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ran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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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기꼬기

소화잘되는 꼬기 왜용이가 제일 먼저 앉았네요 ㅎ 사실 신문지때문이지만 굽기도 전에 한자리 차지했어요
주말에 여의도 밤도깨비야시장에 갔다가 어마어마한 인파에 푸드트럭에 길게 늘어선 줄에 질렸어요 비싼가격과 나에겐 너무 적은 양 ㅜㅜ 양갈비를 먹어보고 싶었지만 적어도 한시간정도는 걸릴듯했기때문에;;;; 그냥 마트에 들러서 갈빗살 사와서 집에서 궈먹었어요
역시 집에서 넉넉히 먹는게 좋아요 ㅎㅎ 오랫만에 고기구웠네요 넓게~~~~ 신문지를 깔아도 온집안에서 풍기는 럭셔리한 고기냄새 어마어마하네요 다음날 아침에도 기분좋은??? 고기냄새와 아침을 맞이했다는......
마지막은 벚꽃이에요 ㅎㅎ 몽글몽글 이쁠때 한컷 찍어놨어요 올해는 여기저기 바쁘게 돌아다니며 꽃구경 실컷했어요
3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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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용이도 고기주세요 한입맛요 ㅎㅎㅇ
왜용이도 같이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 먼지도 모르고 저러고 귀염떨고있어요
아 왜용이 이쁘다 그죠
저렇게 바닥에서 고기 구워도 왜용이가 얌전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옆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혼자 잘 놀아요
@mingran2129 전그래도양꼬치맛있는지는모르겠더라고요!ㅜㅜ
전 양꼬치 너무 좋아해요 ㅎㅎㅎ
왜용이두 양상추랑 딸기 먹었을까요~?? ㅎㅎ 봐도봐도 신기한 왜용이의 채소사랑~♡ 저 오늘 집에서 딸기 먹다 왜용이 생각 났었어요~~~^^
저날은 쌈채소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먹었어요 어차피 고기는 쳐다도 안보니 ㅎ
왜용이자리찜♡♡꼬기주세용~~
왜용이가 젤 먼저 앉아서 기다려요 ㅎㅎ 정작 고기가 구워지기시작하면 관심없음
전 소고기먹을려면 번개같이 까서 빛의 속도로 팬에 올려야해요 쿠마♡토라가 생고기 매니아라서 ㅠ 저번에 큰거들고 튀더라는ㅠㅠ 무적형제는 레어~~ 생고기만좋아해요
오홍 생고기 !!! 고기 좀 먹을줄 아네요 왜용이는 아~~~~ 무 반응이 없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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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붙!!!! 세상 편안하게 꿀잠자요♡ ⬇️ 사진 많음 주의!! ㅎㅎ 막내집사 침대에서 Zzzz... 손잡고 Zzzzz... 오늘은 손만잡고 자자냥~♡ 탱구집에 행운이가 들어갔는데 마냥좋은 탱구 입니다 ^-^* 탱구가 더 좋아하는듯한 ㅎㅎ? 해먹을 옮겨놔도 착붙!! ㅎ 이쯤 되니 둘이 자석인가 싶은...??? 둘이서 설거지 하는거 끝까지 다 지켜보기까지 ㅋㅋㅋㅋㅋ 다했냥??? 그럼 수고했으니 추르내놓으라냥~~~ 너무 사이좋게 추르 먹는중 입니닷 *ㅅ* ㅋㅋㅋㅋ ㅋㅋㅋㅋ 물도 사이좋게 먹구요~ 보기좋은 뒷태♡♡♡ 밖에 사람구경 자동차 구경 하는중 ~ㅎㅎ 꼬리악수 ♡ 그루밍1 그루밍2 형아 자는데 열심히 그루밍중 ㅎㅎ 동생이 열일하는동안 행운이는 세상 태평하게 Zzzzz 어쩔땐 서로 그루밍 하려고 싸워욯 사랑의 과부화 ㅋㅋㅋ 엄빠 침대에서 착붙!♡ 큰집사 침대에서 착붙!♡ 막내집사 침대에서도 ㅋㅋㅋㅋㅋ 둘이 왜이렇게 친화력이 좋은거냐고^^ 혹시 추운날만 함께 있냐구요??? 더운 여름에는 함께 시원한 베란다 바닦에 널부러져여ㅎㅎ 더우니까 딱붙은 아니지만 어쨋든 함께 포에버~~~~ㅎㅎㅎ 전기장판 켰더니 제옆으로 딱붙!!♡ 아궁~~ 한넘이 옆에오면 또 딱붙! 화장실 앞에서도 매일 이래요 ㅎㅎ 안까지 따라들어와서 욕조에 들어올일이냐고~~ ㅋㅋㅋㅋㅋ 형!! 형!! 나 좀 보라냥~~♡ 당구대에 하도 올라가서 천을 깔았더니 더 자주 저곳에서 딱붙! ♡♡ 너희 둘 자석 맞아... 0ㅅ0 우주 최강 딱붙 자석!!!!♡♡♡♡♡♡♡♡♡♡♡♡♡♡
날 수 있는 새중 가장 큰, 공룡의 후손 '넓적부리 황새'
넓적부리 황새(Shoebill) 영어 명칭인 슈빌(Shoebill)은 부리가 구두(shoe)를 닮은 것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분포 지역 넓적부리 황새는 아프리카의 파피루스가 무성한 습지에 서식하고 있다. 총 10개국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개체수는 5000~8000마리 사이다. 수단, 우간다, 부룬디, 탄자니아, 말라위, 잠비아, 콩고, 중앙아프리카, 르완다, 에티오피아 등에 분포한다. 넓적부리 황새의 신장은 평균적으로 100 cm~140cm에 달한다. 넓적부리 황새가 주로 먹잇감 사냥에 이용하는 가운데 발가락은 18.5cm로 가장 길다. 어릴 때의 깃털은 은빛을 띠지만, 성장할 수록 푸른 계열의 짙은 회색을 띠게 된다. 또한 수명이 다해갈수록 눈동자 색이 금색에서 청색으로 변한다. 먹이 주로 폐어, 폴리프테루스 같은 물고기나 개구리, 물뱀을 잡아먹는다. 드물게는 물새의 병아리나 크기가 작은 동물을 잡아먹기도 한다. 기회가 되면 오리나 작은 악어, 수달도 포식한다. 넓적부리 황새는 단독적으로 생활하며, 다른 개체가 다가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른 새들과는 달리 좀 처럼 울지 않으며, 대신 부리의 격렬하게 개폐하여 소리를 내는 클래터링 행위를 통해 디스플레이(구애행동, 영역주장)나 동료에게 신호를 전한다. 사냥할 때는 물고기가 잠시 수면에 떠오르는 틈을 노리다가, 재빠르게 부리로 붙잡은 후 삼켜버린다. 특히 사냥하는 동안에는 몇 시간동안 거의 움직이지 않는게 특징인데, 이는 사냥 대상의 경계심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먹이를 소화하는데에는 몇 시간 이상이 소요되고, 여기서 하루 에너지의 30%를 소비하게 된다. 방송에서 넓적부리 황색을 본 이야기를 하는 이 준 머리만? 인사성이 밝은 넓적부리 황새 출처 실제로 만나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