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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12회 속 사이다녀 이유리 잇 아이템은?!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중 하나인 '아버지가 이상해'!
저번에는 편의점에서 이유리가 혼자 쏘맥을 말던 핫한 장면덕에
본방사수를 빠짐없이 하게 된 1인입니다 ㅎㅎㅎ
드라마 보는내내 이유리의 美친 연기력 때문에 보기도 하지만,
이유리 패션 아이템에도 눈길 제대로 가더라구요 ㅎㅎㅎ
오피스룩을 매력적으로 선보이는 이유리의 패션 아이템!
이번 12회에서도 만나보았는데요 함께 살펴볼께요 ^^
바로 이장면!
나이 많으면 다인줄 아는 어르신을 제대로 퇴치하는
저 장면에서 사이다 백만개는 먹은듯한 느낌 제대로 줬는데요 ㅎㅎ

그녀의 블루 블루한 오피스룩도 매력 만점!!
특히 트위드 소재의 미니백을 어깨에 걸쳐주었는데
요즘 봄이라 그런지 저 소재의 백... 제대로 꽂힌 저 ^^
저 미니백은 류수영과 어쩔수없이 헤어지는 장면에서도
들고 나왔더라구요! 크기감도 좋구 트위드 소재인게 완전 매력 포인트!

찾아보니까 칼 라거펠트의 '퀼팅 트위드 미니 핸드백'이더라구요!
색감이 쨍해서 포인트로 주기에 딱 좋은 봄날 패션 아이템!!!!
숄더 스트랩은 체인으로 이루어져있어서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 딱!
컬러는 블루랑 스칼렛 이렇게 2가지로 출시되어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골라서 착장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유리처럼 오피스룩에 스타일지수를 높이고 싶다면
칼 라거펠트 퀼팅 트위드 미니 핸드백 괜찮을 것 같네요 ^^

아버지가 이상해는 빠른 스토리 전개로 재미있게 보지만
또 이렇게 주연 배우들의 패션 아이템 살펴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이유리씨가 또 우아하고 매력있는 백 들고 나오면
포스팅 들고 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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