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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빙글 2月] 그래도 결국 봄은 옵니다.
대한 독립 만세! 2월을 떠나보내니 재채기처럼 '만세!' 소리가 튀어나옵니다. 입이 근질근질, 2월 28일 다음이 3월 1일이라니 세상에! 수많은 2월을 겪어왔으면서도 쉽게 익숙해지지 않는 셈이더라고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쿨쩍) 끝없는 겨울 같던 날들 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대한민국의 봄을 되찾기 위해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던 그때의 아이들, 어른들, 이제 우리에게는 부모님의 부모님, 또 그 부모님의 부모님의 부모님들처럼 우리도 우리의 봄이 돌아올 것을 믿어 봅니다. 무섭고 부조리한 많은 것들에게서 독립하는 날들이 그리 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월간 빙글 2월호, 시작해 볼까요? 1. 꿀잼 보장, 이달의 인기 카드 2021년 2월에는 어떤 카드들이 빙글러들의 사랑을 받았을까요? 재밌거나 정성스러운 글은 하트를, 두고 보고 싶은 글에는 클립을 누르는 우리 빙글러들. 이번 달도 각 분야의 MVP와 더불어 클립, 하트, 댓글 Top 7을 각각 선정해 봤습니다! 겹치는 경우는 제외했으니 더욱 볼거리가 풍성하겠죠? 충성풍성! 🏅 2월의 MVP : 클립 + 좋아요 합산 1등 2월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카드는 바로 @zatoichi 님의 카드. 대한민국의 의료보험은 정말 세계 최고 아니겠습니까? 알아야 활용할 수 있는 팁들, 혹시 모르셨다면 꼭 클립해두시길! ❤️ 하트 브레이커 :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카드 언제나 빙글의 하트 브레이커는 @goodmorningman ... 이번 달도 어김없군요. 과연 누가 한 번이라도 짤둥쓰를 제치고 하트 브레이커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지식인 : 클립을 가장 많이 받은 카드 어려운 말로 현혹하는 보험 서류들. 알아둬야 돈 내고도 뒤통수 맞는 일이 줄어들겠죠. 알아야 손해 보지 않는 세상이 슬프지만 주섬주섬 챙겨보자고요. @boredwhale 님 감사합니다! 💬 댓글 대주주 : 댓글이 가장 많은 카드 요즘 한참 말이 많은 중국의 한복 뺏기 환장 파티. 카드 작성자 @M0ya 님의 사이다 발언에 댓글도 난리로군요! 이렇게 각 부문의 MVP들을 다 만나봤습니다. 끝이냐고요? 그럴 리가요! 1등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을 지양하는 빙글인걸요. 재밌는 카드들이 얼마나 많은데! 1등은 아니지만 꿀잼꿀잼핵꿀잼 카드들을 몇 개 더 함께 보시죠 :) 🎓 클립 TOP 7 놓칠 수 없는 꿀팁 모음! 인생 꿀팁은 빙글에서 다 얻어가는 거 아시죠? ❤️ 좋아요 TOP 7 언제나 하는 말 같지만 짤줍 지분이 너무 커서 짤줍 제외, 그리고 겹치는 콘텐츠를 제외한 좋아요 TOP 7을 소개합니다.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속 시원하고 재밌는 카드들 함께 보시죠! 2.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 유난히 짧은 달이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일이 있었던 것, 아세요? 언제나와 같은 코시국이지만 백신 접종이 시작됐고, 거리 두기 단계의 변경도 있었으며 어느 (미쓰비시 장학생) 하버드교수의 망언에 갑작스레 세계인들이 위안부 역사에 관심을 두는 일도 있었죠. 오히려 고마운 건가. (혼란) 주식과 코인 시장의 한 치 앞을 모르는 혼란은 계속되고 있으며 누가 엘론머스크 트위터 좀 못하게 해주세요 SNS를 좋아하는 한 배구선수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배구계에서 시작된 학교 폭력 논란이 스포츠계를 넘어 연예계로까지 뻗어가고 있죠. 단 며칠 사이 벌어진 일들. 죄가 없는데도 억울한 의혹을 받는 일은 없어야겠지만 죄가 있다면 응당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학폭은 한 개인의 세상 전부를 앗아가는 범죄입니다. 한편, 미얀마는 우리의 80년대를 실시간으로 겪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그랬듯 미얀마의 꿈도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지면 좋겠는데요. 민주주의가 상징에서 벗어나 실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로 며칠 전에는 갑작스러운 이별이 있었죠. 대중음악계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리빙레전드 다프트펑크의 해체 소식에 국내외 많은 음악팬들이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밥을 지을 때마다 밥솥을 보며 다펑을 생각하겠습니다. 3. 이달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이달의 빙글러는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빙글러 4분과 그들의 카드를 하나씩 소개하는 코너랍니다 :) 2월 이달의 빙글러는 바로 '빙글 터줏대감' 특집. 빙글 좀 했다 하면 아이디만 봐도 익숙한 분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 꼬박꼬박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이죠.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 새벽 주의, 먹학 박사 @vladimir76 아니 이분은 어쩌면 그렇게 술에 잘 어울리는 음식을, 요리에 잘 어울리는 술을 매일같이 드시고 포스팅하시는지, 그리고 그건 왜 매번 새벽의 굶주린 내 눈에 들어오는 건지! 보는 이로 하여금 으윽, 또 눌렀어, 으윽 먹고 싶어...를 되뇌게 하는 것이 주특기인 분입니다. 특히 #면식수햏 #라면 #음식 프레지던트이신 만큼 마트에 입점된 주류와 라면에 특화되어 있으니 궁금한 제품이 있다면 @vladimir76 님의 피드에서 찾아보세요. 참. 국내 여행, 숙소, 카페, 책, 음반 리뷰도 자주 나누시니 참고해 주시길! 위 사진은 @vladimir76 님이 얼마 전에 다녀오신 여수의 바다가 보이는 카페랍니다 :) 부산 막걸리, 갈비, 골뱅이소면, 나물, 맥주... 아 졌다ㅠㅠ #술 #음식 #요리 || 모든 영화에는 장점이 있다 @Chicpucci 영화 커뮤니티 프레지던트 @Chicpucci 님. 신랄한 악평이 인기를 얻는 세상 속에서도 꼿꼿이 따뜻한 눈길로 영화를 보듬는 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각각의 영화가 갖는 장점을 어쩌면 그렇게 잘 집어내시는지, 감정이 배제된 것처럼 보이는 글이지만 괜스레 웃음이 지어질 때도 있더라고요. 뭐랄까, 언제나 사무적이고 딱딱한 말투의 차가워 보이는 직장 선배가 알고 보면 뒤에서 다 챙겨주고 있었다-와 비슷한 느낌이랄까. 이게 다 영화를 사랑해서 가능한 일이 아닐까요. 숨은 따뜻함을 찾고 싶다면 @Chicpucci 님의 피드를 확인해 보세요. 그런 의미에서 추천하는 따뜻한 영화의 따뜻한 리뷰 #영화 || 금손 집사의 뚝딱뚝딱 베이킹 교실 @mingran2129 @mingran2129 님은 오늘도 바쁩니다. 너무 귀여운 인간 아들 금동이와 고양이 아들 왜용이의 어머니임과 동시에 이_구역_소문난_금손.jpg 이거든요. 만들고 싶은 요리가, 만들고 싶은 디저트가 있다면 유튜브만 스윽 보고 금세 그럴싸하게 만들어내시는 본투비 금손. 그래서 그런지 '처음 만든다'는 디저트류의 카드에서는 '처음 만들었는데 이렇다고요?'류의 댓글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뭐든 시원시원하게 해내시니 보기만 해도 속이 뻥뻥. 귀여운 금동이와 왜용이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 처음 만든 떡케이크 퀄리티 실화? #요리 #디저트 || 노력하는 존잘은 이길 수 없다 @totocos 존잘 : 주로 글·그림·음악 등의 창작 솜씨가 매우 뛰어난 사람을 칭찬할 때 자주 쓰인다. (나무위키 발췌) 재능과 노력, 그 둘을 놓고 벌이는 끝없는 논쟁. 하지만 반박할 수 없는 명제가 있죠. '재능있는 자가 노력을 하면 누구도 이길 수 없다.' 그건 바로 @totocos 님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낙서라고 할 수 없는 것밖에는 끄적이지 못하는 나도 하지 않는 연습을 그렇잖아도 존잘 of 존잘인 이분은 매일같이 하고 있거든요. 더불어 매번 기록까지 남기시니, 아니 세상에 이렇게 부지런한 재능러가 어디 있을까요. 이렇게나 잘 그리는 분도 매일 인체 크로키로 연습을 하는데! 오랜 빙글 유저인 만큼 @totocos 님의 피드에는 몇 년간의 그림들이 쌓여 있으니 한 번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원래 잘 그리는 사람도 노력하면 더 잘 그릴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 원래 못 그리는 나는 연습하면 얼마나 빨리 나아질까요. 그림 그려야겠다! 만족할 줄 모르는 재능러의 노력 #일러스트레이션 #순수예술 4. 3.1절 특집 : 잊지 않겠습니다. 돌이켜보면 광복이 채 100년도 지나지 않은 지금, 아직도 당시의 아픔을 기억하고 있는 역사의 산증인들이 계시기도 하지만 많은 의인들이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그분들이 바라고 바랐던 봄을 덕분에 우리가 누리고 있으니 우리가 할 일은 그들이 지나온 순간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일이겠지요. 빙글에서 독립운동 관련 카드를 몇 개 골라봤으니 조금이나마 함께 읽고 되새겨 보는 건 어떨까요?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참. 지난 설 연휴, 빙글에서 준비한 선물 아직 못 받아 간 분들 계신가요? 빙글러들의 풍족한 2021년을 기원하는 든든한 복 코인들, 얼른 받으러 가세요! - 이제 백신 접종도 시작됐고, 마음만큼 날도 많이 풀렸습니다. 아직 마음껏 밖을 다니기에는 이르지만 조금은 희망이 보이기도 하는 나날, 그래서 그런지 어쩐지 3월이 설레기도 하네요. 모두에게 조금씩 나아지는 날들이기를 언제나 희망합니다. 3월의 마지막 날, 좋은 소식으로 다시 찾아올게요!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 @zatoichi @goodmorningman @boredwhale @M0ya @Voyou @fromtoday @quandoquando @rki1215 @Mapache @visualdive @nanmollang @CtrlZ @helljjang @ggotgye @n0shelter @vladimir76 @Chicpucci @mingran2129 @totocos @gongsin @subusunews @ingstudy @gaonbreeze @rankinggirl @baaaaang @newsway @nocutnews 님 덕분에 월간 빙글 2021년 2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스티브유의 입국금지에 관하여
얼마전에 있었던 일이다. 한창 언론에서 스티브유에 대해 떠들썩 했을 당시에 이야기다. 틀리건 맞건간에 사람은 타인의 의견을 대할 때 신중히 끝까지 들어보고 정중하고 다른 생각을 존중하되 자신의 소신있는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나름의 자유가 있지 않겠나? 그게 안되면 개돼지 짐승이나 다름 없는거 아닌가. 어디가서 정치발언을 함부로 쳐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이젠 지겹다. 어차피 사람은 정치성향에 따라서 자신의 삶의 형태가 결정이 되기도 하고 또 다른 의견을 가질 수도 있기도 하고 남의 다른 생각을 들어봄으로써 새로 배워나가기도 하는거라 생각한다. 유승준형이 자신이 직접 게재한 유튜브동영상이 이슈가 되었고 뉴스에선 이를 내보냈었다. 언뜻 보기에 굉장히 감정에 호소하며 감성팔이 하는 것 같아 보이고 내가 봐도 뭔가 불안정하고 이야기가 잘 정리가 안되고 중구남방이었던걸로 기억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JTBC였나....YTN이었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잠을 자려고 하다가 잠이 안와서 호기심에 직접 보고싶어서 승준이형의 채널에 직접 들어갔다. 영상을 거의 다 보고 난 후에 내가 느낀 것은... 언론보도가 좀 왜곡될 수는 있다지만 한국주류언론은 정말정말 언론왜곡이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다. 뭐 언제는 안그랬겠냐만은 자신의 입맛에 맞게 자신들의 이익에 맞게 악마의 편집을 하고 사람하나 매장시키는 실력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다. 승준이형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이었다. 물론 처음으로 봤던 승준이형의 영상내용에서도 개인적으로 난 기독교적인 혹은 종교적인 관점에 입각해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은 조금 거부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뭐 기독교신자인 승준이형 입장에서는 당연한거 아닌가. 그리고 좀 감정적으로 많이 격해졌다는 부분이 많이 아쉬웠다. 격해진 감정 때문에 승준이형의 의견이 잘 전달되지 못한 부분도 있고 또한 승준이형이 의도적으로 병역을 기피하려고 했다는 것에도 동의를 하는 바이며 이 부분은 잘못은 있다 생각한다. 맹목적으로 승준이형을 찬양하는 것도 아니며 잘못한 것은 분명 짚고 넘어가야 하고 하지만 한 국가가 개인에게 너무 과하지않나 싶었다. 싸이는 군대를 두 번 다녀온것에 비해 승준이형은 안간거 그리고 엠씨몽역시 병역기피문제에 휩쌓여서 욕을 많이 먹기도 했다. 뭐 그럴수 있지. 욕 당연히 먹을 수 있지. 징병제인 대한민국에서 그런 행동이 당연 잘못된 행동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너무나도 심각해져가는 비난과 화살은 정도가 점점 지나치고 특히 정치권에서는 너무 맹목적이며 대중들이 주목하고 영향력이 큰 사람하나를 심하게 마녀사냥을 한다고 느껴졌으며 또한 유승준이 입대를 하기로 약속한 것에 대해 2명의 보증인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에게 사기를 쳤다는둥 유승준이 대한민국으로 들어오려고 하는건 연예인을 또 해서 돈을 벌어먹으려고 한다는둥..... 한참 듣고 댓글을 보던 중에 맹목적으로 까는 글들이 보이길래 나도 거기에 맞대응해서 댓글을 소신있게 달았다. 군필자들 대부분이 유승준의 입국금지를 전부다 거부한다고 써있는 댓글에 나는 군필자인데 입국금지법안에 찬성을 한다고... 10년이면 많이 했고 또 분단국가이면서 징병제인 이 나라 역시 징병제인 것이 자랑은 아닌것같다고... 굉장히 공들이고 정성들여서 써놓았는데... 몇초후 답글이 달려서 들어가보니 어떤 사람이 대한민국의 군기강을 문란하게 하며 나를 마치 해서는 안될 말을 지껄이는 무개념 국가의 안보를 위협하는 매국노로 글을 써놓았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 또다시 반박글을 썼는데 또 지워져버렸다. 가만히 보니 대부분의 글들은 유승준형을 응원하거나 찬양하는 글인데 어느 딱 어느 일정 특정한 구간만 그렇게 승준이형을 욕하는 댓글들이 마구마구 달려있었다. 댓글조작집단이란 생각이 들어 그 곳에도 승준이형을 옹호하는 글을 써보았더니 역시 실시간을 댓글이 모두 지워진다. 또한 답글이 아닌 직접 댓글을 달았는데 거기에는 패드립 즉 이유도 없이 부모욕을 들먹이며 댓글을 써놓았다. 몇 개 댓글을 더 달았는데 결국 최대한 심사숙고해서 올린 글들이 모두 지워져버리고 심지어 느닷없이 접속이 안되버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만다. 그냥 단순히 오류로 꺼져버리는 수준이 아닌 아얘 폰자체가 먹통이 되어버렸다. 한 10분동안 계속 그렇게 먹통이다가 꺼져버렸다. 사람이 의견이 다를 순 있으나 내가 봤을 때 이건 어떠한 특정 목적을 가진 댓글부대가 활동하는 것이 분명하며 또한 그 댓글에 의해 세뇌되거나 선동당하여 실제로 어떤 한 특정대상을 매장하고 매도하는 국민들이 상당히 많을 것이란 예측을 조심스레 해본다. 이러한 행태는 참으로 부당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