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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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9382 창수는 어린 나이부터 감옥을 들락거리며 살아왔다. 흥미롭게도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에 감옥살이를 하는게 그의 전문이다. 그 바닥에선 나름 이름을 날리는 친구다. 그런 그가 폭력조직 지성파 2인자의 애인 미연과 사랑에 빠진다. 남의 삶을 대신 살아 주는 창식에겐 처음 접해보는 감정이라 강렬하다. 그래서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지만 그와 그녀는 결국 비극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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