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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OK BOOK 수납 인테리어의 좋은 예


오늘은 홍예에서 작업한 수납인테리어를 모아봤습니다~
수납 아이디어 참고 하세요 : )

+ 선반과 수납형 벤치 활용

벤치에 기대 앉아 책보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요 감성적인 공간은 그린빌 14단지 서재 겸 작업실이에요~ 벽면에 선반을 설치하고 창가 쪽에 수납형 벤치를 두어, 앉아서 책을 보기도 하고 벤치 하부장에는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동선과 실용성을 고려한 공간. 작업대 위 선반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전시할 수 있어 공간을 더욱 위트있게 만들어 줍니다.
+ 벽 속의 숨겨진 수납공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벽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모서리 부분의 나무 패널은 수납이 가능한 티크장이에요. 거실쪽면은 청소기 등 큰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도록 하고 현관쪽면은 문 안쪽에 거울이 달아 어머니의 화장대로 활용이 가능하게 한 센스가 돋보이는 수납장입니다.
+ 욕실장 대신 나무선반을 활용한 예
기존의 욕실장을 철거 후, 욕실 벽면과 동일한 타일로 마감하고 나무 선반을 설치하여 수건, 휴지 등 욕실용품들을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든 수납공간이에요~
세면대 하부장에는 잡다한 아이템을
보관하기에 제격이랍니다!
+ 개인의 취향이 드러나는 아트월 활용법
누구나 갖고 싶을 법한 개인의 취향이나 개성이 진하게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미래의 아이를 위해 계획한 공간지만 아이가 태어나기 전,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두 부부가 벽면에 설치한 아트월을 멋지게 활용하셨어요. 벽면이 허전하신 분들 참고하세요! >_<
+ 현관 속 옷장

상큼한 옐로우 컬러가 기분 좋게 해주는 느낌의 현관. 상콤달콤하지요? 신발장을 설치 후 남는 공간에 헹거봉을 설치하여 잠시 외출할 때  입을 옷이나 모자 등을 걸어둘 수 있어 유용하답니다. 하단에는 오픈형 수납장을 만들어 실내 슬리퍼를 보관할 수 있도록 하여 공간을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_*
+ 타공판 활용

원래는 김치냉장고가 있던 자리였는데 미싱이 취미이신 어머니를 위해 디자인된 엄마의 작업 공간  ^3^ 벽면에 타공판을 설치하여 미싱에 필요한 도구들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어요.  타공판은 좁은 공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완소 아이템이랍니다.
+ 침실 수납 아이디어

화이트 톤의 단상을 올린 화사한 분위기의 침실 !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매트리스 아래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활용했어요. 이불처럼 부피가 큰 아이템부터 계절 지난 옷을 수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공간입니다. ^_*
+ 좁은 집, 틈새수납 활용

거실과 주방 사이에 가벽을 세운 공간이에요. 가벽 틈을 깨알같이 활용해 책을 보관하거나 오브제를 둘 수 있도록 디자인 했습니다. 침대 벽쪽에도 공간을 만들어 알람시계나 책 등 잠들기 전에 필요한 물품들을 둘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답니다 ^_^
+ 데드스페이스를 활용한 수납 tip
예쁜 그릇이나 커피잔 등을 수집하는 것이  취미인 고객의 니즈를 고려하여 긴 복도를 활용해 진열장을 계획한 공간입니다. 화이트 톤의 클래식한 진열장이 내부에 진열된 장식품들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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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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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쟁이가 알려주는 리모델링 상담 잘받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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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리얼? #영화세트장아님 #진짜건축물임
마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 모습! 뽀샵이냐구여? 아니져- 체코 프라하에 실제하는 건물입니다 ㅎ 이건 뭐 죄다 구겨 놨냐구여? 영화 속 한 장면 아니냐구여? 아니져 이것도 시애틀에 있는 실제 건축물인데여! 이 괴물 같은건 또 뭐여 SF영화 때문에 만든 거 아니냐구여? 아니져 ㅋㅋㅋㅋ 이것도 스페인에 실제로 있는... 무려 호텔이라구여! 애니메이션에나 나올 것 같은 이 건물은 캠브릿지에, 당장이라도 움직일 것 같은 이 건물은 라스베가스에 있는 뇌건강 센터 ㅋㅋㅋㅋㅋㅋ 바람 따라 움직이는 것 같은 이 건물은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월트디즈니콘서트홀 +_+ 딱 보면 아시다시피 모두 한 사람의 작품이랍니다 바로 건축가 프랭크게리! 이름부터 뭔가 이런 건축을 할 것 같은 이름 아닌가여! 물론 딱 보면 아시다시피 ㅋㅋㅋㅋ 이 분의 설계를 현실로 구현하는데는 돈이 매우 많이 드는데 다들 뭐 그만한 가치를 하니까 짓는거겠져? 계속 보시져! 이건 독일에 있는 디자인 박물관, 이건 많이들 아실 수도 있는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이건 파나마에 있는 생태박물관, 이건 시드니에 있는 비즈니스 스쿨, 토론토의 아트갤러리, 파리의 루이비통 뮤지엄, 바르셀로나엔 물고기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독일에는 멋드러진 아트뮤지엄을 지으셨군요! 요건 미네소타에 있는 아트뮤지엄 +_+ 마치 바위같은 요 건물은 뉴욕에 있구여 로스앤젤레스에는 쌍안경 빌딩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오하이오엔 요렇게 생긴 학교도 있구 +_+ 요건 오하이오에 있는 ㅋㅋㅋㅋ 게리의 첫번째 작품! 요걸로 게리가 유명해 졌다구 해여. 나한테 의뢰를 할 사람이 없다면 당연히 내 집이 첫 작품이 되겠져 ㅋ 요건 뉴욕에 있는 피셔센터! (사진 출처) 참 일관성 있는 분이시져 매우 오랜 기간동안 일관성 있는 작품 활동을 해오심... ㄷㄷ 더 많은 작품들이 보고 싶으시면 구글에 프랭크게리를 검색해 보시면 나올겁니당ㅋ 요 며칠 넘나 열심히 글을 올렸네영 오랜만에 오니까 올릴 것도 많고... 아직 올릴 거 많은데 안바쁘면 또 올게여! 아디오스 ㅋㅋㅋㅋㅋ p.s. 참고로 서울에도 생김여! 그건 바로 루이비통 서울+_+
LACK 라크 조립
이번엔 TV장 조립입니다.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첨으로 해리단길까지 진출했다가 라멘 맛있게 먹고 이케아에 몇가지 살게 있어서 넘어가봅니다. 평일이라 이동네도 다닐만 하네요. 역시나 아주 간단해 보입니다. 부속품도 이게 전부. 햐, 오늘은 거저 먹기구나 했습니다 이때까지는요. 하지만 악마는 역시 디테일에 숨어 있었습니다 ㅋ. 아, 라크장 16,000원밖에 안한답니다. 간단하죠. 오, 요런 나사는첨봐요. 근데 3번 머냐? 손으로 돌리라고? 4번을 실행하니 손가락은 안아픈데 팔이 아프다... 오, 그래도 뭔가 다 된거 같은데... 하지만... 여기서부터 살짝 헷갈... 분명 한갠데... 갑자기 두개로 표시된다. 한참 헷갈렸네요. 나만 헷갈리는건가. 부속품 모자란다고 이케아에 전화할뻔... 저 부속 한개를 이리저리 옮겨가며 나사 박을 곳을 표시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문제 발생. 바로 위 그림처럼 하려고보니 맨 처음 공정으로 했던 간단한 작업때문에 이렇게 걸림. 그래도 정확히 설명서대로는 해야겠기에 저 하얀아이를 잠깐 저렇게 빼고 작업. 보통 이케아가구는 나사를 박을 자리에 구멍이 뚫려있기 마련인데 라크는 표시한 곳에 직접 나사를 박아야 되요. 그나마 전드가 있어서 잘 박았는데 마지막 한곳에서 사고. 나사가 계속 헛돌아 버리네요. 억지로 나사를 고정시키려다보니 새가구에 흠집도 생겼어요. 그래서 응급처치. 요 아이를 나사 구멍에 박고 다시 나사를 박아주니 완전 튼튼하게 고정이 됐어요. 이렇게 하지말고 아예 첨부터 펀칭을 해놓을 것이지... 그래도 다 이유가 있겠죠. 네군데 구멍 뚫는데 시간 좀 뺐겼습니다 ㅋ 자, 이제 거의다 왔어요. 아이고 젤 간단해 보이더니 디테일에 숨은 악마때문에 ㅡ..ㅡ 벽에 고정을 하면 이렇게... 하지만 전 고정안할거라서... 와입은 넘 작은거 아니냐는데 저는 지난번에 있던 큰아이보단 얘가 낫네요. https://vin.gl/p/3710066?isrc=copylink 알렉스 옆에 잘 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