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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4:1-4 ★ 예수님과 함께 하는 집




새찬송가: 607 (통 292)

성경통독: 삼하 1-2, 눅 14:1-24


요한복음 14:1-4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예수님과 함께 하는 집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요한복음 14:3

“집과 같은 곳은 없다.” 이 말은 휴식하고, 거주하며, 소속감을 느끼게 해주는
장소를 갖고 싶어 하는 우리 안의 뿌리 깊은 갈망을 반영해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한 후 주님의 임박한 죽음과 부활에 대해 말씀하실 때,
이 뿌리 깊은 욕구에 대해 언급하셨습니다.

주님은 멀리 가시겠지만 그들을 위해 다시 돌아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은 그들을 위해 방을, 머무를 곳인 본향의 집을 준비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죄 없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
하나님의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충족시키심으로 그들을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거처를 마련해주셨습니다.

주님은 가서 그 집을 만들고 나서, 그들을 위해 다시 와서
그들을 홀로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라고 제자들에게 확신시켜 주셨습니다.
그들은 이 땅에서든 천국에서든 그들의 삶에 대해 두려워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으로부터 위로와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우리를 위한 집을 마련하시고,
우리 안에 주님의 거처를 만드시고(요 14:23 참조),
천국에 우리를 위한 거처를 마련하시기 위해 앞서 가셨다는 것을 우리가 믿고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땅의 어떤 집에 살고 있든,
우리는 예수님께 속해 있어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지탱하고 그분의 평화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집과 같은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주 예수님, 우리가 집이 없다고 느낄 때 주님이 우리의 집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과 이런 소속감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주소서.
예수님은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거처를 마련해주신다.

#마음의양식


At Home With Jesus

The Bible in One Year 2 Samuel 1–2; Luke 14:1–24
Today’s Reading John 14:1–4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John 14:3

“There’s no place like home.” The phrase reflects a deeply rooted yearning within us to have a place to rest, be, and belong. Jesus addressed this desire for rootedness when, after He and His friends had their last supper together, He spoke about His impending death and resurrection. He promised that although He would go away, He would come back for them. And He would prepare a room for them—a dwelling-place. A home.

He made this place for them—and us—through fulfilling the requirements of God’s law when He died on the cross as the sinless man. He assured His disciples that if He went to the trouble of creating this home, that of course He would come back for them and not leave them alone. They didn’t need to fear or be worried about their lives, whether on earth or in heaven.

We can take comfort and assurance from Jesus’s words, for we believe and trust that He makes a home for us; that He makes His home within us(see John 14:23); and that He has gone ahead of us to prepare our heavenly home. Whatever sort of physical place we live in, we belong with Jesus, upheld by His love and surrounded in His peace. With Him, there’s no place like home. Amy Boucher Pye

Lord Jesus Christ, if and when we feel homeless, remind us that You are our home. May we share this sense of belonging with those we meet.
Jesus prepares a place for us to live forever.


607장. 내본향가는길

(1)내 본향 가는길 보이도다 인생의 갈길을 다 날리고 땅위의 수고를 그치라 하시니 내앞에 남은일 오직 저길

(2)주예수 예비한 저 새집은 영원히 영원히 빛나는 집 거기서 성도들 즐거운 노래로 사랑의 구주를 길이 찬송

(3)평생에 행한 일 돌아보니 못다한 일 많아 부끄럽네 아버지 사랑이 날 용납하시고 생명의 면류관 주시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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