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good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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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뉴 패키지 그린

술 을 좋아 하지만 종류가 많다.
소주는 이슬을 주로 먹지만 맥주는 그날 그날 틀림 ㅋㅋㅋ 하지만 UEFA 챔피언스리그를 보면서 먹을때는 하이네켄을 자주 마셔요 별이랑 광고 때문에 그런듯 맥주 광고 중에서 최고임(개인의 취향) ㅋㅋㅋㅋㅋ
그 하이네켄에서 새로운 패키지가 나왔음요.
4월달에 식목일도 있고 이제 농사철이 다가와서 그런가 이 조그만한거 심어서 맑은 공기 마시며 축구보면서 맥주나 마셔라 이런 뜻 인가 생각해봤네요 ㅋㅋㅋㅋ( 뭔 소린지..)
※ 스투키 : 공기정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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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여행 일지]: 뉴욕 15. Bridge and Tunnel Brewery(뉴욕 로컬 브루어리를 재대로 체험할 수 있는 곳 )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현재 뉴욕에서 쭉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상황이 심각해져서 아마 이런 상황이 지속될 거 같네요. 몸은 아무 이상 없지만, 집에만 있으니까 정신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제가 뉴욕에서 방문 했던 브루어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현재는 밖에 나갈 수가 없으니, 이렇게 기억을 되살리는 것으로 저의 아쉬움을 달래 볼까 합니다. 이번 방문 역시 3월 17일 이전에 방문했다는 것을 알립니다. 오늘 소개할 브루어리는 바로 브릿지 앤 터널 브루어리입니다. 브릿지 앤 터널 브루어리는 2012년에 Rich Castagna에 의해서 설립된 회사인데요. 대부분 가족 구성원이 이 브루어리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 퀸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루어리 이름에 대해서도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브릿지 터널은 뉴욕 맨해튼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을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되었는데요. 비록 예전에는 약간 조롱이 섞인 단어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많은 사람이 사용하진 않고, 가끔 신문에서 볼 수 있는 단어입니다. 한편, 이런 의미에서, 브릿지 터널이 뉴욕의 분립을 상징하는 것이 아닌, 통합의 상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 이름을 지었다고 했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크지는 않지만, 상당히 아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브루어리의 가장 특징은 바로 “친절함” 인데요.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서버와 고객과의 친밀도 가 상당히 높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고, 바 테이블에 앉으면, 서빙하는 분과 쉽게 대화를 하게 됩니다. ㅎㅎ 또한, 여기도 소량으로 주문할 수가 있어서, 혼자 오셔도 소량씩 주문해도 됩니다. 저녁 시간이 되니까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역시 어딜가나 일찍 가야 바 자리를 앉을 수 있을거 같네요. ㅎㅎ 이렇게, 옆에 영화도 틀어주는 데요. 정말 오랜만에 스타워즈 영화를 봤습니다 ㅎ^^ㅎ 이 브루어리의 대표 맥주는 바로 스타우트와 포터 인데요. 제가 처음 방문했을 때도 저한테 스타우트와 포터를 추천 해줄 정도로 대표 맥주입니다. 제가 마셨던 맥주는 Ol Gilmartin Milk and Oatmeal Stout입니다. 이 맥주는 유당과 귀리와 함께 만든 스타우트인데요. 5도의 도수를 가지고 있어서, 강렬하고, 단맛이 강조된 스타우트 보다는 부드럽고, 음용성이 높은 스타우트 라고 생각됩니다. 그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Coconut Coffee Cream Ale입니다. 이 맥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코코넛과 커피 원두를 넣어서 만든 맥주인데요. 마시면, 약간의 스모키한 커피 냄새와 달콤한 코코넛 냄새가 잘 조화를 이룹니다. 정리하자면, 뉴욕의 있는 많은 트랜디한 바들 과는 다르게, 아늑하고 친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뉴욕에 오시면, 다른 유명한 브루어리가 워낙 많아서, 후 순위로 미릴 수 밖에 없고, 맨해튼 과 거리도 멀어서, 가기가 쉽지 않겠지만, 시간 여유가 되시면 한번 방문해 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맥주의 맛과 향 대부분 부담없는 편이라, 강한 맥주가 부담스러운 분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번 브루어리를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브루어리 정보 출처: http://www.bridgeandtunnelbrewery.com/history.html
[오늘의 맥주]: 28. El Camino Misfires - Hoof Hearted Brewing & Other Half Brewing Co. (커피 라즈베리 바닐라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아더하프 브루잉(Other Half Brewing Co.) 과 후프 허티드 브루잉(Hoof Hearted Brewing)이 콜라보한 엘 카미노 미스 파이어스(El Camino Misfires) 인데요. 이 맥주는 커피, 바닐라 그리고 라즈베리 와 함께 만든 배를리너 바이제 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엘 카미노 미스 파이어스 ABV: 3.8%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자몽 과육 과 비슷한 옅은 붉은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하게 형성되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 맡아보면, 새콤한 라즈베리 와 커피원두 향이 약하게 올라오며, 뒤에 옅은 바닐라 향이 따라옵니다. 또한, 커피원두의 고소한 향과 라즈베리의 새콤한 향이 합쳐져서 느껴지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맛: 마셔보면, 커피의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서, 라즈베리의 새콤달콤한 향이 같이 느껴집니다. 마치 고소한 동남아 커피의 라즈베리향 을 입힌 거 같습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뒤에서, 바닐라의 향이 느껴집니다. 마우스 필: 가벼운 바디 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과 낮은 도수 덕분에, 부담없게 느껴지고,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높은 음용성을 자랑합니다. 총평: 라즈베리, 커피 그리고 바닐라의 조합이 신선하게 느껴졌던 맥주였습니다. 처음, 부재료를 알았을 때 과연 어떻게 느껴질까 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다행이 부 조화는 이러나진 않았고, 오히려 아주 재밌게 느껴졌던 맥주 였습니다. 또한, 마치 주스를 마시고 있다는 인상도 받아서, 낮은 도수로 인해, 누구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El Camino Misfires, from Other Half Brewing Co. and Hoof Hearted Brewing. It is a Berliner Weisse, which is brewed with Coffee, Vanilla and Raspberry. BEER INFO; NAME: El Camino Misfires ABV: 3.8% IBU: N/A Appearance: It has a light red color, which is similar to the grapefruit flesh color. It has a thin layer of head. Aroma: There are slight raspberries and coffee aromas in the main position. To add, there is a slight vanilla aroma in the last palate. Flavor: There are sour and sweet raspberries and light coffee characters, which makes me fun. Plus, the bitterness is low, and the vanilla flavor follows right behind.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Due to the moderate carbonate, the low ABV, and the light and smooth texture, it is drinkable. Comments: It has a funny combination with Coffee, Vanilla and Raspberries. Someone said that it just like a South-eastern Asian coffee with raspberries flavors. Additionally, it tastes like juice, because of the light body. It is a tasty beer, which is easy to drink for most people. 맥주 포스터 정보 출처: https://untappd.com/b/other-half-brewing-co-el-camino-misfires/2542462
[오늘의 맥주]: 26. Flat White- 8 Wired Brewing Co. (플랫 화이트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뉴질랜드 맥주 회사 에잇 와이어드 브루어리( 8 Wired Brewing Co.)의 플랫 화이트 맥주(Flat White Coffee Milk Stout)입니다. 여기서 플랫 화이트는 미세한 입자의 스팀 우유를 혼합하여 만든 커피이고, 카페라테 보다 진한 커피 향이 나는 게 특징입니다. 이 맥주는 C4커피 회사와 콜라보한 재품으로, 쿠바와 브라질 커피 원두를 사용했고, 바닐라 빈 과 유당을 사용했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플랫화이트 ABV: 5.5%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은 갈색을 띄고, 옅은 갈색 해드가 형성되며, 이내 사라집니다. 향: 볶은 맥아 향이 먼저 다가오며, 옅은 바닐라 향과 커피향이 올라옵니다. 유당의 특징은 다소 적게 늦껴지며, 마지막에 구운 토스트 향이 살짝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훈제한 맥아와 커피 그리고 옅은 바닐라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약하며, 유당의 특징도 약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커피의 향이 주를 이루며, 뒷맛까지 쭉 이어집니다. 바디감: 가벼운 바디 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 감과 바닐라 향과 눈에 띄는 커피 향이 이 맥주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하지만, 끈적 거리는 질감 보다는 산뜻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개인적으로, 괜찮은 플랫화이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플랫 화이트라는 커피 장르 자체가 사람의 취향 그리고 지역에 따라서 느껴지는 향과 맛도 제각각 이기에, 사람마다 기대했던 거와는 달라서, 실망을 하실 수도 있지만, 해당 브루어리가 생각하는 플랫 화이트가 이런 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마시면 훨씬 큰 만족감을 가질 거 같습니다. (어쩌면, 뉴질랜드 플랫 화이트는 이런 맛일 지도…..) 결론적으로, 강력하진 않지만, 산뜻한 특징을 가진 플랫 화이트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Flat White Coffee Milk Stout, from 8 Wired Brewing Co. It is brewed with coffee, vanilla beans, and lactose. Plus, the additional of Cuban and Brazilian coffee, are roasted by C4 coffee. BEER INFO; NAME: Flat White ABV: 5.5% IBU: N/A Appearance: It has a dark brown color, and a light brown head, its retention is low. Aroma: First of all, it has a roasted malt aroma and a coffee character. Moreover, there is a slight vanilla and lactose aromas. Flavor: The coffee or roasted malt characters are stronger than the vanilla and lactose’s. The beer bitterness is low. The roasted coffee flavor fills in the mouth during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Due to the moderate carbonate and the various flavors and aromas, it has a smooth and creamy texture. However, it’s not sticky and strong. It is a drinkable stout. Comments: It has its character from 8 Weird Brewing Co. To be honest, somebody would be disappointed, since the difference preference. On the other hand, it is a drinkable and smooth flat white beer. 맥주 포스터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8-wired-brewing-co-flat-white/713170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2
안녕하세요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입니다. Part 1 부터 단 하루만에 10만뷰어 돌파를 하다니... 반응이 폭발적이라 얼떨떨하네요. 이어서 곧바로 맥주의 정석 제 1장. Part 2 이어가겠습니다! 폭발적인 관심 감사합니다! 여러분께는 우선 미국 시서론 1단계 (cicerone: beer server)과정에서 정식으로 배우는 고급 내용을 알려드리기 위해 시간을 좀 더 투자중인 우떠덕입니다.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 이어 맥주를 이해하고 읽기위한 기본적인 척도와 단위에 대해 마저 알아보려 합니다. 10만뷰를 돌파한 화제의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를 놓치신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 ) https://www.vingle.net/posts/2067316 또한 이어서 이를 적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맥주 프로필을 읽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복잡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구독해주시는 여러분 시간을 아낄겸 알맹이만 깔끔하게 추려보겠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1. 색감을 엣-지있게 표현하자 "엣-사-렘" (ºSRM) 미국을 비롯해 세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색감의 척도 단위는 ºSRM입니다. SRM은 Standard Reference Method. 즉, 표색 표준법 (색깔을 척도로 나타내는 표준적인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온도를 섭씨 단위로 기재할 때 처럼 'SRM' 글자 왼쪽 위에 '땡그랑 달덩이' -> º 요 녀석을 붙여주시면 되겠습니다. 맥주를 읽어주실 때는 아래와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 이 퀼슈( Kölsch )맥주는 색감이 3.5에서 5.0 엣-사-렘 정도로 되게 옅은 편이네! 맑고 예쁜데? 바로 당신처럼 ♥" "이 뮌헨 던켈(Munich Dunkel) 맥주는 색감이 14에서 28 엣-사-렘 정도로 꽤 짙은 편이네! 깜깜하네, 당신이 긁어놓은 내 속 바가지 처럼 -_- ♨" 하지만 주의! 색감이 진하다해서 도수가 높거나 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훈제된 느낌이 더하거나 좀 더 진하고 부드러울 수는 있죠. 색감이 진한 이유는 바로 Roasting Process(훈제 과정)을 거친 몰트(Malt)때문인데요. *이 부분은 맥주의 정석 후반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 아래는 원활한 색감 인식을 위한 예시입니다. 보시다 시피 숫자가 낮으면 색감이 옅고, 숫자가 높을수록 색감이 진하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영문으로 표기된 색감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Straw: '밀짚'이라는 뜻입니다. 다들 원피스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잘 아시죠? 영문으로 밀짚모자 루피는 스트로우햇 루피 (Straw-hat Luffey)랍니다. Gold: 아시다시피 '황금'이라는 뜻입니다. Amber: 먹는 호박이 아닌 '화석 호박' 아시죠?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은 녀석입니다. 호박빛깔 꼭 기억해주세요. Brown: '갈색'입니다. Black: '검은색'입니다. 여기다가 또 알아두셔야 할 세 녀석들! 바로 접두사 Pale(페일), Light(라이트), Dark(다크) 입니다 : ) Pale이라는 녀석은 '옅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Straw의 앞에만 붙습니다 (색감이 2 ºSRM 이하일 경우) Pale Straw (옅은 밀짚색)이 되겠습니다만, 이런 색감의 맥주는 찾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Light라는 녀석은 '밝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Gold와 Amber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대략 4 - 5 ºSRM, 9 - 12 ºSRM 일 경우) Dark라는 녀석은 '짙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Amber와 Brown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약 18 - 22 ºSRM, 29 - 35 ºSRM 일 경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탄산도 척도(Carbonation Descriptors)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Volumes of CO2”를 탄산도의 단위로 사용합니다. 평균적으로 미국의 맥주는 약 2.5 Volumes of CO2의 탄산도를 지닙니다. 물론 맥주의 종류에 따라 탄산도는 이 수치의 두 배가 될 수도 또 절반이 될 수도 있죠. 이것은 참고만 하시고 CO2(이산화탄소) 함량 계산법은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계산법 예시 5 갤런 (= 18.93 리터)의 맥주에 2.5 volumes of CO2가 함량이 되었다 함은 18.93 X 2.5 = 47.32 리터, 즉 맥주(18.93 리터)의 양에 탄산도(2.5 Volumes of CO2)를 곱한 값의 이산화탄소가 녹아있다는 뜻입니다. 2.5 Volumes of CO2의 5갤런 양만큼의 해당 맥주에는 47.32리터나 되는 양의 이산화탄소가 포함되어 있네요 ㄷㄷ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축하드립니다!! 이제 구독자님들께서는 맥덕 혹은 맥주 전문가로 떠나는 여정에 첫 발걸음을 떼셨습니다. 이제는 맥주의 쓴맛의 정도와 색감, 알코올 도수까지도 전문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끝으로 구독자님들을 위해 연습겸 다양한 맥주 프로필을 지금까지 익힌 측정 기본 단위로 나열해 볼테니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도전, 나도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맥주 프로필! Munich Dunkel 프로필: (뮌헨 던켈) 색감: 14 – 28 SRM (Amber to Brown) 쓴맛: (보통)18 – 28 IBUs 알코올: (보통) 4.5 – 5.6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Märzen 프로필: (마-젠) 색감: 8 – 17 SRM (Gold to Dark Amber) 쓴맛: (낮음)18 – 24 IBUs 알코올: (보통에서 약간 높음 사이) 5.8 – 6.3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oppelbock 프로필: (도펠복) 색감: 6 – 25 SRM (Gold to Brown) 쓴맛: (낮음)16 – 26 IBUs 알코올: (약간 높음에서 높음 사이) 7 – 10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elles Bock 프로필: (헬레스 복) 색감: 6 – 11 SRM (Gold to Light Amber) 쓴맛: (낮음)23 – 35 IBUs 알코올: (약간 높음) 6.3 – 7.4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zech Premium Pale Lager 프로필: (체코 프리미엄 페일 라거) 색감: 3.5 – 6 SRM (Straw to Gold) 쓴맛: (확연함)30 – 45 IBUs 알코올: (낮음과 보통 사이) 4.2 – 5.8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erman Pils 프로필: (독일 필스) 색감: 2 – 5 SRM (Straw to Light Gold) 쓴맛: (확연함)22 – 40 IBUs 알코올: (보통) 4.4 – 5.2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 구독자분들이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 솔로라면 친구에게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이 우떠덕, 한 몸 불사질러 퀄리티있는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2장. 맥주, 알고 고르자!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70579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마요네즈 새우 ㅎ
이번엔 새우입니다 ㅎ 냉동실에서 새우를 한팩 꺼내 찬물+소주에 담굽니다 금동이는 소고기 보다 해산물을 좋아해서 순살 생선이라든지 새우를 잘 쟁여놉니다 이번엔 엄마가 안주로 좀 먹자~~ 브로콜리는 식초+물에 한번 담궜다가 씻어내고 소금을 조금 넣은 물에 데칩니다 딱딱한 줄기가 말랑해졌나 싶을때 꺼내세요 생각보다 빨리 익어요 데친 브로콜리를 건져내고 양파도 좀 썰었어요 ㅎ 다시 볶볶할거에요 잠시 대기 채소는 좋아하는거 알아서 넣으면 됩니다 하고 싶은데 브로콜리와 양파가 최선입니다 제가 이걸 자주 해먹는편인데 정말 이거 두개는 꼭 있어야되여 정말 둘중에 하나가 없다 하면 양파가 없는 편이 나아요 브로콜리는 꼭있어야되여 브로콜리 없으면 다음에 해먹어여 ~ 이쯤되면 얼추 녹은 새우를 원래는 물기를 닦아서 소금 후추 간을 해서 버터에 볶볶인데 ㅋ 물기는 걍 대강 털어내고 소금 후추 간을 잊어버리고 버터가 없어서 그냥 식용유 조금에 볶볶해줍니다 물기는 좀 튀긴튀네요 ㅋㅋㅋㅋ 귀찮귀찮 금동이 징징하기 전에 빨리 해야됨다 어느정도 익으면 마늘 1큰술 양파를 넣어요 새우가 완전히 익지 않아도됩니다 마늘을 넣었으니 정신차리고 볶아요 타버립니다 양파가 반쯤 익었다 싶으면 브로콜리를 넣고 마요네즈 8숟갈 설탕 1숟갈을 넣어요 설탕양은 가감해도됩니다 그래도 조금은 넣어야 해요 진간장 1숟갈도 넣어요 간장은 향을 더 좋게해요 간장을 너무 많이 넣으면 색깔 이상해지고 쓴맛이나요 향만 돋울정도로만 살짝 !! 마요네즈를 많이 넣어서 좀 느끼하지 않을까 하시는분들은 마요네즈 양을 줄이지 말고 청량고추를 넣으세요 마요네즈를 줄이면 맛이 없어져요 ㅋㅋㅋㅋㅋㅋ 간은 간장까지 넣고 한번 보시면되요 쫜 완성~! 저는 새우도 양이 많구 브로콜리도 하나 다 썼습니다 양을 조금 하시는 분들은 양념을 조절하세요 원래는 마요네즈 소스를 녹지않게 해야하는 요리지만 저는 국물처럼 녹여서 브로콜리랑 같이 먹는게 좋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 시간도 짧고 궁중팬 하나도 할수있고 맛있어요 ㅎ 주말에 제사 지내고 남은 제삿밥이에요 ㅎㅎ 해산물 플래터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술사진을 깜박하고 안찍었네요 맥주랑 냠냠했습니다 !!!
[오늘의 맥주]: 27. Homecoming - Great Notion Brewing & Other Half Brewing Co.(공주......?)
오늘의 맥주는 포틀랜드에 위치한 그래잇 노션 브루잉(Great Notion Brewing) 과 아더 하프 브루잉(Other Half Brewing Co.) 이 콜라보한 홈커밍(Homecoming)입니다. 이 맥주는 더블아이피에이 이므로, 모테카, 캘럭시, 모자익, Vic Secret홉 등을 사용했는데요. 라벨이.........예쁘네요 ^^ 맥주정보; 이름: 홈커밍 ABV: 8.4% IBU: N/A 외관: 먼저, 탁하고, 옅은 노란색을 띄고 있으며,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아주 얇게 유지됩니다. 향: 먼저, 시트러스 계열의 향과 파인애플, 구아바 등 열대과일의 향이 느껴지면서, 귀리와 맥아의 옅은 달콤한 향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향에서 느껴졌던 다양한 과일 향들이 올라오면서, 귀리의 부드럽고 단 맛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낮으며, 다양한 과일 향들이 입 속에 계속 맴돕니다. 마우스필: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8도의 낮지 않는 도수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과일 향, 낮은 탄산감, 부드러운 질감이 이 맥주의 음용성을 높게 만들어줍니다. 총평: 밸런스가 정말 좋은 DIPA라고 생각됩니다. 먼저, 다채로운 과일 향과 부드러운 질감, 그리고 낮은 쓴맛 덕분에, 이 맥주에서 복합적인 향과 맛을 잘 느끼게 해줍니다. 특히, 다양한 과일 향과 특유의 질감의 조합은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높은 음용성을 자랑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을 더블 아이피에이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Homecoming, which is collaborated with Great Notion Brewing and Other Half Brewing Co. It is DIPA, which is brewed with Motueka, Galaxy, Vic Secret and Mosaic. BEER INFO; NAME: Homecoming ABV: 8.4% IBU: N/A Appearance: It has a hazy light yellow color, with a thin layer of head. Aroma: There are strong citrus aroma and various tropical fruit aromas in the first palate. Moreover, there is a slight malt sweetness in the last palate. Flavor: It has a strong fruit character, from tropical fruits. The bitterness is low, and the citrus flavor is in the main position of the tasting. Plus, there is a slight malt or oat sweetness.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Although it has an 8% ABV, due to the low carbonate, smooth texture, and the various fruit characters, it is a drinkable beer. Comments: It has a proper balance of the flavor and the aroma. The various fruit characters, the smooth texture, and the low bitterness make it drinkable and tasty. It can be a great choice for those who want to enjoy beers. 맥주 포스터 정보 출처: https://untappd.com/b/other-half-brewing-co-homecoming-2020/3641350
[덕질하면돼지] 안녕하세요 술모닝맨입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저는요 술쟁이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절대 굿모닝을 못해여 모닝에 일어날 리가 음슴이니까 전날 술마셔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글에서 또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한다길래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그것도 이번에는 황금돼짘ㅋㅋㅋㅋㅋ를 준다길래 아니면 2등한테는 돼지고기라도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라도 얻어먹어볼 요량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술에 관한 명언.txt 소문난 술쟁이니까 어떻게 하면 술덕후라고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맥주 카드를 써보려구여 마셔본 맥주들 중 좋아하는 맥주 TOP 10을 써보기로... 물론 TOP10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나는 순서10임미다 매번 취해 있으니까 뭐가 맛있고 아닌지 알게뭐야 제가 술 알러지가 있어서 그만ㅋ 매번 1번부터 시작했지만 이건 어쨌든 컨셉이 탑텐이니까 10위부터 시작할게여 이런 정도의 센스는 있는 술모닝맨이거덩여 아 물론 저는 실제로 male이 아니라 female임...ㅋ 10. 블랑블랑블랑 블랑은 넣을까 말까 정말 고민했는데 역시, 마실 거 없을 때 고민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맥주니까 10위에 넣어 봅니다. 호불호가 강한 맥주긴 하지만 저는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매우 호예요 ㅋㅋ 앞으로 소개할 맥주들도 전부 다 향이 강한 애들임ㅇㅇ 10위 쓰고 나서 말하는거긴 하지만 이제 와서 말하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서민이라서! 한번 마셔보고 반했지만 다시 마시기 부담되는 비싼 맥주 말고 10000원 이하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만 쓸거예요ㅎㅎ 비싼 맥주까지 하면 너도 나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여. 어차피 나도 그런 애들은 자주 못마시니까요 ㅋ 물론 취하면 에라 모르겠다 사버리고 말지만 ㅋㅋㅋㅋ 9. 에비에비에비스 에비스도 매우 무난. 마실거 없을 때 에비스 집으면 뭐. 일본 유명 맥주들은 대부분 부드러운 것 같아여. 삶이 팍팍해서 긍가... 8. 바이헨슈테파너 그거 알아여? 이 맥주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맥주 회사에서 만든 맥주라는 사실! 상식도 전하는 술모닝맨 장하다 ㅋㅋㅋㅋㅋ 물론 회사 이름도 맥주 이름같은 바이헨슈테판 ㅎㅎ 말했다시피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마시는게 바이젠이나 ipa예여....ㅋ 얘도 바이젠 특유의 바나나향이 매력쓰 7. 제주 백록담 에일 이쯤되니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그냥 지금 말하는 애들은 마실 거 없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애들이걸랑여 ㅋㅋ 제주 백록담에일은 GS에서 나온 맥주라는데(gs 장하다!) 기대한것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더랬어여. 사실 제주위트에일보다 저는 더 맘에 들더라는...ㅋ 이름이 제주 백록담인 만큼 한라봉이 첨가돼 있다고 합니다 6. 듀벨 듀벨도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맥주져 지금 말하는 맥주들은 대부분 기냥 아무나 마시게 해도 평타는 칠 듯? 듀벨은 도수대비 알콜맛이 덜 나는데다가 시큼하고 향도 강해서 ㅋㅋㅋ 저는 정말 좋아해여. 이름이 듀벨(악마)인것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릴 만큼 맛있어서라는 사ㅋ실ㅋ 5. 강남맥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ㅋㅋㅋㅋ 순서는 무관하다는 말이에여. 그냥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를 첨부한거라 이미지 번호가 순위는 아닙니다(명심!) 저도 순위는 모르게써여... 내마음 나도 몰라.... 강남맥주는 이름은 강남이지만 강남에서 만든 맥주가 아니에여. 하지만 마시쯤... 4. 인디카 IPA 얘도 옛날에는 바틀샵에서밖에 못 구하던 앤데 요즘엔 마트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세상 참 좋아져따... 얘가 아마 제 첫 ipa였을텐데요. 처음 마셨을 때의 그 감동이란! 내가 여태 마신 맥주는 대체 뭐였나... 이 맥주 이후로 에일을 찾아 마시게 되고 세상에는 맥주 종류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져. 3. 구스아일랜드 썸머타임 그림마저 넘나 커여운 구스아일랜드 맥주들! 다들 맛나지만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가져와써여. 강남에 브루잉하우스도 있던데 강남 근처에서 맛난 맥주 드시고픈 분들 한 번 가 보시길 ㅎㅎ 2. 발라스트포인트 스컬핀 IPA 얘도 위에 인디카ipa랑 같이 거의 처음에 마신 맥주예여. 그 땐 이태원에 있는 슈퍼처럼 생긴 바틀샵에서 샀더랬는데 (아련)... 그려진 그림은 무섭지만 ㅋㅋㅋㅋ ipa 대비 덜 쓰고 향이 엄청 풍부해서 마시면 넘나 기부니가 좋아여.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라벨의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시트러스향이 난다는 스아실! 1. 코나 빅웨이브 하지만 제 최애는 빅웨이브랍니다 ㅎㅎㅎㅎㅎ 미쿡 맥주고요. 마시고 있노라면 내가 지금 하와이에 있나봉가... 엄청 부드러운데 또 향은 넘나 좋아서 자꾸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진짜 누구에게나 '무난한' 맥주 아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누군가는 말하는데 빅웨이브는 남녀노소 좋아하는거 아니에여? 왜때문에 후려치죠????? (언짢) 암튼 여기까지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숫자는 순위가 아니고, 또 내가 당장 기억나는 마트맥주 선착순 10개를 적은거라서 ㅋㅋㅋㅋㅋ 빠졌지만 제가 매우 아끼는 맥주도 분명히 있을거예여. 하지만 별 수 없져. 선착순이란 원래 그런거니까 ㅋ 그럼 마지막으로 술 짤 몇개 더 투척하면서 마무리 할게여 님들도 황금돼지 받고 싶으면 이벤트 참여 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돼지고기라도 좋아여 그럼 빠잇 ㅇㅇ
[오늘의 맥주]: 25.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Other Half Brewing Co.(더블 바닐라 보이즌 배리 크런치 맥주 )
오늘의 맥주는 아더하프(Other Half Brewing Co.)의 더블 바닐라 보이즌 배리 크런치(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입니다. 이 맥주는 바닐라 보이즌 배리 파르페의 느낌을 살려서, 유당, 보이즌 배리, 코코넛, 아몬드, 시나몬 등 다양한 부 재료와 함께 만든 베를리너 바이제 맥주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ABV: 7.4%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선명한 옅은 보라색과 붉은 색은 띕니다. 또한, 옅은 빨강색의 거품이 형성 되고, 이내 사라집니다. 향: 먼저 코코넛, 바닐라, 배리의 향이 앞서 나오면서, 뒤에서 은은한 비스킷 향과 캬라멜 향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배리와 바닐라의 맛이 지배적이면서, 코코넛과 은은한 비스킷의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게 느껴 지면서, 뒤에 은은한 바닐라, 배리, 비스킷, 코코넛 향기가 복합적으로 느껴집니다. 바디감: 미디움 바디 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과 각각의 부재료의 적절한 조화로 크리미 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느끼게 해주면서, 높은 수준에 음용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총평: 어떻게 보면, 크런치의 특징을 아주 잘 살린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부재료가 들어가면, 각각의 재료 간에 조화를 찾는 난이도 높아지면서, 밸런스 붕괴 혹은 맥주 주제와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지만, 이 맥주는 원래 구현하고자 했던 컨셉을 아주 잘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특이하고, 재미있으면서, 맛있는 맥주를 찾는 분들 에게 추천하고 싶은 맥주입니다. Today’s beer is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from Other Half Brewing Co. It is a Berliner Weisse with the concept of Vanilla boysenberry parfait with almonds, boysenberries, cinnamon, double vanilla, lactose, maple, coconut. BEER INFO; NAME: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ABV: 7.4% IBU: N/A Appearance: It has a clear purple and red color with a light redhead. Its retention is high. Aroma: It has various aromas with vanilla, boysenberry, oats. Also, there is a slight biscuit aroma. Flavor: It has a compositive flavors with berries, vanilla, coconut, and oats. The bitterness is low. Moreover, there are several flavors still in the mouth during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Due to the various characters and the moderate carbonate, it has a creamy and smooth texture. Even though it has 7 ABV, it is drinkable. Comments: It has a significant feature of a vanilla boysenberry parfait. Although it is hard to get the point of the concept with the various ingredients, it gets into the right way. In my opinion, I recommend it for people who want to have some funny and tasty beer.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double-vanilla-boysenberry-crunchee/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
하나, 수제맥주 붐이 한참인 가운데 맹맹한 국산맥주 때문에 아직도 소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대한민국 청춘남녀. 둘, 영국 명문대 출신의 맥주 전문가에게 배우는 맥주의 정석. 셋, 시대의 흐름을 앞지르는 무한한 맥주의 상식과 매력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1. 알코올 도수가 몇도냐고? 알코올 도수는 크게 ABV(%)와 ABW(%) 이렇게 두 가지 단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먼저 ABV(%)는 Alcohol By Volume. 즉,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부피가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가장 널리 쓰이는 단위입니다. 만약 누군가 알코올 도수를 묻는다면 해당 맥주 제품에 나와있는 퍼센트를 참고하여 "O O맥주의 에이-비-뷔는 OO퍼센트야"라고 답해주시면 됩니다.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위이기 때문에 ABV라는 표시가 제품에 나와있지 않더라도 '아 ABV 퍼센트 단위이구나!'하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다음은 ABW(%), 이는 Alcohol By Weight인데 말 그대로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무게가 전체에 비례해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공식 문서 표시용 단위입니다. 보통은 미국의 the Bureau of Alcohol과 Tobacco and Firearms (BATF)과 같은 주류/유해제품 관리 기관에서 사용하는 단위이며 아주 가끔 접하게 되는 단위라고만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ABW(%) ≒ ABV(%) x 0.8 ABV(%) ≒ ABW(%) x 1.25 2. 쓴맛도 단위가 있을까? 네, 있습니다 . 크게 두가지가 있으나 수치를 나타내는 단위인 IBU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IBU는 International Bitterness Unit. 즉, 국제 쓴맛 단위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보통 스케일의 단위는 숫자0과 1뿐만 아니라 2, 3, ....n 이렇게 무한하니 복수의 개념을 지니기도 합니다. 따라서 0 ~ 1이 아닌경우 IBU의 뒤에 소문자 s를 붙여 복수형태(IBUs)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측정법은 복잡하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맥주의 위와 같은 구조를 가진 이소후물론(isohumulone)이라는 쓴맛을 내는 녀석을 ppm(part-per-million)이라는 단위로 측정을 하게 됩니다. 1 ppm = 1 IBU 너무 복잡하죠? 간단하게 예를 들어 알아보도록 합시다. 독일 헤페바이젠 : 독일식 밀맥주 (체링거 프리미엄 헤페바이젠 등) 10-16 IBUs 미국식 밝은 라거(카스, 버드라이트 등) 8-17 IBUs 오디너리 비터: 보통 쓴맥주 (존 스미스 등) 20-25 IBUs 인디언 페일에일 (IPA) (트리 하우스 줄리우스 등) 40-60 IBUs 맥주를 읽어주는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고요? IBUs는 그냥 "아이-비-유"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 존 스미스의 경우 "존 스미스의 쓴맛은 23 IBUs 야, 깔끔한 라거 맥주보다 조금 쓴정도? 마실만 해!" 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면 이성친구가 엄청 좋아하면서 묻겠죠? "근데 자기야 아이-비-유 가 뭐야?" 1장 파트 1은 여기까지 입니다 !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1장. Part 2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6819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오늘의 맥주]: 29. Sour Concord Grape - Edmund’s Oast Brewing Co.(포도 주스 맥주?)
오늘의 맥주는 에드먼드즈 오스트 브루잉(Edmund’s Oast Brewing Co.)에서 만든 사워 콘코드 그래이프(Sour Concord Grape) 맥주입니다. 이 맥주는 일명 과일 맥주 시리즈 중 하나로, 골든 사워 에일 베이스로 포도와 함께 만든 사워 애일입니다. 맥주정보: 사워 콘코드 그래이프 ABV: 6.5% IBU: N/A 외관: 우선, 보라색과 빨강색이 합쳐진 듯한 짙은 건자두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 포도 과육의 향이 짙게 올라오면서, 약간의 시큼한 냄새도 올라옵니다. 맥아의 단맛은 낮게 느껴지고, 주로 과일의 캐릭터가 주를 이룹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한 포도 과육의 맛이 느껴지고, 낮은 산미도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고, 맥아의 특징 보다는 과일 포도의 특징이 주를 이룹니다. 마지막으로, 드라이한 피니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 필: 가벼운 바디 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짙은 과일 캐릭터로 인하여, 도수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생각보다 깔끔한 마무리를 가지고 있어서,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흡사 포도 주스 맥주를 마시는 기분이 들 정도로, 과일의 특징이 상당히 강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과일 맥주의 범주에서 너무 과일 쪽으로 치우친 감을 지울 수 없었던 게 아쉬웠습니다. 또한, 포도의 단맛을 강조해서, 흡사 댈몬트 포도 주스를 마시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개인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고, 과일 맥주 혹은 사워 애일의 시큼한 맛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아주 만족할 만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Sour Concord Grape, from Edmund’s Oast Brewing Co. It is a sour ale, which is based on the same golden sour ale with grapefruits. BEER INFO; NAME: Sour Concord Grape ABV: 6.5% IBU: N/A Appearance: It has a dark red color with purple. Also, its head has a low level of retention. Aroma: There is a strong sweet grape flesh character, and a slight sour aroma. However, the malt character is low to be ignored. Flavor: It has a strong sweetness from the grape flesh and a slight sour flavor. The bitterness is low, and the malt sweetness is low to be ignored. Lastly, it has a dry finish.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Besides, there is a moderate carbonate and a tart texture. Because of the strong fruit character and the dry finish, it is a drinkable beer. Comments: It is a sweet grape juice beer. It would be on the edge of the sweetness side of the range of fruit beer. As a result, it’s hard to find something different from the fruit drink. Therefore, it can be a good option for someone who doesn’t prefer the sour flavor. 맥주 포스터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edmund-s-oast-brewing-company-sour-concord-grape/2548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