도의 논리력이라니...부럽네요..전 될 수 있으면 주변사람들과.. 정치이야기와..종교이야기는 안해요..끝도없고 답도없음..하핫..^^
아하!! ㅋㅋㅋ 넵넵.. 그나마 수긍 잘하는 20대라 설득이 쉬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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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어느 고대 중국 상남자의 이야기
때는 전국시대. 당시 위나라의 문후는 공자의 제자인 자하를 스승으로 두었고 인재풀이 넓었다. 어느날 위문후는 당시에는 완전 촌동네였던 업이라는 땅에 증자의 제자였던 서문표라는 남자를 파견보내게 되는데... 서문표: 음...여기가 업인가... 백성들: 아흐규ㅠㅠㅠㅠㅠㅠ꺼이꺼이ㅠㅠㅠㅠㅠ 서문표: 님들 왜 그렇게 질질짜는거에여. 백성들: ㅠㅠㅠ저희가 매년 하백[황하강의 신]께 장가를 보내야해서 너무 힘듭니더 나으리 ㅠㅠ 서문표: ???이게 멍게소리? 알고보니 업에서는 하백신의 진노를 달래며 물길을 평탄케 하기 위해서 처녀를 인신공양하는 풍습이 있었다. 돈있는 백성들은 인신공양을 피하려고 딸 대신 돈을 바쳤고 무당과 지역지주들은 그 돈을 꺼억하며 이 잔인한 풍습을 이용했던 것이었다. 결국 백성들은 피폐해지고 딸있는 집안은 이타치를 시도하는 등 말이 아니었다. 자초지종을 들은 서문표는  서문표: 하백이 장가를 든다고? ㅋㅋㅋㅋㅋ개꿀잼이겠네. 나도 필참해야겠다! 백성들:(죽일놈...) 서문표는 하백의 결혼식이라는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무당과 지역유지들. 백성들과 제물이 된 처녀들이 모여 분위기는 고조되었다. 그렇게 행사가 진행되고 처녀를 바치려고 하는 가운데... 서문표: 잠깐! 무당[무당사진 올리면 고소먹을까 무당벌레로 대체]: 뭐시여? 서문표: 그 처녀. 미인인지 내가 확.인.해.야.겠.다.구? 백성들: ...저거 관리맞아? 그냥 변태아니야? 아무튼 서문표는 행사에 난입. 처녀의 얼굴을 살펴보았다. 그러더니... 서문표: 악! 야 이 뿅뿅들아. 이런 추녀를 하백께 바치겠다고? 누런 황하처럼 하백얼굴도 황달걸리겠다! 이보시오. 무당!  무당: ? 서문표: 하백신께 다른 미인을 보내겠다고 알려야겠음. 시간이 좀 걸린다고 알려드리시오. 얘들아! 부하들: 예! 서문표: 담가라. 이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는 부하들을 시켜 무당을 물에 빠뜨려 버렸다! 무당: 다...다스케테!!!!곻ㄴㅇ호ㅗㅎ호ㅗㅎㅎㄴ 무당은 그렇게 강에 입수했고 서문표는 계속 기다렸다. 마치 무당이 정말 하백신을 만나고 오는 것을 믿는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당연히 나올리가 없었고 서문표는 잠시 있더니.. 서문표:...아무래도 무당이 연로하셔서 시간이 걸리는 것 같구먼. 제자분이 가보시오. 얘들아. 담가라. 무당의 제자: 아....안돼! 부하들: 돼! 그렇게 또 다시 강에 담구었지만 반응은 없었다. 그리고 다른 제자를 담갔지만 역시 반응은 없었다. 그러자 서문표는 서문표:...음...무당놈들은 이래서 안된단 말이야..신속배달이 고금없이 생명이거늘. 이보시오. 마을의 원로분들. 댁들이 가셔야 하백께 소식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겠소. [그래도 나오지 않자] 아니다...관리여러분들이 가야하려나? 그러자 관리들: 살려주십시오!!! 저희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제발 목숨만은...!! 그렇게 죽고 싶지 않았던 이 부패한 자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구걸하게 되었다. 그러자 서문표는 서문표: 거 앞으로 하백에게 장가들게 하려면 님들이 먼저 강에서 중매부터 서시오. 알겠음? 그렇게 이 업이라는 동네에서는 인신공양의 풍습이 사라졌고 서문표는 치수사업을 실시. 보를 쌓아 업은 대도시가 되어 번영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는 역사서 사기[사마천이 아닌 저소손이 수정, 첨가]에 나오는 일화이다. [수정] 글을 잘못적음. 유지들도 하백과 결혼시켜 줬습니다 ♥ [출처 -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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