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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변비! 해결 방법은?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변비! 해결 방법은?


안녕하세요. 차앤유클리닉입니다 :)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의 대부분은 변비를 고민하는데요. 급격히 식사량을 줄이거나,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등의 방법으로 올바른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는 데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적당한 음식과 그로 인한 찌꺼기가 발생했을 때 변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식사량의 감소로 인해
섭취되는 음식의 양이 극도로 적고 지방이 거의 섭취되지 않기 때문에 변이 부드럽지 않고
장의 연동운동도 올바르게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다이어트 중 생기는 변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 적당한 식이섬유 섭취


식이섬유는 변의 재료가 되는 성분입니다. 완벽하게 분해되어 소화되는 것이 아니라
대장에서 다량의 수분과 결합해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의 원활한 운동을 돕는 것인데요.

쌀밥보다는 보리, 콩, 현미 등의 잡곡밥이 더 많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으며
채소나 해조류를 끼니마다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 신선한 과일을 껍질째 먹거나
하루 1개 정도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도 좋아요. 식이섬유는 하루에 최소 25~3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갑작스럽게 많은 양을 섭취하거나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니
적당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충분한 수분 섭취


수분 섭취가 다이어트에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하루 2L 가량의 물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죠. 이렇게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변비를 해결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물을 꾸준히 많이 마시는 것이 어렵다면 국, 스프, 수분이 많은 과일 등
다른 방법을 통한 수분 섭취도 좋아요.

▲ 규칙적인 식사


규칙적인 식사를 통한 식습관 관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많은 사람이 아침을 거르고 하루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아침 식사를 자주 거르면
대장 연동운동이 저하되고 전날 먹은 음식이 그대로 장에 머무르면서 만성 변비로 이어질 수 있어요.
아침에 물을 1~3컵 정도 마시거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은 장에 자극을 주어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섬유소가 포함된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아침 식사를 즐기면 포만감으로 인해
점심의 폭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 생기는 변비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괴로운 변비에 대한 해결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변비는 식습관의 문제와 함께 스트레스도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소화기관이
운동을 멈추는 소화 불량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 변비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가 변비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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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부동산 부자가 가지고 있는 권한
= 영국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누리는 특권 1. 운전면허증 없이 운전이 가능하다 - 영국내에서 운전면허증이 없이 운전가능한 유일한 사람 2. 여행시 여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모든 영국여권은 여왕의 이름하에 발행되기 때문에 그녀 자신은 당연히 여권이 필요없다 3. 버킹엄 궁전 지하에 개인 ATM 기계를 가지고 있다 4. 템즈 강의 모든 백조 및 영국 해안의 돌고래, 철갑상어, 고래는 전부 영국여왕에게 소유권이 있다 5.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 법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1992년 부터 자발적으로 세금을 내고 있다 6. 모든 민사, 형사상 기소로부터 자유로워 절대 체포되지 않는다 7. 개인 시인을 고용할수 있다 현재 궁정 시인은 캐롤 앤 더피 8. 실제 생일인 4월21일과 공식기념 생일인 6월 둘째주 토요일로 일년에 두번의 생일을 기념한다 9. 영국 국교회의 수장이다 10. 그녀의 동의 없이는 법안이 통과 될수 없다 11. 귀족과 기사직 임명권을 가지고 있다 12. 국가 헌법의 위기상황에 여왕은 어떠한 장관의 조언 및 의견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 할수 있다 13. 호주의 여왕이며 호주행정부를 해산시킬수 있다 14. 영국연방의 영토에 관한 통치권을 가진다 15. 여왕 및 그의 왕실가족은 그들 내부의 정보공개에 대한 요구로부터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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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없애는 확실한 방법 6가지◇
1. 걷기 / 뇌 혈류 증가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이 평균적인 뇌 크기를 가진 사람 210명에게 1회 1시간씩, 1주일에 3회 빨리 걷기를 시키고, 3개월 뒤 기억을 담당하는 뇌세포의 활동 상태를 조사 했더니, 자신의 연령대 보다 평균 세 살 어린 활동력을 보였다. 연구팀은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 경추가 자극돼 뇌 혈류가 두 배로 증가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 동영 교수는 “혈류 공급이 원활하면 뇌세포를 죽이는 호르몬이 줄어 뇌가 훨씬 복합적이고 빠른 활동을 수행해 낼 수 있다. 이런 운동은 장기적으로 기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 와인 / 기억 수용체 자극 뉴질랜드 오클랜드의대 연구팀은 하루 1~2잔의 와인이 기억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뇌에는 NMDA라는 기억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는데, 이것이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해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 설희 교수는 “소량의 알코올은 NMDA를 자극할 뿐 아니라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도 좋게 한다. 특히 적포도주의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 파괴도 동시에 막아줘 기억력을 증대시켜준다. 그러나 하루 5~6잔 이상의 과도한 음주는 오히려 뇌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을 감퇴시킨다”고 말했다. 5. 메모 / 기억을 돕는 노력 우리 뇌의 장기기억 (오랫동안 반복돼 각인된 것) 용량은 무제한이다. 하지만 단기기억(갑자기 외운 전화번호, 그 날의 할 일의 목록, 스쳐 지나가는 상점이름 등)의 용량은 한계가 있다.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정신과 연 병길 교수는 “기억세포가 줄어든 노인은 하루 일과나 전화번호 등은 그때그때 메모하는 것이 좋다. 오래 외울 필요 없는 단기기억들이 가득 차 있으면 여러 정보들이 얽혀 건망증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6. 독서 / 기본 기억력 향상 치매 예방법으로 알려진 화투나 바둑보다는 독서가 더 기억력 유지에 좋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바둑, 고스톱, TV 시청, 독서 등 여가 생활과 치매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독서를 즐기는 노인의 치매 확률이 가장 적었다. 바둑이나 고스톱은 치매 예방효과는 거의 없었다. +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독서를 하면 전후 맥락을 연결해 읽게 되므로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반복해서 훈련하게 돼 기억력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정말 건강해지는 방법 7가지 https://url.kr/mH6MZj 살면서 잊으면 안될 10가지 https://url.kr/mH6MZj 눈이 위험한 증상 4가지 https://url.kr/mH6MZj 무병장수를 위한 10가지 좋은 습관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건망증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정말 건강해지는 방법 7가지◇
찐 건강해지는 방법!!! 다들 꼭 매일매일 실천하시기바래요^^ 01. 하루 2 L 이상 물 마시기 현대인은 물보다 커피, 차, 음료를 많이 마셔서 탈이 난다. 커피는 비만의 원인이기도 하다. 맹물만 물이다. 맹물을 하루 2L 이상 마시자. 탈수는 생각보다 많은 건강상의 위험을 만들어 낸다. 한 시간에 한 컵 이상씩 규칙적으로 물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배고프다"는 느낌은 갈증의 첫 번째 신호다. 모든 세포는 효율적으로 기능하기 위해 수분을 필요로 하고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진다. 얼굴에만 수분 공급하지 말고 적어도 하루 8잔, 2L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노력하자. 04. 마음에 귀 기울이기 고통과 질병은 마음에서 비롯한다. 건강하려면 자신과 가장 가까운 마음부터 살핀다. 다음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자. "나는 지금 행복한가?" "Yes" 답이 즉시 나온다면 문제될 게 없다. "No"라면 이유는 무엇인지 관계·성취·자산 등의 항목을 나눠 곰곰이 따져 본다.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건강할 수 없다. 05. 매일 10%씩 에너지 비축 우리는 무리한 일상을 꾸린다. 얼마나 무리한 일상을 꾸리는지 자기 직전에 알 수 있다. 잠들기 직전 스스로 몸 상태가 피곤하다고 생각되면 주어진 에너지를 남김없이 소비한 것이다. 잠들기 전 몸과 마음의 여유가 있다면 10% 에너지를 남긴 것이다. 매일 에너지를 남김 없이 소진하면 건강은 조금씩 나빠진다. 06. 꾸준한 야외활동 우리나라 사람은 특히 비타민D가 부족하다. 부족한 비타민D를 채우려면 야외활동을 해야 한다. 비타민D 부족은 골다공증, 근육통, 근력저하, 고혈압의 원인이며, 유방암, 대장암, 심장병, 비만 등과 관련 있다. 비타민D는 햇빛에 들어 있는 자외선을 통해 몸에서 만들어진다. 보통 봄·여름에는 하루 15~20분, 가을·겨울에는 1주일에 2~3시간 햇빛을 쬐면 충분히 생성된다. 07. 행복한 책읽기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골라 1주일에 3시간 이상 읽는다. 좋아하는 책을 읽는 것은 엔도르핀과 세로토닌을 활성시키는 최고의 호르몬 훈련법이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눈이 위험한 증상 4가지 https://url.kr/mH6MZj 무병장수를 위한 10가지 좋은 습관 https://url.kr/mH6MZj 대화를 잘하는 12가지 요령 https://url.kr/mH6MZj 간단히 발견할 수 있는 6대암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맞팔해요
운동강도와 회복주기
운동강도와 회복주기 신체발달에 있어서 훈련의 방식은 그 사람의 모든 방향을 좌우한다. 훈련에는 당연히 회복도 포함되어있다. 아마추어는 항상 그 부분을 간과한다. 대개의 초보자는 오버트레이닝을 한다. 그 이유는 그 방법이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신체를 강화하는데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고강도와 고반복이다. 관절의 부하로 보면 둘다 같은 결론으로 수렴한다. 약해지거나 강해지거나. 강화되거나 부상을 입거나. 운동강도의 적정수준을 결정하는 것은 근육이 아닌 관절의 강화다. 오버트레이닝은 관절의 혹사로 이어지고 이는 곧 부상을 의미한다. 그러면 지속적인 관절의 강화, 신체의 발달은 어떻게 추구하는가. 여기에 회복주기의 중요성이 숨어 있다. 운동강도나 능력과 상관없이 관절이 강화되지 않으면 회복이 덜 된 것이다. 부상이 아니라면 신체는 항상 초과회복된다. 부러진 뼈는 더 단단하게 붙고, 힘줄과 근육이 더 크고 질겨진다. 유연성은 떨어질 수 있어도 힘은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서 착각하는 것이 고중량을 드는 능력이 나이를 먹으면 떨어진다는 것인데, 그것은 착각이다. 원래가 고중량 운동은 신체와 관절의 협응력으로 드는 것이지, 관절이나 힘줄, 근육의 파워로 드는게 아니다. 물론 약쟁이는 가능하다. 일시적으로. 내가 하는 설명이 계속 복잡해진 이유는 관절의 능력이 연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관절을 기준으로 운동강도를 이해해보자. 손가락을 하루종일 까딱한다고 관절에 과부하가 오진 않는다. 맨손으로 컬을 해도 팔꿈치는 아무 지장이 없다. 반대로 역도선수는 매일 고중량 스쿼트를 해도 무릎에 문제가 없다. 운동선수는 거의 매일 관절을 써도 부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말은 본인이 가진 관절능력과 운동강도의 관계를 증명한다. 턱걸이 기네스기록이 내가 알기론 사천번이 넘는다. 아저씨가 하루 반나절을 계속 턱걸이를 했을거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그 사람의 손과 팔힘이 몸무게보다 훨씬 세기 때문이다. 전문 클라이머에게 맨몸 턱걸이는 훈련이 되질 않는다. 왜? 팔힘이 맨몸의 부하를 상회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 사람은 턱걸이를 계속해도 관절에 무리가 없고 회복할 필요도 없다. 울트라 마라토너는 100km이상을 뛴다. 또는 몇날 며칠을 달린다. 그 사람의 다리는 이미 자신의 체중이 오는 충격을 충분히 견디기 때문이다. 우사인 볼트는 800m 스프린트를 열번씩 했다. 수영선수는 하루에 10km를 수영한다. 그만큼 관절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강도나 회복주기에 대해 착각들을 한다. 이게 다 보디빌딩이나 웨이트 트레이닝이 기준 상식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그걸 모르거나 다른 종목에 있던 사람들은 횟수나 강도, 심지어는 회복조차도 신경안쓰고 운동했는데 신체가 발달하고 강해진다. 물론 충분히 쉬지 않으면 언젠가 부상을 입긴 입는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모든 기준은 관절이 견디느냐 강해지느냐 발달하느냐 라는 것이다. 맨몸운동의 경우 관절의 부하는 유연성의 정도에 따라 결정되고 자세와 각도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의 회복주기는 근육통이 사라지는 시일, 또는 신체가 정상컨디션으로 돌아오는 정도로 따진다. 하루에서 길어야 삼일이면 신체는 정상컨디션으로 돌아온다. 문제는 관절이 그 안에 회복되느냐다. 여기서 운동강도의 결정이 중요해진다. 어깨든 골반이든 무릎이든 아프면 안 아플 때까지 쉬어야 한다. 나는 여러 부위를 한계치까지 시험하다 잦은 부상을 입었고, 세달에서 대여섯달도 쉬어봤다. 물론 몸을 쓰는덴 지장이 없었지만 손등의 관절, 무릎 등이 회복되는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을 쉬었다. 인대의 염증이나 염좌 정도라면 몇 주면 회복되지만 그보다 통증이 심하다면 안 아플 때까지 쉬어야 한다. 운동선수는 아파도 다른 운동을 하지만, 일반인은 그럴 필요가 없다. 완전회복되어야 더 강해질 수 있다. 관절의 부상을 단 채로 아무리 재활을 잘해도 그건 결국 근본적인 부상을 치료하지 못한다. 연골이 닳고 힘줄이 약해지고 끊어지는 결과로 이어진다. 그만큼 지금의 운동방식은 잘못되어있다. 초보자나 일반인은 맨몸운동이 맞고 항상 회복이 기준이어야 한다. 보디빌딩에서 개인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관절의 수준, 시차에 따른 결과다. 몸무게와 키가 똑같아도 사람마다 뼈의 굵기는 다르다. 힘줄의 강도도 다르다. 관절의 발달수준도 다르고, 회복속도도 다르고, 신경수준도 다르다. 그러니 당연히 운동능력과 회복수준이 다를 수밖에 없다. 자세와 습관이 좋은 건 그만큼 관절이 강하다는 뜻이고 그러면 운동강도가 높아도 관절의 손상은 없거나 적다. 그럼 회복도 빠르고 몇 분할이나 고반복이 가능해진다. 중량을 쓰더라도. 초보자는 신경계가 발달해서 강해지는 걸 근육이 커져서 강해진 것이라 착각하기 쉽다. 파워리프터는 근육이 작아도 근육이 큰 보디빌더보다 훨씬 힘이 셀 수 있다. 그러니까 근육이 기준은 아니란 소리다. 대체적으로 근육이 크면 힘이 센 것이지, 근육때문에 힘이 센 것이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힘줄이 센 것이고 그 결과로 근육이 동원되는 것이다. 물론 약쟁이는 힘줄이 그대로여도 근육이 커진다. 그래서 약을 끊으면 다시 원상복귀된다. 아니 더 약해진다. 그동안 힘줄이 견딜 수 없는 강도로 운동해서 손상을 입었으니까. 각자의 관절수준을 기준으로 해야 다른 사람들의 운동강도와 훈련방식을 이해할 수 있다. 내가 안전이나 부상을 강조한다고 해서 더 쉬운 운동방법을 제시하는게 아니다. 나는 관절의 한계를 기준으로 방식을 결정한다. 그 한계를 조금씩 늘려나가는 그래서 관절이 회복되는 수준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버티기가 들어가면 중량을 쓰지 않더라도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고 운동강도가 현저히 높아진다. 중량에 의한 수동적 부하보다 자발적인 능동적 부하가 더 괴로울 수 있다. 일초이초 더 버티는게 정신적으론 더 괴로울 수 있단 소리다. 장점은 심각한 부상을 회피할 수 있단 것이고 단점은 더 체계적이고 단계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한발 한팔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발 한팔이나 배낭, 물통, 가방을 쓰지 않으면 맨몸운동으로 스트랭스를 늘리기가 어렵다. 엄청나게 고반복을 해야하는데 그러면 결국 시간대비 비효율적이 된다. 그냥 파워빌딩이나 보디빌딩을 하느니만 못하다. 물론 근지구력은 좋아지지만, 그럼 어차피 같이 하면 되는거니까. 내가 고중량이나 과부하의 중량훈련을 배제하고 운동방법을 만드는 이유는 장기적으로 훨씬 더 큰 장점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절 자체가 강해지고 심폐 자체가 강해지고 체력 자체가 강해지는 효과가 맨몸 위주의 훈련으로 달성가능하기 때문이다. 앞서 말했듯이 울트라 마라토너나 클라이머 같이 월등한 능력을 가지는게 누구나 가능하다. 타고나지 않아도 가능하다. 하지만 고중량 훈련은 그게 불가능하다. 애초에 다른 길이다. 회복주기도 한계가 생긴다. 힘줄과 관절의 협응력이 탄력, 유연성, 지구력과 함께 좋아지면 회복주기가 점점 짧아지거나 필요가 없지만, 관절을 무시한 채 근육에 집착할수록 관절이 손상되고 회복도 느려지고 체력도 약해진다. 전체적인 매커니즘이 비효율적인 몸으로 변해가는 것이다. 이미 미국이나 유럽에는 나이를 먹고도 근육과 체력을 둘다 취하려는 전문가들이 있다. 그들도 결국은 고중량이 아니라 저중량의 버티기, 아이소메트릭을 응용한 고립법을 쓴다. 근데 근육은 빵빵하다. 이미 힘줄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운동강도와 회복주기란 제목이라 일반적인 개념을 기대했겠지만, 나는 그보다 관절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적었다. 관점을 바꿔야 죽을 때까지 운동할 체력을 키울 수 있다. 운동과 회복은 그걸 위해 필요한 것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대한
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우린 남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는다. 때론 세치혀가 칼보다 무섭다. 말조심 해야 한다.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를 다 통제할수가 없다. 입에서 고운 향기가 나는 사람도 있고 입에서 쓰레기를 배설하는 사람도 있다. 일단 내가 상처를 안받는게 상책이다. 왜 우린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일까? 1. 너는 나를 개무시했어 그가 나를 무시하든 무시를 안하든 나를 평가하고 판단할 결정권자는 NO 그 사람이 나를 칭찬해주면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우쭈쭈' 나를 비난하거나 질책하면 세상을 다 잃은 사람처럼 '슬퍼요 ' 그를 내 삶의 주인으로 떠받들텐가? 나를 함부로 무시한 그 사람을 우리는 개무시해야 한다. 어리석은자의 비난이나 질책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다. 2. 내 트라우마 건들지마 다리가 부러진 사람은 옆 사람이 건들기만 해도 큰 고통을 느낀다. 남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이 예민하고 상처가 많은 나에겐 심장을 도려내는 고통이 된다. 이젠 내가 트라우마를 놓아줘야 한다. 이미 지나간 일을 언제까지 붙들고 살아야 하는가? " 저 트라우마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ㅠ " 피해의식에 갇혀버린 당신은 자연스럽게 피해자처럼 살아가야 한다. 나는 피해자도 아닌 그냥 나일 뿐이다. 과거와 이별하고 오늘을 맞이해야 한다. 3. 내가 내 존재를 지켜줘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자존감이 낮으면 타인을 통해서 존재가치를 확인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내가 나라는 존재를 인정/존중/사랑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쏙들려고 아둥바둥 일희일비 하며 살게된다. 그러면 당신은 영원히 자신을 볼수가 없다. 자신의 감정을 마주할수가 없다. 자신의 내면소리를 들을수가 없다. 도대체 당신은 누구인가? 남들이 원하는 껍데기로 살텐가? 4.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내가 최선을 다한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좋아할수가 없다. 누군가는 그냥 내가 싫을 것이다. 누군가는 나를 질투의 마음으로 바라본다. 누군가는 자기의 욕망으로 나를 대한다. 누군가는 나의 불행을 기원하기도 한다. 이처럼 인간에 대한 기대를 안해야 한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사랑은 좋지만 내가 한만큼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주리라는 기대를 하는 순간 처절하게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된다. 내가 주었으면 생색을 내지 말아야 한다. " 최소한 절반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안된다. 단 1%도 기대하지 말자. 그래야 속이 편하다. 인간적인 관계는 가족이나 정말로 친한 친구에게서나 나타난다. 사실 대부분 비지니스 거래 관계이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니다. 내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내 스스로가 꽃을 피울텐가? 누군가의 사랑을 통해서 꽃이 자라나길 기다리겠는가? https://youtu.be/PN4bGycnGv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