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dom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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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옥-광화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뒤 골목안
정겨운 설렁탕집이 있다.
이곳은 가격이 아직도7.000원이다.
설렁탕에 파를 듬뿍넣고, 김치 국물 투여
밥말아서 김치깍뚜기 곁들여 소주 한잔에 시장기와 피곤함을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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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광화문인데 아직 못 가본 곳입니다 뽀얀 국물이 제대로 우려낸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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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분식 쌀국수 등심
이번주도 참 잘 먹었다 분식류는 집에서 거의 만들어 먹는데 오랜만에 사 먹어 봄 가격에 흠칫 놀랐다능 ㅎㅎㅎㅎ 회기역점 얌샘 점심 세트메뉴 쌀국수 스몰 + 스프링롤 매운 해물 볶음면 스프링롤 땅콩 소스 참 고소하고 맛있음o(^^o)(o^^)o 장안동 경남호텔 맞은편 하노이빈 본점 깔끔한 육수에 대부분의 메뉴가 참 맛있다 짜조도 먹었는데 사진을 못 찍음 그리고 어제 저녁..... 극한 퇴근 길... 45분 거리의 퇴근길이...2시간 15분 걸리고... 1미터 앞도 안보이는데 세상 무서웠다 호의주의보 문자가 와서..... 비의 양을 실감했다.... 오늘 낮 깃털 구름 뽐내는 하늘 바람은 서늘하게 불고 며칠 더 지나면 일교차 엄청 날듯 하다 하늘 보며.... 추석 연휴 길에 비가 안 와서 다행이구나 생각 들었다 칼퇴하고 오늘 저녁은 외식 훈장골 식사점 저녁 10시까지 영업한다 꽃등심 주문 서버분이 맛있게 구워주셔서 오랜만에 살살 녹는 꽃등심 드셨다고 엄마가 팁 주고 싶어하셨다 ㅎㅎㅎ 역시 소고기는 굽기가.중요함๑ᴖ◡ᴖ๑ 돼지갈비 1인분도 주문 이 집 갈비도 참 부드럽고 맛있어서 개인적으로 훈장골 애정한다 고기만 따로 포장해서 집에서도 자주 구워 먹는데 소고기와 다른 부드러움인데 양념도 맛깔나고 좋다 서버분이 소고기 살살 녹게.구워주심(σ^∀^)σ 돼지 갈비도 달지 않고 맛있다 마무리 비냉 엄마는 소고기된장찌개 엄마는 된장찌개를 격하게 애정하심 ㅋㅋㅋ 기본 찬 추석 명절 전 잘 먹었습니다ヾ(๑╹◡╹)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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