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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살아있다' 이지훈vs조윤우, 극과 극 매력 대결


배우 이지훈과 조윤우가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매력 대결에 나선다.

12일 SBS 새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의 남주인공 이지훈과 조윤우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이 작품에서 각각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맡아 김주현과 김다솜을 상대로 사각 로맨스를 펼친다.

우선, 이지훈은 화훼농장을 운영하는 괴짜 꽃 박사 설기찬 역을 맡았다. 설기찬은 꽃에 관해서는 모르는 게 없을 정도로 해박하고, 자신이 재배한 꽃으로 사람에게 가장 좋은 천연 화장품을 개발하는 게 인생의 목표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꽃 한 송이라도 다칠세라 섬세하게 꽃을 손질하는 모습. 그가 보여줄 ‘츤데레’ 매력이 기대된다. 

어릴 때 기억을 잃고 고아원에서 자란 설기찬은 양달희(김다솜 분)에게 온 순정을 다 바치지만 차디찬 배신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천하에 둘도 없는 친구가 불의의 사고로 죽은 후 친구의 아내인 강하리(김주현 분)를 물심양면으로 돕게 되면서 새로운 사랑이 싹트게 된다.

반면 조윤우는 거만함으로 똘똘 뭉친 재벌 3세 구세준 역으로 출연한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우는 강렬한 레드 정장을 차려입은 포스가 심상치 않다. 극의 중심 배경이 될 공룡그룹의 구 회장(손창민 분)의 아들로, 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를 치는 트러블메이커다. 나중에 강하리와 운명적으로 만나 처음으로 진짜 사랑이라는 걸 경험한다. 하지만 양달희가 중간에 끼어들면서 불꽃 튀는 삼각관계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창 드라마 촬영 중인 두 사람은 “벌써부터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초반부터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흥미진진해서 촬영하면서도 배우들끼리 다음 대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중독성 있는 스토리여서 한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한시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잃게 된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자립갱생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15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된다.

[SBS funE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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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신천지 근황 of 근황
신천지는 매년 자기네 신도의 8할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를 열곤함 자신들의 규모를 알리고 교단 내부의 결속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체육대회나 '만국회의'란 것을 열곤 하는데 마치 북한을 방불케하는 대규모 카드섹션 공연, 매스 게임을 준비하고, 장시간 진행되는 행사에 기저귀를 필참해아 한다는 후문까지 들릴 정도 이런 미친행사임에도 우리나라에서 단연 돋보적인 사이비 교단이니만큼 참여하는 신도수가 어마어마함. 그럼 이걸 어디서 하느냐? 이런 대형 경기장을 아예 통째로 대관해서 함 ^^ "아니 이런 사이비에 대관을 왜 해줌??" 나야 모르지만 뒷돈을 오지게 먹었던지 아니면 꾸짖기에는 너무 많은 앞돈이었던지 했겠지 사이비새끼들 돈도 많다 야 여튼 올해에는 이 대규모 만국회의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하기로 함. 예정대로라면 이렇게 수원월드컵경기장은 사이비 광신도들의 차지가 되어버렸겠지만 응 니네 안받아^^ 꺼져^^ 드디어 정신차리고 신천지를 센타까기 시작했다 였으면 좋았겠지만 우리의 신천지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역시 이만희, 가차없지 대표님이 영생을 끝마치셔야 수많은 신천지 교도들이 해방될텐데ㅠㅠㅠ 꾸준히도 장수하시는 중이시다. 참고로 이전에 말했듯이 빙글 내에도 수시로 신천지 교도들이 상주하면서 세뇌글을 올리고 있으니 건전하고 올바른 빙글러라면 보이는 족족 신고를 박아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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