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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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시계 고급일러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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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미모봐라 역시 파라가 엄마를.....
겐지 너무 서양인이다ㅋㅋ
한조 울었니..?
위도우 겁나 어려보인데... 냉혹한 킬러맞나여?ㅋㅋㅋ
이런거 조아하시는분 픽시브 들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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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광고모델료만 1억 4680만위안인 안젤라 베이비
중국의 유명여배우 안젤라 베이비 옷가게를 하시는 아버지 덕에 이옷저옷 입어보는걸 즐긴다고 하는 그녀가 이번에 한국에서 중국모델을 1회 쓸때 내는 모델료를 추정했을때 1억위안이 넘는 모델료를 받는다고 하는군요 사실 판빙빙이 그이상이지만, 판빙빙은 한국 매스컴에 많이 노출되어 안젤라베이비에 주목해 보기로 하죠 ㅎㅎㅎ 10대부터 데뷔를 해서 출연작마다 리즈외모를 뽑내주시고 있는 안젤라베이비 아빠가 독일계 혼혈인이라서 그런지 아시아미녀치고 다소 이국적이기 하는군요 ㅎㅎ 정말 외모가 열일합니다 ㅎㅎㅎㅎㅎ 그런 그녀가 15년도에 중국 유명배우 한효명과 5년이상의 연애를 마치고 결혼을합니다 ㅠㅠ (눈하.. ㅠㅠ 가지마요... ) 초호화 결혼식으로 한국도 떠들썩하게 했던 362억원의 초호화 결혼식으로요 ㅎㅎ 그녀의 인스타에 올라온 반지만해도 18억원이라고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직접 프랑스로 가서 왕관부터 모든 예물을 샀을 정도로 결혼에 대한 열정과 거금을 아끼지 않았죠;;;) 그후 만삭의 모습으로 언론을 떠들썩하게 하더니 (임신해도 붓기하나 없는 여성분들은 과거에 나라를 구했을까요?) 출산한 다음날엔 남편과 함께 나란히 병원앞에 나와서 기자들에게 본인의 출산에 관심을 가져줬다면서 사례금까지 떡과 함께 나눠줍니다... ㅎㅎ (인심보소 ㅎㅎ) 정말 남들 부럽고 질투나게 사는 그녀에게도 시련이 다가옵니다. 성형설로 과거 사진이 인터넷 곳곳에 파헤쳐지죠. 워낙 데뷔를 일찍해서 과거 활동사진을 숨길 수가 없는거였죠 이에 대응하고자 이누나 당당하게 성형외과 의사를 만나서 성형수술을 안했다는 걸 당당하게 밝힙니다 네.... 수술말고 시술을 하셨...... ㅠ... 이를 입막음 하기위해서 일까요? 자연미녀 인증후에 본인의 어렸을때 사진도 공개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과거는 과거인지 아님 그녀의 어린사진덕분인지 당당하게 올해 17년도 광고모델료만 1억원이상을 휩쓰네요 ㅎㅎㅎ 누가 아이를 가진 엄마라고 할지 ㅎㅎㅎㅎ 이쁘긴 이쁘군요 ㅎㅎㅎ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진실 25가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진실 25가지> 첫 번째 진실 이 세상에 진실로 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살면서 때로는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닥뜨려야 할 때가 있다. 그냥 모른 채 살면 좋겠지만 너무 끈질겨서 우리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두 번째 진실 비상한 용기 없이는 불행의 늪을 건널 수 없다. 누구나 불행을 피해갈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이겨내지 못할 불행도 없다. 세상에 대한 원망과 자기 연민을 이겨낼 용기만 있다면 우리는 모든 고통으로 부터 구원 받을 수 있다. 세 번째 진실 가장 경고한 감옥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어떤 일을 망치는 가장 큰 원인은 두려움이다. 이 두려움이 갖가지 변명거리를 만들어 내며 우리를 뒷걸음질 치게 만든다. 그리고 이 두려움이 누가 우리에게 준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다. 네 번째 진실 완벽주의가 인간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일에서는 완벽주의가 빛을 발할 수 있지만 인간관계에서는 오히려 해가 된다. 그래서 완벽주의자는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는 좋지만 친구로서는 꺼려지는 법이다. 다섯 번째 진실 사랑은 인생에 처방이라는 가장 강력한 진통제이다. 고통으로 가득찬 이 세상을 순간 살아볼 만한 곳으로 만들어 주는 신비로운 존재가 바로 사랑이다. 인간이 견뎌야 할 모든 시련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도 바로 사랑이다. 여섯 번째 진실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결과를 보려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나쁜 일에 빠지려면 순간적이지만, 거기에서 벗어나려면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 좋은 것일 수록 그것을 얻으려면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일곱 번째 진실 방황하는 영혼이라고 해서 모두 길을 잃은 것이 아니다. 인생에서 모두 가볼 수 없는 여러가지 갈래길이 있다. 그 여러 갈래길 사이에서 잠시 이탈하거나 향로를 변경하는 것은 방황이 아니라 오히려 행복한 모험일 수 있다. 여덟 번째 진실 짝사랑은 고통스러우면서 낭만적이지도 않다. 애정에 대한 고독한 욕구가 때로는 짝사랑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랑은 서로 소통될 때 비로소 그 빛을 발한다. 홀로하는 사랑은 낭만적이지도 행복하지도 않다. 아홉 번째 진실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체념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희망이 없는 사람은 변화를 바랄 수 없다. 불행하다고 느껴지면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열 번째 진실 만일 지도가 지형과 다르다면 지도가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뒤에야 비로서 깨닫게 된다. 이 깨달음이 모여 인생의 지도를 만들어나간다. 결국 인생이란 지금 발을 딛고있는 현실에 맞게 머리속의 지도를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다. 열 한 번째 진실 지금 하는 행동이 미래를 말해 준다. 나와 다른 어떤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면 먼저 행동을 살펴야 한다. 말이나 생각보다도 행동이 그 사람에게 가장 정확하게 말해주기 때문이다. 열 두 번째 진실 감정적인 행동을 이성적으로 멈추게 할 수는 없다. 우리가 스스로 잘못인줄 알면서도 어리석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그 행동이 논리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편견이나 아집에서 출발한 것이기 때문이다. 열 세 번째 진실 나에게 일어난 일의 대부분은 나에게 책임이 있다. 사람은 자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이나 외부 환경 탓으로 돌리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을 고통에 빠뜨리는 것도 그 속에서 구해내는 것도 결국 자기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열 네 번째 진실 모든 인간관계에서 주도권을 무심한 사람이 쥐고 있다. 어떤 인간관계든 깨어질 때는 어느 한 쪽이 먼저 마음이 떠나기 마련이며 그 사람이 오히려 강자가 되어 원상회복을 위한 약자의 모든 노력을 헛수고로 만들어 버린다. 열 다섯 번째 진실 함부로 배푸는 친절이 상대를 망칠 수 있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주위 사람들의 친절이나 보호가 아니라 절망을 이겨 내겠다는 본인의 강력한 의지이다. 열 여섯 번째 진실 정말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용기를 내야 한다. 무언가 불만이 있는데도 부딛쳐 싸워 낼 의욕이나 용기가 없어 내버려두고 있다면 그 사람은 아직 불만에 머무르고 있다. 열 일곱 번째 진실 열 번의 변명을 하느니 한 번의 모험을 하는 것이 낫다. 새로운 일에 도전 하면서 왜 그 일을 할 수 없는가에 대한 변명거리만 준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스로 그 일을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모험심으로 출발하는 사람도 있다. 열 여덟 번째 진실 지금 여기에서 좋은 것이 영원히 좋으리란 법은 없다. 뛰여난 두뇌. 유머감각, 완벽주의 등 어떤 사람을 돋보이게 해 주던 요소들이 때로는 절대적 가치가 없듯이 절대적 감정이란 것도 없다. 열 아홉 번째 진실 남을 속이는 것보다 자신을 속이는 것이 더 나쁘다. 갖가지 핑계로 게으른 자신을 합리화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자기 합리화가 반복되면 결국은 어떤 판단도 올바로 할 수 없게 된다. 스무 번째 진실 이혼과 불륜은 완벽한 사람의 환상에서 비롯된다. 나를 완전히 이해해주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하는 완벽한 사랑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것은 환상이며 헛된 욕망일 뿐이다. 이혼과 불륜이 난무하는 이 현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 스물 한 번째 진실 이별은 사랑의 가치를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준다. 진실로 사랑했다면 그 사랑은 결코 사라지거나 죽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자리에도 사랑은 그대로 남고 더욱 견고하고 아름다워진다. 스물 두 번째 진실 아무리 좋은 부모라도 훌륭한 스승이 되기는 어렵다. 끊임 없이 규칙을 만들고 강요하며 통제해야만 부모로서의 역활을 다하는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 결과 오히려 아이를 나약하고 비관적인 사람으로 만들뿐이다. 스물 세 번째 진실 어떤 사람은 아프다는 핑계로 책임을 피한다. 아픈 사람에 대해서는 관대해지는 법이다. 그래서 누군가의 사랑을 갈구하거나 혹은 고통스러운 상황을 회피하고 싶을 때 우리는 몸져 눕는 방법을 선택하곤 한다. 스물 네 번째 진실 부모가 자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한다. 훌륭한 부모가 되고 싶다면 통제하는 대신 따라오게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어떤 상황하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심어주는 일이다. 스물 다섯 번째 진실 불필요한 두려움은 진정한 기쁨을 방해할 뿐이다. 이 사회는 온갖 다양한 것들로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전쟁과 테러, 가난, 질병, 사업 실패 그것은 단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만으로 우리의 행복을 방해한다.
데드풀보다 화끈해! '헬보이' 영화후기/리뷰/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오늘은 가장 화끈한(?) 히어로 한 분을 모셨습니다. 바로 지옥에서 돌아온 영웅인데요. 외모부터 파워까지 마초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고 합니다~ 오늘의 영화는 악마가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 '헬보이'입니다. 헬보이 역시 데드풀과 마찬가지로 19세 히어로 무비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비교가 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스타일과 세계관은 다 다르지만 빨간맛(?)이 느껴지는 공통점이 있어요. 하지만 데드풀과는 차별되는헬보이만의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액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헬보이 리부트 전편이 존재하는 시리즈물이긴하지만 이번 편은 명백한 리부트입니다. 헬보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재밌게 볼 수 있는 편이었는데요. 리부트였기에 이전 시리즈를 몰라도 되서 편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아예 헬보이에 대해서 모르고 가는 건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기본적인 설정이나 배경지식은 찾아보고 가시는 편이 감상하시는데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간단히 말해드리자면 지옥에서 온 악마인 헬보이가 인간들의 편에서 마족의 만행을 저지하고 물리치는 내용의 히어로 무비입니다. 세세한 인물간 관계도나 과거 이야기는 저도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설명드리기 힘드네요. 빌런인가 히어로인가 데드풀도 그렇고 베놈도 그렇고 요즘은 빌런과 히어로를 오가는 영화들이 자주 등장하네요. 물론 전부 19세 청불 등급으로 사실적인 액션이 주를 이룬다는 공통점도 있죠. 헬보이 역시 악당과 영웅 사이 존재하는 모순을 지니고 있는 존재입니다. 그의 고향은 지옥이죠, 종족도 악마에 속하고 마음만 먹으면 세상을 멸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이끌어주는 인간을 만나 영웅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만약 헬보이 마저 악당의 편이었다면 이 세계는 진작에 없어졌습니다. 악당이어야 할 존재가 오히려 영웅이 되어 다른 악당들을 물리치는 모습을 보고, 우리는 흔히 보지 못한 쾌감을 느끼지 않나 싶네요. 데드풀보다 화끈한 액션 확실히 액션씬만큼은 데드풀을 능가했다고 생각합니다. (베놈은 아직 못봐서 비교할 수가 없네요.) 데드풀은 선정적인 농담과 섬세한 액션이 매력이라면 헬보이는 속시원한 액션과 마초적인 캐릭터가 특징이라고 봅니다. 특히 거인과의 전투가 아직도 생생한데요. 게임 한 장면은 스크린으로 옮겨놓은 듯한 긴장감과 통쾌함이 소름까지 돋게 만듭니다. 헬보이의 매력을 가장 잘 살린 장면이 아니었나 싶네요. 참고로 정말 잔인합니다. 고어틱 액션, 속이 뚫리는 액션만큼은 청불 히어로 중에서는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상식 스쿼드가 신뢰와 편견에 대해 영화의 주제는 신뢰와 편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가졌기에 세상을 구했고 편견을 가졌기에 죽음을 맞았습니다. 영화는 다소 이분법적인 사고로 단순하게 말하고 싶은 바를 관철했습니다. 편견을 가지고 상대를 불신한다면 가차없이 목을 날리죠. 비록 상식에서 벗어난 존재들의 집합이지만 때로 서로가 신뢰를 가지고 힘을 합친다면 세상까지 구한다는 격하지만 솔직한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분명 앞으로 시리즈가 계속된다고 보기에 자주 보게 될 3인방의 얼굴을 잘 기억해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초들의 파더선(Father-Son) 모티브 파더선 모티브는 외국작품에서 정말 많이 등장하는 장치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일생에 영향을 미치며 작품 전체의 주제를 정의하곤 합니다. 헬보이에서도 파더선 모티브는 강하게 작용했습니다. 후반부는 예상 가능한 스토리였지만 헬보이의 마음을 움직인 아버지의 힘을 느낄 수 있기도 합니다. 운명의 계시로 갈등하는 헬보이를 잡아준 건 결국 아버지의 말 한마디였으니까요. 헬보이가 영웅이 될 수 있었던 이유도, 자신의 정체성마저 부정하며 옳은 길을 선택한 이유도 모두 아버지의 뜻이었음을 명확히하는 리부트 시리즈의 적절한 출발이었다고 봅니다. 개연성 부족, 설명의 간소화 지금부터는 아쉬웠던 점을 말하고자 합니다. 직설적으로 개연성이 부족합니다. 그 이유는 설정을 설명하는 부분이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관객들에게 설득하는 장면이나 장치가 부족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했고 지루하지 않게 만들려고 노력한 흔적이 겹쳐서 대충 훑고 지나가는 느낌을 줍니다. 예를 들어 헬보이의 조상이나 혈족에 대한 설명이 동화책 수준입니다. 영화 설정이니까 그냥 그렇게 알아두라는 식의 설득은 이제 관객들을 납득시키기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관객들은 보는 눈이 높아졌고 생각하는 사고가 깊어졌기 때문입니다. 속편에서는 더 정교한 구성으로 모두를 인정시킬만한 작품성을 가지고 돌아와야 합니다. 마지막 전투씬은... 전체적인 헬보이의 전투 스타일은 피끓는 액션입니다. 실제로 피가 엄청 등장하기도 하고 과하게 노골적인 장면들이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드레날린이 폭발하게 만드는 장면들도 많아서 헬보이만의 정체성을 확실히하는 액션영화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마지막입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영화의 클라이맥스인만큼 어느 장면보다도 시원한 액션이 등장해야 맞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김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게 끝? 이라는 물음표가 생겼으니까요. 제가 기대한 장면은 사방에 깔린 마물들을 각성한 헬보이가 무참히 쓸어버리는 모습이었는데, 보지 못했습니다. 인물들이 가진 임팩트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고 봅니다. 거인전투씬만큼만 나왔어도 더 좋았을텐데 개인적으로 아쉬웠네요. 그래도 히어로니까 겉모습과 다르게 헬보이는 꽤 귀여운 모습이 있습니다. 본인이 동경하던 영웅을 경외시하는 모습이나 동료들을 대하는 모습만 보면 덩치만 큰 어린애 같기도 하죠. 오히려 어린애처럼 순수한 헬보이의 모습이 히어로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니었나 싶었어요. 이것저것 따지다보면 행동보단 생각만 많아질 수 있죠. 우리가 아는 영웅은 몸이 먼저 반응하는 존재들이잖아요? 때로는 주먹부터 나갈지라도 방향이 옳다면 말리고 싶지 않습니다. 짊어지고 가야 할 슬픔도 있겠지만 앞으로는 그럴 여유는 없으니 벨트 매고 다시 출발해야죠! 이어질 시리즈를 예고하는 쿠키영상은 1개 있습니다. 엔딩크레딧 전 영상 하나는 간단한 영화 제작진 소개 후 등장하니 제외하고 엔딩 크레딧이 모두 내려간 후 1개가 있습니다. 모두 챙겨보고 오세요! 지옥에서나 볼만한 액션이 궁금하다면 추천하겠습니다. 영화 '헬보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