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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황금 박물관

황금 박물관에서 가장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는 유물... 이 황금배를 보고 누구든 탄성을 안지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유물을 발견해내는 과정 또한 놀라웁다..
1536년 어느 날 콜롬비아 보고타 칩차족 마을에 침략자들이 침입해왔다. 500여명의 군인과 100여마리의 말을 이끈 침략자들의 우두머리는 스페인 탐험가 "곤잘로 히메네스 데 케사다". 케사다와 그 일행은 온 마을을 약탈하고 원주민들을 고문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원주민으로부터 알아내려한것은 금과 에메랄드가 가득하다는 호수의 위치였던것이다. 원주민에게 고문을 한 케사다는 결국 그 호수의 위치를 알아내는데 성공했다. 보고타 고원 해발 2,700m에 있는 구아타비타 호수. 전설대로라면 엄청난 황금을 품고 있음이 분명한 이곳이 바로 수많은 사람들이 찾던 그 엘도라도였다. 엘도라도는 황금의 땅, 신비의 땅, 그리고 행운의 땅으로 진짜 실존하는지조차 확인된적 없는 전설속에서만 존재하는 환상의 도시로 알려져있다. 그 뜻은 스페인어로 황금칠을 한 사람, 황금 인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그 뜻은 보고타 고원의 인디언이었던 칩차족의 풍습으로 인해 생긴 말이라고 전해지고있다. 16세기 초, 중앙 아메리카에 처음 방문한 스페인 군인들은 우연히 인디언으로부터 전설을 황금 도시 이야기를 듣게된다. 칩차족 전설에 의하면 1년에 1번 새로운 마을에 추장은 몸에 금가루를 바르고 원주민들은 뗏목에 황금 보물을 싣는다고 전하고있다. 그리고 그들이 섬기는 구아타비타 호수 속에 신을 찾아 호수 한가운데서 싣고 온 보물을 던진 후 호수의 물로 추장 몸에 금가루를 씻는 풍습이 있었다는것이다. 스페인 군인들은 이 신비스런 이야기를 듣고 그 추장을 황금 인간, 곧 엘도라도라고 불렀다. ​이 풍습은 스페인이 침입하기 한참 전 끊겼지만 전설은 계속 남아 호수속에 황금이 가득할것이라는 믿음의 배경이 됐다. 실제로 18세기 경 지도속에는 구아타비타 호수 위치가 암시되있는 지도들이 발견되기도했다. 이 이야기는 곧 온 유럽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때부터 유럽인들은 모두 황금 도시를 찾으려 했으나 사람들의 희생만 있을뿐이었다. 그런데 스페인 탐험가 케사다가 전설속에만 살아있던 엘도라도를 찾은것이었다. 그러나 넓고 깊은 호수. 케사다는 수많은 병사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과하고 당시 기술로써는 이 호수속에 잠긴 보물들을 건질 방법이 없었다. 결국 케사다는 황금 호수를 눈앞에 두고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그 후 1580년, 보고타 출신 스페인인 "세풀베다"는 호수 속 황금을 찾겠다고 8,000여명의 인디언을 동원해 구아타비타 호수를 찾았다. 게다가 호수 벽에 배수로를 만들고 물을 빼겠다며 수로 건설까지 시작했다. 해발 2,700m 높이 화산 분화구에 생긴 이 호수의 물을 다 빼고 황금을 찾겠다는 시도는 무모했지만 오랜 시간끝에 배수로 공사는 완성됐다. 호수의 물이 밖으로 쏟아져 나가자 수심이 20m나 낮아졌다. 그리고 정말 에메랄드와 황금이 발견됐다. 세풀베다와 인디언들은 환호했다. 그런데 그때 호수 벽에 설치한 안전 시설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배수로가 잠기는것은 물론 찾았던 황금까지 다시 호수에 잠기게됐다. 케사다와 세풀베다 이후에도 호수에 잠긴 보물을 찾기 위해 사람들이 구아타비타 호수를 찾아 끊임없이 안데스 산맥을 넘었고 호수속에 황금을 발견하고자 노력했다. 하지만 하나같이 모두 실패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1965년, 콜롬비아 정부는 구아타비타 호수를 천연보호구역으로 정하고 호수를 대상으로하는 모든 발굴과 채굴 작업을 완전 봉쇄시킴으로써 이 보물찾기는 막을 내리는듯했다. 그런데 1969년,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몇 시간 거리에 있는 산속에선 한 농부가 잃어버린 개를 찾고 있었다. 그 때 작은 동굴 입구를 발견하게된다. 개를 찾아 동굴로 들어선 그는 그곳에서 반짝이는 무언가를 발견하게되는데 그것은 순금으로 만든 작은 뗏목 모형으로 뗏목 위에는 순금으로 만든 추장이 서있었고 노잡이 8명이 감히 추장을 바라보지 못하고 등을 돌린채 노를 젖는 모습이었다. 다시 보물을 쫒는 사람들은 구아타비타 호수에는 보고타 고원 일대가 엘도라도였다는 확신을했다. 하지만 일부 고고학자들로부터 엘도라도는 모형 자체를 뜻하는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엘도라도라는 말에는 황금의 땅이라는 뜻 말고도 스페인어로 정관사 el과 황금 옷을 의미하는 dorado가 합쳐져 황금 인간이라는 뜻도 있었다고한다. 일부는 백인들은 자기땅에서 몰아내고싶어한 인디언들이 헛된 환상을 쫓아 험한 대륙을 헤메는 모습을 보기 위해 지어낸 이야기일지 모른다고 주장하고있다.
막내가 뭘 적고 있길래 가봤더니~~ ㅍㅎㅎㅎㅎ 역쉬 내딸 답네~~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대한민국을 바로 잡고 싶다고 말하는 막내~~ 부디 올바른 대통령, 자랑스런 대통령의 엄마가 함 되어보자~~ㅎㅎㅎ
밤차를 타고와서 피곤에 찌든 몸을 가지고 그래도 공짜로 이 좋은 박물관을 보겠다고 끝까지 돌아보는 너희들 대단해~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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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정교해요 ... 정말
저는 보고타 살고있는데 ^^ 어제 소금성당 가셨죠 저희 신랑이 다른 출장자들 관광때매 소금성당 갔다가 가족을 봤다고 하네요^^
와~~ 정말 놀라웁네요~~ 저희는 내일이 보고타 마지막 날이예요... 어제 소금성당에 갔을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너무 놀랬거든요~~ 평일날인데 항상 이렇게 관광객 많나했어요~~. 오늘 먹거리를 사러 나갔더니 슈퍼가 다 문을 닫아서 이게 뭔일인가 했더니 부활절이네요~~^^ 이제 저희는 모레 쿠바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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