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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다!) 덜 알려진 아름다운 유럽 도시 추천!
(Bruges, Belgium) 다들 기사 보셨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랑 별 상관있는 일도 아닌데 왜 키보드 두들기는 내 손이 일케 떨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에여 여러분 유럽여행을 갈 시기가 지금이란 말입니다!!!!!!!! 유로도! 파운드도! 미친듯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명한 도시 가면 사람이 엄청 많으니까 덜 유명한데 넘나 아름다운 유럽도시들 추천 드릴게여 EU ㅎㄷㄷ..... (Sintra, Portugal) 신트라, 넘나 동화속 나라 같트라 (Brasov, Romania) 아름다브라소브!ㅋㅋㅋㅋㅋㅋ (Gdansk, Poland) 그단스크 가봤스크? (Mostar, Bosnia and Herzegovina) 모스타르 머시타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ed, Slovenia) 블레드 가보고싶드레드 ㅋㅋㅋㅋㅋ (Novi Sad, Serbia) 노비사드 쨍하사드 ㅋㅋㅋㅋ (Koman, Albania) 코만 평화롭코만 (Ronda, Spain) 론다가 그렇게 좋다론다? (Český Krumlov, Czech Republic) 체스키는 정말 가보고싶스키 (Annecy, France) 안시는 처음부터 그렇게 예뻤담시? (Porto, Portugal) 포르토 가보르토? (Bergamo, Italy) 베르가모 언제가모?ㅋㅋㅋㅋㅋ (Bordeaux, France) 보르도 가보고싶었대도 ㅋㅋ (Albarracin, Spain) 아바라신 한번 가봐라신 ㅋㅋㅋㅋㅋ 사진 출처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ㄷㄷㄷ 뭔가 역사의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것같아서 어벙벙하네여 만약 진짜 스코틀랜드도 독립하게 되면 웨일즈랑 북아일랜드도 그케되고 그러면 여권에 도장도 세개 더 받을 수 있게 되겠네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씨! 가평 가볼 만한 곳 추천
뜨거웠던 폭염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런 날에는 나들이 떠나기 정말 좋은 기회인데요. 오늘은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과 함께 나들이 가기 좋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곳으로 가평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전나무가 가득한 축령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어 사계절 내내 푸른 숲을 만날 수 있답니다. 정원마다 "꽃 찾기"라는 팻말이 있으니 꽃이름도 맞추며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한국에서 즐기는 스위스 여행! 에델바이스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 만들어져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스위스풍의 테마공원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가옥과 자연의 조화로 에델바이스 전체가 인생샷 추천장소라고 할 수 있으니 평생 기억에 남을 인생샷을 찍으러 떠나보세요! 쁘띠프랑스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테마파크인데요. 이름 그대로 프랑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또한어린 왕자와 야간비행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과 가뇰 인형극, 마리오네트 공연, 오르골 시연 등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 나들이로 떠나기 좋습니다. 청평호는 주변에 호명산, 화야산이 양쪽에 솟아 있어 주변 경관이 좋으며 잉어, 붕어 등 풍부한 어종으로 낚시꾼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인데요. 호수에서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람선도 운항되고 있어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는데요. 넓은 호수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수상레저를 즐기고 싶다면 청평호는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평의 다양한 여행지도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혜택과 함께 떠나보세요!
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3
게르의 밤은 밤 하늘의 은하수 만큼이나 화려했다. 내부에 나무를 때우는 난로는 장작을 넣었을 땐 반팔에도 땀이날 정도로 더웠지만, 금방 사그라들고 냉기가 게르 안에 퍼진다. 침낭의 보호막이 없었다면 잠도 제대로 못잤을게 분명했다. 그리고 난로에는 장작도 들어가지만 말린 말똥도 연료로서 태워진다. 태워지면서 은밀하고 묵직 쿱쿱한 냄새는 따스함과 맞바꾼 공정거래였다. 다음날 아침, 길의 윤곽들을 온 몸으로 끌어안고 달리고 달려 차강소브라가에 도착했다. 한 때는 물에 잠겨있었다고 하고, 몽골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층층이 쌓인 지층이 융기 해서 마치 누군가가 땅에 크레파스로 줄을 그어놓은것 같았다.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시원시원한 모습과 계곡 사이로 내려가는 길은 다른 세계..까지는 아니고 다른 동네로 이어져 있는 숨겨진 지름길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모래바닥에 내려가는 길 내내 미끄러짐에 주의해야 했지만 그만큼 내려올 가치가 있었다. 매일 하루 한번씩 작은 마을에 들러 먹을것과 함께 씻기 위한 생수도 구매했다. 오늘 숙소는 현지 유목민의 게르를 빌려 물나오는곳은 커녕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고 했다. 그래서 5명이 마시고 씻을물로 8리터 구매했다. 아예 대용량으로 4리터씩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다. 이날은 밤에 별을 보며 함께 먹을 살라미도 하나 구매했다. 몽골이 고기가 저렴해서 주식이 고기인것 같다. 모든 메뉴들이 고기를 덮고 나온다. 대신 양고기의 냄새는 벗어날 수 없다. 돼지고기는 가격이 비싸 주로 양고기로 나온다. 나도 고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고기러버 지만 여기서 만큼은 채소가 더 좋았다. 마치, 치킨만 계속 먹다가 콜라 한 모금 마신것 같은 개운함이다. 길을 가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은면 그자리에 세워준다. 문제는 너무 평평하게 뻗은 초원인데 모두의 배려와 함께 우산이 필수품이다. 있어도 야트막한 언덕과 낮은 짧은 풀밖에 없다. 불안불안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대자연과 하나(?)가 된 느낌이 묘하게 기분좋다 쭉 뻗은 도로에서 사진을 찍고 놀다가 보니 어느새 해가 지기 시작했다. 어두워지기전 숙소에 도착하진 못했지만 지평선을 넘어가는 해의 모습에 모두가 아무말없이 멈춰서서 바라보기만 했다. 지평선에 걸쳐있는 태양과 주변이 노을로 온통 붉게 물든 모습이 지평선 저 너머가 온통 맹열하게 불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 기세가 푸른 하늘마저 새카맣게 태워버려 밤이 되었다. 숙소에 도착해 푸르공에서 내리자마자 정면에 보이는 북두칠성! 누군가 밤하늘에 북두칠성 모양으로 led등을 달아놓은 줄 알았다. 선명하게 보이는 모습이 너무 비현실적이라 눈으로 보면서도 진짜인지 의심을 했다. 두번째 밤하늘의 별빛을 받기 위해 게르에 짐을 풀자마자 위스키 한 병과 살라미를 주섬주섬 챙기고 밖으로 나왔다. 현지 유목민의 게르라 주변에 아무도 없고 우리만 있었다. 대지의 중심이 된 색바랜 동심의 생각이 들에 괜히 들떴다. 10년도 더 지난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며 보정도 하지 못했지만 눈에만 담아가기 아까워 셔터를 눌러댔다 돌아가면 사진 보정 하는 것 부터 배워야겠다. 너무 날로 두기엔 아까운 사진들인 것 같다
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 #4
아직 어둠이 채 가시기전에 침낭속에서 눈을 떴다. 싸늘하게 식은 난로에 추워서가 아니라 아침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게다가 생수로 씻어야되서 바빠지기전에 가볍게 세수라도 해야했다.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 바로 아래 직사각형 모양이 화장실이다. 저곳이 이 게르 숙소의 핫 플레이스다. 아침에 화장실에 일을 해결하고 있으면 지평선 너머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정면에서 볼 수 있다. 문이 없는 화장실 특성상 일출의 햇살을 실시간으로 반겨줄 수 있다. 게르 주변에 낡은 차량 한 대가 타이어 하나를 마냥 기다리며 멈춰서 있었다. 그 옆에 병원 침대처럼 보이는것도 방치되어 있는 것을 보니 조만간 차량이 치료 받고 다시 움직이지 않을까 싶다. 참 간단하게도 광활한 초원과 구름 몇 점 떠있는 깊고 푸른 하늘만 끝없이 펼쳐져 있는 곳이지만 카메라를 대는 곳곳 마다 미소짓게 만드는 사진이 나온다. 카메라가 무엇이든간에 상관이 없다. 성능이 낮거나 오래되어 낡은 카메라, 스마트폰도 풍경 한순간 한순간을 나름의 매력으로 담아낸다. 비포장길을 하루 6시간이상 달리다 보니 다리 떠는 버릇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버릇이 사라질 것 같다. 다리 뿐만이 아니라 온몸이 쉴새없이 떨리고 떨린다. 바얀작에 도착해서 구경하는데 차강소브라가와 비슷한 모습에 문득 이런 생각도 들었다. 너무 초원이 많다 보니 바람의 섬세함으로 조각된 이런 언덕과 계곡들이 관광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별볼일 없고 웅장한것도 아닌 하나같이 멋있고 웅장하게 서 있는 모습들이 새삼 진부하게도 자연의 위대함을 깨닫게 해준다. 가이드 해주신 분이 하나하나 포토존을 알려주고 시크하게 앞장서서 지나갔다. 우리야 신기하고 속까지 개운해지는 모습이지만 자주 본다면 우리나라 올레길, 둘레길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산책길이 아닐까 싶다. 왜 자꾸 높은 곳에 올라서서 멀리멀리 바라보게 되는지 알 것 같다. 고개를 숙여 바로 아래의 땅부터 서서히 고개를 들어 끝없는 지평선과 맞닿아 있는 하늘까지 한 편의 파노라마 사진처럼 눈에 담긴다. 끝이 보이지 않는 지평선 너머를 1cm라도 더 보고 싶지만 굳이 애써서 강제로 보고 싶은 생각은 없는 스스로의 관용의 마음이 생긴다. 신기한게 관광지라고 입구도, 관리인도 없어 단지 여행가다 잠시 쉴려고 근처 언덕에 들른듯한 느낌이었다. 다 왔다~ 하는 소리가 관광지에 들어가는 입구를 만들어주었다. 여행하는 사람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다르고 사진 찍는 스타일이 다르니 총 5가지 방법으로 몽골여행 사진을 즐기고 있다. 넓은 지평선 만큼이나 파노라마의 시원한 사진도, 360카메라를 사용한 기묘한 사진도, 직접 눈으로 봤었던 장면들을 아른거리며 떠오르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어쩌다 아스팔트 위를 달리게 되면 새상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몸의 모든 긴장이 풀어지며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길을 가다 휴게소 같은 곳에서 점심을 먹으며 밖에 있는 주유소가 그렇게 생뚱맞게 보일수없었다. 진짜 이 주변 모습에서 가장 생뚱맞을게 스마트폰으로 사진찍는 우리 모습일지도 모르겠지만 멀뚱히 있는 주유소가 어쩌다 지나갈 차량의 소중한 쉼터와 보충의 공간이 되어 주고 있었다. 양고기로된 덮밥과 고기 튀김,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수테차로 간단히 요기를 끊내고 다시 푸르공에 짐처럼 몸을 싣고 움직였다. 길 가다 보면 이런 낙타와 말, 소들이 초원을 활보하며 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다시 시골의 구멍가게 같은 정겹게 생긴곳에 들러 물과 술을 보충하고 푸르공에 기름도 보충했다. 게르에 도착 했을 땐 해가 어느새 뉘엿뉘엿 넘어가려 하고 있었다. 이날의 밤 하늘 별사진 주인공은 360카메라 였다. 같이 여행간 친구가 가져온 360카메라로 보는 별 사진은 화려하게 빛나는 별과 함께 화려한 시선으로 보게 해주는 마성을 지녔다. 역시나 보정은 못해 기계에만 의지하는 곰발곰손이다. 신기하게도 사진을 찍어보니 스마트폰의 화면 색이 다 다르다. 25초로 길게 설정해놓은 카메라 세팅값에 각자 화면이 꺼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터치 하느라 엄지 손가락이 바빴다. 두번 째 사진은 360카메라로 찍었다. 달이 완전히 지지않아 지평선 끝에 달도 함께 사진 찍을 수 있었다. 그리고 빼먹을 수 없는 위스키, 보드카 한잔... 공기가 좋아서인지 매일밤 마셔도 숙취가 없어서 참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