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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사춘기 인정과 격려가 우선입니다







중2병 사춘기, 사랑이 담긴 인정과 격려가 우선입니다.   한국 코칭 심리 연구소         우스개 소리로 북한의 김정은이 남침을 못하는 이유가 대한민국의 '중2'들이 무서워서 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중학교 2학년의 아이들. 반항하고, 외모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며 이성교제에 집착하고, 게임과 스마트 폰에 집착하는 행동을 예전 사춘기 아이들도 안 했던 것은 아니지만 그 정도가 더욱 심하고 사회적 문제에까지 이르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요즘 중2병을 앓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전쟁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 ​ ​ ​요즘 사춘기 아이들, 왜 더 힘들어 할까요? ​    첫 번째 이유는 이전보다 자극이 더 많아져서 집중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남학생들은 온라인 게임이나 야동이라는 강한 자극을 쉽게 접할 수 있고, 여학생들은 좋아하는 연예인의 팬클럽 활동 등의 이유로 집중하가가 힘듭니다. '귀가 시간, 용돈, 외모, 친구, 이성 교제, 공부, 술담배(우리나라의 경우는 스마트 폰까지 포함)'이 전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부모와 갈등을 겪는 투쟁거리라는 말처럼, 우리 때와는 다른 자극을 원하고 있고, 빠져들고 있습니다. ​  두 번째 이유는 더 커진 부담감 입니다. 대개 요즘 청ㅇ소년들은 외동이거나 형제(자매)가 1명 더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7남매, 8남매 중 셋째가 느끼는 부담과 외동(혹은 두 자녀중)의 첫째, 둘째가 느끼는 부담은 확연히 다릅니다. 부모님은 '너 밖에 없다', '너 때문에 엄마(아빠)가 산다'는 식의 말에 압박감을 느낄 수밖에 없고, 부모님들의 모든 관심과 요구가 본인에게 집중되어 부담스러워 합니다. ​  마지막 이유는 외로움 때문입니다. 사춘기 아이들은 부모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시기입니다. ​부모님들은 맞벌이 등으로 바쁜 일상에 대화할 시간은 한정적이고, 그나마도 잔소리같고, 간섭받는 것 같아 싫은데, 형제가 없는 경우가 많고, 핵가족화 때문에 예전처럼 친척간에 유대감고 돈독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도움을 받을 데가 없으니 또래친구나, 포털사이트 또는 SNS에서 질문을 하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또래 친구나, 생면부지 온라인 상에서 만나는 사람에게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래도 아이들은 자기가 외롭고 힘들 때 옆에 있어준 친구나 온사인 상에서 만난 ​생면부지에게서 '위안'을 얻고 '의리'를 느끼고 있ㅅ브니다. ​  이러한 삼중고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이 좌절감을 느끼고, 그것을 피하기 위해 포기의 유혹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교육과정이 확연하게 어려워지는 초등 4학년 때와 중학교 2학년 때가 정점입니다.​ ​  이 시기가 지나고 고등학교 때 무기력해진 아이들이 실제로 많습니다. ​  흔히들 말하는 '중2병'.... 부담감과 외로움의 표출입니다. ​  우선 이 시기는 사춘기가 되어 신체적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그런 변화를 적응하기에 어려운데 '잘해야 한다'는 강박감을 느끼고, 잘 하고 싶은데 잘 안되는 시기이죠. 또한 온 집안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데, 부모님은 나밖에 없다는데 자기 위치를 파악하게 되니 '내가 이정도인지 몰랐다'며 받아들이기가 힘든 것이죠. 학교 성적에 해서 소위 '나라를 지킬 사람'과 '동네를 지킬 사람'으로 수준이 구분되어 낙심을 하게되니 '화(火)'가 나는 것입니다. 부담과 좌절을 피하게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소위 '부모님의 기대를 깨는 일'인 것입니다. ​ ​ ​ ​ ​ ​ 중2병의 우리 아이를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  우리 사회는 참으로 '칭찬'과 '격려'에 인색합니다. 그러니 부모님들도 자녀에게 칭찬하고 인정하며 격려해 주기보다는 공부하라 강요하고, 남과 비교하고, 자녀에게 수치심을 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부모님은 '자녀를 사랑하십니까?' 아니면 '공부 잘하는 자녀를 사랑하십니까?'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뭐하 답변하시겠습니까? 중2의 부모만이 아닌 모든 부모님ㄷ르이 자녀와의 관계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코칭'입니다. ​  중간 고사에서 평균 60점이 나온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말씀을 하실 것 같습니까?​ ​  '엄마 친구 딸은 전교 1등이라는데, 저는 뭐가 부족해서 60점 밖에 못받니?' ​  '엄마 때는 혼자 공부했어도 너보다 잘했다.' 혹시 이렇게 말씀하시지는 않습니까? ​  아이들은 다그침이나 나무람으로 수치심을 느낄 때보다 이해 받고 있다는 느낌을 얻을 때 ​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긴다고 합니다. 사실 아이들 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예를 들어 김장을 마치고 힘들어 하는데 남편이 '예전에 우리 엄마는 100포기도 혼자 거뜬히 하시고 수육도 삶아서 김장하는 날이 잔칫날 같이 해 주셨는데, 꼴랑 열 댓 포기 김치 해놀고 뭐가 힘드냐?'라고 한다면 어떠실까요? 아이들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            심리학자 아들러는 이렇게 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네가 틀린 문제보다 맞춘 문제가 더 많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    우선은 아이들을 인정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들었지?'라고 격려를 해 주십시오. 결과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주면 아이들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할 때는 '정답'을 미리 생각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하는 말이 믿을음 가지고, 아이에 대한 신뢰를 보여 주어 스스로 자신감과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인 소통이 '중2병'을 가라 앉힐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  아이가 감기나 병에 걸렸을 때 '왜 감기에 걸렸니?'라고 나무라는 부모님은 없으실 것입니다. '중2병'도 그렇습니다. 우선은 아픈 이유를 알아주고, 아픈 데를 낫게 하기 위해 '코칭'이라는 치료법으로 '사랑'이라는 약을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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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 과외가 있었음 좋겠다 ㅜㅜ 선택지에서 답을 찾을수가 없다
그러게용 인생의 과외라 꿈같은 말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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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과 적금, 무엇이 더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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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멈추고 고요함을 유지하기
마음을 멈추고 고요함을 유지하기 ============================ 어떤 사람이 급히 가다가 ' 왜 내가 급히 가지? 나는 천천히 가야지.' 하면서 천천히 간다. ' 왜 내가 천천히 가지? 나는 서야지.' 하면서 선다. ' 왜 내가 서 있지? 나는 앉아야지.' 하면서 앉는다. ' 왜 나는 앉아있지? 나는 누워야지.' 하면서 눕는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하여 그 사람이 각각의 거친 자세를 가라앉혀 미세한 자세를 취하는 것과 같다. - 맛지마 니까야 1권 사유를 가라앉힘 경 中- =========================== 1. 사소한 일에도 불같이 화를 낸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나를 불태우고 있지?' 2. 지난날의 안좋은 기억을 떠올린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쓸데 없이 지난날의 쓰레기를 끄집어 내지?' 3.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누워만 있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시체처럼 누워있지?' 4. 연인과 헤어지고 나서 울고 있다. 그럴때마나 ' 왜 내가 정신나간 사람처럼 눈물만 흘리고 있지?' 5.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해 한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미래의 귀신을 불러와서 두려워하지?' 6. 지난날의 실패를 떠올리며 우울해한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과거의 썩은(상한)음식을 먹고 있지?' 마음을 조금만 차분하게 놔두면 됩니다. 헝클어진 흙탕물도 잠시 멈추고 지켜보면 이내 물을 더렵혔던 거친 오염물질들이 떨어져 나갑니다. 거친 바람도 잠시후 사라집니다. 성난 파도도 잠시후 고요해집니다. 터질것 같은 심장도 이내 돌아옵니다. 죽을것 같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내가 없어질것 같지만 지금 숨 쉽니다. 세상이 끝난것 같지만 여전합니다. 우리는 그 찰나의 멈춤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만들어내는 오만가지 망상에 휘둘리게 됩니다. 한번 휘둘리고 난뒤 정신차리면 늦습니다. 내 집에 도둑이 들어왔을때 두려운 나머지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숨어 버리면 안 됩니다. 눈을 뜨고 명확하게 눈 앞의 현실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 왜 도둑놈이 내 물건을 훔쳐가지? ' ' 도둑이야! 경찰서죠? 꺼져 ' 그러면 도둑놈은 사라지고 내 집엔 평화가 찾아올 겁니다. 우리는 최면에 걸린듯 귀신에 홀린듯 다람쥐쳇바퀴 돌듯 화내고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두려워하고 미워하고 다투고 오해하고 왜곡하면서 어둠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술에 취한듯 마약에 취한듯 화려한 조명에 취한듯 돼지가 배터지도록 밥을 먹듯 쾌락에 빠지고 탐닉하고 욕망에 물들고 문란하고 방탕한 어둠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에겐 잠시 멈춤이 필요합니다. 어떠한 삶이 나에게 유익한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어떠한 삶이 나에게 해로운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유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행할지 고민하면 됩니다. 해로운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금해야 할지 고민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유익한 삶 속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해로운 삶에서 벗어나면 됩니다. 유익한 삶의 기쁨을 누릴수 있습니다. 해로운 삶이 주는 고통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면 삶의 평화가 찾아 옵니다. https://youtu.be/70lqTmQIhA8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