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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 두 평에 갇힌 청춘

보다가 눈물 날것 같아서 여러번 정지하며 본 내용입니다.
승자독식 주의체제와 자본주의에 우리의 청춘들이 쓰러지지 않도록 투표를 통하여 우리의 목소리를 내도록 합시다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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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댓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점이다 -플라톤-
투표는 진짜 안 해야할 사람을 걸러내는 겁니다. 아무리 작아도 내 권리를 안 던지니.. 결국 안해야할 사람이 하게 되고 이번처럼 농단 사태까지 가는거죠. 또, 청년들이 투표를 외면해서 뽑힌(?) 국가의 수장이 세월호처럼 국민의 생명마저 관심없는데, 생명보다 낮은 단계의 국민 생계 문제인 청년실업 따위까지 관심 있었을까요?
다못믿으놈들이지만투표않하면제일나쁘고저질스런놈에게지배당하죠투표합시다
저도 두평에서 살다 겨우20평대 전세를 얻었는데...습관처럼 두평에서 잘때처럼 쪼그리고 자요..
난 안해 어짜피 후보들 다못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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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의 기억
오래전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하는 날이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마음껏 소리치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그리고 이대로 그냥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로 하고 사진관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관에는 한 눈으로 봐도 무척 오래되어 보이는 골동품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겨 사진관 할아버지에게 물어보니 아직도 작동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우리는 그 오래된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로 했는데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이런 카메라는 긴 시간 동안 노출해야 하는데 최소한 몇 분은 카메라 앞에서 꼼짝 말고 가만히 있을 수 있겠어?” 우린 문제없다고 큰소리치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시간보다 길게 느껴졌습니다. “야, 움직이지 마.” “바지가 끼어서 잠깐 편 거야.” “너희들 입술도 움직이면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러는 너는 왜 말을 하는데?” 결국, 서로 농담을 주고받던 우리는 서로의 말에 크게 웃으며 그만 움직여 버리자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내가 뭐라고 했어 기다리기 어려울 거라고 했지. 빠르게 사진을 찍는 요즘 사람들은 못 기다리지. 예전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사진 찍었지만…” 오늘도 너무나 바쁘고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빠른 그 속에서 벗어날 겨를도 없이 하루를 살아갑니다. 하지만 서두른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쁘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 않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속도를 줄이고 인생을 즐겨라. 너무 빨리 가다 보면 놓치는 것은 주위 경관뿐이 아니다. 어디로 왜 가는지도 모르게 된다. – 에디 캔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여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매번 침수피해 심한 강남지역에 빗물 펌프장이 부족한 이유
펌프장이 세개 있다고 해서 찾아봄 수서와 율현은 주소는 강남이지만 송파구쪽이고 기사가 나기 전에 이미 설치되어있던곳이라 논외  대치 펌프장은 2016년에 신설되었다고 나옴 침수피해가 심한 쪽인 양재천 위쪽 늘벗공원쪽에 추진하려했으나  개포우성2차 아파트와 타워팰리스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 그후 바로 근처인 대치초등학교 앞쪽 뚝방길에 추진했으나  이 역시 학부모들의 반발로 무산됨 2011년 대치역 사거리에서 운행중이던 차들이 빗물에 잠긴 모습 건설 추진은 2011년도부터 되었고 2012년 3월 늘벗공원(개포5근린공원) 주민 반발로 무산 2013년 대치초교 앞 뚝방길 학부모들 반대로 무산 당시 사고도 있었고 학교앞이라 위험하다는 의견엔 동의함 하지만 늘벗공원 주민반발은.. 모르겠음 결국 저 곳에 대치 빗물 펌프장을 건설하게 되는데 2015년 11월에야 겨우 착공해서 2017년 9월 공사를 마침 저기에 지을 수 있게된 방법은 대치역 사거리에 고인 빗물을 저장하지않고 학여울 사거리를 거쳐 양재천까지 흘려보내는 식이며 10여차례에 걸친 릴레이 주민설명회로 해결해냄 그래서 생긴게 대치 빗물 저장소임 하지만 강남은 워낙 침수피해에 약해서 더 많은 방재가 필요함 강남구 신사동과 잠원동 일대 호우를 해결해줄  신사 빗물펌프장 공사는 착수한지 1년 11개월만에 주민들 반대로 무산됨 이유는 역시 혐오시설이며 집값이 떨어진다는 것...ㅎ 이는 강남만의 문제가 아님 동작구 사당동에 생길뻔했던 빗물저류조... 역시 주민 반대로 무산됨 5분 견디려고 혈세 81억 낭비... 이걸 낭비라고 볼수있을까...? 용산구 한강로 일대의 한강로 펌프장은  한강 조망권을 가린다는 주민들 반대로 펌프장 위치변경, 건물층수 3층> 1층으로 낮춰 간신히 지음 이 펌프장은 시간당 95mm의 강우에 대응해 한강로 일대 8500세대의 물난리 걱정을 덜어줌 이게 낭비일까..? 참고로 1층짜리지만 조망권을 가린다며.. 아직도 민원은 들어온다함..ㅎㅎ 정말.. 빗물펌프장 하나 짓기 힘들다.. 강남역쪽도 침수피해가 심한데 그나마 해결이 될것같은게 서초 진흥아파트를 재개발하며 (78년 준공) 지하에 빗물저류조를 설치하는 조건으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해줌 원래 15층까지 지을수있던걸 최고 45층까지 지을수 있게되는거임.. 왜? 빗물저류조 설치하게 해줬으니까!! 없는 사실로 까고 싶지도 않았고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도 중요하다 생각해서 좀 딥하게 찾아봤는데 내 결론은.. 님비현상이 맞는것같음... 하도 냄새난다 벌레생기는 혐오시설이다는 말이 많아서인지 신설 빗물펌프장은 이렇게 지하에 위치시키고  위에는 나무 심어서 공원처럼 만들어놨음 ㅠㅠ 빗물펌프장 위에 영어 도서관도 만들어주고  원어민 선생까지 데려다 놓음 태양광 패널을 몽창 설치해서 수익으로 취약계층을 돕기도함 30년산 소나무 1만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라함.. 이렇게 위에 체육관, 공연장, 전시관 만들어주는곳도 있음 나 진짜 찾다보니 빗물펌프장 더쿠됐음 물난리도 막아주고 인프라도 구축해주다니... 심지어 꽤나 괜찮게 지어주잖아.. 침수피해가 심한 지역은 제발 설치해달라고 해야할 판에 우리지역은 안돼!! 옆에 지어!! 하고 있는게 정말.. 네.. 출처 이번 계기로 좀 제대로 더 지었으면
9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선 때아닌 '듣기 평가'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발언에서 미국 의회 비하와 비속어 사용 등이 없었다고 주장하기 위해 자신들이 직접 들은 발언을 정리한 것인데, 정답도 제각각 달라 논란입니다. 차라리 화면 속 인물이 ‘김학의’처럼 윤석열이 아니라고 해라. 그게 낫다~ 2.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가 탈당 권유 아니면 제명이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이런 움직임과 맞물려 '이준석 신당설'이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들 하지만, 여권의 압박은 거세지고 이 전 대표의 선택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양두구육’보다는 ‘이 새끼’가 더 문제 아닌가? 윤리위 소집 안 해? 3. 캐나다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 동포들을 만난 재외동포청 설립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교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잊지 않고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운 그런 대한민국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xx아 제발 부끄럽게나 좀 하지 마라~ ’이xx아‘는 ‘이사람아‘입니다. 4.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캐나다 순방 성과를 설명하면서 '미국 기업'이 이미 '3개월 전'에 투자를 약속한 사안을 홍보하는 촌극이 빚어졌습니다. 대통령실은 뒤늦게 사실관계 오류를 파악하고 해당 부분을 삭제한 상태입니다. 뭐 하나 내세울 게 없으니 그러려니 한다마는 이제 정말 욕도 아깝다~ 5. 홍준표 대구시장은 곤란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면 일이 점점 커진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시장은 “뒤늦게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수습해야지, 계속 시간을 끌면 국민 신뢰만 상실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에 온 윤석열에게 90도 절하던 홍준표 시장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 6. 여성가족부가 사실혼 및 동거 가구를 법적 가족으로 인정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뒤집었습니다. 여가부는 최근 가족의 법적 정의를 삭제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현행 유지’의 필요성을 주장해 여성계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아무래도 “이럴 거면 여성가족부를 해체하라”는 말이 나오길 기대하는 거지~ 7. 경찰청이 대통령실 이전에 따라 경비 구역 확대를 이유로 승합차 도입 예산 2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경찰청은 집무실 이전과는 무관한 예산이라고 하지만, 대통령실 이전을 기회로 숙원사업 예산을 따내려 한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원님 덕에 나팔 분다고 하더니… 욕먹는 김에 떡이라도 챙기려고? 8. 정부가 오는 12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또다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 제도는 지난 6월 시행하기로 했으나 준비 부족으로 연기된 터라 제도 자체가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정과제’라고 홍보나 하지 말든지… 하긴 국정과제가 뭔지 알기나 할까? 9. 조선일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욕설 동영상을 두고 속기사 다수가 '바이든'이 아닌 '날리면'이라는 의견을 냈다고 보도했다가 '의견이 갈린다'고 수정했습니다. 또 '날리면'으로 들린다고 말한 ‘음성전문가’는 ‘속기사’로 수정됐습니다. 이런 기사 내면 정말 쪽팔리지 않나? 귓구멍이 ‘고래잡이’가 아니고서야… 10. 중국의 환구시보는 “한국이 하루 만에 세 번 겪은 ‘쪽팔림’”이라는 칼럼을 실었습니다. 칼럼은 한미 정상의 48초간 조우, 일본과 30분간의 간담회,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의회를 향한 욕설 등 세 가지를 외교 참사로 소개했습니다. 남은 임기가 얼마가 될지는 모르지만, 용산군은 이제 용산에만 있으라~ 11. 서민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파문을 두고 "국격이 올라간다"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서 교수는 “저한테도 한번 XX라고 해줬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논란을 '좌파 언론 탓'으로 이어갔습니다. 이 새끼 저 새끼 소리 들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래? 이 새끼 변태 새끼 아냐? 12. 서울시 주최로 3년 만에 개최된 '정동야행'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지만, 뒤늦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역사체험 코너에 일본순사, 헌병대 옷을 대여해 을사늑약이 체결된 덕수궁에서 열린 이벤트로 적절치 않다는 비판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역사인식에 대한 사고는 그 자체가 사고뭉치라니까~ 13. ‘김건희 팬클럽’ 회장 출신 강신업 변호사가 전광훈 목사를 만나 “목사님은 광화문 집회를 이끌며 윤석열 대통령을 세워 나라를 구하셨다"고 말했습니다. 또 ”목사님 저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변호사, 검사 위에 목사 그리고 그 위에 법사 도사~ 대한민국 신이 난다~ 14. 신장은 한 번 손상되면 복구가 힘듭니다. 이런 신장이 망가지면 수분과 노폐물이 몸에 쌓이는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장의 이상 신호로 ‘소변’을 본 후에 거품이 생기면 신장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아무튼 맥주 빼놓고 모든 일에는 거품이 일면 안 좋다 이겁니다~ 오늘부터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실내는 당분간 유지. 조중동, 윤석열 외교 “능력부족” “참사” “저자세” 혹평. 민주당, ‘김건희 논문’ 국민대·숙대 총장 국감 증인 채택. 배현진, ‘바이든->말리믄, 이 새끼들->이 사람들’ 주장. 윤 발언 '잡음 삭제 본' 꺼낸 국힘 “바이든 더 잘 들려". 권성동 "윤석열 대통령 낮은 지지율은 '좌파 언론' 탓". 김기현 "윤 대통령 '이XX' 발언 논란, 제2의 광우병 조작". 유승민 "바이든 아니고 날리면? ‘내 귀가 잘못됐나' 의심". 대한민국은 '바이든', '날리면' 온 국민 청력 테스트 중. 이재명 "불의 방관은 불의" 대여 강경 투쟁 돌입하나?. 사람은 자신에 대한 거짓말을 할 때 가장 큰소리를 내게 된다. - 에릭 호퍼 - 전 국민에 대한 청력 검사도 모자라 급기야 제2의 광우병 사태 운운하며 언론 탓을 합니다. 싸울 때는 앞뒤 가리지 않고 무식하게 덤벼야 한다고는 하지만, 거짓말에 거짓말을 보태야 하는 이 상황이 애처로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 정권이 이 거짓말을 어떻게 Yuji하고 돌파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되겠지요~ 류효상 올림.
읽다보면 문해력이 급상승 되는 책
'심심한 사과'의 심심이 '지루하고 재미없는'이 아닌 '매우 깊은' 이란 의미이듯 ‘무운(武運)을 빈다’ 라며 장수들이 전쟁터에 나갈 때 승리와 생존을 기원하며 건네던 덕담을, ‘무운(無運)’, 즉 ‘운이 없다’ 라고 오해해 한동안 시끄럽기도 했습니다. 이런식의 논리면 '공사가 다망하다' 도 공사가 다 망한걸로 생각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나 여기서 망(忙)은 '바쁘다'의 의미입니다. 공적인 업무와 사적인 일로 모두 바쁘다라는 뜻이지요. ‘금의환향(錦衣還鄕)’의 금(錦)이 ‘비단’이란 의미를 몰라 ‘금의=금빛 옷’을 입고 고향 땅에 자랑하러 간다고 아는 경우가 많아 졌다고 하네요. 게다가 학교 선생님이 “넌 참 고지식하구나.” 라고 나무랐는데, 정작 학생은 ‘지식이 높다’ 라고 이해해 기뻐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매만지다는 부드럽게 어루만지다라는 뜻으로 실제 매를 만지는것에서 유래했습니다. '매(每)+만지다' 로 '하나하나, 각각 신경써서 만지다'라는 뜻이 아닌것이죠.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인 부작용(副作用)도 정확하게 그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이게 원래 영어로는 ‘Side Effect’ 즉, ‘당초 원했던 효과 이외에 부수적으로 나타난 효과’라는 의미인데, 한글로 이 단어를 보면 첫 글자를 아닐 ‘부(不)’ 로 착각해, ‘나쁜 효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크롬 웹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 마우스 우클릭 차단 해제
요즘 크롬 웹 브라우저 많이들 사용하시죠? 저도 주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가 크롬인데요~ 크롬을 사용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확장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지난 시간에 광고를 차단하는 확장프로그램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크롬에서 사용 가능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크롬에서 사용 가능한 확장 프로그램은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알아야 써먹을 수 있겠죠?^^ 제가 예전에 올린 블로그 글에 추천해드리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2015년에 작성한 글이라서 너무 오래전 이기도 하구요~ 그때 서비스 되었던 확장프로그램이 이제는 사용 불가능한 경우도 있어서 A/S 차원에서 확장프로그램을 몇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첫 번째로 마우스 우클릭 차단된 사이트에서 마우스 우클릭 메뉴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알아보겠습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drag-freemouse-drag-mouse/cnfngpgfjllafbghaimjcmailafcdhod?utm_source=chrome-ntp-icon Drag-Free(Mouse-Drag & Mouse-RightClick)This app makes Mouse-Drag and Mouse-RightClick possible.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오지 않고 차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손 쉽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메뉴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카페나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복사해 참조하거나 사진 이미지를 저장하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롬 웹 브라우저를 실행합니다. 주소 창에 [chrome://apps]를 입력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아이콘이 나오면 [웹 스토어]를 클릭합니다. 웹 스토어에 접속되면 왼쪽 상단 검색 창에 [드래그프리] 입력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검색된 확장 프로그램 중 [드래그 프리(마우스 드래그 & 마우스 우클릭 해제]를 클릭합니다. 드래그 프리 확장 프로그램 세부 정보 화면이 나오면 [Chrome에 추가]를 클릭합니다. 드래그프리를 추가할지 묻는 메시지 창이 나오면 [확장 프로그램 추가]를 클릭합니다. 추가가 완료되면 오른쪽 상단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x]를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오지 않는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접속한 사이트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 차단을 해제하기 위해 [Alt+1]을 누릅니다. 별다는 메시지나 화면 변화는 없지만 차단이 해제되었습니다. 이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 차단되었던 사이트의 사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메뉴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 메뉴를 이용하면 해당 사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의 경우에도 마우스 드래그를 이용해 텍스트를 블럭 설정합니다. 블럭 설정이 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사] 메뉴를 이용하면 텍스트를 클립보드로 저장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우클릭 차단을 해제하는 단축키(Alt+1)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크롬 웹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 퍼즐 모양의 [확장 프로그램]을 클릭 후 [드래그프리]를 클릭하면 [제한풀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거나 자동으로 해제되도록 설정도 가능합니다. 이제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차단 해제하는 어려움은 없으시겠죠?^^ 선선해진 가을 날씨처럼 상쾌한 하루 되셔요~^^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는 한국인 모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의 냉소와 차별적인 시선을 감당해내야만 했던 두 모델이 있습니다. 먼저 한국인 최초 흑인 혼혈 모델이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꼽히기도 했던 모델 한현민. 그는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사람들이 자신의 피부만 보고 ‘어느 나라 사람이냐?’ ‘너희 나라는 가봤냐?’ 등 어린 마음에 상처를 주는 질문도 무수히 받았고 어릴 때 별명은 ‘아기공룡 둘리’에서 나온 ‘마이콜’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차별을 겪을 때마다 어머니는 그를 안아주며 ‘너는 특별한 아이야, 너는 분명히 잘될 거야’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해주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이제는 사람들의 편견을 극복해 자신의 모습이 ‘특별한 선물’이라는 생각과 대한민국 사람으로 누구보다 당당히 세계 무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자신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을 친구들에게 나처럼 친구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싶다고 합니다. 모델 한현민과 함께 화제의 인물인 17살 모델 박제니. 모델에 도전할 때 피부색과 곱슬머리 때문에 ‘과연 쟤가?’라는 의문 섞인 시선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언젠가 꿈을 이룰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보다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카메라 앞에 섰을 때 희열을 느낀 뒤 스스로 에이전시의 문을 두드렸고 지금도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과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이, 성별, 출신지, 피부색, 인종, 장애 등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조건을 이유로 대면할 때, 우리는 색안경을 끼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외형적 환경에만 신경 쓰다 보면, 진정한 가치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내가 먼저 부정적인 편견을 지우고 내가 먼저 사랑을 줄 때 행복한 삶은 찾아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 H. 스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알라딘 이용자들이 뽑은 2021년 올해의 책 탑 10
1위 어린이라는 세계 김소영 지음 / 사계절 우리 모두 한때 어린이였고, 우리 곁에는 늘 어린이가 있다. 그런데, 어린이란 존재에 대해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 독서 교육 전문가 김소영은 독서교실을 운영하며 만난 어린이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의 세계를 우리 앞에 펼쳐 놓으며 함께 어린이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손 내민다. 어른보다 시간이 걸릴 뿐이지만 스스로 신발 끈을 묶을 줄 아는 현성이, 마음을 담은 책을 선물로 건네는 자람이, 생활 계획표를 '게임, 야구, 놀기, 텔레비전 보기, 휴식, 잠'으로 빈틈없이 채운 현우 등 다양한 얼굴의 어린이들이 등장한다. 김소영은 그들의 눈높이에서 마음을 다하여 바라보고, 함께 호흡하고, 함께 나눈 시간과 경험을 이 책에서 들려준다. 저자의 시선에서 섬세하게 관찰하여 기록한 어린이들의 이야기는 때로는 웃음과 감동을 주고, 때로는 어린이를 잊고 살아온 시간들에 대해 반성하게 만든다. 어린이의 세계에 다시 진입할 수 있도록 여러 감각을 깨워줄 뿐 아니라, 어린이를 대하는 시선과 태도와 마음에 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어린이라는 세계>. 이 작은 책이 우리의 세계를 넓힐 수 있는 문이 되어줄 것이다. - 노키즈존이 유행하는 요즘 시대에 꼭 읽어봐야할 책 원덬도 읽어봤는데 책 진짜 따뜻하고 좋아 2위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이미예 지음 / 팩토리나인 '영화든 드라마든 재밌는 이야기를 만나면 ‘왜 재미있을까’ 분석'(인터뷰 중)한다고 말하는 작가 이미예가 설계한 행복한 꿈 이야기.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한 상상을 바탕으로 따뜻한 문장으로 우리의 밤을 위로한다. 무릎 아래가 없는 채 태어난 꿈 제작자 킥 슬럼버가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범고래가 되는 꿈'을 제작한 것처럼, 우리는 각자의 꿈을 설계할 수 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파자마 파티의 초대장이 매일 밤 찾아온다. 모든 준비는 끝난다. 그저 눈을 감고 편히 있는 것만으로도. 3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미나리마 에디션)  J.K. 롤링 지음, 미나리마 그림, 강동혁 옮김 / 문학수첩 영화 [해리 포터]와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서 비주얼 그래픽을 담당했던 스튜디오 ‘미나리마’가 직접 디자인한 책. 이 책에는 J.K. 롤링의 이야기가 완벽하게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페이지에 컬러 삽화가 들어 있으며, 8가지 기발한 입체 종이 공작 요소가 실려 있다. 독자들은 해리가 받은 호그와트 입학 통지서를 직접 펼쳐 보거나 다이애건 앨리로 통하는 마법 통로를 열어 보고, 대연회장에 화려한 연회를 준비할 수 있다. 4위 이웃집 퀴어 이반지하 이반지하 지음 / 문학동네 퀴어, 노동자, 생존자, 유머리스트, 예술가 총 다섯 가지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이반지하'에 관한, 그가 경험해온 세계에 관한 진솔한 기록이다. 깊은 고통과 절망의 시간을 지나 유니크한 예술 세계를 이룩한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서사를 거침없는 문장으로 시원하게 펼쳐 보인다. 시종일관 특유의 유머 감각을 장착하여 슬퍼하거나 좌절할 틈을 주지 않는다. 특히, 각 글의 말미에 실린 촌철살인의 '이반지하의 말'은 놓치거나 잊고 사는 감각을 확실하게 깨워준다. "뭘 하든 좋은 방법은 없으니까요 마음대로 사시면 돼요." 5위 밝은 밤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단 두 권의 소설집만으로도 문장의 질감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작가 최은영이 오랜 기다림 끝에 첫 장편소설을 세상에 내놓았다. 자꾸 '왜'를 묻곤 했던, 그저 있는 그대로인 내 모습 그대로 용인받고 싶었었던 우리의 유년을, 그 외로움을 작가는 잘 알고 있는 듯하다. 왜 사람이 사람에게 이렇게 잔인한 일을 저지르냐고, 왜 한 사람이 이 세상에서 영영 없어져버리는 거냐고, "천주님에게 사과받고 싶"(124쪽)다고, 언젠가 별이었을, 우리의 몸에 깃든 이 고통은 무엇이냐고. 그 서럽고 외로웠던 이들의 물음에 응답하는 답장. 최은영이 편지를 쓴다. 이제 밝은 밤이다. - 술술 읽히고 눈물템... 개존잼임ㅠㅠㅠㅠㅠㅠ 6위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지음 / 자이언트북스 출간 전 알라딘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초엽은 '코로나19로 인한 두려움이 매우 극심하던 때' 이 소설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망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절망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타인과 세계의 회복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을' 생각한 작가의 마음이 무성한 숲을 꿈꾸게 한다. 무엇이 있을지 알지 못하면서도 우주선을 탄 <우.빛.속>의 할머니 과학자처럼, 나오미와 아마라는 이 절멸의 세계에 식물을 퍼뜨리기 위해 호버카를 탄다. "타인의 죽음을 아무렇지 않게 지켜보는 게 가능했던 사람들"(226쪽)만이 살아있는 세계라는 걸 알면서도 아직 이 세계를 사랑하고 있다면, 당신도 김초엽이 내민 손을 잡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7위 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지음, 함규진 옮김 / 와이즈베리 샌델이 보는 능력주의는 곧 '세속적 성공과 도덕적 자격의 결합'이다. 능력주의가 공공선인 사회에서 노력과 능력은 개개인의 부와 성공에 대한 알리바이가 된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세속적 성공을 이룬 삶은 겸양을 기를 필요가 없고 가난한 이들은 비난의 화살을 스스로에게 돌린다. 그의 표현에 따르면 "우리 삶에 대해 우리가 져야 할 책임이 크면 클수록 우리 삶의 결과에 대해 찬양하거나 비하할 소지 또한 커진다." 마이클 샌델은 종교의 섭리론과 역대 미 대통령들이 조성한 담론들을 통해 현재의 능력주의 사회가 형성된 배경을 분석하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8위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지음, 노진선 옮김 / 인플루엔셜  '가지 않은 길'을 수없이 가볼 수 있다면 우리는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뮤지션 혹은 동네 펍 주인이 되는 삶, 빙하학자나 수영 선수가 되는 삶, 헤어진 전 연인과 다시 만나는 삶, 도전적이지만 불안정한 삶, 안정적이지만 지루한 삶, 아이가 있는 삶… 노라는 '완벽한 삶'을 찾을 때까지 무수한 책들을 펼쳐 새로운 삶 속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노라는 어쩐지 자꾸만 '자정의 도서관'으로 돌아오게 된다. 후회 없는 삶, 완전히 만족할 수 있는 삶이란 존재할 수 없는 것일까. 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 다른 삶으로 작은 여행을 떠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판타지. 9위 완전한 행복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유나는 행복은 덧셈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행복은 뺄셈이야. 완전해질 때까지, 불행의 가능성을 없애가는 거."(112쪽)라고 말하는 그녀의 얼굴은 이야기를 읽는 내내 영화처럼 선명해진다. (소설을 읽는 동안 영화 <콜> 전종서의 광기 어린 연기가 떠오르기도 했다.) 500쪽이 넘는 묵직한 이야기. 꼭 맞는 옷을 입고 독자를 찾은 정유정의 2021년 최신작. '우리는 타인의 행복에도 책임이 있다'는 작가의 말을 함께 기억하게 된다. <7년의 밤>에서 <종의 기원>까지 악의 3부작을 넘어, 시작되는 정유정의 '욕망 3부작' 그 첫번째 이야기가 찾아왔다. 10위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지음 / 문학동네 5월 광주, <소년이 온다>의 모진 문장을 읽은 독자들이 그 시대를 살았던 것처럼 깊은 상처를 경험했듯, 작가도 '그 소설'을 쓰기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듯하다고 한강은 출간 기념 간담회에서 말했다. 죽은 사람의 얼굴 위에 내려앉은 눈송이는 녹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된 1948년의 소녀가 그 이후에도 긴 삶을 살아냈다는 걸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한강이 쓴 1948년 4월 3일 제주에서 벌어진 일에 관한 이야기, 혹은 우리를 살게하는 지극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 작가 스스로를 구한 이 소설이, 독자에게도 가닿길 바란다. 출처ㅣ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