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myhun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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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vs 사마귀

mommyhun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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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 학..학.. 대단한놈이였다..
싸우면서친해지나요
그러네!!! 사마귀도 같이 ㅋㅋㅋ
ㅋㅋㅋㅋㅋ개무시당했네
ㅋㅋㅋㅋㅋ개무시당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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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돈 앞에 굴복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까?
어느 날, 따분했던 악마가 지상으로 내려와 20대의 한 젊은이에게 내기를 걸었다. "내가 당장 1억을 줄테니 사람을 열 명 죽여볼래? 네 손에 피를 묻힐 필요도 없어.  원하는 사람들을 지목하기만 하면, 내가 죽일거야. 그럼 그 사람들은 즉사할테고, 너는 쉽게 1억을 챙기는 거지. 대신 범죄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무고한 사람 중에 하나여야만 해" 그 얘기를 들은 청년은 질겁을하며 손사래쳤다.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나..." 악마는 웃으며 말했다. "처음에는 누구나 다 그렇지...킬킬" "그럼 내기를 바꿔볼까? 10억이야, 10억. 이번엔 네가 누구를 지목하지 않아도 좋아. 사람을 죽이겠노라고 말만 하면, 내가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 너와 관계가 전혀 없는 누군가 중 10 명을 죽여버릴 거야. 그리고 너는 10억을 챙기는 거지 너는 평생 그 사람들의 존재를 알지도, 만나지도 못할 테니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 사람들을 목숨을 내가 앗아가는 것 외에는... 어때?" 막상 10억을 눈 앞에 둔 청년은 망설이기 시작했다. 자신의 가족도 아니고, 전 세계에 사는 수십억의 사람들 중 열 명이니, 솔직히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예스만 하면, 지긋지긋한 알바 다 때려치우고 학교만 다닐 수 있다. 부모님이 자식뻘 되는 대기업 본사 직원한테 반말 들어가며 일 하지 않아도 돼... 어쩔까.' 그러나 결국 그는 마지막 양심에 고개를 저었다. "킬킬... 좋아, 100억" 마지막 제안이야. 방법은 아까와 동일해. 죽이겠노라고만 대답하면 된다. 대신 금액을 열 배 늘렸으니 사람도 열 배 늘릴 거야. 니가 죽이겠다고만 말하면 너와 관계없는 무고한 사람 백 명이 그자리에서 즉사하는 거지" 청년은 결국 100억을 선택했고, 돈은 무사히 그의 품에 안겼으며 이전과는 상상할 수 없는 삶을 영위하게 되었다. 그는 잠깐동안 양심의 가책을 느꼈으나 이내 매일 기아로 죽는 사람, 사고로 죽는 사람들의 어마어마한 숫자들을 떠올리며  자신을 스스로 합리화하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풍요로운 생활에 취해 그마저도 잊었다. 악마는 말했다. "돈보다 생명이 귀중하다고?  말하는 것과 실제 그 상황이 닥쳤을 때 그대로 행동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이야기지, 킬킬..." "니들이라고 별 수 있을 것 같아? 결국 액수의 차이일 뿐 죄책감을 덜어주는 장치 몇 개만 제시해주면 눈 앞에 돈 더미에 타인의 생명을 팔아 넘기지 않는 사람 못 봤어. 그게 인간이거든" 당신이라면, 100억 아니 1,000억이라 할지라도 단호하게 악마의 제안을 뿌리칠 자신이 있습니까? 출처 : 인스티즈
당신이 정석대로 살지않아도 되는 이유.jpg
1.조정석 조정석은 기타를 전공하고싶어 3수를 했으나, 4수땐 연극영화과로 진로를 바꿔 처음 연기에 입문한다. 가난한 집안형편, 23살에 들어간 연극영화과, 크지않은 키. 하지만 조정석은 10년뒤 33살이 되었을 무렵, 건축학개론으로 이름을 알렸다. 2.류준열 류준열은 재수하던도중 서서 잠드는 자신을 보고, '나는 공부랑 안맞는가보다'며 진로를 바꿔 20살때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몇년동안 피자배달,돌잔치사회,서빙,편의점,방과후학교교사등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던 그는 30살에 인생을 바꾼 작품 <응답하라1988>을 만난다. 3.김태리 디자이너가 되고싶었던 김태리는 실업계 디자인과에 진학하지만, 이내 아나운서로 진로를 바꿔 대학에 갔다. 그저 재밌는 대학생활을 하고 싶어서 들어간 연극부. 이곳에서 연극의 매력에 빠진 김태리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연극단 막내로 들어간다. 그렇게 취업보다 연극을 택한 김태리는 몇년후,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아가씨>로 성공적 데뷔를 마친다. 4.유재석 오늘날 유느님으로 불리는 그는, 20살의 나이로 대학개그제에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는건 10년여년의 무명생활. 다 포기하고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었던 유재석은 다시 일어서 30살즈음에 차차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내 유재석은 15회 대상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연예인이 되었다. 5.변요한 변요한은 중국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25살에 처음 연기에 입문한다. 26살에 한예종에 입학한 그는 빨리 연기를 하고싶다는 생각에 수백개의 오디션을 봤고, 30여편의 독립영화에 출연했다. 그렇게 독립영화계에서 유명해질때즈음인 31살, <미생>을 만나면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6.박성웅 건국대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한 박성웅은 법조인을 권유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24살에 한국외대 법대에 진학한다. 하지만 액션배우가 되고싶었던 그는 부모님께 비밀로 한채 액션스쿨에 들어갔고, 10여년의 무명생활을 거쳐 2007년 <태왕사신기>의 작은 조연을 맡아 서서히 이름을 알렸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41살이 되었을때, 박성웅은 영화 <신세계>로 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7.수현 앵커를 꿈꾸던 수현은 긴 유학생활을 마치고 이화여대 국제학부에 입학했다. 아리랑TV의 인턴기자를 하기도 했던 그는 다양한 진로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나가게 된다. 이곳에서 수상하며 2006년도에 배우에 길로 들어선 수현은 뜻하지않게 공백기를 가졌고, 이 공백기동안 NGO단체에서 일하며 스위스에 머물기도 했다. 스위스에 머물면서도 여전히 배우를 꿈꿨던 수현은 영화 <분노의질주>오디션을 보았고, 오디션엔 떨어졌지만 이를 계기로 2014년 <어벤져스>의 조연으로 출연하게 된다. 이내 수현은 이퀄스,마르코폴로,신비한동물시리즈와 같은 헐리웃유명작에 출연하며 승승장구중 출처
알고보면 더 재밌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속 예술가들
미드나잇 인 파리(2011) 주인공이 1920년대로 돌아가서 파리의 예술가들과 만나는 이야기! 여기엔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이 아쥬아주 많이 나오는데욤 먼저 길이 제일 처음 만나게 되는 콜 포터(Cole Porter) 미국의 작곡가, 작사가로 이 영화 전반에 흐르는 Let's do it라는 노래도 이 사람이 작곡데스 브로드웨이 뮤지컬도 많이 올렸다고.. 게이라고 하네요 스캇 피츠 제럴드(F. Scott Fitzgerald) 젤다 피츠 제럴드(Zelda Fitzgerald) 부부 <위대한 개츠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작가 스콧 피츠제럴드! 실제 스캇..! 히들이 닮아쯤!! 잘생기심 아내인 젤다도 작가였다고 합니다 둘은 1920년대 파리에서 이름을 날렸던 사교계 명사로 ㅋㅋㅋㅋ 방탕하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즐겼다고 합니다 잦은 바람과, 서로의 재능에 대한 질투, 뒤섞인 애증 때문에  후일에는 부부관계가 그리 좋지 못했다고... 헤밍웨이는 피츠제럴드의 재능을 젤다가 좀먹고 있다고 여기고  젤다와 헤어지지 않으면 친구 관계를 끊겠다고 말할 정도였다는데여... 실제로 헤밍웨이와 젤다는 서로를 끔찍히도 싫어했다고.. ㅋㅋㅋ 젤다는 헤밍웨이와 스캇이 동성애적 연애행각을 벌이는지도 의심했다고 합니다.와우! 젤다는 후일 정신적인 문제로 괴로워했고 스캇도 알코홀릭으로 고생하는등 그들의 말년은 그리 좋지 않았다고....ㅠㅠ 사실 젤다는 지금까지 스콧을 망친 악녀로만 평가됐는데, 실상은 스콧이 되려 젤다의 글을 표절하는 등 젤다의 재능을 질투했다는 설도 있네요 이른바 유리천장이라고하죠 결혼이라는 제도로 인해 재능을 가진 여성이 사회적으로 얼마나 가로막히는가... 생각해볼만한 문제인듯함다.... 이분은 바로 어네스트 허밍웨이(Ernest Hemingway)! 모르면 간첩이겠져..? <노인과 바다> 로 유명한 헤밍웨이는 실제로 굉장히 남성적이었다고 합니다 사실 영화에서 나온것처럼 그는 글을 쓰는 시간보다 사냥을 갔던 일이 많았을 정도라고 함.ㅋㅋㅋㅋ (물론 과장이겠져...쓴글이얼마나 많은데 0ㅇ0) 예술가의 삶이 보통 그렇듯 헤밍웨이의 삶도 그리 평탄치는 않았다고.. 결국 헤밍웨이도 우울증과 알코홀릭으로 장총을 입에 물고 자살했죠....ㅠㅠㅠ 헤밍웨이가 길을 데리고 찾아간 곳은 거트루드 스테인 (Gertrude Stein)의 집! 이분은 뭐랄까...비평계의 대모느낌? .... 피카소와 친했다고 하네요 뒤로 살짝 보이는 피카소의 저 유명한 그림!! 저분이 바로 스테인이었다능...안닮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찬가지로 스테인도 게이였는데, 헤밍웨이와 길이 스테인의 집에 들어갈 때 문을 열어주던 이 여인이 바로 앨리스로 스테인의 비서이자 연인이었다고... 둘은 40년 간 같이 살았다고합니다 로맨틱해ㄹㅏ......흡 길이 만나는 독특한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 (Salvador Dalí)! 초현실주의화가로  유명한 작품은 <기억의 지속>  다들 한번쯤은 본적있을까...? 흘러내리는 시계들.....ㅁ7ㅁ8  달리는 유명해지고 싶은 욕망도 컸다고 함미다 그래서인지 영화에서도 계속 본인의 이름을 기억해달라고 함당ㅋㅋㅋㅋㅋ 달리는 극속에서 코뿔소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데 ㅋㅋㅋㅋㅋㅋ웃김 실제로도 코뿔소를 엄청 좋아했다고 하져 왼쪽이 실제 달리! 특히 코뿔소의 뿔에 정신을 못차리셨다고 하네여.. 말이 필요있나여 파블로 피카소(Pablo Ruiz Picasso)도 나오고요 비중짠내 ㅠㅠ 달리와 함께 등장하는 루이스 부뉴엘 (Luis Buñuel) 만 레이 (Man Ray) 부뉴엘은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영화감독으로 달리와 아주 친했다고 함다 만 레이는 미국의 사진작가로 그의 유명한 작품은 바로 <Le Violon d’Ingres> 아실랑가 모르겟긔.. 전 몰랐그ㅣ....ㅁ7 영화 중간에 길은 부뉴엘에게 영화 아이디어를 주는데요 그것은 바로 <학살의 천사> (1962) 영화 설정대로라면 부뉴엘은 길에게 아이디어를 들은 후 약 40년 가량이 지난 후에야 이를 영화화한 셈! 재밌네요ㅋㅋㅋㅋㅋ 이외에도 조세핀 베이커(미국 무용수) T.S. 앨리엇(영국 문호) 코코 샤넬(디자이너) 쥬나 반스(미국 여류작가)  벨몬테(스페인 유명 투우사) 앙리 마티스(프랑스 화가) 등등 수많은 예술가들이 언급됩니다.. 레알 아는 만큼 보이는 영화!!!!!! 뭘 알아야 주인공인 길처럼 놀랄 수 있는 영화!!!!!!!!!!!!!!!! 마지막으로 영화 속 가이드는 당시 프랑스의 퍼스트 레이디, 사르코지 전 대통령의 부인 카를라 브루니 (Carla Bruni) 였음다 wow! 1920년대 파리 환타지아,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오늘 밤 다시 한번 보시는게 어떨까요?